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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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비래사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이다. 높이가 83㎝인 중형 불상으로 1650년 조각승 무염, 성수 등이 제작하였다. 불상 속 개금중수기에 1861년에 대둔산 안심사 심검당에 봉안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언제 비래사로 옮겨졌는지는 알 수 없다. 불상은 두 손은 모아 쥔 지권인의 모습으로 상체를 곧게 세우고 있다. 머리에는 나발과 육계가 있고 목에는 완만한 곡선의 삼도가 새겨져 있다. 이 불상은 무염의 작품 중 가장 미적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된다.
대전 비래사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大田 飛來寺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대전 비래사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이다. 높이가 83㎝인 중형 불상으로 1650년 조각승 무염, 성수 등이 제작하였다. 불상 속 개금중수기에 1861년에 대둔산 안심사 심검당에 봉안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언제 비래사로 옮겨졌는지는 알 수 없다. 불상은 두 손은 모아 쥔 지권인의 모습으로 상체를 곧게 세우고 있다. 머리에는 나발과 육계가 있고 목에는 완만한 곡선의 삼도가 새겨져 있다. 이 불상은 무염의 작품 중 가장 미적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된다.
도솔산 안심사에서 구마라집이 번역한 『법화경』을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취정사 묘법연화경 (鷲井寺 妙法蓮華經)
도솔산 안심사에서 구마라집이 번역한 『법화경』을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안심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법고.
청주 안심사 법고 (淸州 安心寺 法鼓)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안심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법고.
고려전기 고려 정종 때의 승려.
탐밀 (探密)
고려전기 고려 정종 때의 승려.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妙法蓮華經)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의 주관으로 성달생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육경합부 (六經合部)
전라북도 완주군 안심사에서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여섯 가지 경전을 1424년에 판각한 불교경전.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이 주관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조선전기 도솔산 안심사에서 신문이 주관하여 1405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소재 안심사에 있는 조선시대 불사리탑 및 계단.
안심사 계단 (安心寺 戒壇)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소재 안심사에 있는 조선시대 불사리탑 및 계단.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권5~7 (妙法蓮華經 卷五~七)
1405년 에 간행된 안심사 판본을 후인한 불교경전.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안심사판 제진언집(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安心寺版 諸眞言集)은 조선 전기 전라도 동복의 안심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안심사에서 1569년(선조 2)에 간행된 판본이다. 변상도(變相圖), 원패도(願牌圖), 「불정심경(佛頂心經)」, 제진언집 목록, 언본(諺本), 실담장(悉曇章), 「진언집(眞言集)」, 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다라니(陀羅尼)를 한글, 한자, 범자(梵字)의 차례로 기록해 놓았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안심사판 제진언집 (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安心寺版 諸眞言集)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안심사판 제진언집(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安心寺版 諸眞言集)은 조선 전기 전라도 동복의 안심사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안심사에서 1569년(선조 2)에 간행된 판본이다. 변상도(變相圖), 원패도(願牌圖), 「불정심경(佛頂心經)」, 제진언집 목록, 언본(諺本), 실담장(悉曇章), 「진언집(眞言集)」, 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다라니(陀羅尼)를 한글, 한자, 범자(梵字)의 차례로 기록해 놓았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청도 도솔사 소장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405년(태종 5)에 성달생 형제의 필사본을 간행한 안심사본을 후쇄한 불경이다. 권말에 있는 권근의 발문에 의하면, 조계종 신희 등이 노인들을 위해서 보기에 편리하도록 중자로 간행하기를 원하였는데, 성달생 · 성개 형제가 상중에 이를 듣고 선친의 추복을 위하여 필사한 것을 신문이 안심사에 가지고 가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비록 후쇄본이긴 하지만 안심사본 후쇄이기에 귀중하게 판단되고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도솔사 도서로, 2018년 2월 22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청도 도솔사 소장 묘법연화경 (淸道 兜率寺 所藏 妙法蓮華經)
청도 도솔사 소장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은 1405년(태종 5)에 성달생 형제의 필사본을 간행한 안심사본을 후쇄한 불경이다. 권말에 있는 권근의 발문에 의하면, 조계종 신희 등이 노인들을 위해서 보기에 편리하도록 중자로 간행하기를 원하였는데, 성달생 · 성개 형제가 상중에 이를 듣고 선친의 추복을 위하여 필사한 것을 신문이 안심사에 가지고 가서 간행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비록 후쇄본이긴 하지만 안심사본 후쇄이기에 귀중하게 판단되고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도솔사 도서로, 2018년 2월 22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약초한 주석서 『원각경약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하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소』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운암 대방관원각수다라요의경 (泗川 白雲庵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卷下))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은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약초한 주석서 『원각경약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하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소』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권4)는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대소한 주석서 『원각경대소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상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초』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사천 백운암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권4) (泗川 白雲庵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卷4))
사천(泗川) 백운암(白雲庵)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권4)는 1575년(선조 8)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에 대한 당나라 종밀이 대소한 주석서 『원각경대소초』의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복각한 안심사본이다. 이 책은 당나라 종밀의 주석서 『원각경약초』 ‘권상2지1’의 1책이다. 『원각경약초』는 상 · 하 2권으로 구성된 『원각경약초』를 상세하게 주석한 것이다.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1월 15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