"키워드 :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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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조선왕조 궁중음식」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음식연구가.
황혜성 (黃慧性)
해방 이후 「조선왕조 궁중음식」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음식연구가.
천연기념물은 학술 및 관상적 가치가 높아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지정된 동물, 식물, 지질·광물 및 천연보호구역 등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1916년 7월에 「고적및유물보존규칙」을 제정한 이후 1962년 법률 제961호로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되어 20차의 개정으로 현재에 이른다. 2024년 2월을 기준으로 천연기념물은 총 480점이다. 가장 먼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1962년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위치한 측백나무 숲이다. 천연기념물은 자연의 역사와 가치라는 유산적 개념이 내포된 자연유산이다.
천연기념물 (天然記念物)
천연기념물은 학술 및 관상적 가치가 높아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지정된 동물, 식물, 지질·광물 및 천연보호구역 등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1916년 7월에 「고적및유물보존규칙」을 제정한 이후 1962년 법률 제961호로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되어 20차의 개정으로 현재에 이른다. 2024년 2월을 기준으로 천연기념물은 총 480점이다. 가장 먼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1962년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위치한 측백나무 숲이다. 천연기념물은 자연의 역사와 가치라는 유산적 개념이 내포된 자연유산이다.
판소리 명창은 판소리를 잘 부르는 예능인이다. 소리꾼이라고도 한다. 판소리는 개화기 이후의 말이고 전통사회에서는 ‘소리’라고 했다. 명창은 소리 실력의 등급을 의미하는 말로 명창을 구분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득음’이다. 권삼득·염계달·송흥록 등 19세기 전반기 빼어난 명창을 전기 팔명창이라 한다. 박유전·이날치·정창업 등은 19세기 후기 팔명창이다. 또한 20세기 전반에는 오명창으로 송만갑·김창룡·정정렬 등을 꼽는다. 1964년부터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제도가 시행되어 박녹주(1905), 김연수(1907) 등이 지정되었다.
판소리 명창 (판소리 名唱)
판소리 명창은 판소리를 잘 부르는 예능인이다. 소리꾼이라고도 한다. 판소리는 개화기 이후의 말이고 전통사회에서는 ‘소리’라고 했다. 명창은 소리 실력의 등급을 의미하는 말로 명창을 구분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득음’이다. 권삼득·염계달·송흥록 등 19세기 전반기 빼어난 명창을 전기 팔명창이라 한다. 박유전·이날치·정창업 등은 19세기 후기 팔명창이다. 또한 20세기 전반에는 오명창으로 송만갑·김창룡·정정렬 등을 꼽는다. 1964년부터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제도가 시행되어 박녹주(1905), 김연수(1907) 등이 지정되었다.
국가무형유산의 기능 또는 예능을 원형대로 체득하여 보존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지정된 인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國家無形遺産 保有者)
국가무형유산의 기능 또는 예능을 원형대로 체득하여 보존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지정된 인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국보는 보물급의 문화유산 중 국가가 법적으로 지정한 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격하 정책으로 ‘조선보물·고적·명승·천연기념물 보존령’에 근거하여 보물로만 지정되었다. 1955년 정부는 일제강점기에 지정된 보물을 모두 국보로 승격시켰다. 1962년 ‘문화재보호법’(현, 국가유산기본법)이 제정 공포되었고, 1963년 국보와 보물로 나누어 재지정하면서 116점을 선정하여 국보로 지정하였다. 국보의 지정 번호는 가치의 높고 낮음을 표시한 것이 아니고 지정된 순서를 의미한다. 2020년 12월까지 국보로 지정된 남한의 문화유산은 348점이다. 2024년에는 「문화유산법」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
국보 (國寶)
국보는 보물급의 문화유산 중 국가가 법적으로 지정한 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격하 정책으로 ‘조선보물·고적·명승·천연기념물 보존령’에 근거하여 보물로만 지정되었다. 1955년 정부는 일제강점기에 지정된 보물을 모두 국보로 승격시켰다. 1962년 ‘문화재보호법’(현, 국가유산기본법)이 제정 공포되었고, 1963년 국보와 보물로 나누어 재지정하면서 116점을 선정하여 국보로 지정하였다. 국보의 지정 번호는 가치의 높고 낮음을 표시한 것이 아니고 지정된 순서를 의미한다. 2020년 12월까지 국보로 지정된 남한의 문화유산은 348점이다. 2024년에는 「문화유산법」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구마모토과 개정병원 원장 이영춘 관련 주택. 별장주택.
이영춘 가옥 (李永春 家屋)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구마모토과 개정병원 원장 이영춘 관련 주택. 별장주택.
1898년 선교사 유진벨이 목포에 설립한 교회.
