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시애_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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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사복시윤, 첨지중추원사, 동지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무신.
민발 (閔發)
조선전기 사복시윤, 첨지중추원사, 동지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함길도관찰사, 함길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효문 (康孝文)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함길도관찰사, 함길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평안도병마절도사, 경상우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종인 (卞宗仁)
조선전기 평안도병마절도사, 경상우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사용, 판관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박순달 (朴順達)
조선 전기에, 사용, 판관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전기 경상우도병마절도사, 의주목사 등을 역임한 무신.
구겸 (具謙)
조선전기 경상우도병마절도사, 의주목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반역향(叛逆鄕)은 역적이 임금을 배반하고 반란을 일으킨 고장이다. 반역을 꾀한 죄인은 수범(首犯)·종범(從犯)을 가리지 않고 모두 극형에 처하고, 태어난 고을은 읍호를 강등하고 수령을 파직하였다. 그러나 조선 말기에 이르면 죄인이 거주하고 있는 고을을 강등하고, 수령은 파직하지 않았으며, 능침이 있는 고을은 강등하지 않았다. 반역향을 차별하는 처벌을 한 것은 반역자에 대한 치죄와 혈족에 대한 연좌를 넘어 그 지방민에 대해서도 연대 책임을 지운 것이며, 나아가 수령에 대한 징계를 통해 중앙집권적인 통제력을 강화하고자 한 것이다.
반역향 (叛逆鄕)
반역향(叛逆鄕)은 역적이 임금을 배반하고 반란을 일으킨 고장이다. 반역을 꾀한 죄인은 수범(首犯)·종범(從犯)을 가리지 않고 모두 극형에 처하고, 태어난 고을은 읍호를 강등하고 수령을 파직하였다. 그러나 조선 말기에 이르면 죄인이 거주하고 있는 고을을 강등하고, 수령은 파직하지 않았으며, 능침이 있는 고을은 강등하지 않았다. 반역향을 차별하는 처벌을 한 것은 반역자에 대한 치죄와 혈족에 대한 연좌를 넘어 그 지방민에 대해서도 연대 책임을 지운 것이며, 나아가 수령에 대한 징계를 통해 중앙집권적인 통제력을 강화하고자 한 것이다.
조선 전기에, 경상도병마절도사,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경유공 (慶由恭)
조선 전기에, 경상도병마절도사,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판돈령부사, 동지중추부사, 지훈련원사 등을 역임한 무신.
구치홍 (具致洪)
조선 전기에, 판돈령부사, 동지중추부사, 지훈련원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형조참의, 강계도호부사, 충청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윤말손 (尹末孫)
조선 전기에, 형조참의, 강계도호부사, 충청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전기 경상좌도수군절도사, 상호군,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우공 (禹貢)
조선전기 경상좌도수군절도사, 상호군, 도총관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경기도관찰사, 병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어세공 (魚世恭)
조선 전기에, 경기도관찰사, 병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영순군에 봉해진 종실·공신.
이부 (李溥)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영순군에 봉해진 종실·공신.
조선 전기에, 대사헌, 형조참판, 행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서장 (李恕長)
조선 전기에, 대사헌, 형조참판, 행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안동부사, 성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손소 (孫昭)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안동부사, 성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지중추부사, 형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이숙기 (李淑琦)
조선전기 지중추부사, 형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전기에, 도승지, 함길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면 (申㴐)
조선 전기에, 도승지, 함길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적개공신 3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이양생 (李陽生)
조선전기 적개공신 3등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선 전기에, 총통대장 등을 역임하여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운 종실·공신.
이종 (李徖)
조선 전기에, 총통대장 등을 역임하여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운 종실·공신.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사도병마도총사, 오위도총부도총관, 영의정 등을 역임한 종실·공신.
이준 (李浚)
조선의 제4대 왕, 세종의 손자로, 사도병마도총사, 오위도총부도총관, 영의정 등을 역임한 종실·공신.
조선 전기에, 뛰어난 궁술로 세조에 의해 당상관에 임명되었으며, 신종군에 봉해진 종실·무신.
이효백 (李孝伯)
조선 전기에, 뛰어난 궁술로 세조에 의해 당상관에 임명되었으며, 신종군에 봉해진 종실·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