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절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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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정3품 수령이 겸대(兼帶)한 서반(西班) 관직.
병마절제사 (兵馬節制使)
조선시대 정3품 수령이 겸대(兼帶)한 서반(西班) 관직.
조선시대 주로 병마절도사가 주둔하고 있던 관서.
병영 (兵營)
조선시대 주로 병마절도사가 주둔하고 있던 관서.
이정기는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평로치청절도관찰사를 역임한 고구려의 유민이다. 732년에 태어나 781년에 사망했다. 본명은 회옥(懷玉)인데 당에서 ‘정기’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안녹산의 난 이후 당이 지방 절도사 세력을 통제할 수 없게 되자, 산동 지역을 장악하여 세력을 키웠다. 해상교통의 독점권을 장악하고 이윤을 축적하여 강력한 절도사 세력으로 성장하였다. 낙양을 공격할 계획을 세웠으나 악성 종양으로 사망한 후 아들 이납이 통치권을 장악하였다. 중앙 조정의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60여 년 동안 독자적인 세력을 유지하며 국왕처럼 행세하였다.
이정기 (李正己)
이정기는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평로치청절도관찰사를 역임한 고구려의 유민이다. 732년에 태어나 781년에 사망했다. 본명은 회옥(懷玉)인데 당에서 ‘정기’라는 이름을 하사하였다. 안녹산의 난 이후 당이 지방 절도사 세력을 통제할 수 없게 되자, 산동 지역을 장악하여 세력을 키웠다. 해상교통의 독점권을 장악하고 이윤을 축적하여 강력한 절도사 세력으로 성장하였다. 낙양을 공격할 계획을 세웠으나 악성 종양으로 사망한 후 아들 이납이 통치권을 장악하였다. 중앙 조정의 문제에도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60여 년 동안 독자적인 세력을 유지하며 국왕처럼 행세하였다.
고려 전기 10도(道)·12주(州)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장관.
절도사 (節度使)
고려 전기 10도(道)·12주(州)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장관.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육운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 운주절도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구려유민.
이사도 (李師道)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육운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 운주절도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구려유민.
조선시대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가 주재하던 병영(兵營).
수영 (水營)
조선시대 수군절도사(水軍節度使)가 주재하던 병영(兵營).
조선전기 사복시주부, 함안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
유숭인 (柳崇仁)
조선전기 사복시주부, 함안군수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전기 10도(道)와 12주(州) 절도사 체제의 지방제도를 실시했을 때 설치된 외관직.
자사 (刺史)
고려 전기 10도(道)와 12주(州) 절도사 체제의 지방제도를 실시했을 때 설치된 외관직.
왕봉규는 남북국시대 나말려초 강주 지역을 근거지로 활동한 호족이다. 천주절도사를 자칭하면서 중국의 후당에 사신을 파견하고, 회화대장군(懷化大將軍)을 제수받는 등 독자적인 외교 활동을 전개하였다. 하지만 활발한 대외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친후백제 노선을 드러내어 고려 수군의 공격을 받아 몰락하였다.
왕봉규 (王逢規)
왕봉규는 남북국시대 나말려초 강주 지역을 근거지로 활동한 호족이다. 천주절도사를 자칭하면서 중국의 후당에 사신을 파견하고, 회화대장군(懷化大將軍)을 제수받는 등 독자적인 외교 활동을 전개하였다. 하지만 활발한 대외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친후백제 노선을 드러내어 고려 수군의 공격을 받아 몰락하였다.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관.
도단련사 (都團練使)
고려시대 10도 12주 절도사체제 하의 지방관.
고려시대 양계(兩界) 지역에 설치된 지방관직.
방어사 (防禦使)
고려시대 양계(兩界) 지역에 설치된 지방관직.
조선시대에 병마절도사가 주둔한 병영을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 병영촌.
병영취락 (兵營聚落)
조선시대에 병마절도사가 주둔한 병영을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 병영촌.
조선시대 경상우도(慶常右道) 진주에 있었던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의 주영(駐營).
우병영 (右兵營)
조선시대 경상우도(慶常右道) 진주에 있었던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의 주영(駐營).
조선시대 함경도 경성(鏡城)에 설치되었던 병마절도사의 진영(陣營).
북병영 (北兵營)
조선시대 함경도 경성(鏡城)에 설치되었던 병마절도사의 진영(陣營).
조선시대 경상좌도 울산에 있었던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의 주둔 병영.
좌병영 (左兵營)
조선시대 경상좌도 울산에 있었던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의 주둔 병영.
이재항은 조선 후기 평안도 병마절도사,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종실 집안이며, 당대 집권자인 이이명·김진규와 밀접한 관계이다. 관직으로는 주로 무관직과 외직을 역임하면서 순무영 개편, 통영곡 운영 문제 등에 관심을 가졌다. 충효를 실천하였고, 글씨로 이름을 떨쳤다.
이재항 (李載恒)
이재항은 조선 후기 평안도 병마절도사, 삼도수군통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종실 집안이며, 당대 집권자인 이이명·김진규와 밀접한 관계이다. 관직으로는 주로 무관직과 외직을 역임하면서 순무영 개편, 통영곡 운영 문제 등에 관심을 가졌다. 충효를 실천하였고, 글씨로 이름을 떨쳤다.
김응상은 조선 전기 종사관과 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1578년(선조 11) 종계변무(宗系辨誣)의 임무로 명나라에 간 주청사 황림의 종사관으로 연경에 다녀왔다. 1583년(선조 16) 국왕 선조가 인재 천거령을 내렸을 때 곽흘이 추천하여 뽑혔다. 뒷날 병마절도사에 올라 함경도를 노략질하던 여진족의 침략을 막다가 전사하였다. 뒤에 좌부승지에 추증되었다.
김응상 (金應祥)
김응상은 조선 전기 종사관과 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이다. 1578년(선조 11) 종계변무(宗系辨誣)의 임무로 명나라에 간 주청사 황림의 종사관으로 연경에 다녀왔다. 1583년(선조 16) 국왕 선조가 인재 천거령을 내렸을 때 곽흘이 추천하여 뽑혔다. 뒷날 병마절도사에 올라 함경도를 노략질하던 여진족의 침략을 막다가 전사하였다. 뒤에 좌부승지에 추증되었다.
1592년 문신·학자 김성일을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등의 관직에 제수한 교서. 종가유물.
김성일 유서 (金誠一 諭書)
1592년 문신·학자 김성일을 경상우도 병마절도사 등의 관직에 제수한 교서. 종가유물.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
정해군 (定海軍)
고려시대 절도사(節度使)에 소속된 12군(軍).
고려 전기 12군(軍)의 하나로서 승주절도사(昇州節度使)에 두어진 군대.
연해군 (兗海軍)
고려 전기 12군(軍)의 하나로서 승주절도사(昇州節度使)에 두어진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