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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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학자, 조진구가 『의례』 중 관혼상제에 관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편집하여 15권 7책으로 정리한 예서.
의례구선 (儀禮九選)
조선 후기의 학자, 조진구가 『의례』 중 관혼상제에 관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편집하여 15권 7책으로 정리한 예서.
『의례문해(疑禮問解)』는 김장생이 그의 지인 또는 제자들과 의심스러운 예문(禮文)이나 변례(變禮)적 상황 등 이른바 ‘의례(疑禮)’와 관련하여 강론한 자료들을 모아서 엮은 예법에 관한 책이다. 17세기에는 의례(疑禮) 또는 변례(變禮) 문제를 두고 다양한 논변과 문답으로 전개되었는데, 이와 같은 논변과 문답의 과정은 조선의 예학이 스스로 예학적 의제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뜻한다. 김장생의 『의례문해(疑禮問解)』는 이러한 배경에서 편찬되었다.
의례문해 (疑禮問解)
『의례문해(疑禮問解)』는 김장생이 그의 지인 또는 제자들과 의심스러운 예문(禮文)이나 변례(變禮)적 상황 등 이른바 ‘의례(疑禮)’와 관련하여 강론한 자료들을 모아서 엮은 예법에 관한 책이다. 17세기에는 의례(疑禮) 또는 변례(變禮) 문제를 두고 다양한 논변과 문답으로 전개되었는데, 이와 같은 논변과 문답의 과정은 조선의 예학이 스스로 예학적 의제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뜻한다. 김장생의 『의례문해(疑禮問解)』는 이러한 배경에서 편찬되었다.
조선 초기 국가 전례, 사서의 예제·정치·사회 제도 등을 연구, 제정하고 기타 중요 국가정책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특별관서.
의례상정소 (儀禮詳定所)
조선 초기 국가 전례, 사서의 예제·정치·사회 제도 등을 연구, 제정하고 기타 중요 국가정책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특별관서.
『의례집전』은 1907년 개항기 학자 장석영이 『의례』에 관하여 새로운 해석을 더해 저술한 예서이다. 『의례경전통해』를 기본으로 하여 사가례인 관혼상제와 향례, 공조례 등을 체계적으로 고증하였다. 17권 9책의 목활자본으로, 정현·가공언·주희의 주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통전』, 『대명례』 등 중국과 조선의 예서를 종합하여 예문을 정리하였다. 장석영의 아들 장우원이 1917년 간행하였고, 특히 한주학파의 예학적 시각을 반영하며, 『의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의례집전 (儀禮集傳)
『의례집전』은 1907년 개항기 학자 장석영이 『의례』에 관하여 새로운 해석을 더해 저술한 예서이다. 『의례경전통해』를 기본으로 하여 사가례인 관혼상제와 향례, 공조례 등을 체계적으로 고증하였다. 17권 9책의 목활자본으로, 정현·가공언·주희의 주석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통전』, 『대명례』 등 중국과 조선의 예서를 종합하여 예문을 정리하였다. 장석영의 아들 장우원이 1917년 간행하였고, 특히 한주학파의 예학적 시각을 반영하며, 『의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가정의례법」은 건전한 가정의례의 보급과 정착을 위해 제정한 법률이다. 「가정의례준칙에 관한 법」은 가정의례 시 주류 및 음식물 접대 등 허례허식을 금지하고, 위반자는 형사처벌을 하였지만 접대 금지규정에 대한 위헌결정 후 「가정의례준칙에 관한 법」은 폐지되었고, 1999년 2월 8일 현행 「가정의례법」으로 전면 개정되었다. 「가정의례법」에 따라 여성가족부장관은 혼례, 상례, 제례 등에 관한 「건전가정의례준칙」을 정하여 권고한다. 장사는 삼일장을, 기제사의 대상은 2대조까지를 원칙으로 하며, 주상은 배우자 또는 장자이다.
가정의례법 (家庭儀禮法)
「가정의례법」은 건전한 가정의례의 보급과 정착을 위해 제정한 법률이다. 「가정의례준칙에 관한 법」은 가정의례 시 주류 및 음식물 접대 등 허례허식을 금지하고, 위반자는 형사처벌을 하였지만 접대 금지규정에 대한 위헌결정 후 「가정의례준칙에 관한 법」은 폐지되었고, 1999년 2월 8일 현행 「가정의례법」으로 전면 개정되었다. 「가정의례법」에 따라 여성가족부장관은 혼례, 상례, 제례 등에 관한 「건전가정의례준칙」을 정하여 권고한다. 장사는 삼일장을, 기제사의 대상은 2대조까지를 원칙으로 하며, 주상은 배우자 또는 장자이다.
