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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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강수, 양도(良圖), 풍훈(風訓), 골번(骨番) 등과 함께 알려진 문장가.
제문 (帝文)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강수, 양도(良圖), 풍훈(風訓), 골번(骨番) 등과 함께 알려진 문장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김약연(金若淵)과 그의 처 서씨·홍씨에 대한 애문.
갑오애문 (甲午哀文)
조선 후기에 지어진 김약연(金若淵)과 그의 처 서씨·홍씨에 대한 애문.
1715년 김춘택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서술한 평론집.
노산취필 (蘆山醉筆)
1715년 김춘택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서술한 평론집.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김종직 (金宗直)
김종직은 조선전기 병조참판, 홍문관제학, 공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431년(세종 13)에 태어나 1492년(성종 23)에 사망했다. 정몽주와 길재의 학통을 계승하여 김굉필-조광조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도학 정통의 중추적 역할을 했다. 세조의 왕위찬탈을 풍자해 지은 「조의제문」이 무오사화가 일어나는 원인이 되어 사후에 부관참시되었다가 중종반정으로 신원되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정의를 숭상하고, 시비를 분명히 밝히려는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문장에 뛰어나 『점필재집(佔畢齋集)』을 비롯한 많은 시문과 일기를 남겼다.
신라시대 국가가 성문에서 지내는 제사.
사성문제 (四城門祭)
신라시대 국가가 성문에서 지내는 제사.
미상 인물의 시·부·서·제문·소설을 수록한 시문집.
고담주옥 (古談珠玉)
미상 인물의 시·부·서·제문·소설을 수록한 시문집.
불행하게 죽은 사람이나 어릴 때 요절한 사람을 애도하는 한문문체. 애사.
애사 (哀詞)
불행하게 죽은 사람이나 어릴 때 요절한 사람을 애도하는 한문문체. 애사.
조선후기 여항시인 엄한붕과 그의 아들 엄계응에 관한 시문을 수록한 시선집.
약오가장초 (藥塢家藏抄)
조선후기 여항시인 엄한붕과 그의 아들 엄계응에 관한 시문을 수록한 시선집.
『유성룡 종가 문적』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유성룡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로 종가유물이다. 11종 22책으로 유성룡의 친필 문적, 임진왜란 기록, 명나라 장수들의 서화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주요 문서는 전쟁 중 보고서인 진사록, 퇴임 후 회고록인 난후잡록, 국왕에게 건의한 문서를 수록한 근포집, 명나라 장수들의 서신을 모은 당장서첩 등이다. 이 문적들은 임진왜란사 연구에 귀중한 사료이며, 유성룡의 친필 고본은 서예로서도 가치가 높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유영하가(柳寧夏家)에 소장되어 있다.
유성룡 종가 문적 (柳成龍 宗家 文籍)
『유성룡 종가 문적』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유성룡의 종손가에 소장된 유학서로 종가유물이다. 11종 22책으로 유성룡의 친필 문적, 임진왜란 기록, 명나라 장수들의 서화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주요 문서는 전쟁 중 보고서인 진사록, 퇴임 후 회고록인 난후잡록, 국왕에게 건의한 문서를 수록한 근포집, 명나라 장수들의 서신을 모은 당장서첩 등이다. 이 문적들은 임진왜란사 연구에 귀중한 사료이며, 유성룡의 친필 고본은 서예로서도 가치가 높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유영하가(柳寧夏家)에 소장되어 있다.
「조침문」은 19세기 중반 유씨 부인이 바늘을 의인화하여 제문 형식으로 쓴 고전수필이다. 바늘과 함께했던 긴 세월을 회고하고 바늘의 공로와 재주를 찬양한 뒤, 부러진 바늘에 대한 애도와 내세의 기약이라는 내용을 통해 조선 후기 여성들의 문학적 소양과 뛰어난 문장력을 확인할 수 있다.
조침문 (弔針文)
「조침문」은 19세기 중반 유씨 부인이 바늘을 의인화하여 제문 형식으로 쓴 고전수필이다. 바늘과 함께했던 긴 세월을 회고하고 바늘의 공로와 재주를 찬양한 뒤, 부러진 바늘에 대한 애도와 내세의 기약이라는 내용을 통해 조선 후기 여성들의 문학적 소양과 뛰어난 문장력을 확인할 수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사곡리 진양하씨 송정종택 소장 고문서 일괄 (晉州 士谷里 晉陽河氏 松亭宗宅 所藏 古文書 一括)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사곡리 송정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문인, 정환국의 시·만사·서(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노전문고 (老田文稿)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문인, 정환국의 시·만사·서(書)·서(序) 등을 수록한 시문집.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강신혁의 시·만·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회산문고 (檜山文稿)
대한제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강신혁의 시·만·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남태휘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효제유고 (皛齋遺稿)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남태휘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남진휘의 시·서(序)·제문·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효곡유고 (曉谷遺稿)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문인, 남진휘의 시·서(序)·제문·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문인, 이종섭의 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행파유고 (杏坡遺稿)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문인, 이종섭의 시·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허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수록한 시문집.
경파선생문집 (耕坡先生文集)
조선 후기의 학자, 허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수록한 시문집.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원나라 가수(可遂)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 무학대사(無學大師) 자초(自超)가 복각하여 간행한 불경사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장경에 수록된 모든 명수를 수집하여 획수(劃數) 단위의 차례대로 각 용어나 단어를 배열함으로써,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했다. 1500년에 경상도 합천 봉서사(鳳栖寺)에서 개판(開板)한 「현수제승법수(賢首諸乘法數)」와 그 복각 판본이 「장승법수」보다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장승법수」는 조선시대에는 더 이상 간행되지 못하였다.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장승법수 (藏乘法數)
『장승법수』는 고려후기부터 조선전기까지 생존한 승려 무학자초가 원나라 가수의 『장승법수』를 저본으로 1389년에 중간한 불교서이다. 제목의 ‘장승’은 대장경을 가리키는 별칭이며, ‘법수’는 일종의 사전을 의미한다. 불교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고자 하는 해당 단어의 첫 글자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편찬하여 간행한 불경(佛經)사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암고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색의 발문에 1389년에 간행하였다는 시기가 적시되어 있어 불교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