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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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부석사 무량수전은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에 있는 고려시대 목조 건물로 아미타불이 봉안된 사찰건물이다. 676년 의상대사가 왕명을 받아 창건한 화엄사찰이다. 안양루를 지나 무량수전에 이르는 배치 구조를 가졌다. 무량수전은 배흘림기둥, 공포의 구성 형식, 가구재의 구성 등에서 주심포 건물의 기본 수법을 잘 보여주며 형태미와 비례미가 뛰어나다. 아미타불이 서방 극락세계에 있고 극락세계는 바닥이 유리로 만들어졌다는 불경 내용에 따라 불단을 건물 서쪽에 치우치게 배치하여 불상이 동쪽을 향하게 했고 바닥에 유약을 바른 전돌을 깔았다.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榮州 浮石寺 無量壽殿)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은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에 있는 고려시대 목조 건물로 아미타불이 봉안된 사찰건물이다. 676년 의상대사가 왕명을 받아 창건한 화엄사찰이다. 안양루를 지나 무량수전에 이르는 배치 구조를 가졌다. 무량수전은 배흘림기둥, 공포의 구성 형식, 가구재의 구성 등에서 주심포 건물의 기본 수법을 잘 보여주며 형태미와 비례미가 뛰어나다. 아미타불이 서방 극락세계에 있고 극락세계는 바닥이 유리로 만들어졌다는 불경 내용에 따라 불단을 건물 서쪽에 치우치게 배치하여 불상이 동쪽을 향하게 했고 바닥에 유약을 바른 전돌을 깔았다.
발해의 제1대(재위: 698년~719년) 왕.
고왕 (高王)
발해의 제1대(재위: 698년~719년) 왕.
흥화진은 고려 전기 성종 때 설치한 강동육주(江東六州)에 속한 성보(城堡)이다. 고려 초인 995년(성종 14)에 쌓았으며 뒤에 영주(靈州)로 고쳤다. 고려의 최전방 진(鎭)으로 영덕진(寧德鎭) 설치 이전까지 외교 창구로 기능하였다.
흥화진 (興化鎭)
흥화진은 고려 전기 성종 때 설치한 강동육주(江東六州)에 속한 성보(城堡)이다. 고려 초인 995년(성종 14)에 쌓았으며 뒤에 영주(靈州)로 고쳤다. 고려의 최전방 진(鎭)으로 영덕진(寧德鎭) 설치 이전까지 외교 창구로 기능하였다.
발해의 제1대 고왕 대조영의 아버지로, 고구려 유민을 이끌고 당나라군과 싸우다 전사한 왕족.
걸걸중상 (乞乞仲象)
발해의 제1대 고왕 대조영의 아버지로, 고구려 유민을 이끌고 당나라군과 싸우다 전사한 왕족.
조선 후기 경상도 일원에 출몰한 도적.
백마적 (白馬賊)
조선 후기 경상도 일원에 출몰한 도적.
발해시대의 대외교통로.
조공도 (朝貢道)
발해시대의 대외교통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소재하는 한천 하구의 소(沼)와 기암.
용연·용두암 (龍淵·龍頭岩)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소재하는 한천 하구의 소(沼)와 기암.
경상북도 영주시 휴천동에 있는 사립전문대학.
경북전문대학교 (慶北專門大學校)
경상북도 영주시 휴천동에 있는 사립전문대학.
경주 별초군의 난은 1202년(신종 5) 경주의 별초군이 일으킨 저항이다. 경주 별초군이 영주를 공격하였던 것은 저항의 지역적인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1193년(명종 23) 이후부터 저항 세력으로 잔존하고 있었던 운문적(雲門賊)과 부인사⋅동화사 등의 사원 세력과 합세하였던 점이 주목된다. 이는 경주와 경상도 일대의 저항 세력이 연합 전선을 형성하고 있었다는 것과 그 배경이 중앙에 대한 위기감에 있었음을 보여 준다. 특히 사원 세력의 참여는 최씨 무신 정권의 사원 정책이 그 원인이었다고 여겨진다.
