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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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목과 철제 시설로 궤도를 구성한 후 그 위로 차량을 이용하여 사람이나 물건을 운송하는 육상 운송 기관. 철길·철로.
철도 (鐵道)
침목과 철제 시설로 궤도를 구성한 후 그 위로 차량을 이용하여 사람이나 물건을 운송하는 육상 운송 기관. 철길·철로.
해관은 개항 후에 창설된 관세행정기구로서 오늘날의 세관이다. 조선 정부는 1876년 강화도조약과 조일무역규칙 등에 의거하여 일본의 수출입 화물에 대한 관세 및 내국통과세의 부과징수권을 상실하였다. 무관세 무역이 국제적 통례에 어긋난다는 것을 인식하고 관세권을 회복하기 위해 부산두모진에 해관을 설치하여 수출입 화물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고 징수하였다. 그러나 조약 위반이라는 일본의 주장으로 철폐되었다가 조미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된 후 외국인을 고용해 해관 창설과 운영의 전권을 위임하였다. 러일전쟁 이후 일본식 편제로 개편되었고 세관이라고 개칭하였다.
해관 (海關)
해관은 개항 후에 창설된 관세행정기구로서 오늘날의 세관이다. 조선 정부는 1876년 강화도조약과 조일무역규칙 등에 의거하여 일본의 수출입 화물에 대한 관세 및 내국통과세의 부과징수권을 상실하였다. 무관세 무역이 국제적 통례에 어긋난다는 것을 인식하고 관세권을 회복하기 위해 부산두모진에 해관을 설치하여 수출입 화물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고 징수하였다. 그러나 조약 위반이라는 일본의 주장으로 철폐되었다가 조미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된 후 외국인을 고용해 해관 창설과 운영의 전권을 위임하였다. 러일전쟁 이후 일본식 편제로 개편되었고 세관이라고 개칭하였다.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돌도끼 등이 출토된 집터. 주거유적.
서울 암사동 유적 (서울 巖寺洞 遺蹟)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돌도끼 등이 출토된 집터. 주거유적.
범죄자 중 자유형(징역·금고·구류 등)의 확정판결을 받은 자들을 수용하는 시설.
교도소 (矯導所)
범죄자 중 자유형(징역·금고·구류 등)의 확정판결을 받은 자들을 수용하는 시설.
선박의 출입, 사람의 승선·하선, 화물의 하역·보관 및 처리, 해양친수활동 등을 위한 해양시설. 항구.
항만 (港灣)
선박의 출입, 사람의 승선·하선, 화물의 하역·보관 및 처리, 해양친수활동 등을 위한 해양시설. 항구.
모자원은 한국전쟁의 피해자인 전쟁미망인과 그의 부양가족을 돌보기 위해 설치한 구호 시설이다. 모자원 설립을 위한 재정은 외국 원조 기관의 도움을 통해 마련하였다. 50만 명에 달하는 전쟁미망인 중 수혜를 받은 사람이 1% 정도에 불과했다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모자원은 전쟁 후 복구기를 지나 1960년대 들어서면서 도시 빈민 여성과 성매매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모자원 (母子院)
모자원은 한국전쟁의 피해자인 전쟁미망인과 그의 부양가족을 돌보기 위해 설치한 구호 시설이다. 모자원 설립을 위한 재정은 외국 원조 기관의 도움을 통해 마련하였다. 50만 명에 달하는 전쟁미망인 중 수혜를 받은 사람이 1% 정도에 불과했다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모자원은 전쟁 후 복구기를 지나 1960년대 들어서면서 도시 빈민 여성과 성매매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조선후기 해상으로 침입하는 적을 막기 위해 구축한 진지. 국방유적·고지명.
초지진 (草芝鎭)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조선후기 해상으로 침입하는 적을 막기 위해 구축한 진지. 국방유적·고지명.
직접자본이 아닌 간접적으로 여러 가지 생산 활동에 기여하는 자본. 사회적 자본·인프라·공공자본·간접자본.