『명재의례문답』은 1743년 학자 윤증이 예에 관해 제자 및 학자들과 나눈 문답을 모아 엮은 예서이다. 윤증이 문인들이나 지인들과 『가례』의 내용과 관련하여 의심스러운 점들에 관해 주고받은 문답서를 모아 엮었다. 윤증의 손자인 윤동원에 의해 편찬된 이 책은 『가례』의 체제에 따라 편찬되었으며, 그 형식은 김장생의 『의례문해』를 본으로 삼았다.
명재의례문답 (明齋疑禮問答)
『명재의례문답』은 1743년 학자 윤증이 예에 관해 제자 및 학자들과 나눈 문답을 모아 엮은 예서이다. 윤증이 문인들이나 지인들과 『가례』의 내용과 관련하여 의심스러운 점들에 관해 주고받은 문답서를 모아 엮었다. 윤증의 손자인 윤동원에 의해 편찬된 이 책은 『가례』의 체제에 따라 편찬되었으며, 그 형식은 김장생의 『의례문해』를 본으로 삼았다.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남도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향토의례음식 기능 보유 장인.
남도의례음식장 (南道儀禮飮食匠)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남도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향토의례음식 기능 보유 장인.
『가례집요』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정중기가 『상례비요』와 『의례통고』의 성과를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보완하여 행례의 표준 지침으로 제시하고자 편찬한 예서이다. 이를 위해 『상례비요』에서 제례의 앞부분으로 옮긴 사당 관련 내용을 『가례』의 체제에 따라 통례로 되돌리고 고례와 선현의 설에 근거해 그 오류를 수정하였다. 또한 『상례비요』에서 다루지 않은 관례와 혼례는 정만양과 정규양의 『의례통고』를 원용하여 편찬한 저술이다.
가례집요 (家禮輯要)
『가례집요』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학자인 정중기가 『상례비요』와 『의례통고』의 성과를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보완하여 행례의 표준 지침으로 제시하고자 편찬한 예서이다. 이를 위해 『상례비요』에서 제례의 앞부분으로 옮긴 사당 관련 내용을 『가례』의 체제에 따라 통례로 되돌리고 고례와 선현의 설에 근거해 그 오류를 수정하였다. 또한 『상례비요』에서 다루지 않은 관례와 혼례는 정만양과 정규양의 『의례통고』를 원용하여 편찬한 저술이다.
제주도에서 혼의 일부가 육체에서 떨어져 나감으로써 생긴 병을 치료하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식.
넋들임
제주도에서 혼의 일부가 육체에서 떨어져 나감으로써 생긴 병을 치료하기 위해 행하는 무속의식.
아미타불의 극락정토를 상징화하여 행하는 불교의례. 법회.
미타도량 (彌陀道場)
아미타불의 극락정토를 상징화하여 행하는 불교의례. 법회.
각문은 고려시대 조회와 의례를 맡아보던 관서이다. 조하의, 원구 등 각종 의례에서 국왕을 비롯한 참여원의 진퇴를 안내하는 등의 집사원 역할을 하였다. 합문이라고도 한다. 또한 각문지후 등은 의례의 집사원만이 아니라 국왕의 정무 공간이 정전이나 편전의 문을 관리하면서 사람의 출입을 통제하는 역할도 담당하였다.
각문 (閣門)
각문은 고려시대 조회와 의례를 맡아보던 관서이다. 조하의, 원구 등 각종 의례에서 국왕을 비롯한 참여원의 진퇴를 안내하는 등의 집사원 역할을 하였다. 합문이라고도 한다. 또한 각문지후 등은 의례의 집사원만이 아니라 국왕의 정무 공간이 정전이나 편전의 문을 관리하면서 사람의 출입을 통제하는 역할도 담당하였다.
조선 후기에, 『의례경전기의』, 『계몽기의』, 『삼산재집』 등을 저술한 문신.
김이안 (金履安)
조선 후기에, 『의례경전기의』, 『계몽기의』, 『삼산재집』 등을 저술한 문신.
