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북한"
검색결과 총 156건
북한 및 관련분야의 연구를 통하여 통일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기관.
북한연구소 (北韓硏究所)
북한 및 관련분야의 연구를 통하여 통일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기관.
유엔인권위원회에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상황에 대한 우려와 개선을 담은 문서. 유엔결의안.
북한인권결의안 (北韓人權決議案)
유엔인권위원회에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상황에 대한 우려와 개선을 담은 문서. 유엔결의안.
함경남도 함주군 하기천면과 장진군 장진면에 걸쳐 있는 산.
마대산 (馬垈山)
함경남도 함주군 하기천면과 장진군 장진면에 걸쳐 있는 산.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화덕자리·토제품 등이 출토된 집터.
강계 공귀리 유적 (江界 公貴里 遺蹟)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토기류·화덕자리·토제품 등이 출토된 집터.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검은돈 (白岩 검은돈)
백암 검은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박천노동자구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백암 검은돈은 박천 일대에 서식하는 검은돈을 지명과 동물명을 붙여 천연기념물 제296호로 지정 보호하면서 붙인 명칭이다. 다른 이름은 잘, 한자이름은 흑초라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는 검은담비라고 부른다.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백암 누른돈 (白岩 누른돈)
백암 누른돈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 일대에 서식하는 식육목 족제비과 담비속에 속하는 중소형 육식 포유동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산달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금담비라고도 부르며, 양강도 백암군 일대의 누른돈을 천연기념물 제294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일본의 고유종으로 세간에 알려져 있지만, 1920년대 충청남도 천안과 성환에서 2회 포획된 기록과 모피 표본 1점이 영국국립자연사박물관에 소장, 보관되어 있다.
백암 사슴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에 서식하는 우제목 사슴과 사슴속에 속하는 중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꽃사슴, 대륙사슴, 한자 이름은 매화록이다. 남한에서 자생 사슴은 1920년대 제주도와 1940년대 내륙에서 절멸하였고 현재 일본과 대만에서 수입한 사육 사슴이 일부 지역에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상담리의 백암사슴과 삼지연군과 대홍간군 일부 지역 서식지와 사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사슴 (白岩 사슴)
백암 사슴은 북한 양강도 백암군에 서식하는 우제목 사슴과 사슴속에 속하는 중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꽃사슴, 대륙사슴, 한자 이름은 매화록이다. 남한에서 자생 사슴은 1920년대 제주도와 1940년대 내륙에서 절멸하였고 현재 일본과 대만에서 수입한 사육 사슴이 일부 지역에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상담리의 백암사슴과 삼지연군과 대홍간군 일부 지역 서식지와 사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쥐토끼는 북한 양강도 백암군 산양노동자구에 서식하며, 토끼목 우는토끼과 우는토끼속에 속하는 소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우는토끼이다. 북한에서는 생김새가 쥐와 닮았다 하여 쥐토끼라고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일부 산지대의 우는토끼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95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백암 쥐토끼 (白岩 쥐토끼)
백암 쥐토끼는 북한 양강도 백암군 산양노동자구에 서식하며, 토끼목 우는토끼과 우는토끼속에 속하는 소형 초식성 포유동물이다. 다른 이름은 우는토끼이다. 북한에서는 생김새가 쥐와 닮았다 하여 쥐토끼라고도 부른다. 북한에서는 양강도 백암군 일부 산지대의 우는토끼와 서식지를 천연기념물 제295호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황해남도 강령군과 벽성군 일대를 포함하는 옹진반도의 남동부에서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은 반도.
강령반도 (康翎半島)
황해남도 강령군과 벽성군 일대를 포함하는 옹진반도의 남동부에서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은 반도.
평안북도 염주군 남압리에 있는 바위.
막대바위
평안북도 염주군 남압리에 있는 바위.
1945년에, 북한에서 조선노동당의 기관지로 창간한 신문.
노동신문 (勞動新聞)
1945년에, 북한에서 조선노동당의 기관지로 창간한 신문.
강원도 금강산 외금강지역 만물상구역 온정마을 서쪽에 있는 바위산.
만물상 (萬物相)
강원도 금강산 외금강지역 만물상구역 온정마을 서쪽에 있는 바위산.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의정원 의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강순 (姜舜)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의정원 의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북한에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대홍단 메닭은 북한 양강도 대홍단군에 서식하는 닭이다. 멧닭은 유라시아 북부의 황야, 습원, 숲에서 서식하며, 다양한 아종으로 나뉜다. 그 중에 대홍단 메닭은 백두산과 동북 시베리아에서 몽골 북부까지 분포한다. 주로 나무가 드문 지역과 개방된 숲에서 서식하며, 먹이로는 식물의 씨앗이나 곤충 등을 섭취한다. 대홍단 메닭은 1980년 천연기념물 제358호로 지정되었다. 눈이 적고 바람이 덜 부는 지역에서 주로 겨울을 보낸다.
대홍단 메닭 (大紅湍 메닭)
대홍단 메닭은 북한 양강도 대홍단군에 서식하는 닭이다. 멧닭은 유라시아 북부의 황야, 습원, 숲에서 서식하며, 다양한 아종으로 나뉜다. 그 중에 대홍단 메닭은 백두산과 동북 시베리아에서 몽골 북부까지 분포한다. 주로 나무가 드문 지역과 개방된 숲에서 서식하며, 먹이로는 식물의 씨앗이나 곤충 등을 섭취한다. 대홍단 메닭은 1980년 천연기념물 제358호로 지정되었다. 눈이 적고 바람이 덜 부는 지역에서 주로 겨울을 보낸다.