사회간접자본 (社會間接資本)
직접자본이 아닌 간접적으로 여러 가지 생산 활동에 기여하는 자본. 사회적 자본·인프라·공공자본·간접자본.
쪽구들은 아궁이에서의 취사와 구들을 통한 난방 기능을 겸하는 부분난방 방식의 구조물이다. 외줄고래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구들과는 달리 주거 공간 내부의 한쪽 바닥 면에만 1∼2줄의 고래를 설치하는 부분난방 방식이다. 대개 아궁이-연소부-연도부(구들)-연통부로 이루어져 있다. 아궁이와 고래의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일(一)자’형과 아궁이와 만곡되거나 직각으로 꺾이는 ‘ㄱ자’형 또는 ‘T자’형 등이 있다. 고대 한민족의 생활공간과 거의 일치하는 주거양식으로 한반도 전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이다.
쪽구들
쪽구들은 아궁이에서의 취사와 구들을 통한 난방 기능을 겸하는 부분난방 방식의 구조물이다. 외줄고래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구들과는 달리 주거 공간 내부의 한쪽 바닥 면에만 1∼2줄의 고래를 설치하는 부분난방 방식이다. 대개 아궁이-연소부-연도부(구들)-연통부로 이루어져 있다. 아궁이와 고래의 진행 방향이 일치하는 ‘일(一)자’형과 아궁이와 만곡되거나 직각으로 꺾이는 ‘ㄱ자’형 또는 ‘T자’형 등이 있다. 고대 한민족의 생활공간과 거의 일치하는 주거양식으로 한반도 전역에 걸쳐 나타나고 있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이다.
널을 넣기 위하여 따로 짜맞춘 매장시설. 곽(槨).
덧널
널을 넣기 위하여 따로 짜맞춘 매장시설. 곽(槨).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무덤군·토기류 관련 복합유적. 유물산포지.
대구 시지동 유적 (大邱 時至洞 遺蹟)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무덤군·토기류 관련 복합유적. 유물산포지.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에 있는 종합 스포츠 경기장.
광주 무등경기장 (光州 無等競技場)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에 있는 종합 스포츠 경기장.
어린이집은 보호자의 위탁을 받아 6세 미만의 어린이를 돌보고 기르는 시설이다. 1970년 2월 정부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 초기에는 탁아소로 불렀으나 1968년부터 어린이집으로 바꾸어 불렀다.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국의 지도·감독을 받으며 국·공립보육시설, 민간보육시설, 직장보육시설, 가정보육시설로 구분된다. 이중 민간 보육 시설이 압도적으로 많다. 양질의 보육 제공을 위해 2015년에는 CCTV 설치, 2019년에는 평가의무제가 시행되었다. 재정적인 지원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직접적인 민간시설 지원은 부족하다.
어린이집
어린이집은 보호자의 위탁을 받아 6세 미만의 어린이를 돌보고 기르는 시설이다. 1970년 2월 정부의 정식 인가를 받았다. 초기에는 탁아소로 불렀으나 1968년부터 어린이집으로 바꾸어 불렀다. 보건복지부 보육정책국의 지도·감독을 받으며 국·공립보육시설, 민간보육시설, 직장보육시설, 가정보육시설로 구분된다. 이중 민간 보육 시설이 압도적으로 많다. 양질의 보육 제공을 위해 2015년에는 CCTV 설치, 2019년에는 평가의무제가 시행되었다. 재정적인 지원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직접적인 민간시설 지원은 부족하다.
