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정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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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에 죄인을 잡아가두는 일을 담당하던 관부.
가구소 (街衢所)
고려시대에 죄인을 잡아가두는 일을 담당하던 관부.
명종(明宗)은 고려 후기 제19대(재위: 1170~1197) 왕이다. 1170년(의종 24) 무신정변에 의하여 국왕으로 옹립되었다. 이의방, 정중부, 경대승, 이의민 등 무신 집정자가 교체되는 상황에서 왕위를 유지하였다지만, 1197년(명종 27) 최충헌이 집권하면서 폐위되었다. 재위 기간은 무신정권하에서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민란으로 어지러웠던 시대이기도 하였다.
명종 (明宗)
명종(明宗)은 고려 후기 제19대(재위: 1170~1197) 왕이다. 1170년(의종 24) 무신정변에 의하여 국왕으로 옹립되었다. 이의방, 정중부, 경대승, 이의민 등 무신 집정자가 교체되는 상황에서 왕위를 유지하였다지만, 1197년(명종 27) 최충헌이 집권하면서 폐위되었다. 재위 기간은 무신정권하에서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민란으로 어지러웠던 시대이기도 하였다.
고려후기 낭장, 장군 겸 예부시랑 등을 역임한 무신.
김부 (金富)
고려후기 낭장, 장군 겸 예부시랑 등을 역임한 무신.
무신란(武臣亂)은 1170년(의종 24)에 문신 위주의 폐정에 반발하여 일어난 무신들의 정변이다. 견룡군 무관이었던 이의방, 이고 등이 군부의 수장 정중부를 정변의 주병자로 내세워 일으킨 정변이다. 정변의 성공으로 이후 100년 간 특정의 무신 집정자가 독재적 권력을 행사하는 무신 정권 시대가 연출됨으로써 고려시대 전기, 후기를 나누는 고려 역사의 분수령이 되는 사건으로 인정되고 있다.
무신란 (武臣亂)
무신란(武臣亂)은 1170년(의종 24)에 문신 위주의 폐정에 반발하여 일어난 무신들의 정변이다. 견룡군 무관이었던 이의방, 이고 등이 군부의 수장 정중부를 정변의 주병자로 내세워 일으킨 정변이다. 정변의 성공으로 이후 100년 간 특정의 무신 집정자가 독재적 권력을 행사하는 무신 정권 시대가 연출됨으로써 고려시대 전기, 후기를 나누는 고려 역사의 분수령이 되는 사건으로 인정되고 있다.
고려 후기에, 교위, 사심관, 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경대승 (慶大升)
고려 후기에, 교위, 사심관, 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합문지후,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노영순 (盧永淳)
고려 후기에, 합문지후,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의종의 총애를 받은 관리.
백자단 (白子端)
고려전기 의종의 총애를 받은 관리.
고려후기 무신정변과 관련된 무신.
김준거 (金俊据)
고려후기 무신정변과 관련된 무신.
고려 후기에, 서북면병마사행영 겸 중군병마사,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천 (金闡)
고려 후기에, 서북면병마사행영 겸 중군병마사, 동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순안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김체 (金滯)
고려 후기에, 순안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사평왕후 (思平王后)
고려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고려 전기에, 간의대부, 비서감, 상서우승 등을 역임한 문신.
김광중 (金光中)
고려 전기에, 간의대부, 비서감, 상서우승 등을 역임한 문신.
보현원사건은 1170년(의종 24) 무신 정중부(鄭仲夫) 등이 보현원(普賢院)에서 문신들을 살해한 사건이다. 보현원은 개경 동남쪽에 있던 사찰이고, 의종이 자주 행차하여 연회를 즐긴 장소였다. 의종은 정사를 멀리하고 문신들과 더불어 연회를 즐겼던 반면, 이를 호위하던 무신들은 상대적으로 차별받았다. 승선 임종식과 기거주 한뢰 등은 의종의 총애를 믿고 무신을 멸시하여 그들의 분노가 점점 쌓였다. 같은 해 8월 의종과 문신들이 보현원으로 행차하자, 정중부 등이 정변을 일으켜 왕의 측근 문신들과 환관을 대부분 살육하였다.
