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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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 분지는 경상남·북도에 넓게 분포된 경상계의 분포지 또는 경상계가 쌓인 퇴적분지이다. 지형학적으로 경상남북도는 물론, 강원도 태백 일대, 전라남도 해남 일대를 포괄한다. 경상분지를 이루는 지질은 경상누층군인데 이 지층의 두께는 8,000m에 달한다. 경상분지에는 공룡화석층, 공룡알화석층, 공룡발자국화석층이 발달했다. 경상분지에 해당하는 함안 용산리 백악기 새발자국을 비롯하여 의성, 진주 등의 화석 산지들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이 화석들은 고환경연구, 중생대 조류와 공룡연구 및 지질사연구 등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경상 분지 (慶尙 盆地)
경상 분지는 경상남·북도에 넓게 분포된 경상계의 분포지 또는 경상계가 쌓인 퇴적분지이다. 지형학적으로 경상남북도는 물론, 강원도 태백 일대, 전라남도 해남 일대를 포괄한다. 경상분지를 이루는 지질은 경상누층군인데 이 지층의 두께는 8,000m에 달한다. 경상분지에는 공룡화석층, 공룡알화석층, 공룡발자국화석층이 발달했다. 경상분지에 해당하는 함안 용산리 백악기 새발자국을 비롯하여 의성, 진주 등의 화석 산지들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이 화석들은 고환경연구, 중생대 조류와 공룡연구 및 지질사연구 등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동부 지역의 행정구역.
경상좌도 (慶尙左道)
조선시대에 경상도 지방의 행정구역을 동·서로 나누었을 때 경상도 동부 지역의 행정구역.
가지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경상남도 밀양시 및 경상북도 청도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신라 흥덕왕 때 전남 보림사의 가지선사가 와서 석남사를 지었다고 해서 석남산이라고 불렀다. 이 일대는 경상남도 북동부의 산악지대로 기암괴석이 많으며 자연 경관이 수려하다. 밀양 남명리 얼음골은 지형적인 특성으로 초여름에 얼음이 얼기 시작하여 처서가 지난 뒤에 녹는다. 2005년에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가지산 귀바위는 암벽 등반의 최적지로 등반객이 증가하고 있다.
가지산 (加智山)
가지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경상남도 밀양시 및 경상북도 청도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신라 흥덕왕 때 전남 보림사의 가지선사가 와서 석남사를 지었다고 해서 석남산이라고 불렀다. 이 일대는 경상남도 북동부의 산악지대로 기암괴석이 많으며 자연 경관이 수려하다. 밀양 남명리 얼음골은 지형적인 특성으로 초여름에 얼음이 얼기 시작하여 처서가 지난 뒤에 녹는다. 2005년에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가지산 귀바위는 암벽 등반의 최적지로 등반객이 증가하고 있다.
영규(靈圭)는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일으켜 조헌(趙憲)의 의병과 함께 청주전투와 금산전투에 참전한 승장이다. 1592년 충청도에서 의승 800여 명을 모아 조헌의 700 의병과 함께 청주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고 금산에서 전사했다. 영규가 참가한 이 전투들은 의승군의 충의와 기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영규 (靈圭)
영규(靈圭)는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일으켜 조헌(趙憲)의 의병과 함께 청주전투와 금산전투에 참전한 승장이다. 1592년 충청도에서 의승 800여 명을 모아 조헌의 700 의병과 함께 청주성에서 일본군을 물리쳤고 금산에서 전사했다. 영규가 참가한 이 전투들은 의승군의 충의와 기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점필재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인 김종직의 시·서·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문집은 1495년, 시집은 1497년에 간행되었으나 1498년 무오사화(戊午士禍)로 인해 소각·훼판되었다. 이후 1520년에 선산에서 목판으로 중간되었다. 시집 23권, 문집 2권으로 총 25권 7책이다. 역사적 장소나 유적, 당대의 풍속에 대해 읊은 작품이 많고, 당시 사대부들의 의식 세계와 생활상을 볼 수 있다.
