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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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사진현상모집'은 『조선일보』가 1937년부터 1940년까지 『조선일보』가 예술사진 운동의 일환으로 총 4회에 걸쳐 매년 진행한 신문지면 상의 사진 공모전이다. 당시 민간지로서 『조선일보』는 민족 문화 창달을 목표로 하는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예술사진을 공모하는 행사를 만들고 신문의 지면에 당선작들을 게재하였다. 일본인 위주의 사진 행사에서 소외된 한국인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공모전이었고, 작가의 등용문이었다.
납량사진현상모집 (納凉寫眞懸賞募集)
'납량사진현상모집'은 『조선일보』가 1937년부터 1940년까지 『조선일보』가 예술사진 운동의 일환으로 총 4회에 걸쳐 매년 진행한 신문지면 상의 사진 공모전이다. 당시 민간지로서 『조선일보』는 민족 문화 창달을 목표로 하는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예술사진을 공모하는 행사를 만들고 신문의 지면에 당선작들을 게재하였다. 일본인 위주의 사진 행사에서 소외된 한국인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공모전이었고, 작가의 등용문이었다.
서순삼예술사진전람회는 1931년, 평양의 삼정사진관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평양지국이 후원하여 한국사진 역사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서순삼의 제1회 개인사진전이다. 서순삼의 수십 년간의 역작 40여 점과 함께 서울의 한국인 사진사들의 단체인 '경성사진사협회'에서 10점, 진남포의 '옥(屋)사진관'에서 30점을 찬조 출품하여 총 80여 점의 연합전 형태로 치러졌다.
서순삼예술사진전람회 (徐淳三藝術寫眞展覽會)
서순삼예술사진전람회는 1931년, 평양의 삼정사진관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평양지국이 후원하여 한국사진 역사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서순삼의 제1회 개인사진전이다. 서순삼의 수십 년간의 역작 40여 점과 함께 서울의 한국인 사진사들의 단체인 '경성사진사협회'에서 10점, 진남포의 '옥(屋)사진관'에서 30점을 찬조 출품하여 총 80여 점의 연합전 형태로 치러졌다.
『사진을 말한다』는 1982년 사진 평론가 박필호의 육필 원고와 자료를 정리해 엮은 사진 이론서이다. 한국 사진 이론과 평론의 1세대인 박필호의 사망 1주기를 기념하여 최인진이 출간하였다. 총 5개 장으로 구분하여 저자의 사진론, 사진 비평, 예술적 표현 방법, 인상 사진, 사진의 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예술사진에 대한 저자의 입장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한국 사진사에 대한 개략적 서술을 포함하고 있다. 2003년 복간되었다.
사진을?말한다 (寫眞을 말한다)
『사진을 말한다』는 1982년 사진 평론가 박필호의 육필 원고와 자료를 정리해 엮은 사진 이론서이다. 한국 사진 이론과 평론의 1세대인 박필호의 사망 1주기를 기념하여 최인진이 출간하였다. 총 5개 장으로 구분하여 저자의 사진론, 사진 비평, 예술적 표현 방법, 인상 사진, 사진의 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예술사진에 대한 저자의 입장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한국 사진사에 대한 개략적 서술을 포함하고 있다. 2003년 복간되었다.
조선예술사진전람회는 1947년 7월, 조선사진예술연구회가 '예술사진'을 중심으로 한국사진을 재건하려는 목표로 개최한 공모전이다. 1948년에 2회 전, 1949년에 3회 전을 개최하였으며, 신진 작가들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였다. 해방 이후 열린 최대 규모의 공모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예술사진과 큰 차별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내용과 형식을 답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선예술사진전람회 (朝鮮藝術寫眞展覽會)
조선예술사진전람회는 1947년 7월, 조선사진예술연구회가 '예술사진'을 중심으로 한국사진을 재건하려는 목표로 개최한 공모전이다. 1948년에 2회 전, 1949년에 3회 전을 개최하였으며, 신진 작가들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였다. 해방 이후 열린 최대 규모의 공모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예술사진과 큰 차별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내용과 형식을 답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사진역사전은 1998년, "98 사진영상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사진 120여 년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대규모 사진전이다. 한국사진사연구소가 기획과 실행을 맡았으며 오리지널 프린트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하였다. 전시는 총 3개의 영역으로 분류하여 한국 사진의 역사적 전개 과정과 장르별 특성을 보여주는 한편 사료전을 통해 실물 자료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 현대사진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전도 함께 개최되었다.
한국사진역사전 (韓國寫眞歷史展)
한국사진역사전은 1998년, "98 사진영상의 해"를 맞이하여 한국사진 120여 년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대규모 사진전이다. 한국사진사연구소가 기획과 실행을 맡았으며 오리지널 프린트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하였다. 전시는 총 3개의 영역으로 분류하여 한국 사진의 역사적 전개 과정과 장르별 특성을 보여주는 한편 사료전을 통해 실물 자료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 현대사진을 조망할 수 있는 특별전도 함께 개최되었다.
