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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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지방의 민요.
옹헤야
경상도 지방의 민요.
아음은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한 초성 오음의 하나이다. 초성 오음에는 아음·설음·순음·치음·후음이 있다. 아음(牙音)은 중국 음운학에서 들여온 용어로 『훈민정음』 이후로 쓰여 왔다. 아음에는 ‘ㄱ, ㄲ, ㅋ, ㆁ’이 있는데, 현대국어의 연구개음에 해당한다. 아음의 ‘ㄱ’은 전청, ‘ㅋ’은 차청, ‘ㄲ’은 전탁, ‘ㆁ’은 불청불탁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되는데 현대국어의 평음, 격음, 경음, 유성음에 해당한다. 중세국어에서 ‘ㄲ’은 주로 한자음으로 쓰였고, 종성으로는 8종성 규정에 따라 ‘ㄱ, ㆁ’만 쓰였다. ‘ㄱ’은 ‘ㅺ,ㅴ’과 같이 자음군을 이룰 수 있었으며, 한자어의 종성 ‘ㆁ’ 다음에서사잇소리로도 쓰이기도 하였다.
아음 (牙音)
아음은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한 초성 오음의 하나이다. 초성 오음에는 아음·설음·순음·치음·후음이 있다. 아음(牙音)은 중국 음운학에서 들여온 용어로 『훈민정음』 이후로 쓰여 왔다. 아음에는 ‘ㄱ, ㄲ, ㅋ, ㆁ’이 있는데, 현대국어의 연구개음에 해당한다. 아음의 ‘ㄱ’은 전청, ‘ㅋ’은 차청, ‘ㄲ’은 전탁, ‘ㆁ’은 불청불탁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되는데 현대국어의 평음, 격음, 경음, 유성음에 해당한다. 중세국어에서 ‘ㄲ’은 주로 한자음으로 쓰였고, 종성으로는 8종성 규정에 따라 ‘ㄱ, ㆁ’만 쓰였다. ‘ㄱ’은 ‘ㅺ,ㅴ’과 같이 자음군을 이룰 수 있었으며, 한자어의 종성 ‘ㆁ’ 다음에서사잇소리로도 쓰이기도 하였다.
쇠를 녹이기 위해 용광로에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하는 소리인 ‘풀무질소리’를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황해도 지방의 유흥요(유희요).
풍구타령 (풍구打令)
쇠를 녹이기 위해 용광로에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하는 소리인 ‘풀무질소리’를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황해도 지방의 유흥요(유희요).
타악기인 북의 하나.
용고 (龍鼓)
타악기인 북의 하나.
참새목 되새과의 텃새.
방울새
참새목 되새과의 텃새.
「보리타작소리」는 보리를 타작하면서 부르는 민요이다. 보리타작은 여러 사람이 빠른 속도로 도리깨질을 힘들여 되풀이해야 하므로, 일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통일시키기 위해 현재 상황의 묘사 및 노동 격려가 주로 노래된다. 각 지역의 대표적인 소리로 경상도 지역의 「옹헤야」, 경상도 지역과 충청도 지역에 분포하는 「어화소리」, 그리고 강원도 영동 지역의 「마뎅이소리」가 있다.
보리타작소리 (보리打作소리)
「보리타작소리」는 보리를 타작하면서 부르는 민요이다. 보리타작은 여러 사람이 빠른 속도로 도리깨질을 힘들여 되풀이해야 하므로, 일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통일시키기 위해 현재 상황의 묘사 및 노동 격려가 주로 노래된다. 각 지역의 대표적인 소리로 경상도 지역의 「옹헤야」, 경상도 지역과 충청도 지역에 분포하는 「어화소리」, 그리고 강원도 영동 지역의 「마뎅이소리」가 있다.
고양 송포 호미걸이는 칠월 칠석날 전후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농기에 호미를 걸며 행하던 민속놀이이다. 한 해의 농사를 마감한다는 의미와 풍년을 기원하고 피로를 푸는 잔치의 의미를 지닌다. 음력 7월 7일경 농사가 잘되었다고 판단했을 때 연행한다. 이 놀이는 고양시 송포의 김매기소리와 고양 두레 12채 농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1931년에 중단되었다가 1977년에 발굴·재현되기 시작했다. 상산제·대동고사·대동놀이·유가제·뒷풀이 순서로 연행된다. 이 민속놀이는 호미를 매개로 공동체의 노동·휴식, 의례를 이룬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고양 송포 호미걸이 (高陽 松浦 호미걸이)
고양 송포 호미걸이는 칠월 칠석날 전후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농기에 호미를 걸며 행하던 민속놀이이다. 한 해의 농사를 마감한다는 의미와 풍년을 기원하고 피로를 푸는 잔치의 의미를 지닌다. 음력 7월 7일경 농사가 잘되었다고 판단했을 때 연행한다. 이 놀이는 고양시 송포의 김매기소리와 고양 두레 12채 농악으로 구성되어 있다. 1931년에 중단되었다가 1977년에 발굴·재현되기 시작했다. 상산제·대동고사·대동놀이·유가제·뒷풀이 순서로 연행된다. 이 민속놀이는 호미를 매개로 공동체의 노동·휴식, 의례를 이룬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모심기소리」는 논에 모를 심으며 부르는 소리이다. 「모심기소리」는 마을별로 보통 1종씩 존재하며, 더러 2종이 존재하기도 한다. 전국적으로 「모심기소리」의 종류는 20여 종이 조금 넘는다. 대부분 선후창으로 부르며, 지역별 대표 소리는 강원도 지역 「아라리」, 경기도 지역 「하나소리」, 충청북도 지역 「아라성소리」, 경상도 지역 「정자소리」가 있다.