보현원사건 (普賢院事件)
보현원사건은 1170년(의종 24) 무신 정중부(鄭仲夫) 등이 보현원(普賢院)에서 문신들을 살해한 사건이다. 보현원은 개경 동남쪽에 있던 사찰이고, 의종이 자주 행차하여 연회를 즐긴 장소였다. 의종은 정사를 멀리하고 문신들과 더불어 연회를 즐겼던 반면, 이를 호위하던 무신들은 상대적으로 차별받았다. 승선 임종식과 기거주 한뢰 등은 의종의 총애를 믿고 무신을 멸시하여 그들의 분노가 점점 쌓였다. 같은 해 8월 의종과 문신들이 보현원으로 행차하자, 정중부 등이 정변을 일으켜 왕의 측근 문신들과 환관을 대부분 살육하였다.
고려 의종 때 불려졌다는 동요.
보현찰 (普賢刹)
고려 의종 때 불려졌다는 동요.
김돈시는 고려 전기 의종의 측근으로, 정중부의 난 당시 살해된 문신이다. 그의 아버지는 김부식이며 형은 김돈중이다. 그는 의종이 관란사(觀瀾寺)에 행차하려고 하자, 백성을 동원하여 그곳의 조경 공사를 한 공로로 의종의 측근이 되었다. 의종이 김돈시의 집을 별궁(別宮)으로 삼을 정도였는데, 정중부의 난으로 김돈시는 살해되었다.
김돈시 (金敦時)
김돈시는 고려 전기 의종의 측근으로, 정중부의 난 당시 살해된 문신이다. 그의 아버지는 김부식이며 형은 김돈중이다. 그는 의종이 관란사(觀瀾寺)에 행차하려고 하자, 백성을 동원하여 그곳의 조경 공사를 한 공로로 의종의 측근이 되었다. 의종이 김돈시의 집을 별궁(別宮)으로 삼을 정도였는데, 정중부의 난으로 김돈시는 살해되었다.
고려 전기에, 호부원외랑, 시랑, 좌승선 등을 역임한 문신.
김돈중 (金敦中)
고려 전기에, 호부원외랑, 시랑, 좌승선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양충주도찰방사, 천우위장군, 이부시랑 등을 역임한 무신.
오광척 (吳光陟)
고려후기 양충주도찰방사, 천우위장군, 이부시랑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무신의 난이 일어나자 가야산으로 은거한 학자.
오생 (悟生)
고려 후기에, 무신의 난이 일어나자 가야산으로 은거한 학자.
염신약은 고려 후기 이부상서, 한림학사 승지, 정당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인종 때 과거에 급제하여 광주장서기, 첨사부녹사가 되었으며, 명종 때 국자시를 주관하고, 동지공거가 되어 인재를 선발하였다. 이후 서북면병마사, 이부상서, 추밀원부사, 한림학사 승지가 되었다. 조위총의 난 당시 대금외교 방면에서 크게 활약하였다. 1192년(명종 22)에 정당문학으로 치사하였고 이해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효문이다.
염신약 (廉信若)
염신약은 고려 후기 이부상서, 한림학사 승지, 정당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인종 때 과거에 급제하여 광주장서기, 첨사부녹사가 되었으며, 명종 때 국자시를 주관하고, 동지공거가 되어 인재를 선발하였다. 이후 서북면병마사, 이부상서, 추밀원부사, 한림학사 승지가 되었다. 조위총의 난 당시 대금외교 방면에서 크게 활약하였다. 1192년(명종 22)에 정당문학으로 치사하였고 이해에 사망하였다. 시호는 효문이다.
고려후기 관노 출신의 환관.
왕광취 (王光就)
고려후기 관노 출신의 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