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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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문신 유근이 『동국신속삼강행실도』의 「열녀도」를 편집하여 엮은 교훈서. 윤리서·열전.
신속열녀도 (新續烈女圖)
조선시대 문신 유근이 『동국신속삼강행실도』의 「열녀도」를 편집하여 엮은 교훈서. 윤리서·열전.
전라남도 곡성군 입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묘호란 당시 활약한 박언배와 부인 완산이씨 관련 정려각.
곡성 충렬문 (谷城 忠烈門)
전라남도 곡성군 입면에 있는 조선후기 정묘호란 당시 활약한 박언배와 부인 완산이씨 관련 정려각.
강호문은 고려 후기 판전교시사를 역임한 문신이다. 1362년(공민왕 11)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판전교시사에 이르렀다. 시문에 뛰어났으며, 유교 지식인들과의 교유도 활발하여 같은 시기에 급제한 이숭인, 정도전과 돈독하게 지냈고, 이색, 정몽주와도 친교를 맺었다.
강호문 (康好文)
강호문은 고려 후기 판전교시사를 역임한 문신이다. 1362년(공민왕 11)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판전교시사에 이르렀다. 시문에 뛰어났으며, 유교 지식인들과의 교유도 활발하여 같은 시기에 급제한 이숭인, 정도전과 돈독하게 지냈고, 이색, 정몽주와도 친교를 맺었다.
「남원고사」는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춘향전」 이본이다. 다른 판본에 비해 내용이 풍부하고 형성 시기가 앞선 편이므로 「춘향전」의 대표적인 판본으로 인정받고 있다. 서울에서 유행하던 당대의 삽입가요(揷入歌謠)들을 대폭 수용하여 일종의 ‘가요집형 소설’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남원고사 (南原古詞)
「남원고사」는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춘향전」 이본이다. 다른 판본에 비해 내용이 풍부하고 형성 시기가 앞선 편이므로 「춘향전」의 대표적인 판본으로 인정받고 있다. 서울에서 유행하던 당대의 삽입가요(揷入歌謠)들을 대폭 수용하여 일종의 ‘가요집형 소설’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김씨열행록』은 1919년 대창서원에서 출판된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윤리소설 및 가정소설로 분류될 외형에 조선 후기 유행하던 사적 복수 열녀설화가 삽입되어 있다. 「조생원전」과 매우 비슷한 서사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조생원전」과 서로 다른 작품으로 평가된다. 개화기 이해조의 「구의산」이 이 작품을 번안한 것이다.
김씨열행록 (金氏烈行錄)
『김씨열행록』은 1919년 대창서원에서 출판된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윤리소설 및 가정소설로 분류될 외형에 조선 후기 유행하던 사적 복수 열녀설화가 삽입되어 있다. 「조생원전」과 매우 비슷한 서사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조생원전」과 서로 다른 작품으로 평가된다. 개화기 이해조의 「구의산」이 이 작품을 번안한 것이다.
「양사언설화」는 조선 전기 명필로 이름난 양사언에 관한 설화다. 문헌 설화는 양사언의 출생담에 맞춰 서자 및 열녀 문제를 다루었다. 문헌 설화 중 원형에 가까운 설화는 김명시의 『무송소설』에 수록된 것이다. 『무송소설』 이후 문헌 설화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뉘는데, 하나는 양사언이 서자임을 숨기기 위해 그의 어머니가 자결하는 유형이고, 다른 하나는 양사언 어머니의 예지로 아들 형제를 성종에게 발탁케 하는 유형이다. 구비 설화는 강원도 일대에서 주로 전승되었고 양사언의 이인적인 면모에 주목하였다.
양사언 설화 (楊士彦 說話)
「양사언설화」는 조선 전기 명필로 이름난 양사언에 관한 설화다. 문헌 설화는 양사언의 출생담에 맞춰 서자 및 열녀 문제를 다루었다. 문헌 설화 중 원형에 가까운 설화는 김명시의 『무송소설』에 수록된 것이다. 『무송소설』 이후 문헌 설화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뉘는데, 하나는 양사언이 서자임을 숨기기 위해 그의 어머니가 자결하는 유형이고, 다른 하나는 양사언 어머니의 예지로 아들 형제를 성종에게 발탁케 하는 유형이다. 구비 설화는 강원도 일대에서 주로 전승되었고 양사언의 이인적인 면모에 주목하였다.
「왕경룡전」은 중국을 배경으로 기생 옥단의 순정과 그녀에게 빠져 몰락과 상승의 길을 걷게 되는 왕경룡의 삶을 그린 17세기 후반의 한문소설이다. 이 작품은 청대의 작품을 번안하면서도 여주인공의 모습이나 서사적 역할 등을 조선적 정서와 전기소설적 미감에 맞게 변개하였다.
왕경룡전 (王慶龍傳)
「왕경룡전」은 중국을 배경으로 기생 옥단의 순정과 그녀에게 빠져 몰락과 상승의 길을 걷게 되는 왕경룡의 삶을 그린 17세기 후반의 한문소설이다. 이 작품은 청대의 작품을 번안하면서도 여주인공의 모습이나 서사적 역할 등을 조선적 정서와 전기소설적 미감에 맞게 변개하였다.
「춘향전」은 조선시대, 기생의 딸 춘향과 남원 부사의 아들 몽룡의 사랑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작자·창작 연대 미상의 판소리계 소설이다. 완판본 「열녀춘향수절가」, 세책 필사본 「남원고사」, 한문 필사본 「광한루기」, 활자본 「옥중화」 등 300여 종이 넘는 다수의 이본이 존재하는 데서 알 수 있듯, 폭넓은 계층에서 널리 인기를 얻으며 국문 소설의 대중화를 이룩한 고전이다. 근대 이후에는 다양한 매체나 문학 양식과 결합하여 개작·재창작되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춘향전 (春香傳)
「춘향전」은 조선시대, 기생의 딸 춘향과 남원 부사의 아들 몽룡의 사랑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작자·창작 연대 미상의 판소리계 소설이다. 완판본 「열녀춘향수절가」, 세책 필사본 「남원고사」, 한문 필사본 「광한루기」, 활자본 「옥중화」 등 300여 종이 넘는 다수의 이본이 존재하는 데서 알 수 있듯, 폭넓은 계층에서 널리 인기를 얻으며 국문 소설의 대중화를 이룩한 고전이다. 근대 이후에는 다양한 매체나 문학 양식과 결합하여 개작·재창작되어 대중과 만나고 있다.
「한강현전」은 1676년 혹은 그 이전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대를 거듭하여 위기에 처한 한씨 부중(府中) 구성원들이 이를 극복하고 마침내 부귀영화를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한강현전」은 17세기 국문 장편소설의 성립과 발전의 효시가 되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강현전 (韓康賢傳)
「한강현전」은 1676년 혹은 그 이전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대를 거듭하여 위기에 처한 한씨 부중(府中) 구성원들이 이를 극복하고 마침내 부귀영화를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한강현전」은 17세기 국문 장편소설의 성립과 발전의 효시가 되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선전기 직제학 설순 등이 왕명으로 삼강(三綱)의 모범이 될 만한 우리나라와 중국의 충신·효자·열녀의 행실을 모아 만든 언행록. 교훈서.
삼강행실도 (三綱行實道)
조선전기 직제학 설순 등이 왕명으로 삼강(三綱)의 모범이 될 만한 우리나라와 중국의 충신·효자·열녀의 행실을 모아 만든 언행록. 교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