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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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간은 고려 · 조선시대 탄핵과 감찰을 맡은 대관(臺官)과 간쟁과 봉박을 맡은 간관(諫官)의 합칭이다. 대간의 기원은 중국의 주(周)나라이다. 고려시대에 대관은 어사대(御史臺), 간관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낭사(郎舍)에 소속되었고, 조선시대에 대관은 사헌부(司憲府), 간관은 사간원(司諫院)에 소속되었다. 고려시대의 대간과 비교하여 조선시대의 대간은 직책과 정원은 줄었으나 감찰의 규모는 늘려 신료를 감찰하는 기능을 강화하였고, 간관보다 대관의 위상이 확실히 높았다. 국왕과 신료의 잘못된 언행을 비판하고 견제하는 기능을 하였다.
대간 (臺諫)
대간은 고려 · 조선시대 탄핵과 감찰을 맡은 대관(臺官)과 간쟁과 봉박을 맡은 간관(諫官)의 합칭이다. 대간의 기원은 중국의 주(周)나라이다. 고려시대에 대관은 어사대(御史臺), 간관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낭사(郎舍)에 소속되었고, 조선시대에 대관은 사헌부(司憲府), 간관은 사간원(司諫院)에 소속되었다. 고려시대의 대간과 비교하여 조선시대의 대간은 직책과 정원은 줄었으나 감찰의 규모는 늘려 신료를 감찰하는 기능을 강화하였고, 간관보다 대관의 위상이 확실히 높았다. 국왕과 신료의 잘못된 언행을 비판하고 견제하는 기능을 하였다.
조선시대 사헌부와 사간원에서 왕에게 올리는 계본(啓本) 또는 계목(啓目).
대계 (臺啓)
조선시대 사헌부와 사간원에서 왕에게 올리는 계본(啓本) 또는 계목(啓目).
조선 후기 학식과 덕망으로 추천되어 사헌부의 지평·장령·집의 등 대관(臺官)으로 임용된 관원.
남대 (南臺)
조선 후기 학식과 덕망으로 추천되어 사헌부의 지평·장령·집의 등 대관(臺官)으로 임용된 관원.
고려시대 낭사(郎舍)와 조선시대 사간원·사헌부의 합칭, 또는 두 관서 관원의 총칭.
간관 (諫官)
고려시대 낭사(郎舍)와 조선시대 사간원·사헌부의 합칭, 또는 두 관서 관원의 총칭.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1696년부터 1870년까지 올린 상소를 발췌하여 편찬한 등록. 상소문.
간의등록 (諫議謄錄)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1696년부터 1870년까지 올린 상소를 발췌하여 편찬한 등록. 상소문.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상소를 초록한 등록. 상소문.
간의상소등록 (諫議上疏謄錄)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상소를 초록한 등록. 상소문.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차자를 발췌하여 수록한 등록. 상소문.
간의차자등록 (諫議箚子謄錄)
1932년 이왕직실록편찬회에서 조선후기 사헌부·사간원에서 올린 차자를 발췌하여 수록한 등록. 상소문.
대사간은 조선시대에 간쟁 기관인 사간원의 수장으로 정3품 당상관직이다. 사간원은 사헌부와 함께 양사 혹은 대간으로 지칭되며 언론을 담당하였는데, 대사간은 최고 책임자로서 사간 이하의 간관들을 통솔하며 논의를 주도하거나 내부 이견을 조정하였다. 1506년(연산군12)애 사간원이 폐지될 당시 대사간직 역시 폐지되었으나 중종반정 직후 복구되었다.
대사간 (大司諫)
대사간은 조선시대에 간쟁 기관인 사간원의 수장으로 정3품 당상관직이다. 사간원은 사헌부와 함께 양사 혹은 대간으로 지칭되며 언론을 담당하였는데, 대사간은 최고 책임자로서 사간 이하의 간관들을 통솔하며 논의를 주도하거나 내부 이견을 조정하였다. 1506년(연산군12)애 사간원이 폐지될 당시 대사간직 역시 폐지되었으나 중종반정 직후 복구되었다.
