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팽년"
검색결과 총 14건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사육신 박팽년 관련 집터. 유허비·순절지.
박팽년 선생 유허 (朴彭年 先生 遺墟)
대전광역시 동구에 있는 조선후기 사육신 박팽년 관련 집터. 유허비·순절지.
조선 전기에, 집현전작사, 수찬 등을 역임하였으며,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처형된 문신.
박기년 (朴耆年)
조선 전기에, 집현전작사, 수찬 등을 역임하였으며,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처형된 문신.
조선 후기에, 영월부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기정 (朴基正)
조선 후기에, 영월부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활동했던 박팽년의 동생으로, 정자 등을 역임하였으며,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처형된 문신.
박대년 (朴大年)
조선 전기에 활동했던 박팽년의 동생으로, 정자 등을 역임하였으며,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처형된 문신.
조선전기 공조참의, 첨지중추원사,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박쟁 (朴崝)
조선전기 공조참의, 첨지중추원사,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호조참의, 충청도도체찰부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안철손 (安哲孫)
조선 전기에, 호조참의, 충청도도체찰부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사옹원별좌 등을 역임한 문신.
봉여해 (奉汝諧)
조선 전기에, 사옹원별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악양루도」, 「임화정도」, 「고목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수문 (秀文)
조선전기 「악양루도」, 「임화정도」, 「고목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 전기에, 검열, 호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이원 (李黿)
조선 전기에, 검열, 호조좌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좌랑,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휘 (李徽)
조선 전기에, 이조좌랑,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달성 태고정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에 있는 조선 전기에 건립된 사육신 박팽년 관련 누정으로 정자이다. 197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앞면 4칸, 옆면 2칸의 건물로 팔작지붕이다. 박팽년(417~1456)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운 절의묘와 99칸 규모의 종택에 딸린 별당 건물이다. 1479년(성종 10)에 손자인 박일산이 건립하였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 1614년(광해군 6)에 다시 세웠다. 이 건물은 규모가 크지 않지만, 세부 부재의 가공이 정교할 뿐만 아니라 초익공계의 정교한 가구 구성을 갖추어 건축사적 가치를 지닌 건물이다.
달성 태고정 (達城 太古亭)
달성 태고정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에 있는 조선 전기에 건립된 사육신 박팽년 관련 누정으로 정자이다. 197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앞면 4칸, 옆면 2칸의 건물로 팔작지붕이다. 박팽년(417~1456)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운 절의묘와 99칸 규모의 종택에 딸린 별당 건물이다. 1479년(성종 10)에 손자인 박일산이 건립하였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 1614년(광해군 6)에 다시 세웠다. 이 건물은 규모가 크지 않지만, 세부 부재의 가공이 정교할 뿐만 아니라 초익공계의 정교한 가구 구성을 갖추어 건축사적 가치를 지닌 건물이다.
『비해당소상팔경시첩』은 1442년, 안평대군이 고려와 조선 문인 19명의 소상팔경 시문을 모아 엮은 시첩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해당’은 안평대군(1418∼1453)의 호이다. 소상팔경은 소상강과 동정호 주변의 아름다운 여덟 경관을 말한다. 모두 45면으로, 원첩의 크기는 길이 42㎝, 너비 35㎝ 정도이며, 내용은 작품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시는 오언고시, 오언배율, 오언절구, 칠언고시, 칠언율시, 칠언절구, 육언절구 등 다양하다. 세조대 저명한 문인 19인의 유묵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예술적·문학적인 면에서도 매우 값진 자료이다.
비해당소상팔경시첩 (匪懈堂瀟湘八景詩帖)
『비해당소상팔경시첩』은 1442년, 안평대군이 고려와 조선 문인 19명의 소상팔경 시문을 모아 엮은 시첩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해당’은 안평대군(1418∼1453)의 호이다. 소상팔경은 소상강과 동정호 주변의 아름다운 여덟 경관을 말한다. 모두 45면으로, 원첩의 크기는 길이 42㎝, 너비 35㎝ 정도이며, 내용은 작품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시는 오언고시, 오언배율, 오언절구, 칠언고시, 칠언율시, 칠언절구, 육언절구 등 다양하다. 세조대 저명한 문인 19인의 유묵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예술적·문학적인 면에서도 매우 값진 자료이다.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소수서원 소장 판목 (紹修書院 所藏 板木)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음운서·목활자.
동국정운 권1, 6 (東國正韻 卷一, 六)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음운서·목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