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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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문신·학자 서거정의 행서 필적을 모아 엮은 서첩.
서거정 필적 (徐居正 筆蹟)
조선전기 문신·학자 서거정의 행서 필적을 모아 엮은 서첩.
『동국문감(東國文鑑)』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김태현(金台鉉)이 삼국시대부터 고려 말엽까지 문인들의 작품들을 수록한 시문 선집이다. 최해(崔瀣)의 『동인지문(東人之文)』과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보다 시기적으로 앞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역대 시문 선집이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기 때문에 확정하긴 어렵지만, 수십 권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추정된다. 역대 문인들의 시문을 수록하되 문체의 구분 없이 작자별로 대략 시기 순서에 따라 분류했을 것으로 보인다.
동국문감 (東國文鑑)
『동국문감(東國文鑑)』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김태현(金台鉉)이 삼국시대부터 고려 말엽까지 문인들의 작품들을 수록한 시문 선집이다. 최해(崔瀣)의 『동인지문(東人之文)』과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보다 시기적으로 앞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역대 시문 선집이다. 이 책은 현재 전하지 않기 때문에 확정하긴 어렵지만, 수십 권으로 구성된 목판본으로 추정된다. 역대 문인들의 시문을 수록하되 문체의 구분 없이 작자별로 대략 시기 순서에 따라 분류했을 것으로 보인다.
『사가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서거정의 시문집이다. 서거정이 시집 50여 권과 문집 20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글을 남겼으나, 이들 글의 많은 부분이 유실되었다. 63권 26책의 목판본으로 전해진다.
사가집 (四佳集)
『사가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학자인 서거정의 시문집이다. 서거정이 시집 50여 권과 문집 20여 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글을 남겼으나, 이들 글의 많은 부분이 유실되었다. 63권 26책의 목판본으로 전해진다.
『동문선』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徐居正) 등이 왕명으로 우리나라 역대 시문을 모아 1478년에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초간본은 조선 성종의 명으로 1478년에 133권 45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당시 대제학이던 서거정을 중심으로 23인의 찬집관이 작업에 참여하였다. 『동문선』의 편찬자들은 조선 전기까지 우리나라의 문학 자료를 집대성하였고, 우리나라의 문학 전통을 중국의 것과는 분리된 독자적인 것으로 인식하였다.
동문선 (東文選)
『동문선』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徐居正) 등이 왕명으로 우리나라 역대 시문을 모아 1478년에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초간본은 조선 성종의 명으로 1478년에 133권 45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당시 대제학이던 서거정을 중심으로 23인의 찬집관이 작업에 참여하였다. 『동문선』의 편찬자들은 조선 전기까지 우리나라의 문학 자료를 집대성하였고, 우리나라의 문학 전통을 중국의 것과는 분리된 독자적인 것으로 인식하였다.
『동인시화』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이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어 1474년에 편찬한 시화집이다. 상·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서문에서 강희맹은 동인시화의 대의가 ‘세교(世敎)’이며, 글은 도(道)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이외에 용사에 관한 내용, 탈중국적인 태도, 새로운 시작법으로서의 번안법 등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신라부터 조선 초기까지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은 최초의 순수시화집으로서 문학사적인 가치가 크다.
동인시화 (東人詩話)
『동인시화』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이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어 1474년에 편찬한 시화집이다. 상·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서문에서 강희맹은 동인시화의 대의가 ‘세교(世敎)’이며, 글은 도(道)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이외에 용사에 관한 내용, 탈중국적인 태도, 새로운 시작법으로서의 번안법 등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신라부터 조선 초기까지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은 최초의 순수시화집으로서 문학사적인 가치가 크다.
『동인지문(東人之文)』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최해(崔瀣)가 신라 최치원(崔致遠)에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까지 시문을 모아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총 25권의 목판본으로, 『동인지문오칠(東人之文五七)』·『동인지문천백(東人之文千百)』·『동인지문사륙(東人之文四六)』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질은 전해지지 않고 이 가운데 『동인지문천백』과 『동인지문사륙』이 잔권의 형태로 전해지고 있다. 이전에 김태현(金台鉉)의 『동국문감(東國文鑑)』을 계승하고 이후에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에 영향을 끼친 측면에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동인지문 (東人之文)
『동인지문(東人之文)』은 고려 후기에 활동한 최해(崔瀣)가 신라 최치원(崔致遠)에서 고려 충렬왕(忠烈王) 때까지 시문을 모아 편찬한 시문 선집이다. 총 25권의 목판본으로, 『동인지문오칠(東人之文五七)』·『동인지문천백(東人之文千百)』·『동인지문사륙(東人之文四六)』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질은 전해지지 않고 이 가운데 『동인지문천백』과 『동인지문사륙』이 잔권의 형태로 전해지고 있다. 이전에 김태현(金台鉉)의 『동국문감(東國文鑑)』을 계승하고 이후에 서거정(徐居正)의 『동문선(東文選)』에 영향을 끼친 측면에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탑골공원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원각사의 창건 내력을 적은 사적비.
