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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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은 중국사회과학원 중국변강사지연구센터(중국변강사지연구중심)가 동북지역 3개 성과 연합하여 동북지역의 역사와 현실의 문제를 연구하기 위하여 2002년부터 시작한 대규모 중국정부프로젝트이다.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의 약칭으로, 동북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실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사회주의 중국의 통일 강화를 명분으로 추진된 학술연구이지만, 한국인의 뿌리에 해당하는 이 지역에서의 한민족 역사 형성과정을 부인하는 역사인식을 드러내었다. 이에 한국 정부는 동북아역사재단을 출범시켜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처하고 있다.
동북공정 (東北工程)
동북공정은 중국사회과학원 중국변강사지연구센터(중국변강사지연구중심)가 동북지역 3개 성과 연합하여 동북지역의 역사와 현실의 문제를 연구하기 위하여 2002년부터 시작한 대규모 중국정부프로젝트이다.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의 약칭으로, 동북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실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사회주의 중국의 통일 강화를 명분으로 추진된 학술연구이지만, 한국인의 뿌리에 해당하는 이 지역에서의 한민족 역사 형성과정을 부인하는 역사인식을 드러내었다. 이에 한국 정부는 동북아역사재단을 출범시켜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처하고 있다.
고구려는 서기전 1세기부터 668년까지 존속한 고대 왕국이다. 압록강 중류 지역에서 초기 성읍국가로 출발하여 주변의 예·맥족은 물론 옥저·동예·부여·조선 등 여러 종족들을 융합하여 보다 확대된 고구려인을 형성하면서 강대한 국가로 발전했다. 중국 한나라의 침입을 받아 한의 군현이 설치되는 등 위축된 시기도 있었으나 이들을 몰아내는 과정에서 국력이 더욱 강해졌고 중국의 통일 왕조인 수와 당의 침략도 물리치며 동아시아의 강대국으로 존재했다. 그러나 후기에 성립한 귀족연립정권의 내부분열로 국력이 약화되어, 당나라와 연합한 신라의 공격으로 멸망했다.
고구려 (高句麗)
고구려는 서기전 1세기부터 668년까지 존속한 고대 왕국이다. 압록강 중류 지역에서 초기 성읍국가로 출발하여 주변의 예·맥족은 물론 옥저·동예·부여·조선 등 여러 종족들을 융합하여 보다 확대된 고구려인을 형성하면서 강대한 국가로 발전했다. 중국 한나라의 침입을 받아 한의 군현이 설치되는 등 위축된 시기도 있었으나 이들을 몰아내는 과정에서 국력이 더욱 강해졌고 중국의 통일 왕조인 수와 당의 침략도 물리치며 동아시아의 강대국으로 존재했다. 그러나 후기에 성립한 귀족연립정권의 내부분열로 국력이 약화되어, 당나라와 연합한 신라의 공격으로 멸망했다.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서술한 역사서. 역사시.
제왕운기 (帝王韻紀)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서술한 역사서. 역사시.
일본이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왜곡하여 외교문제로 비화된 사건.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사건 (日本 歷史敎科書 歪曲事件)
일본이 역사교과서의 내용을 왜곡하여 외교문제로 비화된 사건.
도시 자연경관의 보호와 시민의 건강·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조성·관리하는 공원.
도시공원 (都市公圓)
도시 자연경관의 보호와 시민의 건강·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조성·관리하는 공원.
선사시대는 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와 같이 문헌 사료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시대이다. 세계 각지에서 문헌 기록의 등장은 다르고, 기록된 역사도 약 5천 전부터 시작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흔히 문자의 유무를 기준으로 선사시대를 나누지만, 문자가 있어도 정확한 해독이 불가능하면 선사시대나 다름이 없으며, 이용할 수 있는 문헌 기록이 드물다. 이 경우 원초적 역사시대라는 뜻을 지닌 원사(proto-history)시대라는 개념을 쓰기도 한다.
