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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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의 학자인 간재(艮齋) 전우(田愚)를 그린 20세기 초 초상화.
간재 전우 초상화 (艮齋 田愚 肖像畵)
조선 말기의 학자인 간재(艮齋) 전우(田愚)를 그린 20세기 초 초상화.
『만백문집(晩柏文集)』은 조선 말기의 유학자 홍이우의 문집이다. 족제(族弟)인 홍이호의 문집 『송서유고(松墅遺稿)』가 합철되어 있다. 1897년(고종 34)에 간행되었다. 8권 2책으로, 시·서·잡저 등, 스승 홍직필, 동문 전우 등의 성리학자들과 교류하며 지은 시, 성리학의 논변을 주고받은 서, 자신의 사상을 서술한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재 전우를 중심으로 하는 구한말 성리학자 집단의 사상적 지향과 교유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만백문집 (晩柏文集)
『만백문집(晩柏文集)』은 조선 말기의 유학자 홍이우의 문집이다. 족제(族弟)인 홍이호의 문집 『송서유고(松墅遺稿)』가 합철되어 있다. 1897년(고종 34)에 간행되었다. 8권 2책으로, 시·서·잡저 등, 스승 홍직필, 동문 전우 등의 성리학자들과 교류하며 지은 시, 성리학의 논변을 주고받은 서, 자신의 사상을 서술한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재 전우를 중심으로 하는 구한말 성리학자 집단의 사상적 지향과 교유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간재집』은 1927년 조선 후기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논산 용동에서 간행된 총 52책의 방대한 목판본이다. 저자 생전과 사후에 걸쳐 제자들이 수차례에 걸쳐 편찬한 전고·후고·재후고·별고 등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4,000여 편의 서간문을 통해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의 학술 교류와 시대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조선 후기 유학의 종합적 성과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간재집 (艮齋集)
『간재집』은 1927년 조선 후기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논산 용동에서 간행된 총 52책의 방대한 목판본이다. 저자 생전과 사후에 걸쳐 제자들이 수차례에 걸쳐 편찬한 전고·후고·재후고·별고 등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4,000여 편의 서간문을 통해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의 학술 교류와 시대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조선 후기 유학의 종합적 성과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조선 후기에, 성리학에 통달하기 위하여 한 살 연상인 전우와 사제 관계를 맺는 등 학문에 힘썼으며, 이기설과 예학에 주력했던 학자.
김준영 (金駿榮)
조선 후기에, 성리학에 통달하기 위하여 한 살 연상인 전우와 사제 관계를 맺는 등 학문에 힘썼으며, 이기설과 예학에 주력했던 학자.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통치를 거부해 감시대상이 되었으며, 후학 교육에 힘쓰며 『후창집』을 저술한 학자.
김택술 (金澤述)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통치를 거부해 감시대상이 되었으며, 후학 교육에 힘쓰며 『후창집』을 저술한 학자.
『무산유집』은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때 학자인 강용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8년에 간행하였다. 6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는 ‘무산집(武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산유집(武山遺集)’이다.
무산유집 (武山遺集)
『무산유집』은 조선 후기, 대한제국기, 일제강점기 때 학자인 강용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928년에 간행하였다. 6권 2책의 목활자본으로, 표제는 ‘무산집(武山集)’, 권수제와 판심제는 ‘무산유집(武山遺集)’이다.
『무이재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오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오강표는 간재 전우의 제자로, 그의 문집에는 일상의 모습을 읊은 시, 여행한 감흥을 읊은 시들도 있지만 상소와 고문에는 모두 일제의 국권 강탈을 막아내지 못한 뼈저린 반성과 우국충정이 담겨있다. 그의 사후 간재 전우, 백범 김구 등 많은 인사들이 그의 절의를 칭송하였고, 1970년 간행되었다.
무이재집 (無貳齋集)
『무이재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오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오강표는 간재 전우의 제자로, 그의 문집에는 일상의 모습을 읊은 시, 여행한 감흥을 읊은 시들도 있지만 상소와 고문에는 모두 일제의 국권 강탈을 막아내지 못한 뼈저린 반성과 우국충정이 담겨있다. 그의 사후 간재 전우, 백범 김구 등 많은 인사들이 그의 절의를 칭송하였고, 1970년 간행되었다.
