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비로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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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상징하는 법신불을 형상화한 불상.
비로자나불상 (毘盧遮▽那佛像)
진리를 상징하는 법신불을 형상화한 불상.
불교의 진리와 수행의 덕을 맡아보는 보현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사만타바드라·삼만다발타라·편길보살.
보현보살상 (普賢菩薩像)
불교의 진리와 수행의 덕을 맡아보는 보현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사만타바드라·삼만다발타라·편길보살.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심복사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 초 석조비로자나불좌상.
평택 심복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平澤 深福寺 石造 毘盧遮▽那佛 坐像)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심복사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 초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경주 기림사 대적광전 (慶州 祇林寺 大寂光殿)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부산 범어사 비로전 목조 비로자나삼존불 좌상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비로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삼존불좌상이다. 1638년 선덕과 해민이 처음 조성하였고 1722년 진열에 의해 개금·중수되었다. 비로자나불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상과 보현보살상이 앉아 있는 삼존불상이다. 비로자나불상은 지권인의 손 모습을 취하며 결가부좌하고 있고 얼굴은 부드러운 표정이다. 좌우 보살상들은 화려하게 장신된 큰 보관을 쓰고 있다. 조선 후기에 건립된 비로전이 많지 않고 큰 규격의 비로자나삼존불상 제작 사례도 드물어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부산 범어사 비로전 목조 비로자나삼존불 좌상 (釜山 梵魚寺 毘盧殿 木造 毘盧遮▽那三尊佛 坐像)
부산 범어사 비로전 목조 비로자나삼존불 좌상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비로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삼존불좌상이다. 1638년 선덕과 해민이 처음 조성하였고 1722년 진열에 의해 개금·중수되었다. 비로자나불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상과 보현보살상이 앉아 있는 삼존불상이다. 비로자나불상은 지권인의 손 모습을 취하며 결가부좌하고 있고 얼굴은 부드러운 표정이다. 좌우 보살상들은 화려하게 장신된 큰 보관을 쓰고 있다. 조선 후기에 건립된 비로전이 많지 않고 큰 규격의 비로자나삼존불상 제작 사례도 드물어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신라 하대 9세기에 유행하던 비로자나불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는 작품.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石造 毘盧遮▽那佛 坐像)
신라 하대 9세기에 유행하던 비로자나불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는 작품.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
홍천 물걸리 사지 (洪川 物傑里 寺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터.
홍천 물걸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대승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197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현재 1982년에 새로 지은 전각 안에 다른 불상과 함께 안치되어 있다. 원만한 얼굴, 위축된 신체표현, 형식화된 옷주름 표현, 3단으로 구성된 연화대좌 등 9세기경 통일신라 후기 불상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두 손은 가슴 앞에서 지권인을 하고 있는데, 손의 좌우가 바뀌어 있어 일반적인 지권인 형태와는 다르다. 이 불상은 좌우에 석가불과 철불인 노사나불을 배치한 삼신불로 통일신라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홍천 물걸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洪川 物傑里 石造 毘盧遮▽那佛 坐像)
홍천 물걸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대승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상이다. 197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현재 1982년에 새로 지은 전각 안에 다른 불상과 함께 안치되어 있다. 원만한 얼굴, 위축된 신체표현, 형식화된 옷주름 표현, 3단으로 구성된 연화대좌 등 9세기경 통일신라 후기 불상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두 손은 가슴 앞에서 지권인을 하고 있는데, 손의 좌우가 바뀌어 있어 일반적인 지권인 형태와는 다르다. 이 불상은 좌우에 석가불과 철불인 노사나불을 배치한 삼신불로 통일신라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도봉산 만장봉(萬丈峰) 동쪽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인 천축사에 보존되어 있는 삼신불도.
천축사 비로자나삼신불도 (天竺寺 毘盧舍那三神佛圖)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도봉산 만장봉(萬丈峰) 동쪽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인 천축사에 보존되어 있는 삼신불도.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도봉산 만장봉(萬丈峰) 동쪽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인 천축사에 보존되어 있는 비로자나삼신괘불도.
천축사 비로자나삼신괘불도 (天竺寺 毘盧舍那三神掛佛圖)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동 도봉산 만장봉(萬丈峰) 동쪽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인 천축사에 보존되어 있는 비로자나삼신괘불도.
법수사는 통일신라 애장왕 때 세워진 사찰이다. 한 때 경순왕의 막내아들 범공(梵空)이 머물기도 했다. 고려시대, 조선시대 전기까지 존속하다가 임진왜란 때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석조비로자나삼존불상대좌의 좌후협시 대좌는 사자대좌와 코끼리대좌이다.
가야산 법수사 (伽倻山 法水寺)
법수사는 통일신라 애장왕 때 세워진 사찰이다. 한 때 경순왕의 막내아들 범공(梵空)이 머물기도 했다. 고려시대, 조선시대 전기까지 존속하다가 임진왜란 때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석조비로자나삼존불상대좌의 좌후협시 대좌는 사자대좌와 코끼리대좌이다.
