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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중기 신분에 따른 의복제도와 공문서양식 및 예의 등을 새로 제정하기 위하여 설치된 관서.
예의상정소 (禮儀詳定所)
고려 중기 신분에 따른 의복제도와 공문서양식 및 예의 등을 새로 제정하기 위하여 설치된 관서.
조선 초기 1436년(세종 18)에 공법을 논의하기 위하여 설치했던 임시 기구.
공법상정소 (貢法詳定所)
조선 초기 1436년(세종 18)에 공법을 논의하기 위하여 설치했던 임시 기구.
조선전기 정언, 교리, 경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황필 (黃㻶)
조선전기 정언, 교리, 경주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 조사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여래좌상과 복장물.
양주 회암사 목조 여래 좌상 및 복장물 (楊州 檜巖寺 木造 如來 坐像 및 腹藏物)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 조사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여래좌상과 복장물.
대동상정법은 조선 후기에 함경도 · 강원도 · 황해도에서 실시되었던 변형된 대동법(大同法)이다. 이 지역들은 자연환경 때문에 농업 생산력의 발달이 더딘 지역으로 곡식 생산량이 불안정하고 도내에서도 농업 생산의 지역별 편차가 컸다. 이런 조건에서 경작지에 균일하고 일정한 과세액을 정하기는 어려웠다. 대동상정법은 현물납을 전세화했다는 점에서 대동법의 일환이었고, 군현별 경작지 사정에 따라 수취액을 달리했다는 점에서 대동법과는 차이를 보인다. 대동상정법도 대동법처럼 1894년 갑오개혁 후 지세제(地稅制)가 실시되면서 지세에 흡수되었다.
대동상정법 (大同詳定法)
대동상정법은 조선 후기에 함경도 · 강원도 · 황해도에서 실시되었던 변형된 대동법(大同法)이다. 이 지역들은 자연환경 때문에 농업 생산력의 발달이 더딘 지역으로 곡식 생산량이 불안정하고 도내에서도 농업 생산의 지역별 편차가 컸다. 이런 조건에서 경작지에 균일하고 일정한 과세액을 정하기는 어려웠다. 대동상정법은 현물납을 전세화했다는 점에서 대동법의 일환이었고, 군현별 경작지 사정에 따라 수취액을 달리했다는 점에서 대동법과는 차이를 보인다. 대동상정법도 대동법처럼 1894년 갑오개혁 후 지세제(地稅制)가 실시되면서 지세에 흡수되었다.
음력 2월·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孔子)에게 올리는 유교의례. 문묘제례악.
석전대제 (釋奠大祭)
음력 2월·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孔子)에게 올리는 유교의례. 문묘제례악.
부천 석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경기도 부천시 석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55년에 조각승 상정이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7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높이 48㎝의 중형으로, 불신에서 후령통과 2장의 발원문이 발견되어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앞으로 숙인 자세와 정갈한 보발, 얼굴 표정 등에서 조선 후기 불상의 조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이 불상은 하체를 덮고 있는 대의 자락이 대좌 앙련 사이로 흘러내리는 것이 특징이다. 18세기 중반 조각승 계보를 밝히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부천 석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富川 釋王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부천 석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경기도 부천시 석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55년에 조각승 상정이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7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높이 48㎝의 중형으로, 불신에서 후령통과 2장의 발원문이 발견되어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앞으로 숙인 자세와 정갈한 보발, 얼굴 표정 등에서 조선 후기 불상의 조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이 불상은 하체를 덮고 있는 대의 자락이 대좌 앙련 사이로 흘러내리는 것이 특징이다. 18세기 중반 조각승 계보를 밝히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강진 고성사 목조 삼불 좌상 및 복장유물은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고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과 그 복장유물이다. 2013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석가여래상의 높이 133㎝, 아미타여래상의 높이 124㎝, 약사여래상의 높이 123.7㎝이다. 복장유물로 아미타여래개금발원문(1751년)을 비롯하여 불설천지팔양신주경, 육경합부, 묘법연화경 등 발원문 1점, 전적 24점이 발견되었다. 단구의 신체 비례와 간결한 선묘, 평담하고 대중적인 조형미로 17세기 중·후반의 조각 경향을 잘 반영하고 있다.
강진 고성사 목조 삼불 좌상 및 복장유물 (康津 高聲寺 木造 三佛 坐像 및 腹藏遺物)
강진 고성사 목조 삼불 좌상 및 복장유물은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고성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과 그 복장유물이다. 2013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석가여래상의 높이 133㎝, 아미타여래상의 높이 124㎝, 약사여래상의 높이 123.7㎝이다. 복장유물로 아미타여래개금발원문(1751년)을 비롯하여 불설천지팔양신주경, 육경합부, 묘법연화경 등 발원문 1점, 전적 24점이 발견되었다. 단구의 신체 비례와 간결한 선묘, 평담하고 대중적인 조형미로 17세기 중·후반의 조각 경향을 잘 반영하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흥국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불상과 시왕상 및 그 일괄 불교조각상.
