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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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무신 유상필(柳相弼, 1782~?)이 1811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간의 대마도(對馬島)에 다녀온 사행 기록이다. 1책 49장이며 필사본이다. 목차는 따로 없이 12월 12일 사신에 임명된 시점부터 이듬해 7월 11일 부산에서 서울로 출발한 시점까지 기록되었다. 「사행 명단」, 「양국 간의 강정(講定)」, 「일기」, 「양국 국서(國書)」, 「서계(書啓)」, 「대마도주에게 보내는 별도 서계」, 「공사예단(公私禮單)의 물품 명세」 등으로 구성되었다. 조선의 마지막 통신사의 일행이 작성했던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동사록 (東槎錄)
조선후기 무신 유상필(柳相弼, 1782~?)이 1811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 간의 대마도(對馬島)에 다녀온 사행 기록이다. 1책 49장이며 필사본이다. 목차는 따로 없이 12월 12일 사신에 임명된 시점부터 이듬해 7월 11일 부산에서 서울로 출발한 시점까지 기록되었다. 「사행 명단」, 「양국 간의 강정(講定)」, 「일기」, 「양국 국서(國書)」, 「서계(書啓)」, 「대마도주에게 보내는 별도 서계」, 「공사예단(公私禮單)의 물품 명세」 등으로 구성되었다. 조선의 마지막 통신사의 일행이 작성했던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해방 이후 「부인상」·「나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박득순 (朴得錞)
해방 이후 「부인상」·「나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승려 지눌의 선이론서를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목우자수심결(언해) (牧牛子修心訣(諺解))
조선전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승려 지눌의 선이론서를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1467년 간경도감에서 고려의 승려 지눌의 『수심결』을 국역하여 간행한 불교서. 선이론서.
목우자수심결 및 사법어(언해) (牧牛子修心訣 및 四法語(諺解))
1467년 간경도감에서 고려의 승려 지눌의 『수심결』을 국역하여 간행한 불교서. 선이론서.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蔓行首楞嚴經(諺解))
당나라의 반자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언해본.
망월암은 조선 전기 고승 신미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성산(三聖山)에 창건했다고 전하는 암자이다. 삼층석탑이 전해지고 있으며 극락전에 조선시대 소조 여래 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현재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망월암 (望月庵)
망월암은 조선 전기 고승 신미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성산(三聖山)에 창건했다고 전하는 암자이다. 삼층석탑이 전해지고 있으며 극락전에 조선시대 소조 여래 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현재 한국불교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영암 도갑사 해탈문은 전라남도 영암군 도갑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창건된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도갑사는 880년(헌강왕 6)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인데 몇 번의 소실과 중창을 거쳤다. 해탈문은 도갑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1473년(성종 4)에 건립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정면에는 ‘월출산도갑사’라 쓴 현판이, 반대편에는 ‘해탈문’이라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도갑사 해탈문은 희소적 가치가 높은 산문이다. 공포의 구성, 가구 수법 등 오래된 건축 수법을 보여주는 중요한 건축물이다.
영암 도갑사 해탈문 (靈巖 道岬寺 解脫門)
영암 도갑사 해탈문은 전라남도 영암군 도갑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창건된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도갑사는 880년(헌강왕 6)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인데 몇 번의 소실과 중창을 거쳤다. 해탈문은 도갑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1473년(성종 4)에 건립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정면에는 ‘월출산도갑사’라 쓴 현판이, 반대편에는 ‘해탈문’이라 쓴 현판이 걸려 있다. 도갑사 해탈문은 희소적 가치가 높은 산문이다. 공포의 구성, 가구 수법 등 오래된 건축 수법을 보여주는 중요한 건축물이다.
해방 이후 「추경」·「사양」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창락 (金昌洛)
해방 이후 「추경」·「사양」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전기 승려 신미·학열·학조 등이 세조를 위하여 오대산 상원사를 중수할 때 작성한 문서. 중수기·불교문서.
평창 상원사 중창권선문 (平昌 上院寺 重創勸善文)
조선전기 승려 신미·학열·학조 등이 세조를 위하여 오대산 상원사를 중수할 때 작성한 문서. 중수기·불교문서.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禮念彌陀道場懺法)
『예념미타도량참법』은 불교의례서로 세조의 비인 정희왕후가 손부인 공혜왕후 한씨(恭惠王后韓氏)가 죽자 명복을 빌고 아울러 먼저 죽은 세종·소헌왕후(昭憲王后)·세조·의경대왕(懿敬大王)·예종을 추모하기 위해 간행하였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1474년(성종 5)부터 1614년(광해 6)까지 11차례 간행되었다.
수미(守眉)는 조선 전기 선종판사를 역임하고 간경도감의 불서 국역에 참여한 승려이다. 그는 『석보상절』의 언해 사업 및 해인사 재조대장경 인출 사업에 참여하였고, 영암 도갑사를 중창하였다. 세조로부터 왕사에 책봉되어 묘각(妙覺)이라는 호를 하사받았다.
수미 (守眉)
수미(守眉)는 조선 전기 선종판사를 역임하고 간경도감의 불서 국역에 참여한 승려이다. 그는 『석보상절』의 언해 사업 및 해인사 재조대장경 인출 사업에 참여하였고, 영암 도갑사를 중창하였다. 세조로부터 왕사에 책봉되어 묘각(妙覺)이라는 호를 하사받았다.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綠(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綠(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략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1, 2의1~3, 권하1의1~2, 2의2~3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諺解) 卷上一之一, 二之一~三, 卷下一之一~二, 二之二~三)
간경도감에서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을 언해하여 146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간경도감본.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72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蒙山和尙法語略錄(諺解))
간경도감에서 원나라의 승려 몽산화상 덕이의 법어를 엮어 1467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불설수생경 (佛說壽生經)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천안사 법어』는 『법어』와 『몽산화상법어약록』이 합철된 법어집으로 1577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577년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어』는 조선 세조대의 승려인 혜각존자 신미가 우리말로 번역하고 구결한 것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고려 말의 승려 나옹 화상이 1350년 원나라 고승 몽산 덕이를 만나 후 몽산의 법어를 약록하여 엮은 책이다. 201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천안사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임란 이전인 1577년에 간행된 판본으로 조선 중기 국어사의 연구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천안사 법어 (天安寺 法語)
『천안사 법어』는 『법어』와 『몽산화상법어약록』이 합철된 법어집으로 1577년에 간행한 불교서이다. 1577년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한 목판본, 1책이다. 『법어』는 조선 세조대의 승려인 혜각존자 신미가 우리말로 번역하고 구결한 것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고려 말의 승려 나옹 화상이 1350년 원나라 고승 몽산 덕이를 만나 후 몽산의 법어를 약록하여 엮은 책이다. 201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천안사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임란 이전인 1577년에 간행된 판본으로 조선 중기 국어사의 연구 자료로 학술적 가치가 높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諺解) 卷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언해) 권1』은 당나라의 반랄밀제가 번역한 『능엄경』을 국역·교열하여 1461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권 1책 언해본으로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강희안의 글씨를 바탕 글자로 삼고 있으며, 세조가 직접 구결을 한글로 달고 한계희·김수온 등이 번역한 책이다. 권1은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히고 있다. 15세기 우리말의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국어학적으로 중요한 자료이자, 금속활자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