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의궤"
검색결과 총 25건
1876년(고종 13) 궁중의 보와 인을 개주·개조·수보하고 후세에 참고하도록 그 일의 경과나 경비 등을 기록한 의궤.
보인소의궤 (寶印所儀軌)
1876년(고종 13) 궁중의 보와 인을 개주·개조·수보하고 후세에 참고하도록 그 일의 경과나 경비 등을 기록한 의궤.
1698년·1739년 부묘도감에서 폐위된 왕이나 왕비를 추복위하여 신주를 종묘에 봉안한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
복위부묘도감의궤 (復位祔廟都監儀軌)
1698년·1739년 부묘도감에서 폐위된 왕이나 왕비를 추복위하여 신주를 종묘에 봉안한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
외규장각 의궤는 강화도 소재 외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왕실의 의궤이다. 정조가 왕실 관련 서적을 보관할 목적으로 강화도에 설치한 외규장각은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대의 방화로 전각이 소실되었고 의궤를 비롯한 340여 권의 도서가 약탈되었다. 이후 1세기 가량 방치되어 있던 의궤는 파리국립도서관에 근무하던 박병선에 의해 발견되어 지금은 영구임대 형식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외규장각 의궤는 대부분 국왕의 열람을 위해 제작한 어람용이라는 점과 국내외에 한 점밖에 없는 유일본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연구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외규장각의궤 (外奎章閣儀軌)
외규장각 의궤는 강화도 소재 외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왕실의 의궤이다. 정조가 왕실 관련 서적을 보관할 목적으로 강화도에 설치한 외규장각은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대의 방화로 전각이 소실되었고 의궤를 비롯한 340여 권의 도서가 약탈되었다. 이후 1세기 가량 방치되어 있던 의궤는 파리국립도서관에 근무하던 박병선에 의해 발견되어 지금은 영구임대 형식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외규장각 의궤는 대부분 국왕의 열람을 위해 제작한 어람용이라는 점과 국내외에 한 점밖에 없는 유일본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연구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조선왕조의궤』는 조선 왕실 행사의 준비 및 시행, 사후 처리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조선 전기 의궤는 임진왜란 때 모두 일실되었고, 현전하는 『조선왕조의궤』는 1601년(선조 34)부터 1942년 사이에 제작되었다. 현재 약 4,000책의 의궤가 전하며, 이 가운데 보물로 지정된 의궤는 1,757건 2,751책이다.
조선왕조의궤 (朝鮮王朝儀軌)
『조선왕조의궤』는 조선 왕실 행사의 준비 및 시행, 사후 처리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조선 전기 의궤는 임진왜란 때 모두 일실되었고, 현전하는 『조선왕조의궤』는 1601년(선조 34)부터 1942년 사이에 제작되었다. 현재 약 4,000책의 의궤가 전하며, 이 가운데 보물로 지정된 의궤는 1,757건 2,751책이다.
『서궐영건도감의궤』는 1832년 6월 경희궁을 중건한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서궐은 경희궁인데 1829년 침전에서 불이 나서 융복전, 흥정당 등 200칸이 불탔다. 1830년 중건 공사가 시작되어 이듬해 5월에 완료되었는데 이 책은 1831년 6월부터 작성되어 1832년 6월에 간행되었다. 책의 목차는 좌목, 시일, 승전, 이문, 내관, 품목, 감결, 실입, 상전, 공장, 의궤 순으로 되어 있다. 현재 규장각에 3부, 장서각에 1부, 파리국립도서관에 1부가 보관되어 있다. 의궤의 구성과 체계에 반영된 시대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서궐영건도감의궤 (西闕營建都監儀軌)
『서궐영건도감의궤』는 1832년 6월 경희궁을 중건한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서궐은 경희궁인데 1829년 침전에서 불이 나서 융복전, 흥정당 등 200칸이 불탔다. 1830년 중건 공사가 시작되어 이듬해 5월에 완료되었는데 이 책은 1831년 6월부터 작성되어 1832년 6월에 간행되었다. 책의 목차는 좌목, 시일, 승전, 이문, 내관, 품목, 감결, 실입, 상전, 공장, 의궤 순으로 되어 있다. 현재 규장각에 3부, 장서각에 1부, 파리국립도서관에 1부가 보관되어 있다. 의궤의 구성과 체계에 반영된 시대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경운궁중건도감의궤』는 1906년 의궤청에서 경운궁을 중건한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1906년 경운궁 공사 내용을 기록한 책으로 1907년에 발간되었다. 총 2권으로, 제1권은 좌목, 시일, 도설 등 9개 항목이, 제2권은 조회, 훈령 등 10개 항목이 있다. 특히 도설편에는 각 건물의 도형과 소요된 부재의 크기 등이 다른 의궤에 비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모두 9부가 제작되어 의정부 및 사대 사고 등에 나누어 보관했는데 현재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건축된 궁궐 공사에 대한 마지막 기록이다.