선사시대 (先史時代)
선사시대는 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와 같이 문헌 사료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시대이다. 세계 각지에서 문헌 기록의 등장은 다르고, 기록된 역사도 약 5천 전부터 시작해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흔히 문자의 유무를 기준으로 선사시대를 나누지만, 문자가 있어도 정확한 해독이 불가능하면 선사시대나 다름이 없으며, 이용할 수 있는 문헌 기록이 드물다. 이 경우 원초적 역사시대라는 뜻을 지닌 원사(proto-history)시대라는 개념을 쓰기도 한다.
1934년 한국 및 인근지역 문화의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진단학회 (震檀學會)
1934년 한국 및 인근지역 문화의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에 있는 기차역.
서울역 (서울驛)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에 있는 기차역.
사회경제사학은 한국 역사학계의 한 학풍으로 식민지 현실인식에 기초하여 일제의 식민사학에 저항하면서 유물론에 입각한 보편주의적 관점을 보였던 역사학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1920년대 유물사관이 도입되어 역사연구에 활용하면서 하나의 학풍으로 정착하였다. 특히 1930년대에 전통적 사회경제연구와 역사주의 경제사학과는 다른 관점에서 백남운 등이 마르크스주의 역사관 위에서 한국사의 전개 과정을 정리하였다. 식민사학의 봉건제 결여론과 조선 정체성론에 대해 학문적으로 대응하여 한국사의 수준을 높이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
사회경제사학 (社會經濟史學)
사회경제사학은 한국 역사학계의 한 학풍으로 식민지 현실인식에 기초하여 일제의 식민사학에 저항하면서 유물론에 입각한 보편주의적 관점을 보였던 역사학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1920년대 유물사관이 도입되어 역사연구에 활용하면서 하나의 학풍으로 정착하였다. 특히 1930년대에 전통적 사회경제연구와 역사주의 경제사학과는 다른 관점에서 백남운 등이 마르크스주의 역사관 위에서 한국사의 전개 과정을 정리하였다. 식민사학의 봉건제 결여론과 조선 정체성론에 대해 학문적으로 대응하여 한국사의 수준을 높이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
역사 연구에서 실증적인 방법을 중시하는 학문.
실증사학 (實證史學)
역사 연구에서 실증적인 방법을 중시하는 학문.
1907년 신채호(申采浩)가 역술한 전기류의 역사소설.
이태리건국삼걸전 (伊太利建國三傑傳)
1907년 신채호(申采浩)가 역술한 전기류의 역사소설.
한옥이 밀집하여 있거나 한옥이 주위환경과 조화를 통해 역사적 가치를 형성하여 그 지역 전체를 보전,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지구.
한옥보존지구 (韓屋保存地區)
한옥이 밀집하여 있거나 한옥이 주위환경과 조화를 통해 역사적 가치를 형성하여 그 지역 전체를 보전,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지구.
김상기는 해방 이후 「동학과 동학란」, 「동방문화교류사논고」, 「고려시대사」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01년(고종 38)에 태어나 1977년에 사망하였다. 1931년에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동양사의 연구에 주력하여 한국 동양사의 기초를 다졌다. 1934년 진단학회를 조직하여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데 노력하였다. 학술원 회원과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문화유산위원회, 독립기념사업위원회, 민족문화추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였다. 서울특별시공로표창(1961), 학술원상(1962), 문화훈장 대한민국장(1962) 등을 수상하였다.
김상기 (金庠基)
김상기는 해방 이후 「동학과 동학란」, 「동방문화교류사논고」, 「고려시대사」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01년(고종 38)에 태어나 1977년에 사망하였다. 1931년에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동양사의 연구에 주력하여 한국 동양사의 기초를 다졌다. 1934년 진단학회를 조직하여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데 노력하였다. 학술원 회원과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문화유산위원회, 독립기념사업위원회, 민족문화추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였다. 서울특별시공로표창(1961), 학술원상(1962), 문화훈장 대한민국장(1962) 등을 수상하였다.
공중의 휴식·오락·보건 등을 위하여 조성한 넓은 정원이나 유원지 등의 사회시설.
공원 (公園)
공중의 휴식·오락·보건 등을 위하여 조성한 넓은 정원이나 유원지 등의 사회시설.
1908년 정인호가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역사교과서.
초등대한역사 (初等大韓歷史)
1908년 정인호가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역사교과서.
