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반자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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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6~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六~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5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 五)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7, 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七, 八)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2, 3, 4, 6, 7, 8, 9,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二, 三, 四, 六, 七, 八, 九, 十)
당나라의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언해본 불교경전이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조 7년(1461)에 간행된 을해자본을 교정하여 다시 목판본으로 간행한 것이다. 세조가 친히 구결을 달고, 여러 중신들에 의해서 언해가 이루어졌다. 2권이 결락되었지만,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그 당시 불서와 언해본 간행의 핵심적인 자료로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 중의 하나이다.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4~7, 8~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四~七, 八~十)
안성 청룡사에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137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3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三)
당나라 반랄밀제(般刺蜜帝)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9~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九~十)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신총이 필사·판각하여 140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사찰본.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권 2책으로 표지는 개장하였다. 언해와 요해(要解)의 언해를 구분하여 수록하였고 판형도 경의 대문과 요해 · 언해에 따라 크기를 달리하였으며, 대자 · 중자 · 소자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보인다. 판각, 지질, 판형 등 인쇄문화사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15세기 한글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2,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二, 十)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 · 교열하여 1462년에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권 2책으로 표지는 개장하였다. 언해와 요해(要解)의 언해를 구분하여 수록하였고 판형도 경의 대문과 요해 · 언해에 따라 크기를 달리하였으며, 대자 · 중자 · 소자가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보인다. 판각, 지질, 판형 등 인쇄문화사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15세기 한글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어학적으로 의미가 크며, 한국 인쇄문화의 진면목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다라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1)
송나라 승려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성달생이 필사·판각하여 143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성달생이 필사·판각하여 143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6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六)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七~八)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高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간행한 판본을 1672년(현종 13) 경상도 울산(蔚山) 운흥사(雲興寺)에서 다시 찍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간기(刊記)가 없어 간행지와 간행자를 분명히 알 수 없지만, 같은 판본을 통해 추정할 수 있다. 권7 변상도(變相圖)를 판각한 연희(演熙)와 권8 끝에 학훈(學熏)과 연희가 함께 발원한다는 내용이 있어 간행을 주도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4,7,8,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二,四,七,八,十)은 1461년(세조 7) 교서관에서 을해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세조가 직접 구결(口訣)을 달고 김수온, 한계희, 신미 등에게 번역을 명해 교서관에서 간행하였다. 어제발(御製跋)과 신미의 발문을 통해 간행 경위를 알 수 있다. 세조가 직접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한글 활자를 활용하는 등 서지학적으로도 중요하여 201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 2, 4, 7, 8, 10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 二, 四, 七, 八, 十)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2,4,7,8,10(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二,四,七,八,十)은 1461년(세조 7) 교서관에서 을해자와 한글 활자로 인쇄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세조가 직접 구결(口訣)을 달고 김수온, 한계희, 신미 등에게 번역을 명해 교서관에서 간행하였다. 어제발(御製跋)과 신미의 발문을 통해 간행 경위를 알 수 있다. 세조가 직접 참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한글 활자를 활용하는 등 서지학적으로도 중요하여 2018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