경운궁중건도감의궤 (慶運宮重建都監儀軌)
『경운궁중건도감의궤』는 1906년 의궤청에서 경운궁을 중건한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1906년 경운궁 공사 내용을 기록한 책으로 1907년에 발간되었다. 총 2권으로, 제1권은 좌목, 시일, 도설 등 9개 항목이, 제2권은 조회, 훈령 등 10개 항목이 있다. 특히 도설편에는 각 건물의 도형과 소요된 부재의 크기 등이 다른 의궤에 비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모두 9부가 제작되어 의정부 및 사대 사고 등에 나누어 보관했는데 현재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다. 이 책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건축된 궁궐 공사에 대한 마지막 기록이다.
중화전영건도감의궤는 1904년 경운궁 중화전의 신축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이 책은 1904년에 중화전 건축 공사의 내용을 상세히 기록한 준공보고서로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항목은 공사에 참여한 관리의 명단을 기록한 좌목편, 공정을 날짜별로 기록한 시일편, 건물의 도면을 실은 도설편, 경비의 조달과 방법을 기록한 재용편 등이다. 이 책은 대한제국시기에 발간된 의궤로 이전의 의궤와 달리 항목의 이름이 달라졌고 구성도 세분화되었다. 또한 인건비 지급 현황과 예산 집행 현황을 통해서 당시 인플레이션이 심했던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다.
중화전영건도감의궤 (中和殿營建都監儀軌)
중화전영건도감의궤는 1904년 경운궁 중화전의 신축 공사 과정을 기록한 의궤이다. 이 책은 1904년에 중화전 건축 공사의 내용을 상세히 기록한 준공보고서로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항목은 공사에 참여한 관리의 명단을 기록한 좌목편, 공정을 날짜별로 기록한 시일편, 건물의 도면을 실은 도설편, 경비의 조달과 방법을 기록한 재용편 등이다. 이 책은 대한제국시기에 발간된 의궤로 이전의 의궤와 달리 항목의 이름이 달라졌고 구성도 세분화되었다. 또한 인건비 지급 현황과 예산 집행 현황을 통해서 당시 인플레이션이 심했던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다.
조선후기 「설중귀려도」, 「달마도」, 「은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명국 (金明國)
조선후기 「설중귀려도」, 「달마도」, 「은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동궁비 원삼은 순종이 황태자로 있을 때 거행된 가례에서 동궁비 윤비가 착용하였던 오조룡보가 부착된 홍색 원삼 1점이다. 다홍색 운봉문(雲鳳紋) 비단에 동일한 문양이 직금된 매우 화려한 원삼이다. 오조룡원보 2쌍 4점이 부착되어 있다. 조선의 마지막 국혼이었던 병오년 가례 시 황태자비 신분인 윤비가 착용하였다. 20세기 초반의 전형적인 왕실 원삼 형태를 보인다. 윤황후가 세종대학교 설립자에게 기증하였다. 1979년에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착용자와 착용시기가 밝혀진 왕실 가례복으로서 가치가 높다.
동궁비 원삼 (東宮妃 圓衫)
동궁비 원삼은 순종이 황태자로 있을 때 거행된 가례에서 동궁비 윤비가 착용하였던 오조룡보가 부착된 홍색 원삼 1점이다. 다홍색 운봉문(雲鳳紋) 비단에 동일한 문양이 직금된 매우 화려한 원삼이다. 오조룡원보 2쌍 4점이 부착되어 있다. 조선의 마지막 국혼이었던 병오년 가례 시 황태자비 신분인 윤비가 착용하였다. 20세기 초반의 전형적인 왕실 원삼 형태를 보인다. 윤황후가 세종대학교 설립자에게 기증하였다. 1979년에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착용자와 착용시기가 밝혀진 왕실 가례복으로서 가치가 높다.
작은 짐을 나르는 기구.
동차 (童車)
작은 짐을 나르는 기구.