모심기소리
「모심기소리」는 논에 모를 심으며 부르는 소리이다. 「모심기소리」는 마을별로 보통 1종씩 존재하며, 더러 2종이 존재하기도 한다. 전국적으로 「모심기소리」의 종류는 20여 종이 조금 넘는다. 대부분 선후창으로 부르며, 지역별 대표 소리는 강원도 지역 「아라리」, 경기도 지역 「하나소리」, 충청북도 지역 「아라성소리」, 경상도 지역 「정자소리」가 있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최윤의 소설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1992)를 장선우 감독이 각색해 연출한 작품.
꽃잎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최윤의 소설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1992)를 장선우 감독이 각색해 연출한 작품.
「횡성 회다지소리」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정금 마을에서 달구질을 할 때 부르는 소리이다. 이 소리는 상여 행진과 회다지소리로 구성된다. 제1과장의 주요 내용은 행상(行喪)이다. 제2과장 때는 하관(下棺)을 마치고 회를 넣은 뒤 광중 안의 흙을 다진다. 회다지는 진행 내용에 따라 연회(挻灰), 청회(錆灰), 방회(方灰)로 나뉘고, 회다지소리는 고(告)하는 소리, 긴소리, 자진소리로 구성된다.
횡성 회다지소리 (橫城 회다지소리)
「횡성 회다지소리」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정금 마을에서 달구질을 할 때 부르는 소리이다. 이 소리는 상여 행진과 회다지소리로 구성된다. 제1과장의 주요 내용은 행상(行喪)이다. 제2과장 때는 하관(下棺)을 마치고 회를 넣은 뒤 광중 안의 흙을 다진다. 회다지는 진행 내용에 따라 연회(挻灰), 청회(錆灰), 방회(方灰)로 나뉘고, 회다지소리는 고(告)하는 소리, 긴소리, 자진소리로 구성된다.
경상남도 고성지역에 전승되는 농사짓기소리.
고성농요 (固城農謠)
경상남도 고성지역에 전승되는 농사짓기소리.
「모찌기소리」는 모판에 있는 모를 뽑아서 손으로 한 묶음씩 찌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모를 심는 일은 여러 사람이 긴 시간 동안 해야 하지만, 모찌기는 작업 자체가 개별적이고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다. 강원도 영동 지역, 경기도 및 충청남도 서해안에서는 「한춤소리」가, 충청남도 연기군과 충청북도 진천·청원 등 충청도 지역에서는 「뭉치세소리」가, 전라남도 곡성·화순·보성·고흥을 경계로 서부 전라남도에서는 「먼들소리」가 주로 불린다.
모찌기소리
「모찌기소리」는 모판에 있는 모를 뽑아서 손으로 한 묶음씩 찌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모를 심는 일은 여러 사람이 긴 시간 동안 해야 하지만, 모찌기는 작업 자체가 개별적이고 짧은 시간에 이루어진다. 강원도 영동 지역, 경기도 및 충청남도 서해안에서는 「한춤소리」가, 충청남도 연기군과 충청북도 진천·청원 등 충청도 지역에서는 「뭉치세소리」가, 전라남도 곡성·화순·보성·고흥을 경계로 서부 전라남도에서는 「먼들소리」가 주로 불린다.
경상북도 구미시 지산동 발갱이들에 전승되고 있는 농요.
구미 발갱이들소리 (龜尾 발갱이들소리)
경상북도 구미시 지산동 발갱이들에 전승되고 있는 농요.
「달구소리」는 발이나 연춧대를 사용하여 묘(墓)를 다지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묘 다지는 소리는 전국적으로 19종의 노래가 존재하는데, 「달구소리」가 가장 넓은 분포를 보인다. 선소리꾼과 달구꾼들은 선후창 방식으로 노래를 주고 받는다. 사설의 내용은 주로 묏자리가 유명한 산의 정기를 받은 명당이므로 후손들이 발복(發福)할 것이라는 내용, 가족들과의 이별에 따른 슬픔, 후손들에 대한 당부 등이다.
달구소리
「달구소리」는 발이나 연춧대를 사용하여 묘(墓)를 다지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묘 다지는 소리는 전국적으로 19종의 노래가 존재하는데, 「달구소리」가 가장 넓은 분포를 보인다. 선소리꾼과 달구꾼들은 선후창 방식으로 노래를 주고 받는다. 사설의 내용은 주로 묏자리가 유명한 산의 정기를 받은 명당이므로 후손들이 발복(發福)할 것이라는 내용, 가족들과의 이별에 따른 슬픔, 후손들에 대한 당부 등이다.
북한에서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북한 체제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방송. 방송.
대남방송 (對南放送)
북한에서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북한 체제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방송. 방송.
1961년 한국방송공사(韓國放送公社, KBS)의 대외 전담방송으로 개국된 특수방송.
국제방송 (國際放送)
1961년 한국방송공사(韓國放送公社, KBS)의 대외 전담방송으로 개국된 특수방송.
해방 이후 「유정」, 「까치소리」, 「분녀」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남정임 (南貞姙)
해방 이후 「유정」, 「까치소리」, 「분녀」 등에 출연한 배우. 영화배우.
해방 이후 판소리 고법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고수.
김명환 (金命煥)
해방 이후 판소리 고법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고수.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오복녀 (吳福女)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강화도에서 한강을 따라 서울 마포까지 곡물이나 땔나무, 또는 생선·젓갈 등의 어물을 실어 나르는 배에서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민요.
강화도 시선뱃노래 (江華島 柴船뱃노래)
강화도에서 한강을 따라 서울 마포까지 곡물이나 땔나무, 또는 생선·젓갈 등의 어물을 실어 나르는 배에서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