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인도"
검색결과 총 18건
해방 이후 「무당」, 「청담대종사」, 「토함산해돋이」, 「명성황후」, 「전봉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박생광 (朴生光)
해방 이후 「무당」, 「청담대종사」, 「토함산해돋이」, 「명성황후」, 「전봉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아시아 서남부에 있는 공화국.
파키스탄 (Pakistan)
아시아 서남부에 있는 공화국.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내륙부에 있는 공화국.
라오스 (Laos)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내륙부에 있는 공화국.
해방 이후 신라의 달밤」, 「비 내리는 고모령」, 「굳세어라 금순아」 등을 부른 가수.
현인 (玄仁)
해방 이후 신라의 달밤」, 「비 내리는 고모령」, 「굳세어라 금순아」 등을 부른 가수.
아시아 서남부 히말라야산맥 동부에 있는 왕국.
부탄 (Bhutan)
아시아 서남부 히말라야산맥 동부에 있는 왕국.
아시아 동남부 인도차이나반도 북부에 있는 입헌군주국.
타이 (泰國)
아시아 동남부 인도차이나반도 북부에 있는 입헌군주국.
해방 이후 「귀국선」·「봄날은 간다」·「비내리는 호남선」 등을 쓴 작사가.
손노원 (孫露源)
해방 이후 「귀국선」·「봄날은 간다」·「비내리는 호남선」 등을 쓴 작사가.
1908년 유옥겸이 동양사를 중심으로 하여 편찬한 교과서. 동양사교과서·국한문혼용체·사찬본.
동양사교과서 (東洋史敎科書)
1908년 유옥겸이 동양사를 중심으로 하여 편찬한 교과서. 동양사교과서·국한문혼용체·사찬본.
조선후기 승려 도안이 선종의 전법을 기록하여 1688년에 판각한 불교서. 불교종파도.
불조종파지도 (佛祖宗派之圖)
조선후기 승려 도안이 선종의 전법을 기록하여 1688년에 판각한 불교서. 불교종파도.
조선후기 학자 이근중이 성리학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역사와 철학에 관하여 서술한 유학서.
삼재요의 (三才要義)
조선후기 학자 이근중이 성리학적 세계관에 입각하여 역사와 철학에 관하여 서술한 유학서.
고려전기 초조대장경에서 인출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초조본.
초조본 사두간진일태자이십팔수경 (初雕本 舍頭諫晉日太子二十八宿經)
고려전기 초조대장경에서 인출한 불교경전. 대장도감본·초조본.
신라시대의 관직.
위인도 (位引度)
신라시대의 관직.
대한제국기 관료 이증하가 성리학적 세계관을 요약하여 논술한 수양서. 수신서·유학서.
인도정종대전 (人道正宗大傳)
대한제국기 관료 이증하가 성리학적 세계관을 요약하여 논술한 수양서. 수신서·유학서.
신라시대의 관서.
인도전 (引道典)
신라시대의 관서.
불갑사는 백제 또는 통일신라 때 세워진 사찰이다. 불갑사가 384년 호승 마라난타가 세웠다는 설이 있지만 믿기 어렵다. 조선시대 기록에 신라 때 창건된 절로 나온다. 불갑사가 최초로 언급된 기록은 고려 말에 등장한다. 호승 마라난타 창건설은 믿을 수 없지만 백제에 인도불교적 전통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모악산 불갑사 (母岳山 佛甲寺)
불갑사는 백제 또는 통일신라 때 세워진 사찰이다. 불갑사가 384년 호승 마라난타가 세웠다는 설이 있지만 믿기 어렵다. 조선시대 기록에 신라 때 창건된 절로 나온다. 불갑사가 최초로 언급된 기록은 고려 말에 등장한다. 호승 마라난타 창건설은 믿을 수 없지만 백제에 인도불교적 전통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다.
조선후기 학자 이근중이 인도(人道)의 뜻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도설서. 유학서.
인도의 (人道義)
조선후기 학자 이근중이 인도(人道)의 뜻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도설서. 유학서.
현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와 함께 인도에 다녀온 당나라 구법 승려이다. 『해동고승전』에는 현조가 통일신라의 승려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대당서역구법고승전』에서는 당나라 승려라고 하였다. 신라 승려와 함께 두 차례 인도 구법 여행을 떠나서 신라 승려로 오해받았을 수도 있다.
현조 (玄照)
현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와 함께 인도에 다녀온 당나라 구법 승려이다. 『해동고승전』에는 현조가 통일신라의 승려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대당서역구법고승전』에서는 당나라 승려라고 하였다. 신라 승려와 함께 두 차례 인도 구법 여행을 떠나서 신라 승려로 오해받았을 수도 있다.
박영진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고령에서 태어났으며, 일찍이 중국으로 망명하여 한국청년훈련공작대, 한국광복군 창설과 함께 임시정부의 요인으로 활동하였다. 미국의 OSS 작전에 합류하면서 인도, 미얀마 등지의 전선에서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박영진 (朴永晋)
박영진은 일제강점기 경상북도 고령에서 태어났으며, 일찍이 중국으로 망명하여 한국청년훈련공작대, 한국광복군 창설과 함께 임시정부의 요인으로 활동하였다. 미국의 OSS 작전에 합류하면서 인도, 미얀마 등지의 전선에서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