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선혁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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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조선혁명당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혁명당 간부들이 일본군의 습격을 받았던 신빈사건으로 체포되어 순국한 독립운동가.
박치화 (朴致化)
일제강점기 때, 조선혁명당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혁명당 간부들이 일본군의 습격을 받았던 신빈사건으로 체포되어 순국한 독립운동가.
서원준은 일제강점기 평양노동청년회와 평양노동연맹 조직에 참여하고 조선혁명군으로 국내에 잠입하여 '평양총격사건'의 주역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평양에서 상점 점원과 양말 직공으로 일하면서 식민지 조선의 사회주의운동에 뛰어들었으며, 1930년대 초 조선혁명군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과 일본 경찰과의 총격전 전개에 공을 세웠다.
서원준 (徐元俊)
서원준은 일제강점기 평양노동청년회와 평양노동연맹 조직에 참여하고 조선혁명군으로 국내에 잠입하여 '평양총격사건'의 주역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평양에서 상점 점원과 양말 직공으로 일하면서 식민지 조선의 사회주의운동에 뛰어들었으며, 1930년대 초 조선혁명군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과 일본 경찰과의 총격전 전개에 공을 세웠다.
일제강점기 때, 남만주에서 참의부 대표, 조선혁명군 유격대장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유광흘 (劉光屹)
일제강점기 때, 남만주에서 참의부 대표, 조선혁명군 유격대장 등으로 활동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의용대 소대장, 동명학교 교사, 조선혁명군 제5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장세용 (張世湧)
일제강점기 때, 의용대 소대장, 동명학교 교사, 조선혁명군 제5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독립군으로 활동하다가 광정단 비서, 서무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장승언 (張承彦)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독립군으로 활동하다가 광정단 비서, 서무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한국광복군 초모위원회 부주임, 비서실장 등을 역임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장조민 (張朝民)
일제강점기 때, 한국광복군 초모위원회 부주임, 비서실장 등을 역임하며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소대장, 정의부 중대장, 조선혁명군 유격대 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장철호 (張喆鎬)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소대장, 정의부 중대장, 조선혁명군 유격대 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로 건너가 대한통의부, 조선혁명군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삼현 (李三賢)
일제강점기 때, 만주로 건너가 대한통의부, 조선혁명군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한중항일동맹회는 1935년 11월 조선혁명군(朝鮮革命軍) 부대가 중국의 왕펑거[王鳳閣] 부대와 연합하여 조직한 한중 합작 항일운동단체이다. 조선혁명군은 한중항일동맹회로부터 적지 않은 무기와 식량을 지원받아 항전 역량을 강화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진입 작전을 벌이고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한중항일동맹회 (韓中抗日同盟會)
한중항일동맹회는 1935년 11월 조선혁명군(朝鮮革命軍) 부대가 중국의 왕펑거[王鳳閣] 부대와 연합하여 조직한 한중 합작 항일운동단체이다. 조선혁명군은 한중항일동맹회로부터 적지 않은 무기와 식량을 지원받아 항전 역량을 강화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진입 작전을 벌이고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장명도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독립 단체인 국민부의 참모와 흥서총관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통의부에서 선전 활동과 일본군 격퇴에 큰 공을 세웠으며, 조선혁명군 제3사 사령으로서 흥경현 등지에서 항일전을 전개하였고, 통화현에서 일제 경찰대와 교전 중 순국하였다.
장명도 (張明道)
장명도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독립 단체인 국민부의 참모와 흥서총관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대한통의부에서 선전 활동과 일본군 격퇴에 큰 공을 세웠으며, 조선혁명군 제3사 사령으로서 흥경현 등지에서 항일전을 전개하였고, 통화현에서 일제 경찰대와 교전 중 순국하였다.
최윤구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대한통의부, 조선혁명군에 가담하여 일본군과 전투를 치르고 일제을 시설을 파괴하였으며, 동북인민혁명군과 연대하여 항일 활동을 전개하고, 동북항일연군 제1군 참모장을 맡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최윤구 (崔允龜)
최윤구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대한통의부, 조선혁명군에 가담하여 일본군과 전투를 치르고 일제을 시설을 파괴하였으며, 동북인민혁명군과 연대하여 항일 활동을 전개하고, 동북항일연군 제1군 참모장을 맡아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조선혁명군 유격대장, 보위대장, 총사령 부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광옥 (金光玉)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조선혁명군 유격대장, 보위대장, 총사령 부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통의부 헌병대장, 정의부 헌병대장, 조선혁명군 제4중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
김창헌 (金昌憲)
일제강점기 때, 통의부 헌병대장, 정의부 헌병대장, 조선혁명군 제4중대장 등을 역임한 군인·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