목포 양동교회 (木浦 陽洞敎會)
1898년 선교사 유진벨이 목포에 설립한 교회.
사적은 역사적·학술적·관상적·예술적 가치가 큰 것으로서, 국가가 법으로 지정한 문화재이다. 토지 등의 면적과 건물 등으로 표시된다. 사적 지정은 1962년에 제정된 문화재보호법을 근거로 한다. 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는 대상은 선사시대 유적을 포함 6종이다. 사적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심의가 완결되면 지정효력이 발생하여 보호 대상이 된다. 사적으로 지정되면 정부와 지방 자치단체는 보존 등에 필요한 경비를 보조할 수 있다. 또 기록을 보존하며 책자 등에 수록하여 연구자나 일반 국민에게 공개하여야 한다.
사적 (史蹟)
사적은 역사적·학술적·관상적·예술적 가치가 큰 것으로서, 국가가 법으로 지정한 문화재이다. 토지 등의 면적과 건물 등으로 표시된다. 사적 지정은 1962년에 제정된 문화재보호법을 근거로 한다. 사적으로 지정될 수 있는 대상은 선사시대 유적을 포함 6종이다. 사적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심의가 완결되면 지정효력이 발생하여 보호 대상이 된다. 사적으로 지정되면 정부와 지방 자치단체는 보존 등에 필요한 경비를 보조할 수 있다. 또 기록을 보존하며 책자 등에 수록하여 연구자나 일반 국민에게 공개하여야 한다.
김해회현리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사적 제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구(舊) 회현리패총과 봉황대유적 등을 묶어 김해봉황동유적으로 확대 지정되었다. 김해 지역 금관가야인들의 중심 거주 지역으로 왕궁터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며, 주위를 봉황토성이 둘러싸고 있다. 가야인들의 생활상을 보전하고 있는 타임캡슐이라 할 수 있다.
김해 회현리 패총 (金海 會峴里 貝塚)
김해회현리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사적 제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구(舊) 회현리패총과 봉황대유적 등을 묶어 김해봉황동유적으로 확대 지정되었다. 김해 지역 금관가야인들의 중심 거주 지역으로 왕궁터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며, 주위를 봉황토성이 둘러싸고 있다. 가야인들의 생활상을 보전하고 있는 타임캡슐이라 할 수 있다.
고양 송포 호미걸이는 칠월 칠석날 전후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농기에 호미를 걸며 행하던 민속놀이이다. 한 해의 농사를 마감한다는 의미와 풍년을 기원하고 피로를 푸는 잔치의 의미를 지닌다. 음력 7월 7일경 농사가 잘되었다고 판단했을 때 연행한다. 이 놀이는 고양시 송포의 김매기소리와 고양 두레 12채 농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1931년에 중단되었다가 1977년에 발굴·재현되기 시작했다. 상산제·대동고사·대동놀이·유가제·뒷풀이 순서로 연행된다. 이 민속놀이는 호미를 매개로 공동체의 노동·휴식, 의례를 이룬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고양 송포 호미걸이 (高陽 松浦 호미걸이)
고양 송포 호미걸이는 칠월 칠석날 전후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농기에 호미를 걸며 행하던 민속놀이이다. 한 해의 농사를 마감한다는 의미와 풍년을 기원하고 피로를 푸는 잔치의 의미를 지닌다. 음력 7월 7일경 농사가 잘되었다고 판단했을 때 연행한다. 이 놀이는 고양시 송포의 김매기소리와 고양 두레 12채 농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1931년에 중단되었다가 1977년에 발굴·재현되기 시작했다. 상산제·대동고사·대동놀이·유가제·뒷풀이 순서로 연행된다. 이 민속놀이는 호미를 매개로 공동체의 노동·휴식, 의례를 이룬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에 있는 인공항구.
대방진 굴항 (大芳鎭 掘港)
경상남도 사천시 대방동에 있는 인공항구.
