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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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원행의 시·상서·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으로 20권 10책의 활자본이다. 김원행은 농암 김창협의 사손으로서 그와 그 문인 이재의 학풍을 계승한 인물로 평가되는 노론 낙론의 대표적인 산림학자로 많은 제자를 배출하였으나 저술은 많이 남기지 않았다. 『미호집』은 김이안이 편차해 놓은 유고를 바탕으로 1799년에 인행되었다.
미호집 (渼湖集)
『미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김원행의 시·상서·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으로 20권 10책의 활자본이다. 김원행은 농암 김창협의 사손으로서 그와 그 문인 이재의 학풍을 계승한 인물로 평가되는 노론 낙론의 대표적인 산림학자로 많은 제자를 배출하였으나 저술은 많이 남기지 않았다. 『미호집』은 김이안이 편차해 놓은 유고를 바탕으로 1799년에 인행되었다.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백치재유고 (白痴齋遺稿)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종부시주부, 공조참의, 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원행 (金元行)
조선후기 종부시주부, 공조참의, 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예조정랑, 춘추관기주관, 전적 등을 역임한 문신.
노이형 (盧以亨)
조선 후기에, 예조정랑, 춘추관기주관, 전적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진사, 사신 등을 역임한 문신.
노현용 (盧顯庸)
고려 전기에. 진사, 사신 등을 역임한 문신.
김인존은 고려 전기에, 비서감, 병부, 예부, 호부상서, 익성동덕공신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신라 상대등 김주원의 후손으로 과거에 급제해 선종·헌종·숙종 3대에 걸쳐 내시직에 종사하였다. 요나라 사신의 접대를 맡을 만큼 시를 잘 지었고 임금의 조서와 유시문을 많이 작성하였다. 『해동비록』과 『시정책요』 저술에 참여하였으며 『정관정요』에 주석을 붙였다. 예종 때에 추진된 여진 정벌을 극력 반대하였고 여진에게 동북 9성을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자겸의 난이 평정된 후 정지상·김안 등이 송나라와 협력해 금나라를 치자고 주장했으나 반대하였다.
김인존 (金仁存)
김인존은 고려 전기에, 비서감, 병부, 예부, 호부상서, 익성동덕공신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신라 상대등 김주원의 후손으로 과거에 급제해 선종·헌종·숙종 3대에 걸쳐 내시직에 종사하였다. 요나라 사신의 접대를 맡을 만큼 시를 잘 지었고 임금의 조서와 유시문을 많이 작성하였다. 『해동비록』과 『시정책요』 저술에 참여하였으며 『정관정요』에 주석을 붙였다. 예종 때에 추진된 여진 정벌을 극력 반대하였고 여진에게 동북 9성을 반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자겸의 난이 평정된 후 정지상·김안 등이 송나라와 협력해 금나라를 치자고 주장했으나 반대하였다.
『밀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이재는 갈암 이현일의 아들이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의 외할아버지로서, 조선 후기 퇴계학파의 계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밀암집』은 주리론(主理論)에 바탕을 둔 이재의 학설과 더불어, 영남 퇴계학파의 인격 수양과 교유관계의 일단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밀암집 (密菴集)
『밀암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간행 연대는 미상이다. 이재는 갈암 이현일의 아들이자 대산 이상정, 소산 이광정의 외할아버지로서, 조선 후기 퇴계학파의 계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밀암집』은 주리론(主理論)에 바탕을 둔 이재의 학설과 더불어, 영남 퇴계학파의 인격 수양과 교유관계의 일단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조선 인조 때 조우인(曺友仁)이 지은 가사.
매호별곡 (梅湖別曲)
조선 인조 때 조우인(曺友仁)이 지은 가사.
조선 후기에 조우인(曺友仁)이 지은 가사.
관동속별곡 (關東續別曲)
조선 후기에 조우인(曺友仁)이 지은 가사.