서산휴암리선사유적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휴암리와 고북면 용암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적이다. 1968년부터 1970년까지 4차에 걸쳐 국립중앙박물관에 의해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신석기시대의 돌깐 시설 1기와 청동기시대의 집터 11기, 야외 불뗀자리 1기가 확인되었다. 신석기시대의 돌깐 시설은 산 정상부에 있는 제의 관련 유구로 주목되며, 청동기시대의 집터들은 송국리 문화의 발생과 전파 과정을 설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서산 휴암리 선사유적지 (瑞山 休巖里 先史遺蹟址)
서산휴암리선사유적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휴암리와 고북면 용암리 일대에 있는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유적이다. 1968년부터 1970년까지 4차에 걸쳐 국립중앙박물관에 의해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신석기시대의 돌깐 시설 1기와 청동기시대의 집터 11기, 야외 불뗀자리 1기가 확인되었다. 신석기시대의 돌깐 시설은 산 정상부에 있는 제의 관련 유구로 주목되며, 청동기시대의 집터들은 송국리 문화의 발생과 전파 과정을 설명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해남 용두리 고분은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다. 횡혈식석실분 또는 장고분이라고 한다. 삼산천 주변에 형성된 해발 32m의 낮은 구릉 정상부에 위치한다. 전방후원분으로 원형부는 북동, 방형부는 남서쪽을 향하고 있다. 원형부 중앙부에서 지상식 굴식돌방 1기가 확인되었다. 분구에서 이음돌시설, 기저부에서 평면형태를 따라 웅덩이 모양으로 파낸 도랑이 조사되었다. 널방 내부에서는 바리모양그릇받침·뚜껑접시·큰항아리 등 토기 조각과 옥, 철기류가 수습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장고형고분으로 백제와 왜의 교류 관련성을 추정해 볼 수 있다.
해남 용두리 고분 (海南 龍豆里 古墳)
해남 용두리 고분은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굴식돌방무덤이다. 횡혈식석실분 또는 장고분이라고 한다. 삼산천 주변에 형성된 해발 32m의 낮은 구릉 정상부에 위치한다. 전방후원분으로 원형부는 북동, 방형부는 남서쪽을 향하고 있다. 원형부 중앙부에서 지상식 굴식돌방 1기가 확인되었다. 분구에서 이음돌시설, 기저부에서 평면형태를 따라 웅덩이 모양으로 파낸 도랑이 조사되었다. 널방 내부에서는 바리모양그릇받침·뚜껑접시·큰항아리 등 토기 조각과 옥, 철기류가 수습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장고형고분으로 백제와 왜의 교류 관련성을 추정해 볼 수 있다.
1991년 11월 8일노태우 대통령이 발표한 한반도 비핵화에 관한 선언.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구축을 위한 선언 (韓半島 非核化와 平和構築을 爲한 宣言)
1991년 11월 8일노태우 대통령이 발표한 한반도 비핵화에 관한 선언.
아차산일대보루군(阿且山一帶堡壘群)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구리시 경계인 아차산 일대에 있는 고구려의 보루군이다. 29개소가 확인되었고, 능선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6세기에 고구려가 축조, 운영하였고, 고구려의 후퇴 후에는 신라가 일부 재사용하였다.
아차산 일대 보루군 (阿且山 一帶 堡壘群)
아차산일대보루군(阿且山一帶堡壘群)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 구리시 경계인 아차산 일대에 있는 고구려의 보루군이다. 29개소가 확인되었고, 능선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6세기에 고구려가 축조, 운영하였고, 고구려의 후퇴 후에는 신라가 일부 재사용하였다.
옛 한양에 있었던 조선전기 맹인들의 점복 교육기관 겸 집회소로 사용되었던 사찰.
명통사 (明通寺)
옛 한양에 있었던 조선전기 맹인들의 점복 교육기관 겸 집회소로 사용되었던 사찰.
방형의 수혈주거지 둘레에 원형 또는 타원형의 도랑을 돌린 형식의 주거지 유적.
연암 동형 주거지 (燕巖 洞形 住居址)
방형의 수혈주거지 둘레에 원형 또는 타원형의 도랑을 돌린 형식의 주거지 유적.
북한에서 농촌문화혁명의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서 농촌에 건설된 개량주택.
농촌문화주택 (農村文化住宅)
북한에서 농촌문화혁명의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서 농촌에 건설된 개량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