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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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제과는 1945년 5월 서울에서 김봉용이 설립한 제과 회사이다. 1977년에 ㈜뉴욕제과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2012년 폐점하기까지 강남역 뉴욕제과는 만남의 장소로 유명하였다. 1991년 당시에는 서울과 인천,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91개의 점포를 운영하였다. 2000년 뉴욕제과 본사가 경영 부진으로 부도 처리되었으며, 이후 고려당에 합병되어 운영되고 있다.
뉴욕제과 (newyork製菓)
뉴욕제과는 1945년 5월 서울에서 김봉용이 설립한 제과 회사이다. 1977년에 ㈜뉴욕제과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2012년 폐점하기까지 강남역 뉴욕제과는 만남의 장소로 유명하였다. 1991년 당시에는 서울과 인천,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91개의 점포를 운영하였다. 2000년 뉴욕제과 본사가 경영 부진으로 부도 처리되었으며, 이후 고려당에 합병되어 운영되고 있다.
PNB풍년제과는 1951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서 설립되어 전병을 비롯한 과자와 수제 초코파이, 빵류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제과점이다. 1920년대부터 직접 구운 전병을 자전거에 싣고 전북 지역 전역에서 행상하던 강정문이 1940년 간판도 없이 전병 과자점을 개업하였고, 이후 1951년 전주시 중앙동 3가 2번지에 풍년제과를 설립하였다. 2대 대표 강현희가 1978년에 수제 초코파이를 만들었다. PNB풍년제과는 수제 초코파이와 센베 과자가 대표 상품으로 유명하다.
PNB풍년제과 (PNB豊年製菓)
PNB풍년제과는 1951년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서 설립되어 전병을 비롯한 과자와 수제 초코파이, 빵류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제과점이다. 1920년대부터 직접 구운 전병을 자전거에 싣고 전북 지역 전역에서 행상하던 강정문이 1940년 간판도 없이 전병 과자점을 개업하였고, 이후 1951년 전주시 중앙동 3가 2번지에 풍년제과를 설립하였다. 2대 대표 강현희가 1978년에 수제 초코파이를 만들었다. PNB풍년제과는 수제 초코파이와 센베 과자가 대표 상품으로 유명하다.
대한제과협회는 1963년 빵·과자업의 제과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이 단체는 전국에 114개 지회·지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들에게 제과·제빵의 기술 발전을 위한 세미나, 국제 빵 과자 페스티벌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1972년에 한국제과기술학교를 설립하였으며,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와 국제 교류의 장을 만들고 있다.
대한제과협회 (大韓製菓協會)
대한제과협회는 1963년 빵·과자업의 제과업에 종사하는 이들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이 단체는 전국에 114개 지회·지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원들에게 제과·제빵의 기술 발전을 위한 세미나, 국제 빵 과자 페스티벌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1972년에 한국제과기술학교를 설립하였으며,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와 국제 교류의 장을 만들고 있다.
한국제과학교는 1972년, 대한제과협회의 전신인 대한제과업협회가 설립한 제과 제빵 교육기관이다. 재단법인 과우학원과 미국소맥협회의 협의로 설립되었다. 한국제과학교는 1972년 한국제과고등기술학교로 설립된 이후 2015년에 학교 명칭을 한국제과직업전문학교로 변경하였으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과 제빵 기술을 전문적으로 훈련시키는 교육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1길 42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제과학교 (韓國製菓學校)
한국제과학교는 1972년, 대한제과협회의 전신인 대한제과업협회가 설립한 제과 제빵 교육기관이다. 재단법인 과우학원과 미국소맥협회의 협의로 설립되었다. 한국제과학교는 1972년 한국제과고등기술학교로 설립된 이후 2015년에 학교 명칭을 한국제과직업전문학교로 변경하였으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과 제빵 기술을 전문적으로 훈련시키는 교육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1길 42에 위치하고 있다.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서연관, 정당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안진 (安震)
고려 후기에, 밀직부사, 서연관, 정당문학 등을 역임한 문신.
