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리"
검색결과 총 75건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는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에서 전승되어 온 장례의식요이다.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 연반계원들에 의해 구연되었으며, 1997년 12월 23일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내용은 하직인사, 「행상소리」, 「흙가래질소리」, 「달구질소리」로 이루어져 있다. 공주봉현리상여소리보존회는 기관과의 협업, 무형유산 공연, 실제 장례 절차를 통해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를 면면히 계승하고 있다.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 (公州 鳳縣里 喪輿소리)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는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에서 전승되어 온 장례의식요이다. 공주시 우성면 봉현리 연반계원들에 의해 구연되었으며, 1997년 12월 23일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내용은 하직인사, 「행상소리」, 「흙가래질소리」, 「달구질소리」로 이루어져 있다. 공주봉현리상여소리보존회는 기관과의 협업, 무형유산 공연, 실제 장례 절차를 통해 「공주 봉현리 상여소리」를 면면히 계승하고 있다.
전라도·충청남도 등 우리 나라 서남쪽 지방에서 불리는 벼 타작소리의 일종.
바심소리
전라도·충청남도 등 우리 나라 서남쪽 지방에서 불리는 벼 타작소리의 일종.
「보리타작소리」는 보리를 타작하면서 부르는 민요이다. 보리타작은 여러 사람이 빠른 속도로 도리깨질을 힘들여 되풀이해야 하므로, 일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통일시키기 위해 현재 상황의 묘사 및 노동 격려가 주로 노래된다. 각 지역의 대표적인 소리로 경상도 지역의 「옹헤야」, 경상도 지역과 충청도 지역에 분포하는 「어화소리」, 그리고 강원도 영동 지역의 「마뎅이소리」가 있다.
보리타작소리 (보리打作소리)
「보리타작소리」는 보리를 타작하면서 부르는 민요이다. 보리타작은 여러 사람이 빠른 속도로 도리깨질을 힘들여 되풀이해야 하므로, 일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통일시키기 위해 현재 상황의 묘사 및 노동 격려가 주로 노래된다. 각 지역의 대표적인 소리로 경상도 지역의 「옹헤야」, 경상도 지역과 충청도 지역에 분포하는 「어화소리」, 그리고 강원도 영동 지역의 「마뎅이소리」가 있다.
「모심기소리」는 논에 모를 심으며 부르는 소리이다. 「모심기소리」는 마을별로 보통 1종씩 존재하며, 더러 2종이 존재하기도 한다. 전국적으로 「모심기소리」의 종류는 20여 종이 조금 넘는다. 대부분 선후창으로 부르며, 지역별 대표 소리는 강원도 지역 「아라리」, 경기도 지역 「하나소리」, 충청북도 지역 「아라성소리」, 경상도 지역 「정자소리」가 있다.
모심기소리
「모심기소리」는 논에 모를 심으며 부르는 소리이다. 「모심기소리」는 마을별로 보통 1종씩 존재하며, 더러 2종이 존재하기도 한다. 전국적으로 「모심기소리」의 종류는 20여 종이 조금 넘는다. 대부분 선후창으로 부르며, 지역별 대표 소리는 강원도 지역 「아라리」, 경기도 지역 「하나소리」, 충청북도 지역 「아라성소리」, 경상도 지역 「정자소리」가 있다.
「모찌기소리」는 모판에 있는 모를 뽑아서 손으로 한 묶음씩 찌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모를 심는 일은 여러 사람이 긴 시간 동안 해야 하지만, 모찌기는 작업 자체가 개별적이고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다. 강원도 영동 지역, 경기도 및 충청남도 서해안에서는 「한춤소리」가, 충청남도 연기군과 충청북도 진천·청원 등 충청도 지역에서는 「뭉치세소리」가, 전라남도 곡성·화순·보성·고흥을 경계로 서부 전라남도에서는 「먼들소리」가 주로 불린다.
모찌기소리
「모찌기소리」는 모판에 있는 모를 뽑아서 손으로 한 묶음씩 찌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모를 심는 일은 여러 사람이 긴 시간 동안 해야 하지만, 모찌기는 작업 자체가 개별적이고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다. 강원도 영동 지역, 경기도 및 충청남도 서해안에서는 「한춤소리」가, 충청남도 연기군과 충청북도 진천·청원 등 충청도 지역에서는 「뭉치세소리」가, 전라남도 곡성·화순·보성·고흥을 경계로 서부 전라남도에서는 「먼들소리」가 주로 불린다.
