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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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덕주산성(堤川 德周山城)은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위치한 조선시대 산성이다. 이 산성은 덕주골과 송계계곡을 4겹의 성벽으로 둘러싼 대규모 산성으로 남한강 일대와 영남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로를 관장할 수 있는 곳에 들어서 있다. 산성의 총 둘레는 약 15km로, 상성 · 중성 · 하성 · 외곽성 총 4겹으로 조성되었다. 여장 및 남문 시설 등이 잘 남아 있어 조선시대 축성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제천 덕주산성 (堤川 德周山城)
제천 덕주산성(堤川 德周山城)은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위치한 조선시대 산성이다. 이 산성은 덕주골과 송계계곡을 4겹의 성벽으로 둘러싼 대규모 산성으로 남한강 일대와 영남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로를 관장할 수 있는 곳에 들어서 있다. 산성의 총 둘레는 약 15km로, 상성 · 중성 · 하성 · 외곽성 총 4겹으로 조성되었다. 여장 및 남문 시설 등이 잘 남아 있어 조선시대 축성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에 사람이 살았던 석회암 동굴.
단양 금굴 구석기 유적 (丹陽 金窟 舊石器 遺蹟)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에 있는 석기시대 구석기에 사람이 살았던 석회암 동굴.
무암사(霧巖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금수산(錦繡山)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수된 사찰이다. 사찰의 근처에 있는 바위가 안개가 끼었을 때만 나타난다고 하여 무암사라고 불리게 되었다. 극락전 암막새의 기록을 토대로 조선 후기인 영조 때 절이 건립 또는 중수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등 성보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다.
금수산 무암사 (錦繡山 霧巖寺)
무암사(霧巖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금수산(錦繡山)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수된 사찰이다. 사찰의 근처에 있는 바위가 안개가 끼었을 때만 나타난다고 하여 무암사라고 불리게 되었다. 극락전 암막새의 기록을 토대로 조선 후기인 영조 때 절이 건립 또는 중수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등 성보 문화유산을 소장하고 있다.
독립운동가 장충식이 의병과 관련된 사실들을 일기체로 서술한 역사서.
산거만록 (山居漫錄)
독립운동가 장충식이 의병과 관련된 사실들을 일기체로 서술한 역사서.
고구려와 부여의 제천행사인 영고와 동맹을 지칭하는 용어. 의례·제천행사.
국중대회 (國中大會)
고구려와 부여의 제천행사인 영고와 동맹을 지칭하는 용어. 의례·제천행사.
서낭제는 매년 정월, 삼월~오월, 구월 중 택일하여, 마을 서낭당에서 주민들이 서낭신을 모시고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 제사이다. 동제, 서낭굿, 서낭거리라고도 한다. 산천, 수목, 암석 등의 자연숭배가 중국에서 유입된 성황 신앙과 융합하여 서낭 신앙이 되었다고 여긴다. 서낭제의 제관은 부부가 생존하여 화목하게 지내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거나 좋은 평판을 듣는 사람이다. 제관으로 뽑히면 수일 전부터 금기하면서 제물을 준비한다. 택일날 신목이나 돌무더기 앞에 제물을 차리고 서낭제를 치른다.
서낭제 (서낭祭)
서낭제는 매년 정월, 삼월~오월, 구월 중 택일하여, 마을 서낭당에서 주민들이 서낭신을 모시고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 제사이다. 동제, 서낭굿, 서낭거리라고도 한다. 산천, 수목, 암석 등의 자연숭배가 중국에서 유입된 성황 신앙과 융합하여 서낭 신앙이 되었다고 여긴다. 서낭제의 제관은 부부가 생존하여 화목하게 지내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되거나 좋은 평판을 듣는 사람이다. 제관으로 뽑히면 수일 전부터 금기하면서 제물을 준비한다. 택일날 신목이나 돌무더기 앞에 제물을 차리고 서낭제를 치른다.