경주 별초군의 난 (慶州 別抄軍의 亂)
경주 별초군의 난은 1202년(신종 5) 경주의 별초군이 일으킨 저항이다. 경주 별초군이 영주를 공격하였던 것은 저항의 지역적인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1193년(명종 23) 이후부터 저항 세력으로 잔존하고 있었던 운문적(雲門賊)과 부인사⋅동화사 등의 사원 세력과 합세하였던 점이 주목된다. 이는 경주와 경상도 일대의 저항 세력이 연합 전선을 형성하고 있었다는 것과 그 배경이 중앙에 대한 위기감에 있었음을 보여 준다. 특히 사원 세력의 참여는 최씨 무신 정권의 사원 정책이 그 원인이었다고 여겨진다.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은 고려 후기 승려 혜근(惠勤, 1320-1376)의 가(歌)와 송(頌)을 모아 1379년(우왕 5)에 간행한 가송집이다. 「완주가(翫珠歌)」(4구 15수)·「백납가(百衲歌)」(4구 10수)·「고루가(枯髏歌)」(4구 13수) 등 3편의 가(歌)와 294편 334수의 송(頌)이 수록되어 있다. 3편의 ‘가’는 불교의 수행을 주제로 구어체의 노래로 표현하였고, 334수의 ‘송’은 자연을 노래한 시와 동료 및 제자, 신도들에게 준 시들이 다수이다.
나옹화상가송 (懶翁和尙歌頌)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은 고려 후기 승려 혜근(惠勤, 1320-1376)의 가(歌)와 송(頌)을 모아 1379년(우왕 5)에 간행한 가송집이다. 「완주가(翫珠歌)」(4구 15수)·「백납가(百衲歌)」(4구 10수)·「고루가(枯髏歌)」(4구 13수) 등 3편의 가(歌)와 294편 334수의 송(頌)이 수록되어 있다. 3편의 ‘가’는 불교의 수행을 주제로 구어체의 노래로 표현하였고, 334수의 ‘송’은 자연을 노래한 시와 동료 및 제자, 신도들에게 준 시들이 다수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동 한천계곡에 소재하는 자연교.
제주 방선문 (濟州 訪仙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동 한천계곡에 소재하는 자연교.
1778년(정조 2)민우룡(閔雨龍)이 지은 가사.
금루사 (金縷詞)
1778년(정조 2)민우룡(閔雨龍)이 지은 가사.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은 츠루하시와 모모타니역 사이에 위치한 한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제주도 출신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고무 공업과 토목업, 노점상 등에 종사했다. 1930년대에 한반도 식자재와 생활 잡화를 파는 조선시장이 형성되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한인 2세, 3세들이 중심이 되어 시장을 활성화하며 ‘코리아타운’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0년대 한류 붐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더욱 발전했다. 2010년 기준 약 2만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사카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 (Oosaka[大阪] Ikuno[生野]區 韓人村)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은 츠루하시와 모모타니역 사이에 위치한 한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제주도 출신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고무 공업과 토목업, 노점상 등에 종사했다. 1930년대에 한반도 식자재와 생활 잡화를 파는 조선시장이 형성되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한인 2세, 3세들이 중심이 되어 시장을 활성화하며 ‘코리아타운’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0년대 한류 붐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더욱 발전했다. 2010년 기준 약 2만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사카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 도순동(한라산)에 위치한 명승.
영실기암과 오백나한 (靈室奇巖과 五百羅漢)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 도순동(한라산)에 위치한 명승.
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나옹삼가 (懶翁三歌)
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경상북도 영주시 신재로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영주제일고등학교 (榮州第一高等學校)
경상북도 영주시 신재로에 있는 공립고등학교.
조선후기 승려 낭규가 『진언집』 초간본을 교정하여 1800년에 중간한 의례서. 불교의례서·진언집.
중간진언집 (重刊眞言集)
조선후기 승려 낭규가 『진언집』 초간본을 교정하여 1800년에 중간한 의례서. 불교의례서·진언집.
경상북도 영천 지역의 옛 지명.
이지 (梨旨)
경상북도 영천 지역의 옛 지명.
고려시대 10도의 하나인 지방 행정구역.
영동도 (嶺東道)
고려시대 10도의 하나인 지방 행정구역.
고려전기 대광으로 후백제의 신라 침입을 방비하기 위하여 파견된 장수.
능문 (能文)
고려전기 대광으로 후백제의 신라 침입을 방비하기 위하여 파견된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