『도암집(陶菴集)』은 조선 후기,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에서 기개와 청흥(淸興)을 잘 표현하고 있다. 소에서 대부분 국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대사헌진계소(大司憲陳戒疏)」와 「입성후진소회소(入城後陳所懷疏)」는 임금의 도리와 시무(時務)를 논한 명편이다. 또한 조선 후기 유학사에서 하나의 큰 계기를 이룬 윤봉구(尹鳳九)와의 인물성(人物性) 논의와 심체미발선악유무(心體未發善惡有無)의 이론을 전개한 서간문을 싣고 있다.
도암집 (陶菴集)
『도암집(陶菴集)』은 조선 후기, 학자 이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3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시에서 기개와 청흥(淸興)을 잘 표현하고 있다. 소에서 대부분 국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대사헌진계소(大司憲陳戒疏)」와 「입성후진소회소(入城後陳所懷疏)」는 임금의 도리와 시무(時務)를 논한 명편이다. 또한 조선 후기 유학사에서 하나의 큰 계기를 이룬 윤봉구(尹鳳九)와의 인물성(人物性) 논의와 심체미발선악유무(心體未發善惡有無)의 이론을 전개한 서간문을 싣고 있다.
조선후기 지평, 세손강서원유선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박성원 (朴聖源)
조선후기 지평, 세손강서원유선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사례편람(四禮便覽)』은 조선 후기 낙론(洛論) 학자인 이재(李縡)가 관혼상제의 실천에 활용하기 위해 『가례(家禮)』를 수정하고 보완하여 편찬한 행례서(行禮書)이다. 체계적인 구성과 지침화된 예설을 통해 실용성을 강조했고, 저자의 안설(按說)을 통해 명확한 행례의 기준을 제시했다. 1844년(헌종 10) 간행된 이후 여러 판본으로 재간행되었고 20세기 초반 방각본 『증보사례편람』이 유통되면서, 『사례편람』은 조선의 대표적인 예서로 인정받게 되었다.
사례편람 (四禮便覽)
『사례편람(四禮便覽)』은 조선 후기 낙론(洛論) 학자인 이재(李縡)가 관혼상제의 실천에 활용하기 위해 『가례(家禮)』를 수정하고 보완하여 편찬한 행례서(行禮書)이다. 체계적인 구성과 지침화된 예설을 통해 실용성을 강조했고, 저자의 안설(按說)을 통해 명확한 행례의 기준을 제시했다. 1844년(헌종 10) 간행된 이후 여러 판본으로 재간행되었고 20세기 초반 방각본 『증보사례편람』이 유통되면서, 『사례편람』은 조선의 대표적인 예서로 인정받게 되었다.
조선 후기에, 『기법질의』, 『강록간보고의』, 『구사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낙행 (金樂行)
조선 후기에, 『기법질의』, 『강록간보고의』, 『구사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사암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사암 이재령의 시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문집이다. 혼란스러운 시대에 대한 관심보다는 역학을 중심으로 경학에 힘쓴 전형적인 유학자의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동생과 주고받은 다수의 편지글에는 학문적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어 당대 학자의 역학에 대한 학문적 수준과 형제간의 우애를 동시에 엿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사암문집 (竢菴文集)
『사암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사암 이재령의 시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문집이다. 혼란스러운 시대에 대한 관심보다는 역학을 중심으로 경학에 힘쓴 전형적인 유학자의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동생과 주고받은 다수의 편지글에는 학문적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어 당대 학자의 역학에 대한 학문적 수준과 형제간의 우애를 동시에 엿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신심 (申鐔)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문신 이재가 간접적으로 전해들은 사실과 직접 보고 들은 체험적 사실을 바탕으로 기록한 잡록.
삼관기 (三官記)
조선후기 문신 이재가 간접적으로 전해들은 사실과 직접 보고 들은 체험적 사실을 바탕으로 기록한 잡록.
조선후기 세자익위사시직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신이의 (愼爾儀)
조선후기 세자익위사시직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극재집』, 『이기성정통간도』, 『동국승경와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
신익황 (申益愰)
조선 후기에, 『극재집』, 『이기성정통간도』, 『동국승경와유록』 등을 저술한 학자.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궁을전전가 (弓乙田田歌)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작가·연대 미상의 동학가사.
삼연가 (三然歌)
작가·연대 미상의 동학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