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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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기 원나라 세조(世祖)가 고려의 유학연구를 위하여 고려에 설치한 관서.
고려국유학제거사 (高麗國儒學提擧司)
고려 말기 원나라 세조(世祖)가 고려의 유학연구를 위하여 고려에 설치한 관서.
고려 후기의 학자 가정 이곡(李穀)과 그의 아들 목은 이색(李穡)의 시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가정 · 목은선생 문집판 (稼亭·牧隱先生 文集板)
고려 후기의 학자 가정 이곡(李穀)과 그의 아들 목은 이색(李穡)의 시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책판.
조상이나 훌륭한 신인들의 신주·위판·영정·소상 등을 모신 사당. 묘당·사우·가묘.
묘 (廟)
조상이나 훌륭한 신인들의 신주·위판·영정·소상 등을 모신 사당. 묘당·사우·가묘.
고려 후기 유학의 진흥업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경사교수도감 (經史敎授都監)
고려 후기 유학의 진흥업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이여규의 시문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이여규가 창작한 한시와 산문 및 타인이 저자를 위해 지은 제문, 행장, 유사 등을 모아 엮었다. 표제는 판본에 따라 ‘무민집(无悶集)’, ‘무민당집(无悶堂集)’,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 등 차이가 있으나 내제는 동일하게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이다. 1906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목활자본이다.
무민당문집 (無悶堂文集)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이여규의 시문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이여규가 창작한 한시와 산문 및 타인이 저자를 위해 지은 제문, 행장, 유사 등을 모아 엮었다. 표제는 판본에 따라 ‘무민집(无悶集)’, ‘무민당집(无悶堂集)’,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 등 차이가 있으나 내제는 동일하게 ‘무민당문집(无悶堂文集)’이다. 1906년에 4권 2책으로 간행한 목활자본이다.
사성(司成)은 조선시대 성균관(成均館)의 종3품 관직이다. 성균관의 녹관(祿官)으로 대사성 다음의 고위직이었다. 임무는 성균관에서 유생들을 교육하는 것이 우선이었고, 종학에서의 교육까지도 담당하였다. 또한 정례적이지는 않지만 세자의 교육을 전담하는 임무를 담당하기도 하였으며, 경연이나 서연에서 진강을 하기도 하였다.
사성 (司成)
사성(司成)은 조선시대 성균관(成均館)의 종3품 관직이다. 성균관의 녹관(祿官)으로 대사성 다음의 고위직이었다. 임무는 성균관에서 유생들을 교육하는 것이 우선이었고, 종학에서의 교육까지도 담당하였다. 또한 정례적이지는 않지만 세자의 교육을 전담하는 임무를 담당하기도 하였으며, 경연이나 서연에서 진강을 하기도 하였다.
대사성(大司成)은 조선시대, 성균관(成均館)의 정3품 당상관직이다. 조선시대 최고의 교육기관인 성균관의 장(長)으로 정원은 1명이다. 성균관은 유학(儒學) 교육을 책임지던 기관이었던 만큼 대사성은 문과(文科) 출신이 임명되었다. 대사성은 유생(儒生)들을 지도하고, 성균관 내 행정 업무를 관리하였으며, 관시(館試) 운영에 참여하였다. 또한 문묘(文廟)에서 열리는 석전제(釋奠祭)를 준비하고 아헌관(亞獻官)으로 참여하였다.
대사성 (大司成)
대사성(大司成)은 조선시대, 성균관(成均館)의 정3품 당상관직이다. 조선시대 최고의 교육기관인 성균관의 장(長)으로 정원은 1명이다. 성균관은 유학(儒學) 교육을 책임지던 기관이었던 만큼 대사성은 문과(文科) 출신이 임명되었다. 대사성은 유생(儒生)들을 지도하고, 성균관 내 행정 업무를 관리하였으며, 관시(館試) 운영에 참여하였다. 또한 문묘(文廟)에서 열리는 석전제(釋奠祭)를 준비하고 아헌관(亞獻官)으로 참여하였다.
