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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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사건은 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남로당 무장대와 토벌대 간의 무력충돌과 토벌대의 진압과정에서 다수의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다. 1947년 3·1절 기념 제주도대회에서 경찰이 발포하여 민간인 6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단이 되었다. 이후 남로당이 주도한 총파업, 경찰·서북청년단의 검속·탄압, 남로당의 무장봉기, 계엄령선포 및 중산간 지역 초토화, 6·25전쟁으로 인한 예비검속 및 즉결처분 등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이 다수 희생되었다. 사건은 1954년에 한라산 금족지역이 전면 개방되면서 막을 내렸다.
제주4·3사건 (濟州四三事件)
제주 4·3사건은 1947년 3월 1일부터 1954년 9월 21일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남로당 무장대와 토벌대 간의 무력충돌과 토벌대의 진압과정에서 다수의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이다. 1947년 3·1절 기념 제주도대회에서 경찰이 발포하여 민간인 6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단이 되었다. 이후 남로당이 주도한 총파업, 경찰·서북청년단의 검속·탄압, 남로당의 무장봉기, 계엄령선포 및 중산간 지역 초토화, 6·25전쟁으로 인한 예비검속 및 즉결처분 등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이 다수 희생되었다. 사건은 1954년에 한라산 금족지역이 전면 개방되면서 막을 내렸다.
불교에서 허용하는 승려들의 음식. 절음식.
사찰음식 (寺刹飮食)
불교에서 허용하는 승려들의 음식. 절음식.
사자산문은 통일신라 말에 형성된 선종 산문이다. 당나라에 들어가 선을 배우고 돌아온 도윤(道允)이 화순 쌍봉사에서 주석한 것을 계기로 사자산문이 시작되었으며, 제자인 절중(折中), 경유(慶猷) 등이 계승하며 고려시대 구산선문을 이루었다.
사자산문 (獅子山門)
사자산문은 통일신라 말에 형성된 선종 산문이다. 당나라에 들어가 선을 배우고 돌아온 도윤(道允)이 화순 쌍봉사에서 주석한 것을 계기로 사자산문이 시작되었으며, 제자인 절중(折中), 경유(慶猷) 등이 계승하며 고려시대 구산선문을 이루었다.
고려 후기에, 좌부대언, 좌대언,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정 (金精)
고려 후기에, 좌부대언, 좌대언, 밀직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군부판서, 추밀원사, 서해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희조 (金希祖)
고려 후기에, 군부판서, 추밀원사, 서해도도지휘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도응 (都膺)
고려 후기에,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노영 (盧英)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등을 역임한 장수. 귀화인.
고려후기 낭장, 대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김정 (金精)
고려후기 낭장, 대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과장담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있을 법한 일을 극도로 과장된 행위나 결과로 웃음을 주는 내용을 다룬 민담이다. 소담(笑譚)의 한 종류로, 민담의 하위 유형의 하나이며 ‘거짓말 이야기’ 혹은 ‘허풍담’으로도 불린다. 현실 세계에 바탕을 둔 이야기이지만 사실담과 달리 이야기의 내용 자체가 매우 비현실적이며, 교훈성보다는 구연 행위 자체에 흥미를 지닌다. 과장담은 비상식적이고 터무니없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전형적인 인물이 등장한다.
과장담 (誇張譚)
과장담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있을 법한 일을 극도로 과장된 행위나 결과로 웃음을 주는 내용을 다룬 민담이다. 소담(笑譚)의 한 종류로, 민담의 하위 유형의 하나이며 ‘거짓말 이야기’ 혹은 ‘허풍담’으로도 불린다. 현실 세계에 바탕을 둔 이야기이지만 사실담과 달리 이야기의 내용 자체가 매우 비현실적이며, 교훈성보다는 구연 행위 자체에 흥미를 지닌다. 과장담은 비상식적이고 터무니없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전형적인 인물이 등장한다.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자의밀직사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무신.
고세 (高世)
고려 후기에, 판밀직사사, 자의밀직사사, 도첨의참리 등을 역임한 무신.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 오봉종택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의성 오봉종택 소장 전적 (義城 梧峰宗宅 所藏 典籍)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구미리 오봉종택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법계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천왕봉 동남쪽 아래에 있는, 신라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는 역사적 근거는 거의 없다. 한국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가 1960년대 이후 새로 법당을 조성하였다. 조선시대 유학자의 유람록에 자주 등장하는데, 지리산 천왕봉에 오른 유람자가 다음 날 일출을 보기 위해 머무르는 숙박 장소로 이용되었다. 법계사 법당 왼쪽에는 보물로 지정된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이 세워 있다.
법계사 (法界寺)
법계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천왕봉 동남쪽 아래에 있는, 신라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그러나 승려 연기가 창건하였다는 역사적 근거는 거의 없다. 한국전쟁 때 불타 없어졌다가 1960년대 이후 새로 법당을 조성하였다. 조선시대 유학자의 유람록에 자주 등장하는데, 지리산 천왕봉에 오른 유람자가 다음 날 일출을 보기 위해 머무르는 숙박 장소로 이용되었다. 법계사 법당 왼쪽에는 보물로 지정된 산청 법계사 삼층석탑이 세워 있다.
죽장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에 있었던 절이다.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발굴 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에 상당한 규모를 갖춘 사찰이었음이 밝혀졌다. 조선 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측된다. 죽장사 터에는 국보로 지정된 구미 죽장리 오층석탑이 있다. 현재 석탑 옆에 법륜사라는 불전이 건립되어 있다.