「달구소리」는 발이나 연춧대를 사용하여 묘(墓)를 다지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묘 다지는 소리는 전국적으로 19종의 노래가 존재하는데, 「달구소리」가 가장 넓은 분포를 보인다. 선소리꾼과 달구꾼들은 선후창 방식으로 노래를 주고 받는다. 사설의 내용은 주로 묏자리가 유명한 산의 정기를 받은 명당이므로 후손들이 발복(發福)할 것이라는 내용, 가족들과의 이별에 따른 슬픔, 후손들에 대한 당부 등이다.
달구소리
「달구소리」는 발이나 연춧대를 사용하여 묘(墓)를 다지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묘 다지는 소리는 전국적으로 19종의 노래가 존재하는데, 「달구소리」가 가장 넓은 분포를 보인다. 선소리꾼과 달구꾼들은 선후창 방식으로 노래를 주고 받는다. 사설의 내용은 주로 묏자리가 유명한 산의 정기를 받은 명당이므로 후손들이 발복(發福)할 것이라는 내용, 가족들과의 이별에 따른 슬픔, 후손들에 대한 당부 등이다.
「나무꾼소리」는 나무꾼들이 산에서 나무하거나 돌아올 때, 혹은 나무하며 쉴 때 부르는 나무꾼 신세 한탄의 노래이다. 일정한 기능에 일정한 노랫말이나 리듬, 선율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유 형식으로 길고 유장하게 부른다. 지역마다 다른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대표적인 명칭이 경상도의 「어사용」이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산야」, 「산아지」, 「산떨이」 등으로 불리며 매우 슬픈 노래에 해당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아리랑」이나 「지게목발소리」, 「노랫가락」 등이 나무꾼 소리 역할을 대신한다.
나무꾼 소리
「나무꾼소리」는 나무꾼들이 산에서 나무하거나 돌아올 때, 혹은 나무하며 쉴 때 부르는 나무꾼 신세 한탄의 노래이다. 일정한 기능에 일정한 노랫말이나 리듬, 선율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유 형식으로 길고 유장하게 부른다. 지역마다 다른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대표적인 명칭이 경상도의 「어사용」이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산야」, 「산아지」, 「산떨이」 등으로 불리며 매우 슬픈 노래에 해당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아리랑」이나 「지게목발소리」, 「노랫가락」 등이 나무꾼 소리 역할을 대신한다.
「부여 용정리 상여소리」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용정리의 장례 의식에 부르는 민요이다. 출상(出喪) 전날 밤의 호상놀이와 출상날 상여(喪輿)를 운상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소리, 짝수소리, 두마디소리, 한마디소리, 반짝수소리의 5가지 노래를 상황에 맞게 부른다.
부여 용정리 상여소리 (扶餘 龍井里 喪輿소리)
「부여 용정리 상여소리」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용정리의 장례 의식에 부르는 민요이다. 출상(出喪) 전날 밤의 호상놀이와 출상날 상여(喪輿)를 운상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소리, 짝수소리, 두마디소리, 한마디소리, 반짝수소리의 5가지 노래를 상황에 맞게 부른다.
충청북도 충주일대에서 불려지는 모심기소리.
아라성소리 (아라聲소리)
충청북도 충주일대에서 불려지는 모심기소리.
판소리는 한 명의 창자(唱者)가 고수(鼓手)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이야기를 소리와 아니리로 엮어 발림을 곁들이며 구연하는 전통 공연 예술이다. 판소리의 등장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문헌 자료에 근거하여 조선 후기 숙종 및 영조조 무렵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서민들 사이에서 향유되던 판소리는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하며, 전문 소리꾼들의 등장에 따라 음악적인 면에서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였고, 향유층이 확대되면서 사설과 음악 면에서 양반층의 요구가 더하여져 더욱 세련된 형태를 띠며 완성되었다.
판소리
판소리는 한 명의 창자(唱者)가 고수(鼓手)의 북장단에 맞추어 서사적인 이야기를 소리와 아니리로 엮어 발림을 곁들이며 구연하는 전통 공연 예술이다. 판소리의 등장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문헌 자료에 근거하여 조선 후기 숙종 및 영조조 무렵 발생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서민들 사이에서 향유되던 판소리는 풍자와 해학을 바탕으로 하며, 전문 소리꾼들의 등장에 따라 음악적인 면에서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였고, 향유층이 확대되면서 사설과 음악 면에서 양반층의 요구가 더하여져 더욱 세련된 형태를 띠며 완성되었다.