점필재집 (佔畢齋集)
『점필재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인 김종직의 시·서·기·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문집은 1495년, 시집은 1497년에 간행되었으나 1498년 무오사화(戊午士禍)로 인해 소각·훼판되었다. 이후 1520년에 선산에서 목판으로 중간되었다. 시집 23권, 문집 2권으로 총 25권 7책이다. 역사적 장소나 유적, 당대의 풍속에 대해 읊은 작품이 많고, 당시 사대부들의 의식 세계와 생활상을 볼 수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재약산 일원에 위치한 고산습지.
밀양 재약산 사자평 고산습지 (密陽 載藥山 獅子坪 高山濕地)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재약산 일원에 위치한 고산습지.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
부산대학교 박물관 (釜山大學校 博物館)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밀양초등학교 (密陽初等學校)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경상남도 밀양시 내이동에 있었던 국립개방대학.
밀양대학교 (密陽大學校)
경상남도 밀양시 내이동에 있었던 국립개방대학.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분충서난록 (奮忠紓難錄)
『분충서난록(奮忠紓難錄)』은 임진왜란 때의 의승장 사명 유정(四溟惟政)의 전란 관련 기록을 모아, 1739년에 문손 태허 남붕(太虛南鵬)이 간행한 책이다. 이 책은 1738년 유정을 제향하는 밀양 표충사가 사액사우로 지정된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주도하여 표충사 도총섭이 된 남붕이 유정 관련 기문을 모아 이 책을 펴냈으며, 유정이 일본군 진영에 들어가서 보고 들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와 상소문, 일본 승려에게 보낸 편지, 표충사 관련 기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때, 항일결사인 일합사를 조직하였고, 의열단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수택 (李壽澤)
일제강점기 때, 항일결사인 일합사를 조직하였고, 의열단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에 있는 조선시대 무신 박진의 묘소.
박진 장군 묘 (朴晉 將軍 墓)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에 있는 조선시대 무신 박진의 묘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종합대학교.
부산대학교 (釜山大學校)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종합대학교.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함양 도솔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咸陽 兜率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영남루가 (嶺南樓歌)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남전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과 개석식 구조가 혼재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남전리 지석묘군 (南田里 支石墓群)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남전리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과 개석식 구조가 혼재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에 있는 공립중학교.
밀양중학교 (密陽中學校)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에 있는 공립중학교.
변지순은 조선 후기 동래에서 활동한 서화가, 무신이다. 변박의 조카로 대일교역용 회화를 제작했다. 홍길주, 홍석주, 김홍도 등과 교유했으며, 중앙 화단의 화풍을 수용하여 개성적인 문인화풍을 이루었다. 『시고』, 『화첩』, 「산수도」 8폭 병풍, 『서화첩』 등이 전한다.
변지순 (卞持淳)
변지순은 조선 후기 동래에서 활동한 서화가, 무신이다. 변박의 조카로 대일교역용 회화를 제작했다. 홍길주, 홍석주, 김홍도 등과 교유했으며, 중앙 화단의 화풍을 수용하여 개성적인 문인화풍을 이루었다. 『시고』, 『화첩』, 「산수도」 8폭 병풍, 『서화첩』 등이 전한다.
김범우는 조선후기 을사추조적발사건과 관련된 천주교인이다. 1773년(영조 49)의 증광시 역과에 2등급으로 합격한 중국어 역관으로 한학우어별주부(漢學偶語別主簿)를 지냈다. 1784년에 이벽의 권고로 천주교에 입교하여 이승훈(李承薰)으로부터 세례를 받았고, 가족과 중인, 양반들에게 천주교를 열심히 전교하였다. 1785년에 을사추조적발사건으로 밀양으로 도배된 이후 형조에서 고문 받은 상처가 악화되어 사망하였다.
김범우 (金範禹)
김범우는 조선후기 을사추조적발사건과 관련된 천주교인이다. 1773년(영조 49)의 증광시 역과에 2등급으로 합격한 중국어 역관으로 한학우어별주부(漢學偶語別主簿)를 지냈다. 1784년에 이벽의 권고로 천주교에 입교하여 이승훈(李承薰)으로부터 세례를 받았고, 가족과 중인, 양반들에게 천주교를 열심히 전교하였다. 1785년에 을사추조적발사건으로 밀양으로 도배된 이후 형조에서 고문 받은 상처가 악화되어 사망하였다.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
밀양시 (密陽市)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