『사진예술개론』은 1986년, 사진가·교육자인 한정식이 저술한 사진예술 개론서 겸 지침서이다. 열화당에서 출간하였다. 예술사진을 추구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에게 사진 입문서로 널리 읽히며 관련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을 기술이 아닌 예술의 관점에서 서술하여 사진에 관한 독자들의 예술적, 학술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사진예술개론 (寫眞藝術槪論)
『사진예술개론』은 1986년, 사진가·교육자인 한정식이 저술한 사진예술 개론서 겸 지침서이다. 열화당에서 출간하였다. 예술사진을 추구하는 아마추어 사진가들에게 사진 입문서로 널리 읽히며 관련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을 기술이 아닌 예술의 관점에서 서술하여 사진에 관한 독자들의 예술적, 학술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하였다.
조선풍속사진은 근대 사진 엽서와 예술 사진의 대표적인 주제로 한국의 풍속 및 일반인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사진이다. 사진엽서의 활성화와도 관계가 있는 조선풍속사진은 1900년의 사제엽서 허가 이후 대량으로 복제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예술 사진의 주요 주제 중 하나는 풍속 사진이었으며 대표적으로 정해창의 풍속을 주제로 한 다수의 사진 작품들이 있다.
조선풍속사진 (朝鮮風俗寫眞)
조선풍속사진은 근대 사진 엽서와 예술 사진의 대표적인 주제로 한국의 풍속 및 일반인들의 생활상을 재현한 사진이다. 사진엽서의 활성화와도 관계가 있는 조선풍속사진은 1900년의 사제엽서 허가 이후 대량으로 복제되어 유통되었다. 또한, 일제강점기 예술 사진의 주요 주제 중 하나는 풍속 사진이었으며 대표적으로 정해창의 풍속을 주제로 한 다수의 사진 작품들이 있다.
경성아마추어사진구락부는 1937년경 박영진을 초대 회장으로 서울의 아마추어 사진가 23명이 중심이 되어 결성한 사진단체이다. 전쟁으로 인해 사진 활동이 원활하지 않던 1943년 해산했다. 경성아마추어사진구락부는 한국인만으로 결성된 단체로서 민족 정신을 바탕으로 일본인 사진인들에 대항하고자 한다는 사진 단체 결성의 의지를 다지는 한편 사진예술 발전을 도모하며 회원들의 이론 및 실기 향상을 위해 활발한 사진활동을 이어나갔다.
경성아마추어사진구락부 (京城―寫眞俱樂部)
경성아마추어사진구락부는 1937년경 박영진을 초대 회장으로 서울의 아마추어 사진가 23명이 중심이 되어 결성한 사진단체이다. 전쟁으로 인해 사진 활동이 원활하지 않던 1943년 해산했다. 경성아마추어사진구락부는 한국인만으로 결성된 단체로서 민족 정신을 바탕으로 일본인 사진인들에 대항하고자 한다는 사진 단체 결성의 의지를 다지는 한편 사진예술 발전을 도모하며 회원들의 이론 및 실기 향상을 위해 활발한 사진활동을 이어나갔다.
전조선사진연맹은 1934년 조선총독부가 문화정치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조직한 사진 단체 연맹체이다. 1920년대부터 아마추어 사진가들이 주도하는 예술사진의 경향이 중요한 문화적 현상으로 대두되었다. 조선총독부는 예술 사진에 대한 열기를 식민지배의 정당성에 적극 활용하고자 하였다. 총독부 기관지인 『경성일보』를 교두보로 하여 조선내 사진을 연구하는 단체들을 통합하는 연맹체로서 전조선사진연맹가 결성되었다. 연맹에 참여한 단체의 수는 50여 개에 달했고 조선사진전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조선사진연맹 (全朝鮮寫眞聯盟)
전조선사진연맹은 1934년 조선총독부가 문화정치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조직한 사진 단체 연맹체이다. 1920년대부터 아마추어 사진가들이 주도하는 예술사진의 경향이 중요한 문화적 현상으로 대두되었다. 조선총독부는 예술 사진에 대한 열기를 식민지배의 정당성에 적극 활용하고자 하였다. 총독부 기관지인 『경성일보』를 교두보로 하여 조선내 사진을 연구하는 단체들을 통합하는 연맹체로서 전조선사진연맹가 결성되었다. 연맹에 참여한 단체의 수는 50여 개에 달했고 조선사진전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조선사진전람회는 1934년부터 1943년까지 경성일보가 주최한 전조선사진공모전을 통해 선발한 사진을 전시한 일제강점기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10년 동안 전국 규모의 연례행사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공모전이었다. 『경성일보』와 '전조선사진연맹'에서 주최한 일종의 관전 형식의 공모전으로서 일본인이 주도 하였으며 당시 식민지 조선에서 가장 큰 공적 권위를 가지고 있었다. 조선의 예술사진 제도화를 통해 조선을 장악하고자 했던 일제의 문화정책의 일환이었다.
전조선사진전람회 (全朝鮮寫眞展覽會)
전조선사진전람회는 1934년부터 1943년까지 경성일보가 주최한 전조선사진공모전을 통해 선발한 사진을 전시한 일제강점기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10년 동안 전국 규모의 연례행사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공모전이었다. 『경성일보』와 '전조선사진연맹'에서 주최한 일종의 관전 형식의 공모전으로서 일본인이 주도 하였으며 당시 식민지 조선에서 가장 큰 공적 권위를 가지고 있었다. 조선의 예술사진 제도화를 통해 조선을 장악하고자 했던 일제의 문화정책의 일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