신격호는 1948년 일본 롯데, 1967년 한국 롯데제과㈜ 설립을 시작으로 한일 양국에 걸친 거대 재벌 그룹을 만들어 낸 기업인이다. 1941년 일본으로 건너가 기반을 잡고, 사업에 성공하였다. 1967년 한국에서도 사업을 시작하여 식품, 관광레저, 유통 서비스업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신격호 (辛格浩)
신격호는 1948년 일본 롯데, 1967년 한국 롯데제과㈜ 설립을 시작으로 한일 양국에 걸친 거대 재벌 그룹을 만들어 낸 기업인이다. 1941년 일본으로 건너가 기반을 잡고, 사업에 성공하였다. 1967년 한국에서도 사업을 시작하여 식품, 관광레저, 유통 서비스업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김환식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일본으로 건너가 제과 제빵을 시작하였고, 본인이 화공 약품상에서 직접 첨가제를 제조하여 만들어 볼 정도로 실험 정신이 뛰어났으며, 각종 기술 경연 대회에서 1등상을 받았다. 일제강점기에는 만주 등지에서 일본군 제과부 책임자로 근무하였고, 광복 후 귀국하여 호산나, 월화당, 형제당, 풍년제과, 크라운제과, 뉴욕제과 등 유명 점포에서 근무하였다. 1962년 대한제과기술연구연합회 창립에 관여하여 한국 양과자 기술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제자를 양성하였다.
김환식 (金煥湜)
김환식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일본으로 건너가 제과 제빵을 시작하였고, 본인이 화공 약품상에서 직접 첨가제를 제조하여 만들어 볼 정도로 실험 정신이 뛰어났으며, 각종 기술 경연 대회에서 1등상을 받았다. 일제강점기에는 만주 등지에서 일본군 제과부 책임자로 근무하였고, 광복 후 귀국하여 호산나, 월화당, 형제당, 풍년제과, 크라운제과, 뉴욕제과 등 유명 점포에서 근무하였다. 1962년 대한제과기술연구연합회 창립에 관여하여 한국 양과자 기술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제자를 양성하였다.
공윤택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일본에 건너가 어려운 환경에서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특색 있는 기술을 배우고 8년 만에 귀국하였다. 1942년 관동군 사령부 제과부의 판임관 대우로 입대한 후 3년간 복무하고 광복을 맞이하여 귀국하였다. 종로1가에서 고려당이 창업을 하였을 때 업계에 널리 알려진 공윤택을 기용하여 제품의 종류와 생산 일체를 책임지고 생산하게 되었다. 특히 맛, 컬러, 위생을 중요시하여 기술인들이 하얀 조리복, 앞치마, 모자 등을 착용하고 일을 하게 하여 제과업계 초창기의 기반을 확립하였다.
공윤택 (孔潤澤)
공윤택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제과 제빵 장인이다. 일본에 건너가 어려운 환경에서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특색 있는 기술을 배우고 8년 만에 귀국하였다. 1942년 관동군 사령부 제과부의 판임관 대우로 입대한 후 3년간 복무하고 광복을 맞이하여 귀국하였다. 종로1가에서 고려당이 창업을 하였을 때 업계에 널리 알려진 공윤택을 기용하여 제품의 종류와 생산 일체를 책임지고 생산하게 되었다. 특히 맛, 컬러, 위생을 중요시하여 기술인들이 하얀 조리복, 앞치마, 모자 등을 착용하고 일을 하게 하여 제과업계 초창기의 기반을 확립하였다.
조승환(趙承煥, 1918~2007)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 제과 제빵 업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이다. 스텔라제과를 경영하면서 제과인이 되었다. 대한제과협회 제1~7대 회장으로 유흥 음식제를 철폐하고 「식품위생법」의 복잡한 허가 방식을 단순화 하는 등의 과제를 해결하였다. 『과제회보』를 창간하였고, 과우학원을 설립하여 초대 이사장에 취임하고 한국제과고등기술학교 설립인가를 받아 1973년 개교하였다. 1974년에 국내 최초로 제과 제빵 분야 기능 검정 시험 분야를 만들었으며, 과자 식품 연구소의 설립을 주도하여 성사시켰다.
조승환 (趙承煥)
조승환(趙承煥, 1918~2007)은 인천 출신으로 한국 제과 제빵 업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이다. 스텔라제과를 경영하면서 제과인이 되었다. 대한제과협회 제1~7대 회장으로 유흥 음식제를 철폐하고 「식품위생법」의 복잡한 허가 방식을 단순화 하는 등의 과제를 해결하였다. 『과제회보』를 창간하였고, 과우학원을 설립하여 초대 이사장에 취임하고 한국제과고등기술학교 설립인가를 받아 1973년 개교하였다. 1974년에 국내 최초로 제과 제빵 분야 기능 검정 시험 분야를 만들었으며, 과자 식품 연구소의 설립을 주도하여 성사시켰다.