고려시대 문신들에게 매월 시부(詩賦)를 지어 바치게 한 제도.
문신월과법 (文臣月課法)
고려시대 문신들에게 매월 시부(詩賦)를 지어 바치게 한 제도.
왕삼석은 고려 후기 정동행성유학제거를 역임한 문신이자 간신이다. 고려 충숙왕 대에 활동한 남만 사람이다. 1320년대 초반 충숙왕이 원에 체재할 때의 인연으로 1325년(충숙왕 12) 귀국하는 왕을 따라 고려에 왔다. 의술에 능해 왕의 총애를 받았다. 정동행성유학제거를 역임한 바 있으며, 뇌물을 받고 관직을 팔거나 형벌을 처리하는 등 방자하였다. 1330년(충숙왕 17) 이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왕삼석 (王三錫)
왕삼석은 고려 후기 정동행성유학제거를 역임한 문신이자 간신이다. 고려 충숙왕 대에 활동한 남만 사람이다. 1320년대 초반 충숙왕이 원에 체재할 때의 인연으로 1325년(충숙왕 12) 귀국하는 왕을 따라 고려에 왔다. 의술에 능해 왕의 총애를 받았다. 정동행성유학제거를 역임한 바 있으며, 뇌물을 받고 관직을 팔거나 형벌을 처리하는 등 방자하였다. 1330년(충숙왕 17) 이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예학은 유학에서 예의 학술적 의미를 확정하고 실천적 내용을 규정하는 학문이다. 유학의 출현과 함께 예의 개념적 정의와 실천적 내용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지면서 시작된 학문이다. 특히 성리학에 이르러 예를 천리와 인사를 연결하는 철학적 차원에서 논의하게 되었다. 조선시대 성리학을 표방하면서 이기론과 같은 이론철학도 발전하였지만 실천철학적 성격이 짙은 예학 분야에서도 광범위하고 심도 있는 학술적 업적을 성취하였다.
예학 (禮學)
예학은 유학에서 예의 학술적 의미를 확정하고 실천적 내용을 규정하는 학문이다. 유학의 출현과 함께 예의 개념적 정의와 실천적 내용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지면서 시작된 학문이다. 특히 성리학에 이르러 예를 천리와 인사를 연결하는 철학적 차원에서 논의하게 되었다. 조선시대 성리학을 표방하면서 이기론과 같은 이론철학도 발전하였지만 실천철학적 성격이 짙은 예학 분야에서도 광범위하고 심도 있는 학술적 업적을 성취하였다.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교수, 한국철학회 중국철학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퇴계의 생애와 사상』, 『퇴계의 철학사상연구』 등을 저술한 철학자.
유정동 (柳正東)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교수, 한국철학회 중국철학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퇴계의 생애와 사상』, 『퇴계의 철학사상연구』 등을 저술한 철학자.
한말에 유호근(柳浩根)이 지은 가사.
석음가 (惜陰歌)
한말에 유호근(柳浩根)이 지은 가사.
『선천군읍지』는 1854년 평안도 선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사찬 읍지이다. 3권 1책 10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당시 선천 지역 양반들이 지역정체성을 강화하고, 충효와 절의를 강조하는 등 유학 정신을 북돋우기 위해 읍지 형식을 빌어 편찬하였다. 관찬 읍지에서 비교적 소략하게 다루어지는 향촌 사회와 관련한 내용들을 충실히 수록하는 등 사찬 읍지의 특징이 잘 담겨 있다.
선천군읍지 (宣川郡邑誌)
『선천군읍지』는 1854년 평안도 선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사찬 읍지이다. 3권 1책 10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당시 선천 지역 양반들이 지역정체성을 강화하고, 충효와 절의를 강조하는 등 유학 정신을 북돋우기 위해 읍지 형식을 빌어 편찬하였다. 관찬 읍지에서 비교적 소략하게 다루어지는 향촌 사회와 관련한 내용들을 충실히 수록하는 등 사찬 읍지의 특징이 잘 담겨 있다.