서울 원각사지 대원각사비 (서울 圓覺寺址 大圓覺寺碑)
서울특별시 종로구 탑골공원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원각사의 창건 내력을 적은 사적비.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서성과 부인 여산 송씨의 무덤. 합장묘.
서성 선생 묘 (徐渻 先生 墓)
경기도 포천시에 있는 조선시대 문신 서성과 부인 여산 송씨의 무덤. 합장묘.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예문관부제학,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손비장 (孫比長)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예문관부제학,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한자를 수량·방위 등 종류에 따라 구별하여 새김과 독음을 붙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유합 (類合)
조선시대 한자를 수량·방위 등 종류에 따라 구별하여 새김과 독음을 붙여 편찬한 교재. 한자학습서.
조선 전기에, 성균관대사성, 충청도관찰사,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숙함 (李淑瑊)
조선 전기에, 성균관대사성, 충청도관찰사,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 홍교·석교.
창경궁 옥천교 (昌慶宮 玉川橋)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 홍교·석교.
재도관은 문장이나 글이 도를 내용으로 삼아야 한다고 보는 도덕주의 문학관이다. ‘문장으로 도를 싣는다’라는 뜻의 ‘문이재도(文以載道)’에서 나온 용어로서, 문(文)과 도의 관계에서 도를 더 강조하는 문학관이다. 남북조 시대에 유협이 주장하였으며, 당나라 때 한유와 유종원이 강력히 주장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성리학의 발달로 인해 주류의 문학관이 되었다.
재도관 (載道觀)
재도관은 문장이나 글이 도를 내용으로 삼아야 한다고 보는 도덕주의 문학관이다. ‘문장으로 도를 싣는다’라는 뜻의 ‘문이재도(文以載道)’에서 나온 용어로서, 문(文)과 도의 관계에서 도를 더 강조하는 문학관이다. 남북조 시대에 유협이 주장하였으며, 당나라 때 한유와 유종원이 강력히 주장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성리학의 발달로 인해 주류의 문학관이 되었다.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필원잡기 (筆苑雜記)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조선 전기에 서거정(徐居正)이 지은 한시.
하일즉사 (夏日卽事)
조선 전기에 서거정(徐居正)이 지은 한시.
『태평한화골계전』은 조선 전기 문인 서거정이 편찬한 패설집이다. 『태평한화골계전』은 당대 인물들의 일상을 기록한 것인데, 이는 곧 고려에서 조선으로 문명이 전환되는 과정에서 비롯된 새로운 서술 방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새로운 서술 방식에 대한 욕망은 일상에 대한 관심으로, 나아가 당대 인물의 행동에 초점을 맞춘 서술 방식으로 실현되었다. 수록된 이야기는 270편 남짓이다.
태평한화골계전 (太平閑話滑稽傳)
『태평한화골계전』은 조선 전기 문인 서거정이 편찬한 패설집이다. 『태평한화골계전』은 당대 인물들의 일상을 기록한 것인데, 이는 곧 고려에서 조선으로 문명이 전환되는 과정에서 비롯된 새로운 서술 방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새로운 서술 방식에 대한 욕망은 일상에 대한 관심으로, 나아가 당대 인물의 행동에 초점을 맞춘 서술 방식으로 실현되었다. 수록된 이야기는 270편 남짓이다.
조선 전기에 서거정(徐居正)이 지은 한시.
춘일 (春日)
조선 전기에 서거정(徐居正)이 지은 한시.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중추부사,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한계희 (韓繼禧)
조선 전기에, 이조판서, 중추부사,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
양산 대성암 소장 동인시화 (梁山 大聖庵 所藏 東人詩話)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
소나무과 소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
반송 (盤松)
소나무과 소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침엽 교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