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라고분"
검색결과 총 18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강릉 교항리 고분군 (江陵 橋項里 古墳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무덤은 모두 굴식돌방무덤으로 8기가 있다.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으며 현재는 복원공사를 통해 고분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서울특별시 지역에서 보기 드문 군집된 돌방무덤이며 6호분의 경우 쌍실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백제고분으로 알려졌으나 신라토기가 출토되어 신라고분설이 나오면서 백제고분설과 신라고분설이 대립하고 있다. 다양한 견해가 있으나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시기적으로나 구조적으로 6세기 후반대의 신라 주변 지역의 돌방무덤들과 관련되어 있다.
서울 방이동 고분군 (서울 芳荑洞 古墳群)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삼국시대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무덤은 모두 굴식돌방무덤으로 8기가 있다.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으며 현재는 복원공사를 통해 고분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서울특별시 지역에서 보기 드문 군집된 돌방무덤이며 6호분의 경우 쌍실로 구성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초기에는 백제고분으로 알려졌으나 신라토기가 출토되어 신라고분설이 나오면서 백제고분설과 신라고분설이 대립하고 있다. 다양한 견해가 있으나 서울 방이동 고분군은 시기적으로나 구조적으로 6세기 후반대의 신라 주변 지역의 돌방무덤들과 관련되어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상주 지천리 고분군 (尙州 智川里 古墳群)
경상북도 상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양산 신기리 고분군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양산읍 북정리 남쪽 산기슭 경사면에 분포되어 있다. 인접한 양산 북정리고분군과 같은 지역에 계곡을 사이에 두고 구분되어 있는데 실상 같은 성격의 고분군이다. 돌방은 길이 418㎝, 폭 140㎝, 높이 250㎝이다. 유물은 굽다리접시, 뚜껑, 적갈색 토기와 마구장식품, 띠고리, 쇠도끼 등이 출토되었다. 돌방의 구조나 출토 유물로 보아 6세기에서 7세기 전반에 걸쳐 축조된 신라 고분으로, 이 지역을 통치했던 중간 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양산 신기리 고분군 (粱山 新基里 古墳群)
양산 신기리 고분군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양산읍 북정리 남쪽 산기슭 경사면에 분포되어 있다. 인접한 양산 북정리고분군과 같은 지역에 계곡을 사이에 두고 구분되어 있는데 실상 같은 성격의 고분군이다. 돌방은 길이 418㎝, 폭 140㎝, 높이 250㎝이다. 유물은 굽다리접시, 뚜껑, 적갈색 토기와 마구장식품, 띠고리, 쇠도끼 등이 출토되었다. 돌방의 구조나 출토 유물로 보아 6세기에서 7세기 전반에 걸쳐 축조된 신라 고분으로, 이 지역을 통치했던 중간 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영진리 고분군 (領津里 古墳群)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앞트기식돌방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서봉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일제강점기에 발굴되었는데 당시 스웨덴의 황태자가 참여하여 봉황 장식의 금관과 목걸이, 귀걸이 등의 장신구가 출토되었다. 이를 기념하고자 스웨덴의 한자명인 서전의 ‘서(瑞)’ 자와 봉황의 ‘봉(鳳)’ 자를 따서 서봉총이라 하였다. 5세기 중엽경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무덤의 주인은 신라의 왕비나 왕비에 버금가는 최고 지배층의 여성이다. 이 무덤에서는 ‘연수원년신묘(延壽元年辛卯)’라는 기년명이 적힌 은합이 출토되어 신라고분의 편년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서봉총 (瑞鳳塚)
서봉총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이다. 일제강점기에 발굴되었는데 당시 스웨덴의 황태자가 참여하여 봉황 장식의 금관과 목걸이, 귀걸이 등의 장신구가 출토되었다. 이를 기념하고자 스웨덴의 한자명인 서전의 ‘서(瑞)’ 자와 봉황의 ‘봉(鳳)’ 자를 따서 서봉총이라 하였다. 5세기 중엽경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 무덤의 주인은 신라의 왕비나 왕비에 버금가는 최고 지배층의 여성이다. 이 무덤에서는 ‘연수원년신묘(延壽元年辛卯)’라는 기년명이 적힌 은합이 출토되어 신라고분의 편년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방무덤. 석실분.
