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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식론』은 당나라 승려 현장이 인도의 유식학 관계 고승 10인의 저술을 엮은 논서이자 유식학서이다. 인도의 세친이 지은 『유식삼십송』에 대한 인도 유식학의 10대 논사의 주석서를 당나라 승려 현장이 취합하여 한역한 논서로서, 10대 논사 가운데 호법(護法)의 학설을 중심으로 삼아 유식무경(唯識無境)의 종지를 드러내고 있다. 『성유식론』이 한역된 후 현장의 제자인 규기를 비롯하여 많은 주석서가 나왔고, 신라에도 『성유식론』이 바로 전달되었으며 원측, 원효, 태현 등이 주석서를 찬술하였다.
성유식론 (成唯識論)
『성유식론』은 당나라 승려 현장이 인도의 유식학 관계 고승 10인의 저술을 엮은 논서이자 유식학서이다. 인도의 세친이 지은 『유식삼십송』에 대한 인도 유식학의 10대 논사의 주석서를 당나라 승려 현장이 취합하여 한역한 논서로서, 10대 논사 가운데 호법(護法)의 학설을 중심으로 삼아 유식무경(唯識無境)의 종지를 드러내고 있다. 『성유식론』이 한역된 후 현장의 제자인 규기를 비롯하여 많은 주석서가 나왔고, 신라에도 『성유식론』이 바로 전달되었으며 원측, 원효, 태현 등이 주석서를 찬술하였다.
『성유식론소』는 신라 출신 승려 원측이 현장 역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전체 분량은 20권 혹은 10권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문헌은 산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지만, 그 내용의 일부가 다른 유식 논서에 인용 형태로 전하고 있다. 『성유식론소』는 일본에 전해져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일본 법상종의 초조 젠주[善珠, 724∼797]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확인된다.
성유식론소 (成唯識論疏)
『성유식론소』는 신라 출신 승려 원측이 현장 역 『성유식론』을 주석한 불교서이다. 전체 분량은 20권 혹은 10권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문헌은 산실되어 현재 전하지 않지만, 그 내용의 일부가 다른 유식 논서에 인용 형태로 전하고 있다. 『성유식론소』는 일본에 전해져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일본 법상종의 초조 젠주[善珠, 724∼797]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확인된다.
『성유식론술기(成唯識論述記)』는 규기가 성유식론을 주석한 책이다. 본서는 권6의 상하 1권이 송광사에 소장되어 있다. 편찬 경위는 미상이며 간기가 없지만, 고려 금산사 광교원에서 조조하여 간행하였고 이후 조선 간경도감에서 중수하여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서의 내용은 『성유식론술기』 10권 중에서 1권 전반부에 앞의 4문이 설해져 있고, 1권 전반부 이후부터 마지막까지 제5문의 내용이 전개되며, 인명의 방법론에 의거하여 『성유식론』 본문의 문구를 해석하고 있다.
성유식론술기 (成唯識論述記)
『성유식론술기(成唯識論述記)』는 규기가 성유식론을 주석한 책이다. 본서는 권6의 상하 1권이 송광사에 소장되어 있다. 편찬 경위는 미상이며 간기가 없지만, 고려 금산사 광교원에서 조조하여 간행하였고 이후 조선 간경도감에서 중수하여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본서의 내용은 『성유식론술기』 10권 중에서 1권 전반부에 앞의 4문이 설해져 있고, 1권 전반부 이후부터 마지막까지 제5문의 내용이 전개되며, 인명의 방법론에 의거하여 『성유식론』 본문의 문구를 해석하고 있다.
조선 후기의 학자, 유식의 시·만·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근와집 (近窩集)
조선 후기의 학자, 유식의 시·만·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법화경논술기(法華經論述記)』는 신라 승려 의적(義寂)이 『법화경』의 유일한 논서인 『법화론(法華論)』을 풀이한 책이다. 현전하는 삼국시대 법화 관계 저술로는 원효의 『법화경종요』와 의적의 『법화경논술기』밖에 없기 때문에 이 책은 통일신라 시기 법화 교학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문헌이다. 우리나라에 법화경을 주소(註疏)한 책은 여럿 있지만, 『법화론』 주석서는 오직 이 한 본(本)만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다.
법화경논술기 (法華經論述記)
『법화경논술기(法華經論述記)』는 신라 승려 의적(義寂)이 『법화경』의 유일한 논서인 『법화론(法華論)』을 풀이한 책이다. 현전하는 삼국시대 법화 관계 저술로는 원효의 『법화경종요』와 의적의 『법화경논술기』밖에 없기 때문에 이 책은 통일신라 시기 법화 교학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문헌이다. 우리나라에 법화경을 주소(註疏)한 책은 여럿 있지만, 『법화론』 주석서는 오직 이 한 본(本)만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다.