죽장사 (竹長寺)
죽장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에 있었던 절이다.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발굴 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에 상당한 규모를 갖춘 사찰이었음이 밝혀졌다. 조선 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측된다. 죽장사 터에는 국보로 지정된 구미 죽장리 오층석탑이 있다. 현재 석탑 옆에 법륜사라는 불전이 건립되어 있다.
법천사는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승달산에 있는, 고려 후기 원나라 승려 원명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당나라 때 서역의 금지국 승려 정명이 창건하고, 남송 때 승려 원명이 중창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법천사 목우암과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법천사석장승이 있다.
법천사 (法泉寺)
법천사는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승달산에 있는, 고려 후기 원나라 승려 원명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당나라 때 서역의 금지국 승려 정명이 창건하고, 남송 때 승려 원명이 중창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법천사 목우암과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법천사석장승이 있다.
보원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가야산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절이다. 통일신라시대 체징이 구족계를 받은 사찰이며, 의상의 화엄십찰 중 하나였다. 고려시대에 탄문의 하산소로 지정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강당사라고도 불렸으며, 18세기에는 폐사된 상태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서산 보원사지 석조와 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보원사 (普願寺)
보원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가야산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절이다. 통일신라시대 체징이 구족계를 받은 사찰이며, 의상의 화엄십찰 중 하나였다. 고려시대에 탄문의 하산소로 지정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강당사라고도 불렸으며, 18세기에는 폐사된 상태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서산 보원사지 석조와 서산 보원사지 당간지주,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 서산 보원사지 법인국사탑비 등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심적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웅석산에 있는, 조선 후기 운일이 창건하여 수행처로 삼은 절이다. 지곡사의 산내 암자로 창건되었는데, 근대에 와서 지곡사가 폐사된 이후 심적사가 되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산청 심적사 한암대사 승탑 및 탑비와 산청 심적정사 석조불상군이 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심적사 (深寂寺)
심적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웅석산에 있는, 조선 후기 운일이 창건하여 수행처로 삼은 절이다. 지곡사의 산내 암자로 창건되었는데, 근대에 와서 지곡사가 폐사된 이후 심적사가 되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산청 심적사 한암대사 승탑 및 탑비와 산청 심적정사 석조불상군이 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보천사는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벽화산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절이다. 수암사라고도 불렀다. 통일신라 말에 탑과 석등, 금당의 가람 배치로 개창하였다. 고려시대에 사역이 넓어져 조선시대까지 운영되다가 19세기 전반 이후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의령 보천사지 삼층석탑과 의령 보천사지 승탑이 있다.
보천사 (寶泉寺)
보천사는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벽화산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한 절이다. 수암사라고도 불렀다. 통일신라 말에 탑과 석등, 금당의 가람 배치로 개창하였다. 고려시대에 사역이 넓어져 조선시대까지 운영되다가 19세기 전반 이후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의령 보천사지 삼층석탑과 의령 보천사지 승탑이 있다.
보천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매봉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추정되는 절이다. 고려 충렬왕의 아들 왕소군이 요양한 곳이라고 한다. 임진왜란 때 완전히 소실되었다가, 1959년 절터에서 석조 여래 좌상이 발견되어 보호각을 세운 뒤 여러 건물들을 신축하였다. 석조 여래 좌상은 구미 해평리 석조여래좌상이라는 이름으로 1968년 12월 19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보천사 (寶泉寺)
보천사는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매봉산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추정되는 절이다. 고려 충렬왕의 아들 왕소군이 요양한 곳이라고 한다. 임진왜란 때 완전히 소실되었다가, 1959년 절터에서 석조 여래 좌상이 발견되어 보호각을 세운 뒤 여러 건물들을 신축하였다. 석조 여래 좌상은 구미 해평리 석조여래좌상이라는 이름으로 1968년 12월 19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보천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축성산에 있는 절이다. 백제 무왕 때 신라 승려 혜공이 창건하였다고 하나 창건 연대는 알 수 없다. 조선시대에 승려 취계당 유문 등이 머물면서 중수하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유문의 승탑인 축계당사리탑 등이 있다.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사찰지정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운영되고 있다.
보천사 (寶泉寺)
보천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축성산에 있는 절이다. 백제 무왕 때 신라 승려 혜공이 창건하였다고 하나 창건 연대는 알 수 없다. 조선시대에 승려 취계당 유문 등이 머물면서 중수하였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유문의 승탑인 축계당사리탑 등이 있다.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사찰지정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운영되고 있다.
보현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만월산에 있는 절이다. 창건 연혁은 알 수 없으나 통일신라 말 낭원 대사에 의해 중창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와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 강릉 보현사 목조문수보살좌상,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강릉 보현사 대웅보전, 강릉 보현사 석조아미타삼존불상과 복장유물, 「강릉 보현사 십육나한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인 강릉 보현사 부도군 등이 있다.
보현사 (普賢寺)
보현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만월산에 있는 절이다. 창건 연혁은 알 수 없으나 통일신라 말 낭원 대사에 의해 중창되면서 사세가 확장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와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 강릉 보현사 목조문수보살좌상,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인 강릉 보현사 대웅보전, 강릉 보현사 석조아미타삼존불상과 복장유물, 「강릉 보현사 십육나한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인 강릉 보현사 부도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