감로탱화는 우학문화재단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감로도이다. 1681년(숙종 7)에 제작된 작품으로, 크기는 세로 183.5㎝, 가로 184.5㎝이다.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빌기 위해 만들어진 감로탱화는 산수를 배경으로 상단, 중단, 하단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단에는 일곱 여래와 세 여래가 배치되어 있고, 중단에는 넓은 대 위에 음식이 차려져 있고, 한 무리의 승려와 아귀가 그려져 있다. 하단에는 전쟁 장면, 싸움 장면 등을 배치하였다. 16세기에 형성된 감로도 양식을 계승하면서 18세기에 조성된 감로도의 선구적인 작품이다.
감로탱화 (甘露幀▽畵)
감로탱화는 우학문화재단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감로도이다. 1681년(숙종 7)에 제작된 작품으로, 크기는 세로 183.5㎝, 가로 184.5㎝이다.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빌기 위해 만들어진 감로탱화는 산수를 배경으로 상단, 중단, 하단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단에는 일곱 여래와 세 여래가 배치되어 있고, 중단에는 넓은 대 위에 음식이 차려져 있고, 한 무리의 승려와 아귀가 그려져 있다. 하단에는 전쟁 장면, 싸움 장면 등을 배치하였다. 16세기에 형성된 감로도 양식을 계승하면서 18세기에 조성된 감로도의 선구적인 작품이다.
불교에서 한 종파를 개창한 조사(祖師)의 기일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개산기 (開山忌)
불교에서 한 종파를 개창한 조사(祖師)의 기일에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법회의식.
신라시대의 관서.
감전 (監典)
신라시대의 관서.
「맹진사댁 경사」는 1949년에 오영진(吳泳鎭)이 발표한 일문 시나리오 「孟進仕邸の慶事」(1943)을 한글로 만든 희곡이다. 1943년 『국민문학』 4월 호에 발표된 것을 오영진이 극협 공연을 위해 한글로 번역하였다. 극단 신협은 이 작품을 「맹진사댁 경사」, 「시집가는 날」, 「도라지 공주」 등의 제목으로 공연했고, 1968년 실험극장은 고정 레퍼토리로 공연했다. 또한 1956년 영화 「시집가는 날」(이병일 감독)로 만들어져 제4회 아시아 영화제에서 희극상을 수상했다.
맹진사댁 경사 (孟進士宅 慶事)
「맹진사댁 경사」는 1949년에 오영진(吳泳鎭)이 발표한 일문 시나리오 「孟進仕邸の慶事」(1943)을 한글로 만든 희곡이다. 1943년 『국민문학』 4월 호에 발표된 것을 오영진이 극협 공연을 위해 한글로 번역하였다. 극단 신협은 이 작품을 「맹진사댁 경사」, 「시집가는 날」, 「도라지 공주」 등의 제목으로 공연했고, 1968년 실험극장은 고정 레퍼토리로 공연했다. 또한 1956년 영화 「시집가는 날」(이병일 감독)로 만들어져 제4회 아시아 영화제에서 희극상을 수상했다.
면신례는 조선시대 관청에 배속된 신임 관원이 정식 구성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선배 관원을 접대하거나 선배 관원이 내리는 벌칙을 행하는 통과의례였다. 성종대부터 면신례의 폐해가 지적되어 중종대에는 면신례에 대해 강도 높은 금령이 내려졌으나, 면신례는 조선 후기까지 각 관청에서 관행으로 지속되었다.
면신례 (免新禮)
면신례는 조선시대 관청에 배속된 신임 관원이 정식 구성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선배 관원을 접대하거나 선배 관원이 내리는 벌칙을 행하는 통과의례였다. 성종대부터 면신례의 폐해가 지적되어 중종대에는 면신례에 대해 강도 높은 금령이 내려졌으나, 면신례는 조선 후기까지 각 관청에서 관행으로 지속되었다.
영혼천도의식 시 더럽혀진 몸을 씻는다는 의미로 행하는 불교의식. 목욕의례.
관욕 (灌浴)
영혼천도의식 시 더럽혀진 몸을 씻는다는 의미로 행하는 불교의식. 목욕의례.
조선시대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집 (金集)
조선시대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범종(梵鐘)과 관련된불교행사. 불교의식.
명종불사 (鳴鍾佛事)
범종(梵鐘)과 관련된불교행사. 불교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