남양주 흥국사 목조 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南楊州 興國寺 木造 地藏菩薩三尊像 및 十王像 一括)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흥국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불상과 시왕상 및 그 일괄 불교조각상.
마공은 고려시대에 마전(麻田)에서 수취하던 잡세이다. 마전의 존재는 「신라촌락문서」에서 확인된다. 마전세는 고려 선종 때 법령을 통하여 수취 수단과 결당 수취율이 정해졌다. 조선 태종 5년 때의 기록에 따르면 최소 6만 결에 가까운 마전의 규모를 확인할 수 있다.
마공 (麻貢)
마공은 고려시대에 마전(麻田)에서 수취하던 잡세이다. 마전의 존재는 「신라촌락문서」에서 확인된다. 마전세는 고려 선종 때 법령을 통하여 수취 수단과 결당 수취율이 정해졌다. 조선 태종 5년 때의 기록에 따르면 최소 6만 결에 가까운 마전의 규모를 확인할 수 있다.
1765년에 상정이 제작한 소형의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1765년에 상정이 제작한 소형의 목조아미타여래좌상.
1759년 평안도의 감영 · 병영 · 중영 등 기관과 14개 군현의 양역액수를 규정한 행정서이다. 평안도 전체를 포괄한 것은 아니지만, 17세기 후반 이래 양역사정 작업이 북방 지역까지 적극적으로 시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외교·군사상의 특수 지역이었던 평안도의 양역 실태를 생생하게 전해주며, 『양역실총』(1749)의 정액화 사업에서 제외되었던 평안도에서도 대대적인 사정작업과 역총의 정액화가 이루어짐으로써 군사와 재정운영의 통일성을 기하려는 정부의 시책이 전국적인 차원에서 마무리되었음을 보여준다.
관서양역실총 (關西良役實總)
1759년 평안도의 감영 · 병영 · 중영 등 기관과 14개 군현의 양역액수를 규정한 행정서이다. 평안도 전체를 포괄한 것은 아니지만, 17세기 후반 이래 양역사정 작업이 북방 지역까지 적극적으로 시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외교·군사상의 특수 지역이었던 평안도의 양역 실태를 생생하게 전해주며, 『양역실총』(1749)의 정액화 사업에서 제외되었던 평안도에서도 대대적인 사정작업과 역총의 정액화가 이루어짐으로써 군사와 재정운영의 통일성을 기하려는 정부의 시책이 전국적인 차원에서 마무리되었음을 보여준다.
조선시대 공물의 부과·징수를 조정하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 설치한 임시관서.
공안상정청 (貢案詳定廳)
조선시대 공물의 부과·징수를 조정하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 설치한 임시관서.
최윤의는 고려 전기에 판중군병마사, 문하시랑평장사 판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1128년 과거에 급제한 뒤 태학박사·지제고·좌사간 등을 지냈다. 의종 때는 중서사인을 시작으로 어사대부·지추밀원사·정당문학·참지정사·지문하성사 등을 거쳐 중서시랑과 서경유수사, 동북면병마판사,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지냈다. 또한 수충좌리공신에 책봉되고 지공거와 감수국사도 맡았으며, 『상정고금예문』 50권을 찬술하였다. 의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최윤의 (崔允儀)
최윤의는 고려 전기에 판중군병마사, 문하시랑평장사 판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1128년 과거에 급제한 뒤 태학박사·지제고·좌사간 등을 지냈다. 의종 때는 중서사인을 시작으로 어사대부·지추밀원사·정당문학·참지정사·지문하성사 등을 거쳐 중서시랑과 서경유수사, 동북면병마판사,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등을 지냈다. 또한 수충좌리공신에 책봉되고 지공거와 감수국사도 맡았으며, 『상정고금예문』 50권을 찬술하였다. 의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패스트트랙은 국회에서 의안 처리가 지연될 경우 「국회법」에 근거하여 신속하게 의안을 처리할 수 있게 한 제도이다. 국회에서 다른 정당의 반대 등의 이유로 의안 처리가 지연될 경우 「국회법」 제85조2(안건의 신속처리)에 근거하여 재적의원 과반수가 서명한 신속처리대상안건 지정요구동의를 의장에게 제출하여 신속하게 본회의에 회부하여 처리할 수 있는 제도이다. 「국회선진화법」이 국회의장의 직권 상정 사용을 제한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교착을 타개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으로서 의의가 있다.
패스트트랙 (fast track)
패스트트랙은 국회에서 의안 처리가 지연될 경우 「국회법」에 근거하여 신속하게 의안을 처리할 수 있게 한 제도이다. 국회에서 다른 정당의 반대 등의 이유로 의안 처리가 지연될 경우 「국회법」 제85조2(안건의 신속처리)에 근거하여 재적의원 과반수가 서명한 신속처리대상안건 지정요구동의를 의장에게 제출하여 신속하게 본회의에 회부하여 처리할 수 있는 제도이다. 「국회선진화법」이 국회의장의 직권 상정 사용을 제한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교착을 타개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으로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