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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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에 간행된 사주에 따라 인간의 운명을 판정하는 점술서.
당사주 (唐四柱)
조선후기 에 간행된 사주에 따라 인간의 운명을 판정하는 점술서.
『만산유집』은 조선 후기 문신 김사주(金師柱)의 시(詩)·고제문(告祭文)·비장(碑狀)·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으로, 삼종제 김정주(金正柱)의 시집 『귀야유고』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김사주의 아들 김노겸이 1847년에 지은 『귀야유고』의 발문에 따르면, 김노겸이 『만산유집』을 편집했다. 그 후 평소 김사주와 함께 공부하며 지냈던 김정주의 유고가 흩어져 사라질 것을 염려하여, 김노겸이 이노준과 함께 김정주의 유고를 정리하였다. 따라서 『만산유집』은 아들 김노겸이 편집하여 1847년 이전에 필사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만산유집 (晩山遺集)
『만산유집』은 조선 후기 문신 김사주(金師柱)의 시(詩)·고제문(告祭文)·비장(碑狀)·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으로, 삼종제 김정주(金正柱)의 시집 『귀야유고』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김사주의 아들 김노겸이 1847년에 지은 『귀야유고』의 발문에 따르면, 김노겸이 『만산유집』을 편집했다. 그 후 평소 김사주와 함께 공부하며 지냈던 김정주의 유고가 흩어져 사라질 것을 염려하여, 김노겸이 이노준과 함께 김정주의 유고를 정리하였다. 따라서 『만산유집』은 아들 김노겸이 편집하여 1847년 이전에 필사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대동법 시행을 계기로 선혜청과 호조 등 중앙의 재무 관서에서 공물가를 지급받아 왕실과 정부 관서에 경비 물자를 조달하던 청부 상인을 일컫는다. 대동법 시행 초기에는 주인층이 주를 이루었으나, 대동법이 전국에 확대 시행되면서 시전, 공장, 기인, 역인층 등이 공물 주인화되었으며, 국역 및 특정 물품을 조달하기 위한 공계가 창설되기도 했다. 공인들 중에는 한정된 공물가로 정부에서 요구하는 공물 및 각종 역을 수행해야 하는 부담으로 조달 시장에서 이탈하는 자도 있었지만, 통공 정책 이후 사상 도고로 성장하는 이들도 있었다.
공인 (貢人)
대동법 시행을 계기로 선혜청과 호조 등 중앙의 재무 관서에서 공물가를 지급받아 왕실과 정부 관서에 경비 물자를 조달하던 청부 상인을 일컫는다. 대동법 시행 초기에는 주인층이 주를 이루었으나, 대동법이 전국에 확대 시행되면서 시전, 공장, 기인, 역인층 등이 공물 주인화되었으며, 국역 및 특정 물품을 조달하기 위한 공계가 창설되기도 했다. 공인들 중에는 한정된 공물가로 정부에서 요구하는 공물 및 각종 역을 수행해야 하는 부담으로 조달 시장에서 이탈하는 자도 있었지만, 통공 정책 이후 사상 도고로 성장하는 이들도 있었다.
강원도 통천군 흡곡면 연화리(지금의 통천군 하수리와 군산리) 북동부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는 석호. 호수.
동정호 (洞廷湖)
강원도 통천군 흡곡면 연화리(지금의 통천군 하수리와 군산리) 북동부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는 석호. 호수.
방납은 조선시대에 값을 받고 각 읍에서 바쳐야 할 공물(貢物)을 대신 마련하여 바치던 행위이다. 문제는 방납인들에게 지급하는 공물 대납가가 지나치게 높다는 것이었다. 중앙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불필요한 공물을 없애거나 줄이는 공안 개정을 추진하였으며, 지방 군현에서는 수령의 주관 아래 사대동(私大同)을 실시하여 고을민들에게 현물 대신 쌀을 거두어 공물을 조달하였다. 사대동의 관행은 임진왜란이 끝난 후 경기선혜법을 시행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방납 (防納)
방납은 조선시대에 값을 받고 각 읍에서 바쳐야 할 공물(貢物)을 대신 마련하여 바치던 행위이다. 문제는 방납인들에게 지급하는 공물 대납가가 지나치게 높다는 것이었다. 중앙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불필요한 공물을 없애거나 줄이는 공안 개정을 추진하였으며, 지방 군현에서는 수령의 주관 아래 사대동(私大同)을 실시하여 고을민들에게 현물 대신 쌀을 거두어 공물을 조달하였다. 사대동의 관행은 임진왜란이 끝난 후 경기선혜법을 시행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백동화(白銅貨)는 1892년(고종 29)에 전환국(典圜局)에서 발행한 액면가 2전 5푼의 동전이다.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때 조세 금납화의 일환으로 「신식화폐발행장정(新式貨幣發行章程)」에 따라 은본위제가 시행되고, 1901년(광무 5)에는 「화폐조례(貨幣條例)」에 의해 금본위제가 실시되면서 백동화는 보조 화폐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당시 재정 궁핍으로 본위 화폐인 은화는 거의 주조되지 않았고, 보조 화폐인 백동화와 적동화가 주로 제조되었다.
백동화 (白銅貨)
백동화(白銅貨)는 1892년(고종 29)에 전환국(典圜局)에서 발행한 액면가 2전 5푼의 동전이다.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때 조세 금납화의 일환으로 「신식화폐발행장정(新式貨幣發行章程)」에 따라 은본위제가 시행되고, 1901년(광무 5)에는 「화폐조례(貨幣條例)」에 의해 금본위제가 실시되면서 백동화는 보조 화폐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당시 재정 궁핍으로 본위 화폐인 은화는 거의 주조되지 않았고, 보조 화폐인 백동화와 적동화가 주로 제조되었다.
