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삼문"
검색결과 총 14건
조선 전기에, 우정언, 사헌부지평, 집현전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인년 (朴引年)
조선 전기에, 우정언, 사헌부지평, 집현전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공조참의, 첨지중추원사,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박쟁 (朴崝)
조선전기 공조참의, 첨지중추원사,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수초 (守初)
수초(守初, 1590~1668)는 조선 후기 부휴계 벽암 각성(碧巖覺性)의 수제자로 『취미대사시집(翠微大師詩集)』을 저술한 승려이다. 성삼문(成三問)의 후손으로 유학에도 정통하였고 선과 교를 널리 폈다. 수선은 부휴계의 적전 계보를 이었으며, 제자로는 백암 성총(栢庵性聰)이 있다.
조선 후기에, 해미현감, 흥해현감, 청송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성환 (成瑍)
조선 후기에, 해미현감, 흥해현감, 청송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사옹원별좌 등을 역임한 문신.
봉여해 (奉汝諧)
조선 전기에, 사옹원별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집현전정사, 박사,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심신 (沈愼)
조선 전기에, 집현전정사, 박사, 이조정랑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지봉산군사, 병조좌랑, 호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손조서 (孫肇瑞)
조선 전기에, 지봉산군사, 병조좌랑, 호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아버지 성희가 단종복위운동애 연루되어 국문을 받고 결국 세상을 떠나자, 진사에 합격했음에도 벼슬을 단념하고 은거한 학자·생육신.
성담수 (成聃壽)
조선 전기에, 아버지 성희가 단종복위운동애 연루되어 국문을 받고 결국 세상을 떠나자, 진사에 합격했음에도 벼슬을 단념하고 은거한 학자·생육신.
조선 전기에, 풍저창부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송현수 (宋玹壽)
조선 전기에, 풍저창부사, 판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좌랑,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이휘 (李徽)
조선 전기에, 이조좌랑, 동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명나라의 『홍무정운』에서 한자음을 한글로 표음하고 주석을 붙인 운서. 한글주음운서.
홍무정운역훈 권3~16 (洪武正韻譯訓 卷三~十六)
명나라의 『홍무정운』에서 한자음을 한글로 표음하고 주석을 붙인 운서. 한글주음운서.
1450년 예겸·성삼문·신숙주·정인지와 명나라의 봉사(奉使) 예겸의 시문 37편을 모아 수록한 문서. 시권·권축.
봉사조선창화시권 (奉使朝鮮倡和詩卷)
1450년 예겸·성삼문·신숙주·정인지와 명나라의 봉사(奉使) 예겸의 시문 37편을 모아 수록한 문서. 시권·권축.
『비해당소상팔경시첩』은 1442년, 안평대군이 고려와 조선 문인 19명의 소상팔경 시문을 모아 엮은 시첩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해당’은 안평대군(1418∼1453)의 호이다. 소상팔경은 소상강과 동정호 주변의 아름다운 여덟 경관을 말한다. 모두 45면으로, 원첩의 크기는 길이 42㎝, 너비 35㎝ 정도이며, 내용은 작품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시는 오언고시, 오언배율, 오언절구, 칠언고시, 칠언율시, 칠언절구, 육언절구 등 다양하다. 세조대 저명한 문인 19인의 유묵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예술적·문학적인 면에서도 매우 값진 자료이다.
비해당소상팔경시첩 (匪懈堂瀟湘八景詩帖)
『비해당소상팔경시첩』은 1442년, 안평대군이 고려와 조선 문인 19명의 소상팔경 시문을 모아 엮은 시첩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해당’은 안평대군(1418∼1453)의 호이다. 소상팔경은 소상강과 동정호 주변의 아름다운 여덟 경관을 말한다. 모두 45면으로, 원첩의 크기는 길이 42㎝, 너비 35㎝ 정도이며, 내용은 작품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시는 오언고시, 오언배율, 오언절구, 칠언고시, 칠언율시, 칠언절구, 육언절구 등 다양하다. 세조대 저명한 문인 19인의 유묵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예술적·문학적인 면에서도 매우 값진 자료이다.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소수서원 소장 판목 (紹修書院 所藏 板木)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