「해녀뱃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해녀들이 물질하기 위해 배를 타고 나갈 때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어업노동요이다. 1971년 민속예술경연대회 출전을 계기로 공연화·제도화되어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과 국가무형유산 제주민요로 전승되고 있다. 테우에서 노를 젓는 노동 과정과 함께 부르며 선창·후창이 겹쳐지는 독특한 가창 구조를 지닌다. 가사는 물질 노동, 생계의 고됨, 삶의 허무 등을 담고, 테왁 등을 타악기로 쓰는 생활악기가 특징이다. 해녀들의 공동체적 정서를 표출하며 자유로운 가창방식이 돋보인다.
해녀뱃소리 (海女뱃소리)
「해녀뱃소리」는 제주특별자치도의 해녀들이 물질하기 위해 배를 타고 나갈 때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어업노동요이다. 1971년 민속예술경연대회 출전을 계기로 공연화·제도화되어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과 국가무형유산 제주민요로 전승되고 있다. 테우에서 노를 젓는 노동 과정과 함께 부르며 선창·후창이 겹쳐지는 독특한 가창 구조를 지닌다. 가사는 물질 노동, 생계의 고됨, 삶의 허무 등을 담고, 테왁 등을 타악기로 쓰는 생활악기가 특징이다. 해녀들의 공동체적 정서를 표출하며 자유로운 가창방식이 돋보인다.
경상북도 구미시 지산동 발갱이들에 전승되고 있는 농요.
구미 발갱이들소리 (龜尾 발갱이들소리)
경상북도 구미시 지산동 발갱이들에 전승되고 있는 농요.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동 마도마을에 전승되어오는 노동요.
사천 마도 갈방아소리 (泗川 馬島 갈방아소리)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동 마도마을에 전승되어오는 노동요.
인천광역시 관할 도서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장례의식요.
인천근해 도서지방 상여소리 (仁川近海 島嶼地方 喪輿소리)
인천광역시 관할 도서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장례의식요.
「횡성 회다지소리」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정금 마을에서 달구질을 할 때 부르는 소리이다. 이 소리는 상여 행진과 회다지소리로 구성된다. 제1과장의 주요 내용은 행상(行喪)이다. 제2과장 때는 하관(下棺)을 마치고 회를 넣은 뒤 광중 안의 흙을 다진다. 회다지는 진행 내용에 따라 연회(挻灰), 청회(錆灰), 방회(方灰)로 나뉘고, 회다지소리는 고(告)하는 소리, 긴소리, 자진소리로 구성된다.
횡성 회다지소리 (橫城 회다지소리)
「횡성 회다지소리」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정금 마을에서 달구질을 할 때 부르는 소리이다. 이 소리는 상여 행진과 회다지소리로 구성된다. 제1과장의 주요 내용은 행상(行喪)이다. 제2과장 때는 하관(下棺)을 마치고 회를 넣은 뒤 광중 안의 흙을 다진다. 회다지는 진행 내용에 따라 연회(挻灰), 청회(錆灰), 방회(方灰)로 나뉘고, 회다지소리는 고(告)하는 소리, 긴소리, 자진소리로 구성된다.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구덕 고을 일대에서 망께질(집이나 건물을 짓기 전 터를 다지는 작업) 과정에서 고단함을 덜기 위해 행해진 민속놀이.
구덕망깨소리 (九德망깨소리)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구덕 고을 일대에서 망께질(집이나 건물을 짓기 전 터를 다지는 작업) 과정에서 고단함을 덜기 위해 행해진 민속놀이.
논에서 두 번째 김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노래. 이듬매는소리.
두벌매는 소리
논에서 두 번째 김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노래. 이듬매는소리.
경기도가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경기도 지역의 상여소리와 회다지소리를 아울러 일컫는 명칭.
상여·회다지소리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가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경기도 지역의 상여소리와 회다지소리를 아울러 일컫는 명칭.
경기도 양주군백석면 오산리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양주 상여·회다지소리 (陽州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 양주군백석면 오산리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
양평 상여·회다지소리 (楊平 喪輿·灰다지소리)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전승돼온 장례요로서 1989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된 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