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제현"
검색결과 총 43건
고려 말에 원(元)나라의 화가인 진감여(陳鑑如)가 그린 이제현(李齊賢. 1287~1367)의 초상화.
이제현 초상 (李齊賢 肖像)
고려 말에 원(元)나라의 화가인 진감여(陳鑑如)가 그린 이제현(李齊賢. 1287~1367)의 초상화.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 불려간 충선왕을 호종하면서 관심을 갖게 된 성리학의 체계를 파악해 성리학 전파에 큰 공을 세운 문신·학자.
백이정 (白頤正)
고려 후기에, 원나라에 불려간 충선왕을 호종하면서 관심을 갖게 된 성리학의 체계를 파악해 성리학 전파에 큰 공을 세운 문신·학자.
만권당은 1314년(충숙왕 1)에 충선왕이 원나라의 연경(燕京, 北京)에 세운 서재(書齋)이다. 이곳에서 남송(南宋) 출신의 유학자인 당대의 명유(名儒)들과 고려의 명유 이제현(李齊賢)이 서로 교유(交遊)하였고, 그 결과 만권당을 중심으로 고려와 원의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만권당 (萬卷堂)
만권당은 1314년(충숙왕 1)에 충선왕이 원나라의 연경(燕京, 北京)에 세운 서재(書齋)이다. 이곳에서 남송(南宋) 출신의 유학자인 당대의 명유(名儒)들과 고려의 명유 이제현(李齊賢)이 서로 교유(交遊)하였고, 그 결과 만권당을 중심으로 고려와 원의 문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고려 후기에, 도첨의참리, 찬성사상의회의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민사평 (閔思平)
고려 후기에, 도첨의참리, 찬성사상의회의도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내승별감, 직성군 등을 역임한 관리.
노영서 (盧英瑞)
고려후기 내승별감, 직성군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금경록 (金鏡錄)
고려후기 문신 이색과 이인복이 저술한 역사서.
민적은 고려 후기에 대사헌·밀직사사·진현관대제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때에는 뛰어난 외모와 학식으로 국선(國仙)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충혜왕 때까지 문한직을 포함해 중요 관직을 두루 거쳤다. 자료에 따라서는 성명이 민적(閔迪)으로도 표기되어 있다.
민적 (閔頔)
민적은 고려 후기에 대사헌·밀직사사·진현관대제학·지춘추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충렬왕 때에는 뛰어난 외모와 학식으로 국선(國仙)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충혜왕 때까지 문한직을 포함해 중요 관직을 두루 거쳤다. 자료에 따라서는 성명이 민적(閔迪)으로도 표기되어 있다.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거사련 (居士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고려 후기에, 강릉도존무사, 전법판서, 이학도감판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원계 (朴元桂)
고려 후기에, 강릉도존무사, 전법판서, 이학도감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 충숙왕 사후에 왕호를 옹립하려던 조적의 난을 진압한 공으로 녹훈되었으나, 충목왕 즉위 후 실정으로 탄핵된 관리·공신.
박인수 (朴仁壽)
고려 후기, 충숙왕 사후에 왕호를 옹립하려던 조적의 난을 진압한 공으로 녹훈되었으나, 충목왕 즉위 후 실정으로 탄핵된 관리·공신.
고려 후기에 이제현(李齊賢)이 지은 한시.
사귀 (思歸)
고려 후기에 이제현(李齊賢)이 지은 한시.
박충좌는 고려 후기에 판전민도감사, 찬성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백이정 아래에서 주자학을 배웠으며, 충선왕을 가까이에서 보좌하였다. 이후 충숙왕 아래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원칙적으로 행정을 처리하였다. 충목왕 즉위 이후 서연관이 되었으며 정방을 맡았다. 이곡, 이제현, 민사평 등의 당대 유학자들과 교류하였다.
박충좌 (朴忠佐)
박충좌는 고려 후기에 판전민도감사, 찬성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백이정 아래에서 주자학을 배웠으며, 충선왕을 가까이에서 보좌하였다. 이후 충숙왕 아래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원칙적으로 행정을 처리하였다. 충목왕 즉위 이후 서연관이 되었으며 정방을 맡았다. 이곡, 이제현, 민사평 등의 당대 유학자들과 교류하였다.
고려시대 때, 시중을 역임한 이제현이 제15대 숙종 때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1357년에 편찬한 역사서.
사략 (史略)
고려시대 때, 시중을 역임한 이제현이 제15대 숙종 때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1357년에 편찬한 역사서.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사리화 (沙里花)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고려 후기에, 호군, 군부판서, 행성이문 등을 역임한 문신.
배전 (裵佺)
고려 후기에, 호군, 군부판서, 행성이문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서연관, 찬성사, 중서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승택 (金承澤)
고려 후기에, 서연관, 찬성사, 중서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서연관, 정당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안진 (安震)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서연관, 정당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고문은 한문으로 쓰인 산문체의 문장이다. 당나라 때 유행하던 수식이 많은 변체문(騈體文)과 다른 산문 체제가 출현하였다. 당나라 한유는 변려문을 비판하고, 고대 문학 정신을 계승한 선진고문을 문장의 모범으로 삼았다. 고문 운동가들은 고대 문학 전통을 계승하여 새로운 문학 세계를 창조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는 당나라에 유학했던 최치원의 영향으로 고려 초기까지 변려문이 주로 쓰였다. 조선 중기 최립은 의고문파의 이론을 흡수하여 진한고문을 본받고자 하였다. 허균, 박지원 등은 고문의 가치는 자기 시대의 문체를 만드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고문 (古文)
고문은 한문으로 쓰인 산문체의 문장이다. 당나라 때 유행하던 수식이 많은 변체문(騈體文)과 다른 산문 체제가 출현하였다. 당나라 한유는 변려문을 비판하고, 고대 문학 정신을 계승한 선진고문을 문장의 모범으로 삼았다. 고문 운동가들은 고대 문학 전통을 계승하여 새로운 문학 세계를 창조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는 당나라에 유학했던 최치원의 영향으로 고려 초기까지 변려문이 주로 쓰였다. 조선 중기 최립은 의고문파의 이론을 흡수하여 진한고문을 본받고자 하였다. 허균, 박지원 등은 고문의 가치는 자기 시대의 문체를 만드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첨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준 (權準)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지밀직사사, 첨의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찬성사, 도첨의정승, 태자좌찬선 등을 역임한 문신.
권한공 (權漢功)
고려 후기에, 찬성사, 도첨의정승, 태자좌찬선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