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안정복"
검색결과 총 13건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유교적 입장에서 문답형식으로 천주교를 비판한 종교서. 천주교비판서.
천학문답 (天學問答)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유교적 입장에서 문답형식으로 천주교를 비판한 종교서. 천주교비판서.
조선 후기에, 『방언』, 『일용집요』, 『사례요의』 등을 저술한 학자.
황덕길 (黃德吉)
조선 후기에, 『방언』, 『일용집요』, 『사례요의』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학자 이헌경이 학문적 차원에서 천주교를 비판한 종교서. 천주교비판서.
천학문답 (天學問答)
조선후기 학자 이헌경이 학문적 차원에서 천주교를 비판한 종교서. 천주교비판서.
조선 후기 문신 안정복이 지방관이 지방을 다스릴 때 필요한 사항을 기록한 목민서이다. 『임관정요』 는 서문과 본문인 정어, 정적, 시조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관정요』를 통해 안정복이 구상한 지방 통치 방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임관정요』는 후에 정약용의 『목민심서』에도 영향을 주었다.
임관정요 (臨官政要)
조선 후기 문신 안정복이 지방관이 지방을 다스릴 때 필요한 사항을 기록한 목민서이다. 『임관정요』 는 서문과 본문인 정어, 정적, 시조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관정요』를 통해 안정복이 구상한 지방 통치 방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임관정요』는 후에 정약용의 『목민심서』에도 영향을 주었다.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주자어류』 중에서 중요 부분을 발췌하여 수록한 유학서.
주자어류절요 (朱子語類節要)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주자어류』 중에서 중요 부분을 발췌하여 수록한 유학서.
조선 후기에 안정복(安鼎福)이 지은 산문.
홍생원유기 (洪生遠遊記)
조선 후기에 안정복(安鼎福)이 지은 산문.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중국 춘추시대 열국의 국계와 배치를 그림으로 표시하고, 나라의 사적을정리하여 수록한 역사서.
춘추열국도설 (春秋列國圖說)
조선후기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중국 춘추시대 열국의 국계와 배치를 그림으로 표시하고, 나라의 사적을정리하여 수록한 역사서.
조선 후기에, 『역학심전』, 『효경외전』, 『사서일득록』 등을 저술한 학자.
황덕일 (黃德壹)
조선 후기에, 『역학심전』, 『효경외전』, 『사서일득록』 등을 저술한 학자.
『가례부췌(家禮附贅)』는 조선시대의 학자 안신(安迅)이 주자의 『가례』를 대상으로 문헌 고증을 통해 내용적 완결성을 제고하고 필요한 의절을 보완하여 행례 시에 참조하도록 편찬한 예서이다. 이를 위해 『가례』 가운데 중요한 내용을 뽑아 기록하고, 당시 조선의 제도와 중국의 민간 의례서와 조선 학자들의 문집 가운데 예를 언급하고 있는 내용을 채록하여 그 밑에 덧붙여 적었다. 또한 『가례』에는 빠져 있지만 행례의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수의 의절을 수록하였다.
가례부췌 (家禮附贅)
『가례부췌(家禮附贅)』는 조선시대의 학자 안신(安迅)이 주자의 『가례』를 대상으로 문헌 고증을 통해 내용적 완결성을 제고하고 필요한 의절을 보완하여 행례 시에 참조하도록 편찬한 예서이다. 이를 위해 『가례』 가운데 중요한 내용을 뽑아 기록하고, 당시 조선의 제도와 중국의 민간 의례서와 조선 학자들의 문집 가운데 예를 언급하고 있는 내용을 채록하여 그 밑에 덧붙여 적었다. 또한 『가례』에는 빠져 있지만 행례의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수의 의절을 수록하였다.
『백리경(百里鏡)』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 안정복이 만든 수령들이 향촌을 다스릴 때 필요한 자료를 엮은 목민서이다. 완성본인 『임관정요(臨官政要)』의 초고본에 해당한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필사본 1책으로 편목(編目)을 중심으로 정리한 전반부와 구체적 방법과 관련 자료를 수집한 후반부로 나뉘어진다. 18세기 향촌 사회가 변화되면서 이에 따른 다양한 목민 행정의 필요에 따라 만들어졌다.