삼국시대 백제학자 고흥이 제13대 근초고왕 때 편찬한 역사서.
서기 (書記)
삼국시대 백제학자 고흥이 제13대 근초고왕 때 편찬한 역사서.
김철준은 해방 이후 「한국고대사회 연구」, 「한국문화사론」, 「한국문화전통론」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2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사망했다. 1948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역사학회 창립에 동참하였다. 일본이 주장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고, 문헌 고증학의 방법론적 한계를 극복해 자주적이고 과학적인 새로운 학풍을 수립하고자 노력하였다. 한국학 발전과 문화재(현, 국가유산) 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 한국사연구회와 국사편찬위원회, 문화재위원회(현, 문화유산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와 논문을 엮어서 『일계전집(一溪全集)』(4책)으로 간행하였다.
김철준 (金哲埈)
김철준은 해방 이후 「한국고대사회 연구」, 「한국문화사론」, 「한국문화전통론」 등을 저술한 역사학자이다. 1923년에 태어나 1989년에 사망했다. 1948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역사학회 창립에 동참하였다. 일본이 주장한 식민사학의 잔재를 청산하고, 문헌 고증학의 방법론적 한계를 극복해 자주적이고 과학적인 새로운 학풍을 수립하고자 노력하였다. 한국학 발전과 문화재(현, 국가유산) 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 한국사연구회와 국사편찬위원회, 문화재위원회(현, 문화유산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하였다. 저서와 논문을 엮어서 『일계전집(一溪全集)』(4책)으로 간행하였다.
신민족주의사학은 해방 이후 민족주의사학의 역할 변화에 따라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한국 역사학계의 학문사조이다. 민족주의사학이 일본의 탄압으로 침체되면서 1940년대 안재홍·손진태·이인영·조윤제 등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였다. 안재홍이 『신민족주의와 신민주주의』라는 책을 내면서 본격적으로 제기되었다. 국수적 민족주의와는 달리 민족의 초계급적 측면과 보편주의적 해석에 입각한 역사 인식을 기초로 한다. 계급과 민족의 문제를 직접 역사 속에서 다루면서 민족의 역사를 보편적이고 세계사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 민족주의사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다.
신민족주의사학 (新民族主義史學)
신민족주의사학은 해방 이후 민족주의사학의 역할 변화에 따라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한국 역사학계의 학문사조이다. 민족주의사학이 일본의 탄압으로 침체되면서 1940년대 안재홍·손진태·이인영·조윤제 등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였다. 안재홍이 『신민족주의와 신민주주의』라는 책을 내면서 본격적으로 제기되었다. 국수적 민족주의와는 달리 민족의 초계급적 측면과 보편주의적 해석에 입각한 역사 인식을 기초로 한다. 계급과 민족의 문제를 직접 역사 속에서 다루면서 민족의 역사를 보편적이고 세계사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 민족주의사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였다.
해방 이후 『조선과학사』, 『정약용의 정치경제사상 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홍이섭 (洪以燮)
해방 이후 『조선과학사』, 『정약용의 정치경제사상 연구』 등을 저술한 학자. 역사학자.
『십팔사략(十八史略)』은 원나라의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이다. 원래 명칭은 『고금역대 십팔사략(古今歷代十八史略)』으로, 태고(太古) 때인 천황씨(天皇氏)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史實)을 십팔사(十八史)에서 발서(拔書)하여 초학자를 위한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편찬한 것이다. 중국 왕조의 흥망을 알 수 있고, 많은 인물의 약전(略傳)·고사(故事)·금언(金言)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십팔사략 (十八史略)
『십팔사략(十八史略)』은 원나라의 증선지(曾先之)가 편찬한 중국의 역사서이다. 원래 명칭은 『고금역대 십팔사략(古今歷代十八史略)』으로, 태고(太古) 때인 천황씨(天皇氏)부터 송나라 말까지의 사실(史實)을 십팔사(十八史)에서 발서(拔書)하여 초학자를 위한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편찬한 것이다. 중국 왕조의 흥망을 알 수 있고, 많은 인물의 약전(略傳)·고사(故事)·금언(金言) 등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