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백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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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백운동 원림은 조선시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에 있는 이담로가 조영한 별서 정원이다. 월출산 옥판봉 남쪽에 자리하며, 2019년 3월 11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원림의 뜰에 시냇물을 끌어 마당을 돌아나가는 ‘유상곡수’의 유구와 화계가 남아 있고, 다산 정약용 등 방문객들이 남긴 글과 그림들이 많이 있다.
강진 백운동 원림 (康津 白雲洞 園林)
강진 백운동 원림은 조선시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에 있는 이담로가 조영한 별서 정원이다. 월출산 옥판봉 남쪽에 자리하며, 2019년 3월 11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원림의 뜰에 시냇물을 끌어 마당을 돌아나가는 ‘유상곡수’의 유구와 화계가 남아 있고, 다산 정약용 등 방문객들이 남긴 글과 그림들이 많이 있다.
가야산 국립공원은 경상남도 합천군·거창군과 경상북도 성주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에 사적 및 명승지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이라는 이름은 옛 대가야국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인도의 불교성지인 부다가야(Buddhagaya)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가야산의 상왕봉, 칠불봉, 동성봉 등 1,000m 이상의 봉우리가 해인사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가야산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가야천과 소가천 등은 수려한 계곡으로 유명하다. 특히 홍류동 10리 계곡이 유명하다.
가야산 국립공원 (伽倻山 國立公園)
가야산 국립공원은 경상남도 합천군·거창군과 경상북도 성주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66년에 사적 및 명승지로 지정되었으며 197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이라는 이름은 옛 대가야국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인도의 불교성지인 부다가야(Buddhagaya)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가야산의 상왕봉, 칠불봉, 동성봉 등 1,000m 이상의 봉우리가 해인사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다. 가야산에서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가야천과 소가천 등은 수려한 계곡으로 유명하다. 특히 홍류동 10리 계곡이 유명하다.
모악산 도립공원은 모악산을 중심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에 걸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전주시 중인동과 용복동, 김제시 금산면과 금구면, 완주군 구이면에 걸쳐 있으며, 1971년 12월 2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서부 지역은 호남평야이고, 동쪽은 노령산맥이다. 모악산을 중심으로 사방에 4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는데, 동쪽은 구이저수지(1963년)까지 이어지는 원기리(대원사) 계곡, 남쪽에는 안덕리 계곡(계월천), 서쪽에는 금평저수지(1961년)까지 이어지는 금산천의 금산사 계곡, 북쪽에는 중인리 계곡이 있다.
모악산 도립공원 (母岳山 道立公園)
모악산 도립공원은 모악산을 중심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김제시, 완주군에 걸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전주시 중인동과 용복동, 김제시 금산면과 금구면, 완주군 구이면에 걸쳐 있으며, 1971년 12월 2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서부 지역은 호남평야이고, 동쪽은 노령산맥이다. 모악산을 중심으로 사방에 4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는데, 동쪽은 구이저수지(1963년)까지 이어지는 원기리(대원사) 계곡, 남쪽에는 안덕리 계곡(계월천), 서쪽에는 금평저수지(1961년)까지 이어지는 금산천의 금산사 계곡, 북쪽에는 중인리 계곡이 있다.
안향은 고려후기 제25대 충렬왕 때 원나라에서 성리학을 도입한 문신이다. 1243년(고종 30)에 태어나 1306년(충렬왕 32)에 사망했다. 1260년(원종 1)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다. 무신집권과 원의 간섭 등 국내외적 위기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자학을 생각하고 1289년 왕을 호종하여 원에 가서 주자서를 손수 베끼고 주자의 화상을 그려왔다. 이어 공자 사당인 문묘 설치를 위한 준비와 인재양성을 위한 재정적 기반으로 섬학전 설치를 주도했다. 1542년(중종 37)에 풍기군수 주세붕이 사우와 백운동서원을 세워 그를 기렸다.
안향 (安珦)
안향은 고려후기 제25대 충렬왕 때 원나라에서 성리학을 도입한 문신이다. 1243년(고종 30)에 태어나 1306년(충렬왕 32)에 사망했다. 1260년(원종 1)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했다. 무신집권과 원의 간섭 등 국내외적 위기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자학을 생각하고 1289년 왕을 호종하여 원에 가서 주자서를 손수 베끼고 주자의 화상을 그려왔다. 이어 공자 사당인 문묘 설치를 위한 준비와 인재양성을 위한 재정적 기반으로 섬학전 설치를 주도했다. 1542년(중종 37)에 풍기군수 주세붕이 사우와 백운동서원을 세워 그를 기렸다.
이규보선생묘(李奎報先生墓)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이자 문장가인 이규보의 무덤이다. 이규보는 천도와 함께 강화에 옮겨 와 살다가 1241년(고종 28) 9월 74세로 사망한 뒤 진강산 동쪽 기슭에 묻혔다. 봉분과 석물, 묘역의 형태는 후대에 정비되어 본래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으나, 이규보의 생애와 강도 시기 강화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이규보 선생 묘 (李奎報 先生 墓)
이규보선생묘(李奎報先生墓)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이자 문장가인 이규보의 무덤이다. 이규보는 천도와 함께 강화에 옮겨 와 살다가 1241년(고종 28) 9월 74세로 사망한 뒤 진강산 동쪽 기슭에 묻혔다. 봉분과 석물, 묘역의 형태는 후대에 정비되어 본래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으나, 이규보의 생애와 강도 시기 강화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조선 중종 때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경기체가.
엄연곡 (儼然曲)
조선 중종 때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경기체가.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위치한 서원.
영주 소수서원 (榮州 紹修書院)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위치한 서원.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주세붕이 풍기군수 시절 백운동서원을 건립하고 관련 기록을 수집해 엮은 역사서.
죽계지 (竹溪誌)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주세붕이 풍기군수 시절 백운동서원을 건립하고 관련 기록을 수집해 엮은 역사서.
조선 중기에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지선가 (至善歌)
조선 중기에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조선 중기에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학이가 (學而歌)
조선 중기에 주세붕(周世鵬)이 지은 시조.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학자 주세붕이 건립한 강학당. 교육시설.
소수서원 강학당 (紹修書院 講學堂)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학자 주세붕이 건립한 강학당. 교육시설.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소수서원 소장 판목 (紹修書院 所藏 板木)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내설악에 있는 계곡과 그 주변 지역.
설악산 수렴동·구곡담 계곡 일원 (雪嶽山 水簾洞·九曲潭 溪谷 一圓)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내설악에 있는 계곡과 그 주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