백리경 (百里鏡)
『백리경(百里鏡)』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 안정복이 만든 수령들이 향촌을 다스릴 때 필요한 자료를 엮은 목민서이다. 완성본인 『임관정요(臨官政要)』의 초고본에 해당한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필사본 1책으로 편목(編目)을 중심으로 정리한 전반부와 구체적 방법과 관련 자료를 수집한 후반부로 나뉘어진다. 18세기 향촌 사회가 변화되면서 이에 따른 다양한 목민 행정의 필요에 따라 만들어졌다.
「여용국전」은 조선 후기에 안정복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으로 보이는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선시대 여성들이 단장할 때 사용하던 도구와 화장품을 의인화한 작품으로, 국문본인 「여용국평란기」와 이본 관계이다. 여용국(여자 얼굴)의 효장황제(새벽 단장)가 나태해져 국정을 소홀히 하는 틈을 타 적의 무리(떼)가 쳐들어오자, 황제와 신하들(화장 도구와 화장품)이 합심하여 적을 물리치고 나라를 회복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전통적인 화장 문화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자, 화장에 빗대어 국가 통치의 문제를 우의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여용국전 (女容國傳)
「여용국전」은 조선 후기에 안정복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으로 보이는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조선시대 여성들이 단장할 때 사용하던 도구와 화장품을 의인화한 작품으로, 국문본인 「여용국평란기」와 이본 관계이다. 여용국(여자 얼굴)의 효장황제(새벽 단장)가 나태해져 국정을 소홀히 하는 틈을 타 적의 무리(떼)가 쳐들어오자, 황제와 신하들(화장 도구와 화장품)이 합심하여 적을 물리치고 나라를 회복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전통적인 화장 문화를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자, 화장에 빗대어 국가 통치의 문제를 우의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예기의』는 조선 후기 실학자 안정복이 『예기』에서 의문이 가는 사례를 제시하고 그 의미를 해석한 예서이다. 1책의 필사본이다. 『예기』에 등장하는 다양한 의절과 변례 가운데 의심이 가는 사례를 제시하고, 자신의 생각을 안설로 정리하였다. 조선에서 『예기』는 『의례』·『주례』와 함께 『가례』를 고증하고 해석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책이다. 안정복 또한 『예기』의 사례를 검토하여 『가례』의 의절과 의미를 재해석하는데 활용하였다고 할 수 있다.
예기의 (禮記疑)
『예기의』는 조선 후기 실학자 안정복이 『예기』에서 의문이 가는 사례를 제시하고 그 의미를 해석한 예서이다. 1책의 필사본이다. 『예기』에 등장하는 다양한 의절과 변례 가운데 의심이 가는 사례를 제시하고, 자신의 생각을 안설로 정리하였다. 조선에서 『예기』는 『의례』·『주례』와 함께 『가례』를 고증하고 해석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책이다. 안정복 또한 『예기』의 사례를 검토하여 『가례』의 의절과 의미를 재해석하는데 활용하였다고 할 수 있다.
『예기집설보』는 조선 후기 실학자 안정복이 『예기집설』에서 불분명하거나 난해한 부분을 보완한 예서이다. 1권 1책의 필사본으로, 정확한 편찬 및 간행 경위는 확인할 수 없다. 『예기집설』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중국과 조선의 예서로 고증하고, 이를 근거로 안설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상례와 관련된 내용을 위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례』의 문제 의식을 가지고 저술된 예서라고 할 수 있다.
예기집설보 (禮記集說補)
『예기집설보』는 조선 후기 실학자 안정복이 『예기집설』에서 불분명하거나 난해한 부분을 보완한 예서이다. 1권 1책의 필사본으로, 정확한 편찬 및 간행 경위는 확인할 수 없다. 『예기집설』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중국과 조선의 예서로 고증하고, 이를 근거로 안설을 제기하는 방식으로 정리하였다. 특히 상례와 관련된 내용을 위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례』의 문제 의식을 가지고 저술된 예서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