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움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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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신라와 통일신라의 무덤군.
경주 고분군 (慶州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신라와 통일신라의 무덤군.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능. 왕릉.
김해 수로왕릉 (金海 首露王陵)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능. 왕릉.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움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예안리 고분군 (金海 禮安里 古墳群)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움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
중산동 고분군 (中山洞 古墳群)
중산동 고분군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약 20만 평에 달하는 대지에서 2∼7세기에 조성된 850여 기의 신라고분이 발굴되었다. 신라고분은 각 시기별로 움무덤, 돌무지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여러덧널식돌덧널무덤, 돌방무덤으로 구분된다. 이 고분군은 신라고분의 변천과정과 껴묻거리의 내용, 매장관념과 사상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청동기시대의 장방형 주거지가 조사되어 청동기시대부터 신라시대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생활 터전으로 추정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일대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움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원주 법천리 고분군 (原州 法泉里 古墳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일대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움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울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다운동 고분군 (茶雲洞 古墳群)
울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합천 저포리 유적 (陜川 苧浦里 遺蹟)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주 여의동 유적 (全州 如意洞 遺蹟)
전주 여의동 유적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움무덤[토광묘]이다. 집자리 1기, 돌뚜껑움무덤 3기, 유물포함층이 발굴되었으며 백제시대의 돌방무덤도 일부 확인되었다. 움무덤은 타원형 움을 파고 다시 장방형 무덤구덩을 설치하였고 무덤구덩 벽면에 깬돌을 축석하지 않고 때붙였다. 붉은간토기와 민무늬토기가 다량 출토되었으며, 간돌검, 돌화살촉, 대팻날도끼, 돌끌, 삼각형돌칼 등 다양한 석기류가 출토되었다. 여러꼭지거친무늬거울, 청동도끼, 청동끌도 출토되었다. 대전 괴정동 유적, 청원 비하리, 아산 남성리, 부여 구봉리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청주 신봉동 백제 고분군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덧널무덤 ·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청주시를 관통하고 있는 무심천과 미호천이 만나는 까치내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백제시대의 다양한 묘제가 한 곳에 모여 있어서 이들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는 고분군이다. 특히 움무덤[토광묘]이 다량으로 발견되었고, 백제의 토기와 마구를 중심으로 하는 많은 철기류가 출토되었다. 주위에 산성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산성과 고분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지역사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청주 신봉동 백제 고분군 (淸州 新鳳洞 百濟 古墳群)
청주 신봉동 백제 고분군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덧널무덤 ·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청주시를 관통하고 있는 무심천과 미호천이 만나는 까치내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백제시대의 다양한 묘제가 한 곳에 모여 있어서 이들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는 고분군이다. 특히 움무덤[토광묘]이 다량으로 발견되었고, 백제의 토기와 마구를 중심으로 하는 많은 철기류가 출토되었다. 주위에 산성들이 위치하고 있어서 산성과 고분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지역사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비파형동검·도끼거푸집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부여 송국리 고분 (扶餘 松菊里 古墳)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비파형동검·도끼거푸집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청주 송절동 유적 (淸州 松節洞 遺蹟)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움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뚜껑돌움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공주 남산리 유적 (公州 南山里 遺蹟)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뚜껑돌움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천안 화성리 고분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움무덤·나무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유적은 해발 40m 내외의 구릉지대로, 마을 앞 도로의 북쪽 사면에서 3기, 남쪽 사면에서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다. 무덤은 장방형으로 구덩이를 파서 그 안에 널이나 덧널을 놓았다. 유물은 각종 토기와 큰칼·쇠투겁창 등의 무기, 거울, 쇠낫, 옥 등이 있다. 토기류는 입곧은항아리, 입큰목긴항아리, 난형항아리 등 한성백제양식토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적은 원삼국시대에서 백제시대까지의 토기와 묘제 변천 양상 및 지역집단의 성격 변화 등을 잘 보여준다.
천안 화성리 고분 (天安 花城里 古墳)
천안 화성리 고분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움무덤·나무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유적은 해발 40m 내외의 구릉지대로, 마을 앞 도로의 북쪽 사면에서 3기, 남쪽 사면에서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다. 무덤은 장방형으로 구덩이를 파서 그 안에 널이나 덧널을 놓았다. 유물은 각종 토기와 큰칼·쇠투겁창 등의 무기, 거울, 쇠낫, 옥 등이 있다. 토기류는 입곧은항아리, 입큰목긴항아리, 난형항아리 등 한성백제양식토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적은 원삼국시대에서 백제시대까지의 토기와 묘제 변천 양상 및 지역집단의 성격 변화 등을 잘 보여준다.
전라남도 담양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돌림무덤. 위석식묘.
담양 제월리 고분 (潭陽 齊月里 古墳)
전라남도 담양군 봉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돌림무덤. 위석식묘.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영암 신연리 고분군 (靈岩 新燕里 古墳墳)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공주 금학동 고분군 (公州 金鶴洞 古墳群)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여주 매룡리 고분군 (驪州 梅龍里 古墳群)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공주 장원리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도랑움무덤·건물터 관련 생활유적이다. 신석기시대의 유물퇴적층과 청동기시대 생활유적, 원삼국시대 고분, 조선시대 관련 유구가 확인되었다. 그중 중심을 이룬 유구는 주변에 도랑을 두른 원삼국시대의 도랑움무덤이다. 이 무덤은 3세기 전·후반 무렵 일정한 묘역에 상호 중복 없이 조성되었다. 현재 도랑의 일부가 유실되어 활모양으로 남아 있는 것이 많지만 정상부에서는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방형이 확인된다. 이 움무덤의 분포를 통해 마한 각지에 존재했을 소국의 영역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다.
공주 장원리 유적 (公州 長院里 遺蹟)
공주 장원리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도랑움무덤·건물터 관련 생활유적이다. 신석기시대의 유물퇴적층과 청동기시대 생활유적, 원삼국시대 고분, 조선시대 관련 유구가 확인되었다. 그중 중심을 이룬 유구는 주변에 도랑을 두른 원삼국시대의 도랑움무덤이다. 이 무덤은 3세기 전·후반 무렵 일정한 묘역에 상호 중복 없이 조성되었다. 현재 도랑의 일부가 유실되어 활모양으로 남아 있는 것이 많지만 정상부에서는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방형이 확인된다. 이 움무덤의 분포를 통해 마한 각지에 존재했을 소국의 영역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염창리 고분군 (扶餘 鹽倉里 古墳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북한 황해남도 연안군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세형동검·좁은놋창끝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오현리 토광묘 (梧峴里 土壙墓)
북한 황해남도 연안군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세형동검·좁은놋창끝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