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목수 (木手)
목수(木手)는 나무로 집을 짓거나 물건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장인이다. 목수 중에서 집의 구조체가 되는 기둥, 들보 등과 같이 큰 목재를 다루는 장인을 대목장(大木匠), 창호나 가구를 만드는 장인을 소목장(小木匠), 목부재를 조각하거나 목불상 등을 만드는 장인을 목조각장(木彫刻匠)이라 한다. 대목장, 소목장, 목조각장은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여 그 문화와 기술을 보존하고 전승하도록 하였으며, 대목장은 한국의 정체성이 담겨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면에서 농사철에 두레 풍속을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통진면 주민들의 참여로 이 두레놀이가 재현되고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놀이는 열두 마당으로 이루어졌다. 입장·논갈이 및 써래질·볍씨뿌리기·고사지내기·모찌기·모내기·새참먹기까지가 일곱 마당이다. 또 물고싸움과 두레싸움·김매기·벼베기·탈곡하기·섬쌓기까지 열두 마당이 이어진다. 마지막은 풍년 잔치를 열어 모두 함께 대동놀이 형태로 진행된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한 해의 농사과정을 그려내는 전통 농경문화 유산이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 (金浦 通津 두레놀이)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면에서 농사철에 두레 풍속을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통진면 주민들의 참여로 이 두레놀이가 재현되고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놀이는 열두 마당으로 이루어졌다. 입장·논갈이 및 써래질·볍씨뿌리기·고사지내기·모찌기·모내기·새참먹기까지가 일곱 마당이다. 또 물고싸움과 두레싸움·김매기·벼베기·탈곡하기·섬쌓기까지 열두 마당이 이어진다. 마지막은 풍년 잔치를 열어 모두 함께 대동놀이 형태로 진행된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한 해의 농사과정을 그려내는 전통 농경문화 유산이다.
연극·음악·무용·공예기술·기타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 역사상·학술상·예술상 가치가 크고 향토색이 현저한 것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문화유산. 국가무형유산.
국가무형유산 (國家無形遺産)
연극·음악·무용·공예기술·기타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 역사상·학술상·예술상 가치가 크고 향토색이 현저한 것으로 정부에서 지정한 문화유산. 국가무형유산.
충청북도 충주시와 제천시에 걸쳐 있는 호수.
충주호 (忠州湖)
충청북도 충주시와 제천시에 걸쳐 있는 호수.
1997년 12월 8일 지금의 문화관광부와 ‘97문화유산의 해’ 조직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제정한 헌장.
문화유산헌장 (文化遺産憲章)
1997년 12월 8일 지금의 문화관광부와 ‘97문화유산의 해’ 조직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제정한 헌장.
남양주 동관댁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에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일자형 문간채, 일자형 사랑채, T자형 안채와 문간채, 사당채가 각각 그에 대응하는 마당과 함께 이루는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이 집은 지형에 순응해 안채, 사랑채, 문간채, 사당채 영역을 가급적 횡방향으로 정연하게 구성한 한옥으로, 18세기 한옥 본래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남양주 동관댁 (南楊州 東官宅)
남양주 동관댁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한옥이다.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에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일자형 문간채, 일자형 사랑채, T자형 안채와 문간채, 사당채가 각각 그에 대응하는 마당과 함께 이루는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이 집은 지형에 순응해 안채, 사랑채, 문간채, 사당채 영역을 가급적 횡방향으로 정연하게 구성한 한옥으로, 18세기 한옥 본래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국립박물관 개성분관장, 경주분관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주의 고적』, 『한국의 불상』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교육자.
진홍섭 (秦弘燮)
국립박물관 개성분관장, 경주분관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경주의 고적』, 『한국의 불상』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교육자.
지역 내 유물의 유무·분포·성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땅 위에 나타나 있는 유적·유물의 모든 현황을 자세히 살피고 기록하는 조사행위. 지상조사.
지표조사 (地表調査)
지역 내 유물의 유무·분포·성격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땅 위에 나타나 있는 유적·유물의 모든 현황을 자세히 살피고 기록하는 조사행위. 지상조사.
박동진은 해방 이후 판소리 「적벽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이다. 1916년에 태어나 2003년에 사망했다. 1930년대 김창진, 정정렬 등 여러 소리꾼에게 소리를 배우며 다양한 소리제를 경험했다. 1960∼70년대에 판소리 5바탕을 완창하였다. 「충무공 이순신전」 등 여러 창작 판소리를 지었다. 1973년 국가무형유산 「적벽가」 보유자로 지정되었으며 국립창극단장을 역임하였다. 그의 소리 공력과 공연 능력은 당대 최고로 꼽히고 있다. 현재 『박동진 애창곡집 판소리 다섯 마당』 등 많은 음반과 공연 실황 녹음이 남아 있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박동진 (朴東鎭)
박동진은 해방 이후 판소리 「적벽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이다. 1916년에 태어나 2003년에 사망했다. 1930년대 김창진, 정정렬 등 여러 소리꾼에게 소리를 배우며 다양한 소리제를 경험했다. 1960∼70년대에 판소리 5바탕을 완창하였다. 「충무공 이순신전」 등 여러 창작 판소리를 지었다. 1973년 국가무형유산 「적벽가」 보유자로 지정되었으며 국립창극단장을 역임하였다. 그의 소리 공력과 공연 능력은 당대 최고로 꼽히고 있다. 현재 『박동진 애창곡집 판소리 다섯 마당』 등 많은 음반과 공연 실황 녹음이 남아 있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