강원도는 한반도 중부지대의 동부에 있는 북한의 도이다. 도 안의 큰 고을인 강릉의 ‘강’자와 원주의 ‘원’자를 따서 강원도라 하였다. 1945년 강원도가 남북으로 갈라져 철원·이천을 비롯한 11개 군이 북한 관할하에 들어갔다. 1946년 함경남도와 경기도 일부를 편입하고 도 소재지를 원산시로 하였다. 면적은 11,091㎢, 인구는 176만 1700여 명(1996년 기준)이다. 2003년 현재 2시 1지구 15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명승지가 있으며, 중공업과 경공업기지가 구축되어 있고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남한의 강원도와 접한다.
강원도 (江原道)
강원도는 한반도 중부지대의 동부에 있는 북한의 도이다. 도 안의 큰 고을인 강릉의 ‘강’자와 원주의 ‘원’자를 따서 강원도라 하였다. 1945년 강원도가 남북으로 갈라져 철원·이천을 비롯한 11개 군이 북한 관할하에 들어갔다. 1946년 함경남도와 경기도 일부를 편입하고 도 소재지를 원산시로 하였다. 면적은 11,091㎢, 인구는 176만 1700여 명(1996년 기준)이다. 2003년 현재 2시 1지구 15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명승지가 있으며, 중공업과 경공업기지가 구축되어 있고 수산업이 발전하였다.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남한의 강원도와 접한다.
함경북도(咸鏡北道) 명천군(明川郡) 보촌리에 있는 봉우리.
노적봉 (露積峰)
함경북도(咸鏡北道) 명천군(明川郡) 보촌리에 있는 봉우리.
법동군은 북한 강원도의 북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 북한 강원도 문천군의 일부와 이천군의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신설하였다. 지난날 풍하면 소재지 마을의 이름을 따서 법동군이라 하였다. ‘법동’은 예전에 ‘법골’이라고 불리던 마을로서 법을 다루는 관청이 있었던 듯하다. 2003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1개 읍, 19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 소재지는 법동읍이다. 주요 산업은 농업과 축산업·과수업·양잠업이고 소규모 지방 공업이 발달하였다. 임진강 상류인 법동 이북의 산지들은 경관이 아름답고 남부는 노탄온천과 노탄약수가 유명하며 북부에는 마식령이 있다.
법동군 (法洞郡)
법동군은 북한 강원도의 북서부에 있는 군이다. 1952년 북한 강원도 문천군의 일부와 이천군의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신설하였다. 지난날 풍하면 소재지 마을의 이름을 따서 법동군이라 하였다. ‘법동’은 예전에 ‘법골’이라고 불리던 마을로서 법을 다루는 관청이 있었던 듯하다. 2003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1개 읍, 19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 소재지는 법동읍이다. 주요 산업은 농업과 축산업·과수업·양잠업이고 소규모 지방 공업이 발달하였다. 임진강 상류인 법동 이북의 산지들은 경관이 아름답고 남부는 노탄온천과 노탄약수가 유명하며 북부에는 마식령이 있다.
북한 최고의 엘리트를 양성하는 고등교육기관.
김일성종합대학 (金日成綜合大學)
북한 최고의 엘리트를 양성하는 고등교육기관.
금서(禁書)는 지배 세력에 의해 출판이나 판매, 독서가 금지된 책 또는 글을 의미한다. 책을 불살라 버리거나 압수 및 은장(隱藏), 발행 금지, 판매 금지, 그리고 사회적 합의를 통한 금지 등과 같은 처분을 받은 서책이 금서에 해당한다. 삼국시대부터 도참서가 백성을 혹세무민하는 불온서적으로 금기시된 이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비기류, 종교 서적, 소설, 개인 저서 또한 정부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으면 금서로 낙인찍혔다. 일제강점기에 도서 및 출판 검열이 빈번했고, 해방 후 남북한에서도 사상과 통념에 반하는 책들은 금서가 되었다.
금서 (禁書)
금서(禁書)는 지배 세력에 의해 출판이나 판매, 독서가 금지된 책 또는 글을 의미한다. 책을 불살라 버리거나 압수 및 은장(隱藏), 발행 금지, 판매 금지, 그리고 사회적 합의를 통한 금지 등과 같은 처분을 받은 서책이 금서에 해당한다. 삼국시대부터 도참서가 백성을 혹세무민하는 불온서적으로 금기시된 이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비기류, 종교 서적, 소설, 개인 저서 또한 정부의 이해관계와 맞지 않으면 금서로 낙인찍혔다. 일제강점기에 도서 및 출판 검열이 빈번했고, 해방 후 남북한에서도 사상과 통념에 반하는 책들은 금서가 되었다.
북한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수요와 공급에 따른 가격으로 일정한 장소에서 매매하는 상업형태.
농민시장 (農民市場)
북한 농민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을 수요와 공급에 따른 가격으로 일정한 장소에서 매매하는 상업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