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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한원진 (韓元震)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조일신 (趙日新)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가구는 목조 건축 구조 부재의 짜임새 전체를 가리키는 건축 용어이다. 인류의 역사 이래 건축물을 만들어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조적식(組積式)으로써 석재나 벽돌을 차례로 쌓아 벽체를 구성한 다음, 지붕을 얹어 건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또 다른 하나는 가구식(架構式)으로 기둥을 세우고 여러 인방재를 꽂아 구조체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가구는 건물의 골격을 이루는 뼈대의 구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기둥, 보, 도리와 여러 인방재로 이루어진다.
가구 (架構)
가구는 목조 건축 구조 부재의 짜임새 전체를 가리키는 건축 용어이다. 인류의 역사 이래 건축물을 만들어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조적식(組積式)으로써 석재나 벽돌을 차례로 쌓아 벽체를 구성한 다음, 지붕을 얹어 건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또 다른 하나는 가구식(架構式)으로 기둥을 세우고 여러 인방재를 꽂아 구조체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가구는 건물의 골격을 이루는 뼈대의 구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기둥, 보, 도리와 여러 인방재로 이루어진다.
관방유적은 국경의 방비를 위하여 내륙이나 해안 또는 섬에 설치하는 보(堡)나 진(鎭), 목책(木柵), 수책(水柵), 포(浦), 포영(浦營), 행영(行營), 성(城) 등의 군사적 목적의 요새 시설이다. 국경지대나 해안의 요충지에 설치하여 국경의 방비를 튼튼히 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성벽과 우물 또는 샘과, 연못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군창(軍倉)을 두거나 봉수를 갖추어 유사시 긴박한 상황을 즉각 알릴 수 있도록 하였다. 함경도와 평안도 등 북방 이민족의 침입이 많았던 북계 지역과 왜적의 침입이 잦았던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지역에 많이 설치되었다.
관방유적 (關防遺蹟)
관방유적은 국경의 방비를 위하여 내륙이나 해안 또는 섬에 설치하는 보(堡)나 진(鎭), 목책(木柵), 수책(水柵), 포(浦), 포영(浦營), 행영(行營), 성(城) 등의 군사적 목적의 요새 시설이다. 국경지대나 해안의 요충지에 설치하여 국경의 방비를 튼튼히 하기 위해 설치하였다. 성벽과 우물 또는 샘과, 연못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군창(軍倉)을 두거나 봉수를 갖추어 유사시 긴박한 상황을 즉각 알릴 수 있도록 하였다. 함경도와 평안도 등 북방 이민족의 침입이 많았던 북계 지역과 왜적의 침입이 잦았던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지역에 많이 설치되었다.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형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손순효 (孫舜孝)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형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개성부유수,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성원 (李性源)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개성부유수,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6등급의 품계.
종삼품 (從三品)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6등급의 품계.
1876년(고종 13) 궁중의 보와 인을 개주·개조·수보하고 후세에 참고하도록 그 일의 경과나 경비 등을 기록한 의궤.
보인소의궤 (寶印所儀軌)
1876년(고종 13) 궁중의 보와 인을 개주·개조·수보하고 후세에 참고하도록 그 일의 경과나 경비 등을 기록한 의궤.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형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약우 (李若愚)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형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제15대 숙종의 왕비.
명의왕태후 (明懿王太后)
고려전기 제15대 숙종의 왕비.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3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一~三)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가흥 (朴可興)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예부시랑, 서경유수, 추밀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충 (韓沖)
고려 전기에, 예부시랑, 서경유수, 추밀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자비도량참법집해 (慈悲道場懺法集解)
청주고인쇄박물관 소장 『자비도량참법집해』는 『자비도량참법』에 상세한 설명을 달아 고려 후기 또는 조선 전기에 목판으로 간행한 불교 주석서이다. 『자비도량참법』은 모든 사람이 환희하는 마음을 내게 하여 귀신을 복종시키고, 모든 적의 마음을 돌이키게 함으로써 평화를 찾도록 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은 『자비도량참법』에 나오는 어려운 표현,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여러 학자의 견해를 수록하여 풀이하였다. 2권 2책으로 금속활자본을 번각한 목판본이다. 현존 최고의 금속활자인 『직지』와 동일한 활자인 '흥덕사자'의 존재를 알려주는 문헌적 가치가 있다.
조선 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이다. 중국 양(梁)나라의 진관(眞觀) 등 고승(高僧)들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을 원나라에 이르러 참법의 내용을 대교(對校)하고 정리하여 상교정본(詳校正本)이라 하였는데, 국내에 도입되어 공민왕 이래 여러 번 간행되어 가장 많이 유통되었다. 이 책은 성종 5년(1474)에 세조의 비(妃) 정희왕후가 세종,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것으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5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一~五)
조선 전기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세종과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1474년에 간행한 의례서이다. 중국 양(梁)나라의 진관(眞觀) 등 고승(高僧)들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慈悲道場懺法)」을 원나라에 이르러 참법의 내용을 대교(對校)하고 정리하여 상교정본(詳校正本)이라 하였는데, 국내에 도입되어 공민왕 이래 여러 번 간행되어 가장 많이 유통되었다. 이 책은 성종 5년(1474)에 세조의 비(妃) 정희왕후가 세종, 세조 등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간행한 것으로, 1994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중생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원한이나 온갖 죄를 참회법을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영혼천도용(靈魂薦度用)으로 사용되는 의식집이다.
고려시대 왕실재정을 보충하기 위하여 일정한 자금을 토대로 하여 얻어지는 이자로 운영하는 재단.
내장택보 (內莊宅寶)
고려시대 왕실재정을 보충하기 위하여 일정한 자금을 토대로 하여 얻어지는 이자로 운영하는 재단.
여름철에 농촌의 개울가에서 보를 쌓아놓고 막았던 물꼬를 터서 상대의 보를 무너뜨리는 어린이놀이.
보싸움 (洑싸움)
여름철에 농촌의 개울가에서 보를 쌓아놓고 막았던 물꼬를 터서 상대의 보를 무너뜨리는 어린이놀이.
달밤에 독장수가 독을 짊어지고 다니듯,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독으로 삼아 짊어지고 다니며 독 파는 동작을 흉내내며 노는 어린이놀이.
독장수놀이
달밤에 독장수가 독을 짊어지고 다니듯,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독으로 삼아 짊어지고 다니며 독 파는 동작을 흉내내며 노는 어린이놀이.
고려시대 진헌해 온 물품을 보관하거나 국가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공판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공판도감 (供辦都監)
고려시대 진헌해 온 물품을 보관하거나 국가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공판을 관장하던 임시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