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전우"
검색결과 총 27건
해방 이후 신라의 달밤」, 「비 내리는 고모령」, 「굳세어라 금순아」 등을 부른 가수.
현인 (玄仁)
해방 이후 신라의 달밤」, 「비 내리는 고모령」, 「굳세어라 금순아」 등을 부른 가수.
1887년 전기통신을 전담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전보총국 (電報總局)
1887년 전기통신을 전담하기 위해 설치되었던 관서.
일제강점기 『유재집』을 저술한 유학자.
송기면 (宋基冕)
일제강점기 『유재집』을 저술한 유학자.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 등과 함께 파리장서사건에서 활약하였으며, 퇴계 학통의 성리설을 체계화시킨 학자·독립운동가.
송준필 (宋浚弼)
일제강점기 때, 곽종석 등과 함께 파리장서사건에서 활약하였으며, 퇴계 학통의 성리설을 체계화시킨 학자·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양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권순명 (權純命)
일제강점기 때, 『양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독립당, 조선의용대, 한국광복군 등에서 활동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독립운동 단체의 기관지를 운영한 언론인·독립운동가.
이두산 (李斗山)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독립당, 조선의용대, 한국광복군 등에서 활동하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고, 독립운동 단체의 기관지를 운영한 언론인·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일리함만수」「심기설」 등을 저술한 유학자.
이병은 (李炳殷)
일제강점기 「일리함만수」「심기설」 등을 저술한 유학자.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통치를 거부해 감시대상이 되었으며, 후학 교육에 힘쓰며 『후창집』을 저술한 학자.
김택술 (金澤述)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통치를 거부해 감시대상이 되었으며, 후학 교육에 힘쓰며 『후창집』을 저술한 학자.
조선 말기의 학자인 간재(艮齋) 전우(田愚)를 그린 20세기 초 초상화.
간재 전우 초상화 (艮齋 田愚 肖像畵)
조선 말기의 학자인 간재(艮齋) 전우(田愚)를 그린 20세기 초 초상화.
일제강점기 때, 『간재성리유선』, 『예의관보』, 『사례제요』 등을 편찬한 학자.
유영선 (柳永善)
일제강점기 때, 『간재성리유선』, 『예의관보』, 『사례제요』 등을 편찬한 학자.
일제강점기 『월헌집』을 저술한 유학자.
이보림 (李普林)
일제강점기 『월헌집』을 저술한 유학자.
개항기 때, 일본을 규탄하는 포고문을 지으며 독립운동에 관심을 보였고, 유교 전통을 수호하는데 힘썼으며, 『석농집』 등을 저술한 학자.
오진영 (吳震泳)
개항기 때, 일본을 규탄하는 포고문을 지으며 독립운동에 관심을 보였고, 유교 전통을 수호하는데 힘썼으며, 『석농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시대 때의 문신, 전우의 시·임계일기·용사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수족당집 (睡足堂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 전우의 시·임계일기·용사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일제강점기 때, 『각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권삼현 (權參鉉)
일제강점기 때, 『각재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성리학에 통달하기 위하여 한 살 연상인 전우와 사제 관계를 맺는 등 학문에 힘썼으며, 이기설과 예학에 주력했던 학자.
김준영 (金駿榮)
조선 후기에, 성리학에 통달하기 위하여 한 살 연상인 전우와 사제 관계를 맺는 등 학문에 힘썼으며, 이기설과 예학에 주력했던 학자.
총판은 조선 말기, 통신원, 우청국 등의 최고위 관직이다. 1880년대 이후 1910년대에 이르는 기간 통신원, 전보국, 전우총국, 기기국, 전환국, 교환서, 혜상공국, 상리국, 우정국, 경위원, 광무국, 의친왕부, 영친왕부 등등의 최고 관직이다. 칙임으로 선출된 총판은 자기가 맡은 부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관원을 감독하였다.
총판 (總辦)
총판은 조선 말기, 통신원, 우청국 등의 최고위 관직이다. 1880년대 이후 1910년대에 이르는 기간 통신원, 전보국, 전우총국, 기기국, 전환국, 교환서, 혜상공국, 상리국, 우정국, 경위원, 광무국, 의친왕부, 영친왕부 등등의 최고 관직이다. 칙임으로 선출된 총판은 자기가 맡은 부서의 업무를 총괄하고 소속 관원을 감독하였다.
개항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정기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율계문집 (栗溪文集)
개항기부터 광복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정기의 시·서(書)·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이승엽(李承燁)이 『송자대전』의 핵심을 간추려 1924년에 간행한 유학서이다. 1922년 전우(田愚)의 발문과 1923년 그의 제자 오진영의 발문이 함께 첨부되어 있다. 본문에서는 송시열 문집의 이본 사이에 있는 글자의 출입을 교감한 두주가 있다. 전우의 발문에 따르면, 성혼(成渾)이 주자학의 입문서로 지은 『주문지결(朱門旨訣)』처럼 본서가 송시열의 학문에 지침서인 ‘송문지결(宋門旨訣)’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송시열의 학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한말에서 일제시기까지 전라도 일대에서 송시열의 위상과 유학적 전통을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는 자료이다.
송자요어 (宋子要語)
이승엽(李承燁)이 『송자대전』의 핵심을 간추려 1924년에 간행한 유학서이다. 1922년 전우(田愚)의 발문과 1923년 그의 제자 오진영의 발문이 함께 첨부되어 있다. 본문에서는 송시열 문집의 이본 사이에 있는 글자의 출입을 교감한 두주가 있다. 전우의 발문에 따르면, 성혼(成渾)이 주자학의 입문서로 지은 『주문지결(朱門旨訣)』처럼 본서가 송시열의 학문에 지침서인 ‘송문지결(宋門旨訣)’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송시열의 학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한말에서 일제시기까지 전라도 일대에서 송시열의 위상과 유학적 전통을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는 자료이다.
일제강점기 삭발하고 검은 옷만 입고 다니며 무언의 항일운동을 전개한 지사.
장병회 (張秉晦)
일제강점기 삭발하고 검은 옷만 입고 다니며 무언의 항일운동을 전개한 지사.
『만백문집(晩柏文集)』은 조선 말기의 유학자 홍이우의 문집이다. 족제(族弟)인 홍이호의 문집 『송서유고(松墅遺稿)』가 합철되어 있다. 1897년(고종 34)에 간행되었다. 8권 2책으로, 시·서·잡저 등, 스승 홍직필, 동문 전우 등의 성리학자들과 교류하며 지은 시, 성리학의 논변을 주고받은 서, 자신의 사상을 서술한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재 전우를 중심으로 하는 구한말 성리학자 집단의 사상적 지향과 교유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만백문집 (晩柏文集)
『만백문집(晩柏文集)』은 조선 말기의 유학자 홍이우의 문집이다. 족제(族弟)인 홍이호의 문집 『송서유고(松墅遺稿)』가 합철되어 있다. 1897년(고종 34)에 간행되었다. 8권 2책으로, 시·서·잡저 등, 스승 홍직필, 동문 전우 등의 성리학자들과 교류하며 지은 시, 성리학의 논변을 주고받은 서, 자신의 사상을 서술한 잡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재 전우를 중심으로 하는 구한말 성리학자 집단의 사상적 지향과 교유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