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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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중국·우리나라 유학자를 모신 문묘. 성균관건물.
서울 문묘 및 성균관 (서울 文廟 및 成均館)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중국·우리나라 유학자를 모신 문묘. 성균관건물.
조선전기 학자 최세진이 『홍무정운역훈』의 음계를 보충하고, 『사성통고』를 보완하기 위하여 1517년에 편찬한 운서.
사성통해 (四聲通解)
조선전기 학자 최세진이 『홍무정운역훈』의 음계를 보충하고, 『사성통고』를 보완하기 위하여 1517년에 편찬한 운서.
조선시대 제14대 선조의 서자인 왕자.
흥안군 (興安君)
조선시대 제14대 선조의 서자인 왕자.
백제의 제9대(재위: 286년~298년) 왕.
책계왕 (責稽王)
백제의 제9대(재위: 286년~298년) 왕.
고려전기 대광을 역임한 호족.
김행파 (金行波)
고려전기 대광을 역임한 호족.
고려후기 밀직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반복해 (潘福海)
고려후기 밀직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신라의 제6대(재위: 112년~134년) 왕.
지마이사금 (祗摩尼師今)
신라의 제6대(재위: 112년~134년) 왕.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9왕비.
대서원부인 (大西院夫人)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9왕비.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4왕비.
대명주원부인 (大溟州院夫人)
고려전기 제1대 태조의 제14왕비.
유치는 부처와 다양한 신중들 전에 재의식의 연고를 알리는 안채비소리이다. 상당히 오래전부터 각 청, 수륙재, 권공의식 등 많은 불교의식의 서두에서 유교의 소문과 같이 재의식의 연고를 알리는 염불로 전승된 것으로 보인다. 3소박 단위의 불규칙 박자로 경상도의 메나리토리를 근간으로 한다. 음역은 모두 평이하고 한 옥타브 이내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 가사는 산문체로 되어 있어 선율이 통절식으로 진행된다. 유치는 역사가 오래된 대표적인 안채비소리 중 하나로, 고유의 성조와 음악 특징을 선율에 잘 담고 있다.
유치 (由致)
유치는 부처와 다양한 신중들 전에 재의식의 연고를 알리는 안채비소리이다. 상당히 오래전부터 각 청, 수륙재, 권공의식 등 많은 불교의식의 서두에서 유교의 소문과 같이 재의식의 연고를 알리는 염불로 전승된 것으로 보인다. 3소박 단위의 불규칙 박자로 경상도의 메나리토리를 근간으로 한다. 음역은 모두 평이하고 한 옥타브 이내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 가사는 산문체로 되어 있어 선율이 통절식으로 진행된다. 유치는 역사가 오래된 대표적인 안채비소리 중 하나로, 고유의 성조와 음악 특징을 선율에 잘 담고 있다.
완주(完州) 대각사(大覺寺)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대각사에 있는 1568년(선조 1)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1568년에 충청도 공주 청림사에서 개판한 뒤 은진 쌍계사에서 목판을 보관하면서 간행한 책으로, 그 목판이 공주 갑사에 전해지고 있는데 대각사 도서도 쌍계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다.
완주 대각사 몽산화상육도보설 (完州 大覺寺 蒙山和尙六道普說)
완주(完州) 대각사(大覺寺) 『몽산화상육도보설(蒙山和尙六道普說)』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대각사에 있는 1568년(선조 1)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1568년에 충청도 공주 청림사에서 개판한 뒤 은진 쌍계사에서 목판을 보관하면서 간행한 책으로, 그 목판이 공주 갑사에 전해지고 있는데 대각사 도서도 쌍계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다.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497년(연산군 3) 전라도 진안(鎭安)의 현암(懸庵)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는데, 6행 13자본으로는 가장 이른 것이며 인쇄가 선명하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497년(연산군 3) 전라도 진안(鎭安)의 현암(懸庵)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는데, 6행 13자본으로는 가장 이른 것이며 인쇄가 선명하다.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568년(선조 원년) 법주사(法住寺)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다.
몽산화상육도보설 (蒙山和尙六道普說)
몽산화상육도보설은 조선 전기, 충청도 보은 속리산 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고려와 조선의 선불교(禪佛敎)에 큰 영향을 미친 중국 임제종(臨濟宗) 승려 몽산화상(蒙山和尙)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행한 설법서이다. 업(業)으로 인해 윤회하는 세계인 육도(六道)와 이를 벗어난 사성(四聖)의 경지를 설명하고, 대중 각자 수행하여 성불할 것을 축원하는 내용이다. 1568년(선조 원년) 법주사(法住寺)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