『능가경(楞伽經)』은 인도 유가행파-여래장 계통 경전이다. 붓다가 스스로 깨달은 지혜(svapratyātmāryajñāna)를 해설하며 모든 분별 세계가 내 마음일 뿐이라는 유심(唯心) 사상, 8식설과 알라야식으로 대표되는 유가행파의 심식설, 그리고 여래장(如來藏) 사상과 다양한 수행론 등이 설해지고 있다.
능가경 (楞伽經)
『능가경(楞伽經)』은 인도 유가행파-여래장 계통 경전이다. 붓다가 스스로 깨달은 지혜(svapratyātmāryajñāna)를 해설하며 모든 분별 세계가 내 마음일 뿐이라는 유심(唯心) 사상, 8식설과 알라야식으로 대표되는 유가행파의 심식설, 그리고 여래장(如來藏) 사상과 다양한 수행론 등이 설해지고 있다.
삼국시대 신라의 『금강반야경소』, 『인명입정리론소』 등을 저술한 승려.
도증 (道證)
삼국시대 신라의 『금강반야경소』, 『인명입정리론소』 등을 저술한 승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전사한 송빈·이대형·김득기·유식 관련 제단. 사충단비.
사충단 (四忠壇)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전사한 송빈·이대형·김득기·유식 관련 제단. 사충단비.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유식학의 대가로 『성유식론요간』, 『인명입정리론초』 등을 저술한 승려.
순경 (順璟)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유식학의 대가로 『성유식론요간』, 『인명입정리론초』 등을 저술한 승려.
인도의 논사 미륵보살이 저술한 대승불교 유가파의 기본 논서.
유가사지론 (瑜伽師地論)
인도의 논사 미륵보살이 저술한 대승불교 유가파의 기본 논서.
조선 후기의 학자, 유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필사한 시문집.
아재유고 (啞齋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유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필사한 시문집.
조선 전기에, 대사간, 병조참지,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윤덕 (柳潤德)
조선 전기에, 대사간, 병조참지,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남북국시대 신라의 『대승대집지장십륜경서』, 『순정리론술문기서』, 『현유식론집기』 등을 저술한 승려.
신방 (神昉)
남북국시대 신라의 『대승대집지장십륜경서』, 『순정리론술문기서』, 『현유식론집기』 등을 저술한 승려.
불교에서 진리의 참모습을 관찰하여 참회를 얻고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참회의식.
이참 (理懺)
불교에서 진리의 참모습을 관찰하여 참회를 얻고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참회의식.
『판비량론』은 671년 승려 원효가 추론식 형식의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불교서이다. 비량 중에서도 타인을 위한 논증의 일종인 추론식 형식으로 주장된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논서인데, 이 논서는 산실된 문헌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1967년 일본의 간다 기이치로가 소장했던 초서체 필사본이 영인되어 출간되었다. 이 영인본은 해서체로 복원되어 『한국불교전서』 제1책에 실렸다.
판비량론 (判比量論)
『판비량론』은 671년 승려 원효가 추론식 형식의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불교서이다. 비량 중에서도 타인을 위한 논증의 일종인 추론식 형식으로 주장된 여러 주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논서인데, 이 논서는 산실된 문헌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1967년 일본의 간다 기이치로가 소장했던 초서체 필사본이 영인되어 출간되었다. 이 영인본은 해서체로 복원되어 『한국불교전서』 제1책에 실렸다.
『해심밀경소』는 신라 승려 원측이 현장이 한역한 『해심밀경』에 주석을 한 불교 서적이다. 현재 경도대 장경서원본, 대곡대본, 용곡대본 세 종류의 필사본이 존재하며, 원측의 유식사상을 온전히 알 수 있는 유일한 문헌이다.
해심밀경소 (解深密經疏)
『해심밀경소』는 신라 승려 원측이 현장이 한역한 『해심밀경』에 주석을 한 불교 서적이다. 현재 경도대 장경서원본, 대곡대본, 용곡대본 세 종류의 필사본이 존재하며, 원측의 유식사상을 온전히 알 수 있는 유일한 문헌이다.
『해심밀경소』는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해심밀경』을 풀이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법상종의 소의경전인 현장이 한역한 『해심밀경』에 주석을 한 서적인데, 그 일부인 「해심밀경소서」가 『동문선』에 수록되어 있으며, 이외 부분은 현존하지 않는다.
해심밀경소 (解深密經疏)
『해심밀경소』는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해심밀경』을 풀이한 주석서인 불교 서적이다. 법상종의 소의경전인 현장이 한역한 『해심밀경』에 주석을 한 서적인데, 그 일부인 「해심밀경소서」가 『동문선』에 수록되어 있으며, 이외 부분은 현존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