『무호집』은 저자 미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3년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전우와 주고받은 서간문이 수록되어 있어 저자는 전우와 교유했던 한말 호남지방의 학자로 추정된다. 불분권 5책의 필사본으로, 구한말 국내·외 정세를 파악할 수 있는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무호집 (無號集)
『무호집』은 저자 미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3년에 편찬한 시문집이다. 전우와 주고받은 서간문이 수록되어 있어 저자는 전우와 교유했던 한말 호남지방의 학자로 추정된다. 불분권 5책의 필사본으로, 구한말 국내·외 정세를 파악할 수 있는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때, 『각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권삼현 (權參鉉)
일제강점기 때, 『각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일제강점기 때, 『양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권순명 (權純命)
일제강점기 때, 『양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상재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상재 장석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성리학자로 이름난 임헌회(任憲晦)의 사승 관계 및 전우(田愚)·김기면(金基勉)·김병섭(金秉燮)·안교익(安敎翼)·한서교(韓序敎) 등과의 교유 관계를 통한 당대의 주요 학문 세계와 함께 성리학적 역학(曆學) 등에 대해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7권 2책의 활자본이다.
상재유고 (常齋遺稿)
『상재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상재 장석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성리학자로 이름난 임헌회(任憲晦)의 사승 관계 및 전우(田愚)·김기면(金基勉)·김병섭(金秉燮)·안교익(安敎翼)·한서교(韓序敎) 등과의 교유 관계를 통한 당대의 주요 학문 세계와 함께 성리학적 역학(曆學) 등에 대해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7권 2책의 활자본이다.
조선시대 때의 문신, 전우의 시·임계일기·용사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수족당집 (睡足堂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 전우의 시·임계일기·용사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일제강점기 「일리함만수」「심기설」 등을 저술한 유학자.
이병은 (李炳殷)
일제강점기 「일리함만수」「심기설」 등을 저술한 유학자.
개항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정기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율계문집 (栗溪文集)
개항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정기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일제강점기 때, 『간재성리유선』, 『예의관보』, 『사례제요』 등을 편찬한 학자.
유영선 (柳永善)
일제강점기 때, 『간재성리유선』, 『예의관보』, 『사례제요』 등을 편찬한 학자.
개항기 때, 일본을 규탄하는 포고문을 지으며 독립운동에 관심을 보였고, 유교 전통을 수호하는데 힘썼으며, 『석농집』 등을 저술한 학자.
오진영 (吳震泳)
개항기 때, 일본을 규탄하는 포고문을 지으며 독립운동에 관심을 보였고, 유교 전통을 수호하는데 힘썼으며, 『석농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일제강점기 『유재집』을 저술한 유학자.
송기면 (宋基冕)
일제강점기 『유재집』을 저술한 유학자.
총판은 조선 말기, 통신원, 우청국 등의 최고위 관직이다. 1880년대 이후 1910년대에 이르는 기간 통신원, 전보국, 전우총국, 기기국, 전환국, 교환서, 혜상공국, 상리국, 우정국, 경위원, 광무국, 의친왕부, 영친왕부 등등의 최고 관직이다. 칙임으로 선출된 총판은 자기가 맡은 부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관원을 감독하였다.
총판 (總辦)
총판은 조선 말기, 통신원, 우청국 등의 최고위 관직이다. 1880년대 이후 1910년대에 이르는 기간 통신원, 전보국, 전우총국, 기기국, 전환국, 교환서, 혜상공국, 상리국, 우정국, 경위원, 광무국, 의친왕부, 영친왕부 등등의 최고 관직이다. 칙임으로 선출된 총판은 자기가 맡은 부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관원을 감독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 등과 함께 파리장서사건에서 활약하였으며, 퇴계 학통의 성리설을 체계화시킨 학자·독립운동가.
송준필 (宋浚弼)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 등과 함께 파리장서사건에서 활약하였으며, 퇴계 학통의 성리설을 체계화시킨 학자·독립운동가.
1887년 전기통신을 전담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전보총국 (電報總局)
1887년 전기통신을 전담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