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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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왕실재정을 보충하기 위하여 일정한 자금을 토대로 하여 얻어지는 이자로 운영하는 재단.
내장택보 (內莊宅寶)
고려시대 왕실재정을 보충하기 위하여 일정한 자금을 토대로 하여 얻어지는 이자로 운영하는 재단.
여름철에 농촌의 개울가에서 보를 쌓아놓고 막았던 물꼬를 터서 상대의 보를 무너뜨리는 어린이놀이.
보싸움 (洑싸움)
여름철에 농촌의 개울가에서 보를 쌓아놓고 막았던 물꼬를 터서 상대의 보를 무너뜨리는 어린이놀이.
1876년(고종 13) 궁중의 보와 인을 개주·개조·수보하고 후세에 참고하도록 그 일의 경과나 경비 등을 기록한 의궤.
보인소의궤 (寶印所儀軌)
1876년(고종 13) 궁중의 보와 인을 개주·개조·수보하고 후세에 참고하도록 그 일의 경과나 경비 등을 기록한 의궤.
가구는 목조 건축 구조 부재의 짜임새 전체를 가리키는 건축 용어이다. 인류의 역사 이래 건축물을 만들어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조적식(組積式)으로써 석재나 벽돌을 차례로 쌓아 벽체를 구성한 다음, 지붕을 얹어 건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또 다른 하나는 가구식(架構式)으로 기둥을 세우고 여러 인방재를 꽂아 구조체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가구는 건물의 골격을 이루는 뼈대의 구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기둥, 보, 도리와 여러 인방재로 이루어진다.
가구 (架構)
가구는 목조 건축 구조 부재의 짜임새 전체를 가리키는 건축 용어이다. 인류의 역사 이래 건축물을 만들어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조적식(組積式)으로써 석재나 벽돌을 차례로 쌓아 벽체를 구성한 다음, 지붕을 얹어 건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또 다른 하나는 가구식(架構式)으로 기둥을 세우고 여러 인방재를 꽂아 구조체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가구는 건물의 골격을 이루는 뼈대의 구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기둥, 보, 도리와 여러 인방재로 이루어진다.
금강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신무산의 뜬봉샘에서 발원하여 군산만을 지나 황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금강 유역은 선캄브리아기의 편마암류 및 편암류~중생대 백악기 상부에 해당하는 화산암류 및 관입암류 등의 암석이 분포하며, 상류부는 산지 지역으로 사력퇴 습지가, 중·하류부에는 비옥한 충적평야와 범람원, 하안단구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수자원(댐 등), 관광자원(문화유적 및 축제 등), 인력자원 등이 다양하게 분포하며, 주요 교량 및 도로를 통해 인접 지역간 교통의 요지 역할을 수행한다.
금강 (錦江)
금강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신무산의 뜬봉샘에서 발원하여 군산만을 지나 황해로 흘러드는 강이다. 금강 유역은 선캄브리아기의 편마암류 및 편암류~중생대 백악기 상부에 해당하는 화산암류 및 관입암류 등의 암석이 분포하며, 상류부는 산지 지역으로 사력퇴 습지가, 중·하류부에는 비옥한 충적평야와 범람원, 하안단구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수자원(댐 등), 관광자원(문화유적 및 축제 등), 인력자원 등이 다양하게 분포하며, 주요 교량 및 도로를 통해 인접 지역간 교통의 요지 역할을 수행한다.
고려시대 진헌해 온 물품을 보관하거나 국가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공판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공판도감 (供辦都監)
고려시대 진헌해 온 물품을 보관하거나 국가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공판을 관장하던 임시관서.
관개는 농사에서 재배하는 작물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농경지의 자연적 물 순환을 인위적으로 보완하거나 조절하는 행위이다. 관개는 농사의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즉, 농경지의 토양과 재배작물의 특성 차이에 따라 각각 다른 관개 방식이 필요하다.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에서는 인위적인 관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밭농사에서는 논농사에 비해 인공 관개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 그래서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와 관련되며, 논농사에 필요한 수리 시설의 축조 및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유사한 개념으로 수리, 농업수리, 수리 관개 등이 사용된다.
관개 (灌漑)
관개는 농사에서 재배하는 작물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 농경지의 자연적 물 순환을 인위적으로 보완하거나 조절하는 행위이다. 관개는 농사의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즉, 농경지의 토양과 재배작물의 특성 차이에 따라 각각 다른 관개 방식이 필요하다.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에서는 인위적인 관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밭농사에서는 논농사에 비해 인공 관개의 필요성이 크지 않다. 그래서 벼를 재배하는 논농사와 관련되며, 논농사에 필요한 수리 시설의 축조 및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유사한 개념으로 수리, 농업수리, 수리 관개 등이 사용된다.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가흥 (朴可興)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제15대 숙종의 왕비.
명의왕태후 (明懿王太后)
고려전기 제15대 숙종의 왕비.
달밤에 독장수가 독을 짊어지고 다니듯,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독으로 삼아 짊어지고 다니며 독 파는 동작을 흉내내며 노는 어린이놀이.
독장수놀이
달밤에 독장수가 독을 짊어지고 다니듯,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독으로 삼아 짊어지고 다니며 독 파는 동작을 흉내내며 노는 어린이놀이.
고려시대 12군(軍) 중 해주에 설치되었던 군대.
우신책군 (右神策軍)
고려시대 12군(軍) 중 해주에 설치되었던 군대.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개성부유수,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성원 (李性源)
조선 후기에, 홍문관교리, 개성부유수,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형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손순효 (孫舜孝)
조선 전기에, 호조참판, 형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형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약우 (李若愚)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형조판서,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조일신 (趙日新)
조일신은 고려후기 찬성사로 정천기, 최화상 등과 반란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1352년(공민왕 1)에 사망했다. 충선왕 때의 공신 조인규의 손자이다. 공민왕이 원나라에서 숙위하던 시절에 수종(隨從)하였다. 공민왕이 즉위한 후 정방의 복구를 요구하거나 윗사람을 능멸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자행하였다. 대간의 탄핵으로 위기를 맞게 되자 정천기, 최화상, 장승량 등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다. 변란의 책임을 면하기 위해 최화상을 먼저 살해하고 장승량 등을 효수하게 했으며, 정천기는 하옥시켰다. 이후 더욱 방자하게 행동하다가 왕명에 의해 주살되었다.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6등급의 품계.
종삼품 (從三品)
조선시대 18품계 중 제6등급의 품계.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한원진 (韓元震)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고려 전기에, 예부시랑, 서경유수, 추밀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충 (韓沖)
고려 전기에, 예부시랑, 서경유수, 추밀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상교정본 자비도량참법 권1~3 (詳校正本 慈悲道場懺法 卷一~三)
양나라 승려 진관 등이 편찬한 「자비도량참법」의 상교정본을 들여와 1352년에 간행한 의례서. 불교의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