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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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등록(科擧謄錄)』은 문과와 생원·진사시, 잡과 등을 관장한 예조의 계제사에서 1651년(효종 2)부터 1754년(영조 30)까지 과거제와 관련된 주요 문서를 날짜순으로 정리하여 편찬한 책이다. 현재 목록 1책을 포함한 필사본 14책이 규장각 도서로 전한다.
과거등록 (科擧謄錄)
『과거등록(科擧謄錄)』은 문과와 생원·진사시, 잡과 등을 관장한 예조의 계제사에서 1651년(효종 2)부터 1754년(영조 30)까지 과거제와 관련된 주요 문서를 날짜순으로 정리하여 편찬한 책이다. 현재 목록 1책을 포함한 필사본 14책이 규장각 도서로 전한다.
조선시대 의식·제도 등의 사무를 관장하는 예조 소속의 관서.
계제사 (稽制司)
조선시대 의식·제도 등의 사무를 관장하는 예조 소속의 관서.
육조(六曹)의 판서를 가리키던 총칭.
육경 (六卿)
육조(六曹)의 판서를 가리키던 총칭.
우대언은 조선 초기, 태종 대와 세종 전반기에 설치되었던 대언사의 세 번째 관직이다. 1401년(태종 1)부터 1433년(세종 15)까지 승정원을 혁파하고 대신 설치된 대언사의 관직으로, 태종 대에는 호조를 담당하는 호방의 역할을 하였고, 세종 전반기에는 예조를 담당하는 예방의 역할을 하였다. 대언사가 혁파되면서 우대언은 우승지로 바뀌었다.
우대언 (右代言)
우대언은 조선 초기, 태종 대와 세종 전반기에 설치되었던 대언사의 세 번째 관직이다. 1401년(태종 1)부터 1433년(세종 15)까지 승정원을 혁파하고 대신 설치된 대언사의 관직으로, 태종 대에는 호조를 담당하는 호방의 역할을 하였고, 세종 전반기에는 예조를 담당하는 예방의 역할을 하였다. 대언사가 혁파되면서 우대언은 우승지로 바뀌었다.
고려 후기의 중앙정무기관.
예의사 (禮儀司)
고려 후기의 중앙정무기관.
매년 7월15일과 10월15일에 서울 북교 여단(厲壇)에서 여귀(厲鬼)로 인한 탈을 막고자 행하던 무속의례.
여제 (厲祭)
매년 7월15일과 10월15일에 서울 북교 여단(厲壇)에서 여귀(厲鬼)로 인한 탈을 막고자 행하던 무속의례.
조선시대 예조에서 속사(屬司)의 참상 이하 관원의 근무성적을 평가한 등록.
포폄등록 (褒貶謄錄)
조선시대 예조에서 속사(屬司)의 참상 이하 관원의 근무성적을 평가한 등록.
고려 초기와 조선시대 연향·제사·생두 등에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던 예조 소속의 부서.
전향사 (典享司)
고려 초기와 조선시대 연향·제사·생두 등에관한 업무를 관장하였던 예조 소속의 부서.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정면(鄭勔)은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 서천군수 ‧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에는 국정과 외교에서 절차와 원칙을 강조하였으며, 숙종 대에는 주로 남인에 대한 서인의 언론을 담당하였고, 문묘 배향 인물의 재정비와 계성묘(啟聖廟)의 건립 등을 주장하였다.
정면 (鄭勔)
정면(鄭勔)은 조선 후기에 예조좌랑 ‧ 서천군수 ‧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현종 대에는 국정과 외교에서 절차와 원칙을 강조하였으며, 숙종 대에는 주로 남인에 대한 서인의 언론을 담당하였고, 문묘 배향 인물의 재정비와 계성묘(啟聖廟)의 건립 등을 주장하였다.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참판,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명교 (曺命敎)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참판,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예조에서 1628년에서 1728년 사이에 있었던 공신회맹제에 관하여 기록한 등록.
회맹등록 (會盟謄錄)
조선후기 예조에서 1628년에서 1728년 사이에 있었던 공신회맹제에 관하여 기록한 등록.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 종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丹池 河悏 宗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조선시대 때의 문인, 박춘무의 시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화천당집 (花遷堂集)
조선시대 때의 문인, 박춘무의 시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사복변제절목」은 1884년(고종 21) 사복(私服)의 개정을 규정한 절목(節目)이다. 사복은 귀천을 막론하고 착수의를 입고, 도포· 직령·창의·중의 등의 옷은 폐지한다. 또 관원의 사복은 착수의에 전복(戰服), 답호(搭護)를 덧입은 후 사대를 매게 하였다. 이 외, 관청의 서리들이 단령을 입는 것을 폐지하고, 유생은 왕을 알현할 때 입는 옷, 재복(齋服), 유건(儒巾), 화(靴)는 이전과 같지만 나머지 상황에서는 반령착수(盤領窄袖)에 실띠[絲帶]를 매게 하였다. 생원, 진사, 유학의 사복 소매를 좁게 하였다.
사복변제절목 (私服變制節目)
「사복변제절목」은 1884년(고종 21) 사복(私服)의 개정을 규정한 절목(節目)이다. 사복은 귀천을 막론하고 착수의를 입고, 도포· 직령·창의·중의 등의 옷은 폐지한다. 또 관원의 사복은 착수의에 전복(戰服), 답호(搭護)를 덧입은 후 사대를 매게 하였다. 이 외, 관청의 서리들이 단령을 입는 것을 폐지하고, 유생은 왕을 알현할 때 입는 옷, 재복(齋服), 유건(儒巾), 화(靴)는 이전과 같지만 나머지 상황에서는 반령착수(盤領窄袖)에 실띠[絲帶]를 매게 하였다. 생원, 진사, 유학의 사복 소매를 좁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