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명나라의 『홍무정운』에서 한자음을 한글로 표음하고 주석을 붙인 운서. 한글주음운서.
개설
편찬/발간 경위
참여한 인물은 감장자(監掌者)로 수양대군(首陽大君) · 계양군(桂陽君)이며, 편찬자는 신숙주 · 성삼문(成三問) · 조변안(曺變安) · 김증(金曾) · 손수산(孫壽山)이며, 수교자(?校者)는 노삼(魯參) · 권인(權引) · 임원준(任元濬)이다.
간행시기는 신숙주의 서문에 ‘경태육년중춘기망(景泰六年仲春旣望)’이라 하여 단종 3년(1455)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이를 간행시기로 볼 수 있고, 서문 중간에 ‘범등십여고 신근반부 경팔재지구(凡謄十餘藁 辛勤反復 竟八載之久)’라 하였으므로 세종 30년(1448)경에 착수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서지적 사항
내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홍무정운역훈연구』(정연찬, 일조각, 1972)
- 『동국정음연구』(유창균, 형설출판사, 1966)
- 「홍무정운역훈의 연구」(리숭녕, 『진단학보』 2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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