김충복은 현대 한국 제과 제빵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이다.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법정학부를 다니던 중 제과 제빵 업계에 입문하였다. 태극당에서 일을 하다가 일본 동경 고등제과학교를 졸업한 후 국내에 돌아와 풍년제과에서 일을 하던 중 제과기술협회 제3대 회장에 피선되었다. 제5회 서울 국제 빵 과자전 심사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제과 제빵 기능 검정 출제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68년에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양과자 연맹 일본대회’에서 ‘세계 평화의 종’이라는 작품으로 대회 회장상인 은상을 수상하였다.
김충복 (金忠福)
김충복은 현대 한국 제과 제빵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이다. 일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법정학부를 다니던 중 제과 제빵 업계에 입문하였다. 태극당에서 일을 하다가 일본 동경 고등제과학교를 졸업한 후 국내에 돌아와 풍년제과에서 일을 하던 중 제과기술협회 제3대 회장에 피선되었다. 제5회 서울 국제 빵 과자전 심사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제과 제빵 기능 검정 출제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68년에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양과자 연맹 일본대회’에서 ‘세계 평화의 종’이라는 작품으로 대회 회장상인 은상을 수상하였다.
롱갈리트파동은 1966년 검찰이 공업용 환원 표백제인 롱갈리트(rongalite)를 사용한 7개 제과업체를 입건한 사건이다. 1966년 11월에 검찰이 「식품위생법」에 의거하여 사탕, 과자, 엿 등을 제조할 때 공업용 환원 표백제인 롱갈리트를 사용한 7개 제과업체 관계자를 구속하고 수사를 다른 식품업체로 확대하자, 이에 대해 보건사회부(현 보건복지부)는 롱갈리트가 관행적으로 사용되어 왔고 안전하다고 주장하며 검찰과 대립하였다. 이 사건은 향후 식품 첨가물 인허가 관리 제도가 정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롱갈리트파동 (rongalite波動)
롱갈리트파동은 1966년 검찰이 공업용 환원 표백제인 롱갈리트(rongalite)를 사용한 7개 제과업체를 입건한 사건이다. 1966년 11월에 검찰이 「식품위생법」에 의거하여 사탕, 과자, 엿 등을 제조할 때 공업용 환원 표백제인 롱갈리트를 사용한 7개 제과업체 관계자를 구속하고 수사를 다른 식품업체로 확대하자, 이에 대해 보건사회부(현 보건복지부)는 롱갈리트가 관행적으로 사용되어 왔고 안전하다고 주장하며 검찰과 대립하였다. 이 사건은 향후 식품 첨가물 인허가 관리 제도가 정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고려당은 1945년에 설립되어 빵류, 케이크류, 도넛류를 비롯한 등 제과, 제빵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식품 회사이다. 주로 한과, 쿠키, 케이크, 빵, 떡, 화과자를 브랜드로 운영 중인 기업이다. 전성기였던 1991년 당시 직영 28개, 분점 203개 점포가 있었으며, 1996년에는 뉴욕제과를 인수하였다. 2007년에는 미국에 지점을 내기 시작하였고,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7길 11-6(소공동)에 있다.
고려당 (高麗堂)
고려당은 1945년에 설립되어 빵류, 케이크류, 도넛류를 비롯한 등 제과, 제빵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식품 회사이다. 주로 한과, 쿠키, 케이크, 빵, 떡, 화과자를 브랜드로 운영 중인 기업이다. 전성기였던 1991년 당시 직영 28개, 분점 203개 점포가 있었으며, 1996년에는 뉴욕제과를 인수하였다. 2007년에는 미국에 지점을 내기 시작하였고,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7길 11-6(소공동)에 있다.
신라명과는 1984년 경기도 안양시에 설립된 제과·제빵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이다. 주요 생산 품목은 빵류, 케이크류, 냉동 생지, 초콜릿, 쿠키류, 아이스크림, 잼류, 한과류를 생산하고 있다. 직영점과 분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 덕천로 72번길 30에 있다.
㈜신라명과 ((株)新羅名菓)
신라명과는 1984년 경기도 안양시에 설립된 제과·제빵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이다. 주요 생산 품목은 빵류, 케이크류, 냉동 생지, 초콜릿, 쿠키류, 아이스크림, 잼류, 한과류를 생산하고 있다. 직영점과 분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 덕천로 72번길 30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