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미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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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불상은 석가불에 이어 중생을 구제할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형상화한 불상이다. 미륵불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불교도들에게 널리 신앙되었다. 초기의 미륵불상은 미륵불상만의 특징을 갖추지 못했다. 그러다가 통일신라 전후에 의자에 앉아 있는 의좌상이 도상적 특징으로 확립되었다. 법주사 마애여래의좌상 등이 그 예이다. 이외에 수인 등에서 미륵불상의 특징을 찾을 수도 있다. 미륵불상은 다른 존상에 비해 크게 제작되었다. 관촉사 미륵보살입상 등은 모두 10m가 넘는 초대형 상이다. 미륵불은 미래불로서 불교미술의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다.
미륵불상 (彌勒佛像)
미륵불상은 석가불에 이어 중생을 구제할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형상화한 불상이다. 미륵불은 시공간을 초월해서 불교도들에게 널리 신앙되었다. 초기의 미륵불상은 미륵불상만의 특징을 갖추지 못했다. 그러다가 통일신라 전후에 의자에 앉아 있는 의좌상이 도상적 특징으로 확립되었다. 법주사 마애여래의좌상 등이 그 예이다. 이외에 수인 등에서 미륵불상의 특징을 찾을 수도 있다. 미륵불상은 다른 존상에 비해 크게 제작되었다. 관촉사 미륵보살입상 등은 모두 10m가 넘는 초대형 상이다. 미륵불은 미래불로서 불교미술의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다.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七甲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칠갑산 장곡사 (七甲山 長谷寺)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七甲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전기 석굴을 주불전으로 하는 사찰터.
충주 미륵대원지 (忠州 彌勒大院址)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고려전기 석굴을 주불전으로 하는 사찰터.
조각가 김복진이 1935년에 제작한 장륙 불상.
금산사 미륵전 본존상 (金山寺 彌勒殿 本尊像)
조각가 김복진이 1935년에 제작한 장륙 불상.
사찰에서 미래불인 미륵을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용화전·장육전.
미륵전 (彌勒殿)
사찰에서 미래불인 미륵을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용화전·장육전.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북지리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불상.
봉화 북지리 석조 반가상 (奉化 北枝里 石造 半跏像)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북지리에서 출토된 신라시대의 불상.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부여 무량사 미륵불 괘불도 (扶餘 無量寺 彌勒佛 掛佛圖)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면에 있는 고려후기에 조성된 아미타불·석가불·미륵불의 불상.
삼불암 (三佛庵)
강원도 금강군 내금강면에 있는 고려후기에 조성된 아미타불·석가불·미륵불의 불상.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삼존 불상.
여수 흥국사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麗水 興國寺 木造 釋迦如來三尊像)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사 대웅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 삼존 불상.
「화석설화」는 사람이나 살아 있는 무언가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돌이 되었다는 내용의 이야기다. 돌이 되는 것은 사람일 수도 있고 동물이나 동물의 흔적, 그 밖의 다른 사물일 수도 있는데, 그중 가장 많은 유형의 이야기는 사람이 돌이 되는 것이다. 사람이 돌이 되는 과정에는 특별한 사건이 존재하며, 이 사건이 이야기에서 가장 초점화되는 대상이다. 이 핵심 사건을 구성하는 계기에는 금기의 위반, 정념의 배신이나 좌절, 상사의 정동, 억울함이 깃든 원념, 비극적 죽음, 영원을 향한 약속이나 영원한 기억을 위한 기념비 등 다양하다.
화석설화 (化石說話)
「화석설화」는 사람이나 살아 있는 무언가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돌이 되었다는 내용의 이야기다. 돌이 되는 것은 사람일 수도 있고 동물이나 동물의 흔적, 그 밖의 다른 사물일 수도 있는데, 그중 가장 많은 유형의 이야기는 사람이 돌이 되는 것이다. 사람이 돌이 되는 과정에는 특별한 사건이 존재하며, 이 사건이 이야기에서 가장 초점화되는 대상이다. 이 핵심 사건을 구성하는 계기에는 금기의 위반, 정념의 배신이나 좌절, 상사의 정동, 억울함이 깃든 원념, 비극적 죽음, 영원을 향한 약속이나 영원한 기억을 위한 기념비 등 다양하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 용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용화사 미륵불 입상 (龍華寺 彌勒佛 立像)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 용화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석조 불상.
담양 오룡리 석불 입상 (潭陽 五龍里 石佛 立像)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석조 불상.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있는 고려후기 미륵을 기다리며 향을 묻은 매향터. 기도처.
매향방구택 (埋香坊舊宅)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에 있는 고려후기 미륵을 기다리며 향을 묻은 매향터. 기도처.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미륵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여래좌상.
부산 범어사 미륵전 목조 여래 좌상 (釜山 梵魚寺 彌勒殿 木造 如來 坐像)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미륵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여래좌상.
1930년대 이호정(李鎬禎)이 창시한 종교.
미륵정심교 (彌勒正心敎)
1930년대 이호정(李鎬禎)이 창시한 종교.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장흥 충렬리 유적 (長興 忠烈里 遺蹟)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호남기행가 (湖南紀行歌)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기행가사.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통도사 가경3년명 미륵후불탱 (通度寺 嘉慶三年銘 彌勒後佛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화.
미륵탱화는고려 후기와 조선시대, 예불과 신앙의 목적을 위해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중심으로 그려진 불화이다. 미륵보살은 ‘중생을 깊이 사랑하는 존자’로 자씨라 불리며, 도솔천에서 교화하다 미래에 인간 세상에서 부처가 된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보살 형태의 미륵이 주로 그려졌고, 특히 일본에서는 가마쿠라 시대 이후 미륵보살내영도가 유행하였다. 한국에서는 고려 후기부터 부처 형태의 미륵불이 등장했으며, 대표적으로 무량사와 장곡사의 미륵불 괘불탱이 있다. 통도사 용화전에는 미륵불도가 후불탱화로 봉안되어 있다.
미륵탱화 (彌勒幀畫)
미륵탱화는고려 후기와 조선시대, 예불과 신앙의 목적을 위해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중심으로 그려진 불화이다. 미륵보살은 ‘중생을 깊이 사랑하는 존자’로 자씨라 불리며, 도솔천에서 교화하다 미래에 인간 세상에서 부처가 된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보살 형태의 미륵이 주로 그려졌고, 특히 일본에서는 가마쿠라 시대 이후 미륵보살내영도가 유행하였다. 한국에서는 고려 후기부터 부처 형태의 미륵불이 등장했으며, 대표적으로 무량사와 장곡사의 미륵불 괘불탱이 있다. 통도사 용화전에는 미륵불도가 후불탱화로 봉안되어 있다.
장곡사 「미륵불괘불탱」은 1673년에 화승 철학 등이 그린 미륵불을 주존으로 하는 불화이다. 왕·왕비·세자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화기에 ‘영산대회괘불탱’이라 쓰여 있다. 본존은 ‘미륵존불’이라 되어 있으나, 특이하게도 보관을 쓴 보살상으로 그려져 있다. 199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장곡사 미륵불괘불탱 (長谷寺 彌勒佛掛佛幀)
장곡사 「미륵불괘불탱」은 1673년에 화승 철학 등이 그린 미륵불을 주존으로 하는 불화이다. 왕·왕비·세자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화기에 ‘영산대회괘불탱’이라 쓰여 있다. 본존은 ‘미륵존불’이라 되어 있으나, 특이하게도 보관을 쓴 보살상으로 그려져 있다. 199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