「원천강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무속에서 점을 칠 때 본다고 하는 '원천강 사주역'의 기원을 풀이한 제주도의 채록 무가이다. 굿에서 실연되지는 않는다. 제목만 같고 내용은 다른 두 편의 채록본이 있다. 이 가운데 땅에서 홀로 솟아난 '오날이'라는 소녀가 주인공인, 구복 여행 설화와 유사한 내용의 채록본이 현대 문화콘텐츠로 재해석되어 널리 알려졌다.
원천강본풀이 (袁天綱本풀이)
「원천강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무속에서 점을 칠 때 본다고 하는 '원천강 사주역'의 기원을 풀이한 제주도의 채록 무가이다. 굿에서 실연되지는 않는다. 제목만 같고 내용은 다른 두 편의 채록본이 있다. 이 가운데 땅에서 홀로 솟아난 '오날이'라는 소녀가 주인공인, 구복 여행 설화와 유사한 내용의 채록본이 현대 문화콘텐츠로 재해석되어 널리 알려졌다.
석호는 사주, 사취 등이 만의 입구를 막아 바다와 분리되어 형성된 호소(호수와 늪)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호는 함경남도의 광포이다. 강릉의 경포, 주문진의 향호, 속초의 청초호, 고성의 삼일포 등도 유명한 석호이다. 서해안의 석호는 밀물 때는 호소를 이루지만 썰물 때는 갯벌이 노출된다. 동해안의 석호는 하천에 의한 토사 유입으로 매립되고 있는 중이다. 서해안의 석호도 펄의 유입으로 축소되고 있다. 석호는 해안습지의 한 종류로 하구습지에 해당한다. 육상과 해양의 점이지대로 제3의 생태계로 간주되며 다양한 생물의 보고이다.
석호 (潟湖)
석호는 사주, 사취 등이 만의 입구를 막아 바다와 분리되어 형성된 호소(호수와 늪)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호는 함경남도의 광포이다. 강릉의 경포, 주문진의 향호, 속초의 청초호, 고성의 삼일포 등도 유명한 석호이다. 서해안의 석호는 밀물 때는 호소를 이루지만 썰물 때는 갯벌이 노출된다. 동해안의 석호는 하천에 의한 토사 유입으로 매립되고 있는 중이다. 서해안의 석호도 펄의 유입으로 축소되고 있다. 석호는 해안습지의 한 종류로 하구습지에 해당한다. 육상과 해양의 점이지대로 제3의 생태계로 간주되며 다양한 생물의 보고이다.
강원도 통천군 흡곡면 동쪽 해안에 있는 호수.
천아포 (天鵝浦)
강원도 통천군 흡곡면 동쪽 해안에 있는 호수.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청학산(靑鶴山) 소금강(小金剛)에 있는 조선전기 제7대 세조가 중창한 사찰.
청학산 청학사 (靑鶴山 靑鶴寺)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청학산(靑鶴山) 소금강(小金剛)에 있는 조선전기 제7대 세조가 중창한 사찰.
해안지형은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하는 각종 지형이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한다. 지반이나 해수면의 승강운동, 파랑, 조류 등의 작용이 해안지형을 형성하는 주요 힘이다. 해안지형은 크게 침식지형과 퇴적지형으로 구분된다. 침식지형으로는 산지를 끼고 암석해안에 발달한 해식애, 파식대 등이 있다. 대표적인 해안퇴적지형으로는 사빈, 해안사구, 사취, 간석지 등이 있다. 사빈은 해수욕장으로, 간석지는 농경지와 택지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의 해안지형은 대부분 해수면이 안정 상태에 접어든 후빙기에 형성되었다.
해안지형 (海岸地形)
해안지형은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하는 각종 지형이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해안선을 중심으로 발달한다. 지반이나 해수면의 승강운동, 파랑, 조류 등의 작용이 해안지형을 형성하는 주요 힘이다. 해안지형은 크게 침식지형과 퇴적지형으로 구분된다. 침식지형으로는 산지를 끼고 암석해안에 발달한 해식애, 파식대 등이 있다. 대표적인 해안퇴적지형으로는 사빈, 해안사구, 사취, 간석지 등이 있다. 사빈은 해수욕장으로, 간석지는 농경지와 택지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의 해안지형은 대부분 해수면이 안정 상태에 접어든 후빙기에 형성되었다.
발해시대의 지방행정구역.
회원부 (懷遠府)
발해시대의 지방행정구역.
16세기에서 17세기 초반에 예안김씨(禮安金氏) 집안의 인물들이 참여한 모임을 담은 계회도(契會圖) 3점.
예안김씨 가전 계회도 일괄 (禮安金氏 家傳 契會圖 一括)
16세기에서 17세기 초반에 예안김씨(禮安金氏) 집안의 인물들이 참여한 모임을 담은 계회도(契會圖) 3점.
2001년 제정된 근로자들에 대한 각종 대부 및 우리사주제도 개선, 비정규근로자들의 복지확충 등 근로자 복지에 관한 법률.
근로자복지기본법 (勤勞者福祉基本法)
2001년 제정된 근로자들에 대한 각종 대부 및 우리사주제도 개선, 비정규근로자들의 복지확충 등 근로자 복지에 관한 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