해방 이후 『다산학의 이해』, 『다산학입문』, 『다산의 역학』 등을 저술한 철학자.
이을호 (李乙浩)
해방 이후 『다산학의 이해』, 『다산학입문』, 『다산의 역학』 등을 저술한 철학자.
택성은 해방 이후 월정사 조실, 강원도 종무원장, 초대 중앙역경연수원 원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3년 전라북도 김제 출생으로, 1934년 출가하였다. 월정사 조실, 강원도 종무원장을 역임하였으며, 1955년 월정사에 수도원을 창설하였다. 초대 중앙역경연수원 원장(1967년), 화엄학연구소 소장(1972년) 등을 역임하였다. 1961년 『화엄경』 번역에 착수하여 『신화엄경합론』 47권을 비롯해 수많은 불교 서적을 역해·간행하였다. 1983년 월정사에서 입적하였다. 1975년 인촌문화상을 수상하였으며, 1983년 국민훈장이 추서되었다.
택성 (宅成)
택성은 해방 이후 월정사 조실, 강원도 종무원장, 초대 중앙역경연수원 원장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3년 전라북도 김제 출생으로, 1934년 출가하였다. 월정사 조실, 강원도 종무원장을 역임하였으며, 1955년 월정사에 수도원을 창설하였다. 초대 중앙역경연수원 원장(1967년), 화엄학연구소 소장(1972년) 등을 역임하였다. 1961년 『화엄경』 번역에 착수하여 『신화엄경합론』 47권을 비롯해 수많은 불교 서적을 역해·간행하였다. 1983년 월정사에서 입적하였다. 1975년 인촌문화상을 수상하였으며, 1983년 국민훈장이 추서되었다.
유교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유교학회 (韓國儒敎學會)
유교 연구를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1928년 정성묵이 공자의 탄생부터 사후 배향까지의 행적을 엮은 도설서. 유학서.
속수오륜행실서 (續修五倫行實序)
1928년 정성묵이 공자의 탄생부터 사후 배향까지의 행적을 엮은 도설서. 유학서.
조선유도연합회는 1939년 조선총독부가 지원하여 조직한 전국 규모의 유림단체이다. 1932년 조선총독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결성된 조선유교회가 유명무실해지자 전시체제에 유림의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할 목적으로 설립된 관변 유림단체이다. 황도정신에 입각한 유교를 진흥시키고 황국신민으로서 굳게 단결시키며, 동아시아에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여 일본·만주·중국을 연결하는 영구 평화의 정신적 연계를 만들기 위해 설립하였다. 1942년에는 기관지인 『유도』를 창간하여 1944년까지 제7호를 간행하여 일제의 침략 전쟁을 옹호하였다.
조선유도연합회 (朝鮮儒道聯合會)
조선유도연합회는 1939년 조선총독부가 지원하여 조직한 전국 규모의 유림단체이다. 1932년 조선총독부의 대폭적인 지원으로 결성된 조선유교회가 유명무실해지자 전시체제에 유림의 인적, 물적 자원을 총동원할 목적으로 설립된 관변 유림단체이다. 황도정신에 입각한 유교를 진흥시키고 황국신민으로서 굳게 단결시키며, 동아시아에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여 일본·만주·중국을 연결하는 영구 평화의 정신적 연계를 만들기 위해 설립하였다. 1942년에는 기관지인 『유도』를 창간하여 1944년까지 제7호를 간행하여 일제의 침략 전쟁을 옹호하였다.
해방 이후 『달』·『귀향』·『환한 세상』 등을 저술한 시인.
이영걸 (李永傑)
해방 이후 『달』·『귀향』·『환한 세상』 등을 저술한 시인.
집회·제례 등 의식에서 그 진행 순서를 적어 낭독하게 하는 의례문서.
홀기 (笏記)
집회·제례 등 의식에서 그 진행 순서를 적어 낭독하게 하는 의례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