기림사는 경주시 양북면 함월산에 있는 삼국시대 천축국의 승려 광유가 창건한 사찰이다. 임정사라 부르던 것을 뒤에 원효가 중창하여 기림사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신라 신문왕이 들른 바가 있으며, 고려 말의 각유가 주지로 있었다.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건, 중수하였으나 1862년 대화재로 소실되었으며, 그 이후로 중수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른다.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비로자나삼불회도, 건칠보살반가상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지정문화재가 전한다.
함월산 기림사 (含月山 祇林寺)
기림사는 경주시 양북면 함월산에 있는 삼국시대 천축국의 승려 광유가 창건한 사찰이다. 임정사라 부르던 것을 뒤에 원효가 중창하여 기림사로 개칭하였다고 한다. 신라 신문왕이 들른 바가 있으며, 고려 말의 각유가 주지로 있었다. 조선시대에 여러 차례 중건, 중수하였으나 1862년 대화재로 소실되었으며, 그 이후로 중수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른다.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비로자나삼불회도, 건칠보살반가상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지정문화재가 전한다.
고려전기 『불설최상근본대악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초조본 불설최상근본대락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 권6 (初雕本 佛說最上根本大樂金剛不空三昧大敎王經 卷六)
고려전기 『불설최상근본대악금강불공삼매대교왕경』의 한역본을 현종 연간에 판각한 불교경전.
「대화엄종불국사비로자나문수보현상찬병서」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학자 최치원이 『화엄경』의 삼존불에 대하여 서술한 서 및 찬문이다. 불국사 광학장의 강실 왼쪽 벽에 그린 비로자나불과 좌우에 일생보처보살로서의 협시 보살을 그려놓은 것에 대해 최치원이 찬을 붙인 글이다. 글의 내용은 신라 헌강왕의 후궁인 수원 권씨가 죽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원해비구니에게 그림을 그리게 한 고사를 담고 있다. 최치원은 여기서 수원 권씨를 연화색비구니에 비유했고, 헌강왕이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발원한 수원의 서원을 서술했다.
대화엄종불국사비로자나문수보현상찬병서 (大華嚴宗佛國寺毘盧遮那文殊普賢像讚幷序)
「대화엄종불국사비로자나문수보현상찬병서」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학자 최치원이 『화엄경』의 삼존불에 대하여 서술한 서 및 찬문이다. 불국사 광학장의 강실 왼쪽 벽에 그린 비로자나불과 좌우에 일생보처보살로서의 협시 보살을 그려놓은 것에 대해 최치원이 찬을 붙인 글이다. 글의 내용은 신라 헌강왕의 후궁인 수원 권씨가 죽은 남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원해비구니에게 그림을 그리게 한 고사를 담고 있다. 최치원은 여기서 수원 권씨를 연화색비구니에 비유했고, 헌강왕이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발원한 수원의 서원을 서술했다.
화계사 탑다라니판(華溪寺 塔陀羅尼板)은 1873년(고종 10) 화계사에서 성월 등이 불탑으로 형상화한 다라니를 조성한 목판이다. 이 탑다라니판을 조성한 성월과 보원 등이 비록 신분이 낮아 궁궐의 하급 잡직으로 근무하였으나, 왕실의 신정왕후를 배후로 풍양조씨와 교류하면서 신앙 단체를 운영했던 인물들이다. 이들이 중심이 되어 제작된 탑다라니판 3종이 현재까지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고 조선 후기 다라니 신앙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라는 점이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화계사 탑다라니판 (華溪寺 塔陀羅尼板)
화계사 탑다라니판(華溪寺 塔陀羅尼板)은 1873년(고종 10) 화계사에서 성월 등이 불탑으로 형상화한 다라니를 조성한 목판이다. 이 탑다라니판을 조성한 성월과 보원 등이 비록 신분이 낮아 궁궐의 하급 잡직으로 근무하였으나, 왕실의 신정왕후를 배후로 풍양조씨와 교류하면서 신앙 단체를 운영했던 인물들이다. 이들이 중심이 되어 제작된 탑다라니판 3종이 현재까지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고 조선 후기 다라니 신앙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라는 점이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비로자나불화는 법신불인 비로자나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사찰에서는 대적광전·대광명전, 또는 비로전·화엄전 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채색 불화로 고려시대 14세기에 제작된 「비로자나삼존도」[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 소장]가 전한다.
비로자나불화 (毘盧遮那佛畵)
비로자나불화는 법신불인 비로자나불을 단독으로 혹은 협시보살 및 권속들과 함께 그린 불화이다. 사찰에서는 대적광전·대광명전, 또는 비로전·화엄전 등의 후불도로 봉안되었다. 대형 불화인 괘불로도 제작되어 야외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채색 불화로 고려시대 14세기에 제작된 「비로자나삼존도」[독일 쾰른 동아시아박물관 소장]가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