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시애"
검색결과 총 30건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안동부사, 성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손소 (孫昭)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안동부사, 성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사복시윤, 첨지중추원사, 동지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무신.
민발 (閔發)
조선전기 사복시윤, 첨지중추원사, 동지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사도병마도총사, 오위도총부도총관, 영의정 등을 역임한 종실·공신.
이준 (李浚)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사도병마도총사, 오위도총부도총관, 영의정 등을 역임한 종실·공신.
조선 세조 때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적개공신 (敵愾功臣)
조선 세조 때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평정하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함길도관찰사, 함길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효문 (康孝文)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함길도관찰사, 함길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반역향(叛逆鄕)은 역적이 임금을 배반하고 반란을 일으킨 고장이다. 반역을 꾀한 죄인은 수범(首犯)·종범(從犯)을 가리지 않고 모두 극형에 처하고, 태어난 고을은 읍호를 강등하고 수령을 파직하였다. 그러나 조선 말기에 이르면 죄인이 거주하고 있는 고을을 강등하고, 수령은 파직하지 않았으며, 능침이 있는 고을은 강등하지 않았다. 반역향을 차별하는 처벌을 한 것은 반역자에 대한 치죄와 혈족에 대한 연좌를 넘어 그 지방민에 대해서도 연대 책임을 지운 것이며, 나아가 수령에 대한 징계를 통해 중앙집권적인 통제력을 강화하고자 한 것이다.
반역향 (叛逆鄕)
반역향(叛逆鄕)은 역적이 임금을 배반하고 반란을 일으킨 고장이다. 반역을 꾀한 죄인은 수범(首犯)·종범(從犯)을 가리지 않고 모두 극형에 처하고, 태어난 고을은 읍호를 강등하고 수령을 파직하였다. 그러나 조선 말기에 이르면 죄인이 거주하고 있는 고을을 강등하고, 수령은 파직하지 않았으며, 능침이 있는 고을은 강등하지 않았다. 반역향을 차별하는 처벌을 한 것은 반역자에 대한 치죄와 혈족에 대한 연좌를 넘어 그 지방민에 대해서도 연대 책임을 지운 것이며, 나아가 수령에 대한 징계를 통해 중앙집권적인 통제력을 강화하고자 한 것이다.
조선전기 적개공신 3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이양생 (李陽生)
조선전기 적개공신 3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선전기 경상좌도수군절도사, 상호군,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우공 (禹貢)
조선전기 경상좌도수군절도사, 상호군,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전기 지중추부사, 형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이숙기 (李淑琦)
조선전기 지중추부사, 형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도승지, 함길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면 (申㴐)
조선 전기에, 도승지, 함길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한성판윤, 의정부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이훈 (李塤)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한성판윤, 의정부좌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1468년(예종 즉위년)남이(南怡)의 옥사를 다스리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익대공신 (翊戴功臣)
1468년(예종 즉위년)남이(南怡)의 옥사를 다스리는 데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영순군에 봉해진 종실·공신.
이부 (李溥)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영순군에 봉해진 종실·공신.
조선 전기에, 뛰어난 궁술로 세조에 의해 당상관에 임명되었으며, 신종군에 봉해진 종실·무신.
이효백 (李孝伯)
조선 전기에, 뛰어난 궁술로 세조에 의해 당상관에 임명되었으며, 신종군에 봉해진 종실·무신.
조선 전기의 무관 오자치(吳自治. 1426∼?)의 초상화.
오자치 초상 (吳自治 肖像)
조선 전기의 무관 오자치(吳自治. 1426∼?)의 초상화.
조선 전기에, 판돈령부사, 동지중추부사, 지훈련원사 등을 역임한 무신.
구치홍 (具致洪)
조선 전기에, 판돈령부사, 동지중추부사, 지훈련원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총통대장 등을 역임하여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운 종실·공신.
이종 (李徖)
조선 전기에, 총통대장 등을 역임하여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운 종실·공신.
조선 전기에, 경기도관찰사, 병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어세공 (魚世恭)
조선 전기에, 경기도관찰사, 병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평안도병마절도사, 경상우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종인 (卞宗仁)
조선전기 평안도병마절도사, 경상우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최유는 조선 전기 세조 대 전농소윤, 첨지중추원사 등을 지낸 문신이다. 좌익공신에 임명되었다. 태종부터 성종까지 7명의 국왕을 모셨다. 세조 즉위 때 공적을 인정받아 추충좌익공신 3등에 녹훈되었다. 이시애 반란 당시 그와 서신을 주고받았던 일과 아들이 반란군을 도왔던 일이 문제가 되어 공신적에서 삭제되었다. 공신이라 처벌을 면하였지만, 결국 공신록 참여는 허락받지 못하였다.
최유 (崔濡)
최유는 조선 전기 세조 대 전농소윤, 첨지중추원사 등을 지낸 문신이다. 좌익공신에 임명되었다. 태종부터 성종까지 7명의 국왕을 모셨다. 세조 즉위 때 공적을 인정받아 추충좌익공신 3등에 녹훈되었다. 이시애 반란 당시 그와 서신을 주고받았던 일과 아들이 반란군을 도왔던 일이 문제가 되어 공신적에서 삭제되었다. 공신이라 처벌을 면하였지만, 결국 공신록 참여는 허락받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