조선시대 숙종 때부터 전하는 정재(呈才) 중 하나.
광수무 (廣袖舞)
조선시대 숙종 때부터 전하는 정재(呈才) 중 하나.
두 사람 이상의 인력으로 물건을 옮기는 데 사용되는 도구.
반구 (搬具)
두 사람 이상의 인력으로 물건을 옮기는 데 사용되는 도구.
소 한마리가 끄는 수레.
발차 (發車)
소 한마리가 끄는 수레.
수원 방화수류정은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조선 후기 건립된 수원 화성의 동북쪽 누정이다. 수원 화성의 네 개의 각루 중 동북각루의 이름이다. 1794년(정조 18) 수원 화성을 축조할 때 군사지휘소부로 만들었다. 건물은 2층 구조이며 평면은 불규칙한 지형과 바위 등을 고려하여 ㄱ자형으로 지었다. 군사적 목적과 정자로서의 기능을 고려하여 조영함으로써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현판 글씨는 근대의 서예가 김기승이 썼다. 2011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누각의 독특한 평면 및 건물의 구조는 18세기 정자 건축의 뛰어난 기술을 보여준다.
수원 방화수류정 (水原 訪花隨柳亭)
수원 방화수류정은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조선 후기 건립된 수원 화성의 동북쪽 누정이다. 수원 화성의 네 개의 각루 중 동북각루의 이름이다. 1794년(정조 18) 수원 화성을 축조할 때 군사지휘소부로 만들었다. 건물은 2층 구조이며 평면은 불규칙한 지형과 바위 등을 고려하여 ㄱ자형으로 지었다. 군사적 목적과 정자로서의 기능을 고려하여 조영함으로써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현판 글씨는 근대의 서예가 김기승이 썼다. 2011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누각의 독특한 평면 및 건물의 구조는 18세기 정자 건축의 뛰어난 기술을 보여준다.
단청은 건축 부재에 각종 문양을 채색하는 건축 미술을 말한다. 예부터 동북아 지역에서 발달한 목조건축은 내후성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 특히 주 건축재로 사용된 소나무는 단단하고 잘 썩지 않지만, 표면이 거칠고 건조 후 갈램이 크다. 이에 고대인들은 목조건축의 내후성 강화를 위해 부재 표면에 채료(彩料)를 칠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곧 원시 단청의 출발이다. 건축 부재에 칠을 하는 작업에도 인간의 미의식이 발휘됐다. 시대 발달과 변천에 따라 권위·종교·기복·내세의 각종 상징 문양이 채색됐다. 바로 여기에서 오늘날 단청이 파생된 것이다.
단청 (丹靑)
단청은 건축 부재에 각종 문양을 채색하는 건축 미술을 말한다. 예부터 동북아 지역에서 발달한 목조건축은 내후성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 특히 주 건축재로 사용된 소나무는 단단하고 잘 썩지 않지만, 표면이 거칠고 건조 후 갈램이 크다. 이에 고대인들은 목조건축의 내후성 강화를 위해 부재 표면에 채료(彩料)를 칠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곧 원시 단청의 출발이다. 건축 부재에 칠을 하는 작업에도 인간의 미의식이 발휘됐다. 시대 발달과 변천에 따라 권위·종교·기복·내세의 각종 상징 문양이 채색됐다. 바로 여기에서 오늘날 단청이 파생된 것이다.
불교에서 불정(佛頂)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불정도량 (佛頂道場)
불교에서 불정(佛頂)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아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조선시대 때, 왕·왕비·상왕·대비가 승하하거나 세자·세자빈이 훙서한 후 존호, 묘호, 시호를 올리거나 하사하는 의식에 사용하던 책.
시책 (諡冊)
조선시대 때, 왕·왕비·상왕·대비가 승하하거나 세자·세자빈이 훙서한 후 존호, 묘호, 시호를 올리거나 하사하는 의식에 사용하던 책.
장식을 위하여 여러 가지 모양으로 칼로 오려 만든 건어물.
어물새김 (魚物새김)
장식을 위하여 여러 가지 모양으로 칼로 오려 만든 건어물.
조선의 태조 이성계를 그린 초상화.
조선태조 어진 (朝鮮太祖 御眞)
조선의 태조 이성계를 그린 초상화.
조선 후기에 설치된 정리소(整理所)의 정2품 관직.
정리사 (整理使)
조선 후기에 설치된 정리소(整理所)의 정2품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