쌍상총 (雙床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방무덤. 석실분.
안동중가구동고분(安東中佳邱洞古墳)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리에 있는 앞트기식돌방무덤으로 추가장이 이루어진 6세기 초반의 신라고분이다. 이곳에서 확인되는 다수의 구덩식돌덧널과 앞트기식돌방은 안동 지역에서 확인되는 대형 고분군이지만, 안동 재지 세력 중 중간 정도 세력의 고분으로 보인다. 껴묻거리 중 토기류는 신라양식 토기에 속한다. 이 고분은 안동 부근에서 발굴 조사된 고분과 구조나 껴묻거리가 비슷한 것으로 보아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까지 경상북도 북부 지방의 신라고분 문화의 특색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안동 중가구동 고분 (安東 中佳邱洞 古墳)
안동중가구동고분(安東中佳邱洞古墳)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중가구리에 있는 앞트기식돌방무덤으로 추가장이 이루어진 6세기 초반의 신라고분이다. 이곳에서 확인되는 다수의 구덩식돌덧널과 앞트기식돌방은 안동 지역에서 확인되는 대형 고분군이지만, 안동 재지 세력 중 중간 정도 세력의 고분으로 보인다. 껴묻거리 중 토기류는 신라양식 토기에 속한다. 이 고분은 안동 부근에서 발굴 조사된 고분과 구조나 껴묻거리가 비슷한 것으로 보아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까지 경상북도 북부 지방의 신라고분 문화의 특색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4대 탈해왕의 능.
경주 탈해왕릉 (慶州 脫解王陵)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4대 탈해왕의 능.
의성대리고분(義城大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 있는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의 의성 재지 지배층 무덤군이다. 의성대리고분은 대체로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에 조영된 집단 묘역으로 초기에는 돌돌림덧널무덤과 덧널무덤이 주류를 이루지만 주변에 돌덧널무덤이 축조되며 중기로 갈수록 돌돌림덧널무덤이, 그리고 후기에는 굴식돌방무덤으로 변한다. 출토 유물 중 금공품은 금귀걸이 등 일부에서 약간의 고구려적 요소가 있기는 하나, 거의 경주의 대형 돌무지덧널무덤에서 출토된 위세품과 계보를 같이한다.
의성 대리 고분 (義城 大里 古墳)
의성대리고분(義城大里古墳)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에 있는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의 의성 재지 지배층 무덤군이다. 의성대리고분은 대체로 5세기 중반에서 6세기 초반에 조영된 집단 묘역으로 초기에는 돌돌림덧널무덤과 덧널무덤이 주류를 이루지만 주변에 돌덧널무덤이 축조되며 중기로 갈수록 돌돌림덧널무덤이, 그리고 후기에는 굴식돌방무덤으로 변한다. 출토 유물 중 금공품은 금귀걸이 등 일부에서 약간의 고구려적 요소가 있기는 하나, 거의 경주의 대형 돌무지덧널무덤에서 출토된 위세품과 계보를 같이한다.
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
중산동 고분군 (中山洞 古墳群)
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독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계림로 고분군 (慶州 鷄林路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독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덧널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구어리 고분군 (慶州 九於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덧널무덤·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오금리 고분군 (慶州 梧錦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월성로고분군(慶州月城路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무덤군이다. 4세기에서 6세기 전반에 이르는 56기의 무덤이 모여 있는데, 신라 왕경인 분묘 구역의 동쪽 끝부분에 해당한다. 덧널무덤과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의 묘제가 확인되고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어, 신라고분 및 신라토기의 변화와 특징을 구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경주 월성로 고분군 (慶州 月城路 古墳群)
경주월성로고분군(慶州月城路古墳群)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무덤군이다. 4세기에서 6세기 전반에 이르는 56기의 무덤이 모여 있는데, 신라 왕경인 분묘 구역의 동쪽 끝부분에 해당한다. 덧널무덤과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의 묘제가 확인되고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어, 신라고분 및 신라토기의 변화와 특징을 구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호우총 (壺杅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삼국시대 고분에서 출토되는 납작한 형태의 철제 유물.
미늘쇠
삼국시대 고분에서 출토되는 납작한 형태의 철제 유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무덤. 고분.
홍천 태학리 고분 (洪川 太學里 古墳)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무덤. 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