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조"
검색결과 총 21건
조선시대 종친·관원의 공훈에 따른 봉군(封君)·봉작(封爵) 등을 관장한 이조 소속의 관서.
고훈사 (考勳司)
조선시대 종친·관원의 공훈에 따른 봉군(封君)·봉작(封爵) 등을 관장한 이조 소속의 관서.
『조선문학사』, 『이조시대의 가요연구』, 『일본의 만엽집』 등을 저술하였으며, 오사카외국어대학에서 20년 간 재직하여 한국어교육에 힘쓴 국문학자.
김사엽 (金思燁)
『조선문학사』, 『이조시대의 가요연구』, 『일본의 만엽집』 등을 저술하였으며, 오사카외국어대학에서 20년 간 재직하여 한국어교육에 힘쓴 국문학자.
조선시대 문관의 인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이조 소속의 관서.
문선사 (文選司)
조선시대 문관의 인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이조 소속의 관서.
해방 이후 「한정」·「고궁」·「이조백자」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도상봉 (都相鳳)
해방 이후 「한정」·「고궁」·「이조백자」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고과법은 고려·조선시대 관리들의 승진과 좌천의 근거가 되는 공로와 과실 등 근무 상태를 조사하던 인사제도이다. 고려와 조선은 이부의 상서고공(尙書考功)과 이조의 고공사(考功司)를 통해 관리들의 근무 상태를 조사하는 고과제를 운영하였다. 중앙관은 출퇴근 시간의 준수나 휴가 일수를 검토했고 소송 건수를 살펴보기도 하였다. 지방관은 수령의 직무 수행을 검토하였다. 고과나 포폄의 작성은 고려의 경우 해당 관부의 장관이나 안찰사, 병마사가 담당하였고, 조선의 경우 당상관이나 제조, 관찰사가 담당하였다. 상서고공과 고공사가 종합하였다.
고과법 (考課法)
고과법은 고려·조선시대 관리들의 승진과 좌천의 근거가 되는 공로와 과실 등 근무 상태를 조사하던 인사제도이다. 고려와 조선은 이부의 상서고공(尙書考功)과 이조의 고공사(考功司)를 통해 관리들의 근무 상태를 조사하는 고과제를 운영하였다. 중앙관은 출퇴근 시간의 준수나 휴가 일수를 검토했고 소송 건수를 살펴보기도 하였다. 지방관은 수령의 직무 수행을 검토하였다. 고과나 포폄의 작성은 고려의 경우 해당 관부의 장관이나 안찰사, 병마사가 담당하였고, 조선의 경우 당상관이나 제조, 관찰사가 담당하였다. 상서고공과 고공사가 종합하였다.
조선시대 관리들의 인사발령제도.
산정 (散政)
조선시대 관리들의 인사발령제도.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임해 동양철학학풍을 이끈 중국철학 분야의 개척자로, 『유교철학사상개요』, 『중국철학개론』 등을 저술한 철학자.
김경탁 (金敬琢)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임해 동양철학학풍을 이끈 중국철학 분야의 개척자로, 『유교철학사상개요』, 『중국철학개론』 등을 저술한 철학자.
조선전기 개국원종공신, 정사공신 2등에 책록된 무신.
이천우 (李天祐)
조선전기 개국원종공신, 정사공신 2등에 책록된 무신.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병조정랑,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원록 (李元祿)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병조정랑,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장악원정, 승문원참교 등을 역임한 문신.
이거 (李琚)
조선 전기에, 이조정랑, 장악원정, 승문원참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 일부 특정 관직에 대해 해당 관아에서 독자적으로 추천하여 임용한 제도.
자벽 (自辟)
조선 후기 일부 특정 관직에 대해 해당 관아에서 독자적으로 추천하여 임용한 제도.
고려 후기 문관의 선임(選任)·공훈(功勳)·예의(禮儀)·제향(祭享)·조회(朝會)·교빙(交聘)·학교(學校)·과거(科擧)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전리사 (典理司)
고려 후기 문관의 선임(選任)·공훈(功勳)·예의(禮儀)·제향(祭享)·조회(朝會)·교빙(交聘)·학교(學校)·과거(科擧)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관서.
조선 전기에, 판한성부사, 이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유염 (柳琰)
조선 전기에, 판한성부사, 이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육조(六曹)의 판서를 가리키던 총칭.
육경 (六卿)
육조(六曹)의 판서를 가리키던 총칭.
조선 전기의 학자, 이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73년에 간행한 시문집.
일재집 (一齋集)
조선 전기의 학자, 이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73년에 간행한 시문집.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서술한 역사서. 역사시.
제왕운기 (帝王韻紀)
고려후기 문신 이승휴가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를 운율시 형식으로 서술한 역사서. 역사시.
조선의 제1대 왕, 태조의 조카로, 도총제, 지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종실·무신.
이백온 (李伯溫)
조선의 제1대 왕, 태조의 조카로, 도총제, 지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종실·무신.
일제강점기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중앙위원, 무산자연구회 정치경제부 책임자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이북만 (李北滿)
일제강점기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 중앙위원, 무산자연구회 정치경제부 책임자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국물이 주재료에 충분히 밸 때까지 바특하게 끓여 찌개나 조림보다 국물양이 많고 국보다는 적게 만드는 국물음식.
감정
국물이 주재료에 충분히 밸 때까지 바특하게 끓여 찌개나 조림보다 국물양이 많고 국보다는 적게 만드는 국물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