대한제국기 때 의병가를 만들고 의병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독립운동가이다. 16세 때 고흥유씨(高興柳氏) 유제원(柳濟遠)에게 출가했다. 1895년 시아버지 유홍석(柳弘錫)이 춘천과 가평 일대에서 의병 작전을 전개할 때, 윤희순은 「안사람의 의병가」 · 「병정의 노래」 등 수십 수의 의병가를 지어 의병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직접 · 간접으로 춘천의병 활동을 적극 후원하였다. 1935년 8월 1일 향년 76세로 만주땅에서 일생을 마쳤다. 1983년 8월 3일 대통령표창, 1990년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윤희순 (尹熙順)
대한제국기 때 의병가를 만들고 의병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독립운동가이다. 16세 때 고흥유씨(高興柳氏) 유제원(柳濟遠)에게 출가했다. 1895년 시아버지 유홍석(柳弘錫)이 춘천과 가평 일대에서 의병 작전을 전개할 때, 윤희순은 「안사람의 의병가」 · 「병정의 노래」 등 수십 수의 의병가를 지어 의병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직접 · 간접으로 춘천의병 활동을 적극 후원하였다. 1935년 8월 1일 향년 76세로 만주땅에서 일생을 마쳤다. 1983년 8월 3일 대통령표창, 1990년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의병 장익환이 1895년 12월부터 1896년 4월까지 제천의병의 활동을 기록한 의병록. 일기.
일기 (日記)
의병 장익환이 1895년 12월부터 1896년 4월까지 제천의병의 활동을 기록한 의병록. 일기.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었던 석기시대 이후 고인돌·무늬토기·돌덧널무덤 등이 출토된 복합유적.
제원 황석리 유적 (堤原 黃石里 遺蹟)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었던 석기시대 이후 고인돌·무늬토기·돌덧널무덤 등이 출토된 복합유적.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는 조선후기 청풍부사 오도일이 창건한 관청.
청풍 금병헌 (淸風 金屛軒)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있는 조선후기 청풍부사 오도일이 창건한 관청.
조선후기 여류시인 금원 김씨의 시 「제천의림지」·「유점사」·「시유경성」 등을 수록한 시집.
호동서락기 (湖東西洛記)
조선후기 여류시인 금원 김씨의 시 「제천의림지」·「유점사」·「시유경성」 등을 수록한 시집.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단양 청련암 목조 보살 좌상 (丹陽 靑蓮庵 木造 菩薩 坐像)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제천초급중학교 초대 교장, 제2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교육자·정치인.
한필수 (韓弼洙)
제천초급중학교 초대 교장, 제2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교육자·정치인.
호좌의병진(湖左義兵陣)은 1896년(고종 33) 1월 강원도 영월에서 일어난 항일의병진이다. 유인석을 의병대장으로 추대하고, 중군장 이춘영, 전군장 안승우, 후군장 신지수, 선봉장 김백선 등을 임명하였다. 같은 해 2월부터 10월까지 제천을 거점으로 원주, 영월, 영춘, 단양, 풍기, 충주, 음성 등지에서 항쟁을 지속하였다.
호좌의병진 (湖左義兵陣)
호좌의병진(湖左義兵陣)은 1896년(고종 33) 1월 강원도 영월에서 일어난 항일의병진이다. 유인석을 의병대장으로 추대하고, 중군장 이춘영, 전군장 안승우, 후군장 신지수, 선봉장 김백선 등을 임명하였다. 같은 해 2월부터 10월까지 제천을 거점으로 원주, 영월, 영춘, 단양, 풍기, 충주, 음성 등지에서 항쟁을 지속하였다.
사자빈신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었던, 고려 전기에 창건된 절이다. 고려 후기~조선 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1022년에 건립한 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이 남아 있는데, 현재 4층까지 존재한다. 네 모서리에 각 1마리씩, 4마리의 사자가 탑신을 받치고 있다. 사자의 안쪽 공간에 두건을 쓰고 지권인을 결한 인물 좌상이 놓여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은 1963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사자빈신사 (師子頻迅寺)
사자빈신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었던, 고려 전기에 창건된 절이다. 고려 후기~조선 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1022년에 건립한 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이 남아 있는데, 현재 4층까지 존재한다. 네 모서리에 각 1마리씩, 4마리의 사자가 탑신을 받치고 있다. 사자의 안쪽 공간에 두건을 쓰고 지권인을 결한 인물 좌상이 놓여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제천 사자빈신사지 사사자 구층석탑은 1963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