대사헌은 조선시대, 언론기관 가운데 하나인 사헌부의 수장으로 종2품직이다. 사헌부는 신료들에 대한 감찰 및 탄핵, 국왕에 대한 간쟁, 경연 참석, 5품 이하의 서경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대사헌은 사헌부의 활동 전반을 총괄하는 책임자였다. 『용재총화』에서는 대사헌 이하 사헌부 관료들의 위계질서가 매우 엄격하였다고 소개하고 있다. 다만 성종 대 이후로 당하관 이하 청요직들의 영향력이 강화되면서 대사헌의 위상이 다소 축소되었다.
대사헌 (大司憲)
대사헌은 조선시대, 언론기관 가운데 하나인 사헌부의 수장으로 종2품직이다. 사헌부는 신료들에 대한 감찰 및 탄핵, 국왕에 대한 간쟁, 경연 참석, 5품 이하의 서경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였는데, 대사헌은 사헌부의 활동 전반을 총괄하는 책임자였다. 『용재총화』에서는 대사헌 이하 사헌부 관료들의 위계질서가 매우 엄격하였다고 소개하고 있다. 다만 성종 대 이후로 당하관 이하 청요직들의 영향력이 강화되면서 대사헌의 위상이 다소 축소되었다.
고려시대 어사대(御史臺)의 대관과 중서문하성의 성랑(省郎)의 합칭.
대성 (臺省)
고려시대 어사대(御史臺)의 대관과 중서문하성의 성랑(省郎)의 합칭.
조선시대 사헌부의 정6품 관직.
감찰 (監察)
조선시대 사헌부의 정6품 관직.
고려후기 사헌부의 종6품 관직.
감찰내사 (監察內史)
고려후기 사헌부의 종6품 관직.
고려 후기 어사대의 기능을 이어받아 설치되었던 관청.
감찰사 (監察司)
고려 후기 어사대의 기능을 이어받아 설치되었던 관청.
조선시대 중국으로 파견되는 서장관(書狀官)이 임시로 겸직한 사헌부의 관직.
겸대 (兼臺)
조선시대 중국으로 파견되는 서장관(書狀官)이 임시로 겸직한 사헌부의 관직.
고려후기 사헌부에 속하였던 종6품의 관직.
규정 (糾正)
고려후기 사헌부에 속하였던 종6품의 관직.
조선시대 궁궐 내에 설치한 사헌부·사간원의 회의실.
대청 (臺廳)
조선시대 궁궐 내에 설치한 사헌부·사간원의 회의실.
조선시대 각종 불법행위를 적발, 단속하던 서반 경아전(京衙前).
금란사령 (禁亂使令)
조선시대 각종 불법행위를 적발, 단속하던 서반 경아전(京衙前).
조선시대 사법업무를 담당하던 관서.
법사 (法司)
조선시대 사법업무를 담당하던 관서.
도찰원은 갑오개혁 시기, 관리의 선악과 공과를 규찰하고, 상벌을 공정하게 행하기 위하여 설치된 의정부 산하 관서이다. 1894년 6월 갑오개화파 정부에서는 중앙행정기구를 8개 아문으로 개편하였는데, 이때 예전 제도인 사헌부를 계승하여 의정부 소속 관청으로 설치한 것이다. 도찰원은 관리의 규찰과 법령과 규례의 심의, 상벌 시행, 회계 심사, 국정에 관한 상소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도찰원 (都察院)
도찰원은 갑오개혁 시기, 관리의 선악과 공과를 규찰하고, 상벌을 공정하게 행하기 위하여 설치된 의정부 산하 관서이다. 1894년 6월 갑오개화파 정부에서는 중앙행정기구를 8개 아문으로 개편하였는데, 이때 예전 제도인 사헌부를 계승하여 의정부 소속 관청으로 설치한 것이다. 도찰원은 관리의 규찰과 법령과 규례의 심의, 상벌 시행, 회계 심사, 국정에 관한 상소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
서장관 (書狀官)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