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조식"
검색결과 총 40건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조선전기 성리학자 조식의 생가터.
남명 조식 선생 생가지 (南溟 曺植 先生 生家址)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에 있는 조선전기 성리학자 조식의 생가터.
조선 전기에, 남계서원을 건립하여 정여창을 제향하였으며, 『개암집』을 저술한 학자.
강익 (姜翼)
조선 전기에, 남계서원을 건립하여 정여창을 제향하였으며, 『개암집』을 저술한 학자.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활약한 공으로 합천군수, 첨지사, 경상우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학자·의병장.
김면 (金沔)
조선 중기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을 일으켜 활약한 공으로 합천군수, 첨지사, 경상우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학자·의병장.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남명가 (南冥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조선 중기에, 예천군수, 예빈시부정, 초계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곽율 (郭𧺝)
조선 중기에, 예천군수, 예빈시부정, 초계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인 박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7권 4책, 별집 2권 1책 등 모두 9권 5책의 목판본으로, 본집의 표제와 권수제는 ‘무민당선생문집(無悶堂先生文集)’, 판심제는 ‘무민당집(無悶堂集)’이다.
무민당문집 (無悶堂文集)
『무민당문집』은 조선 후기의 학자인 박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본집 7권 4책, 별집 2권 1책 등 모두 9권 5책의 목판본으로, 본집의 표제와 권수제는 ‘무민당선생문집(無悶堂先生文集)’, 판심제는 ‘무민당집(無悶堂集)’이다.
조선 중기에, 이조정랑, 홍문관부응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박이장 (朴而章)
조선 중기에, 이조정랑, 홍문관부응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과 아들 이전인 이 학문에 관해 나눈 내용을 기록한 문답서.
관서문답록 (關西問答錄)
조선전기 문신·학자 이언적과 아들 이전인 이 학문에 관해 나눈 내용을 기록한 문답서.
조선 중기에, 이조정랑, 세자시강원필선,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박제인 (朴齊仁)
조선 중기에, 이조정랑, 세자시강원필선,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효경론」, 「훈자설」, 『송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박제현 (朴齋賢)
조선 전기에, 「효경론」, 「훈자설」, 『송암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고려 후기에, 충숙왕과 대립하던 심양왕 왕고를 돕다가 세력을 잃고 유배된 관리.
김온 (金溫)
고려 후기에, 충숙왕과 대립하던 심양왕 왕고를 돕다가 세력을 잃고 유배된 관리.
김우옹은 조선 시대 병조참판, 예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숙부, 호는 동강, 직봉포의이다. 1540년(중종 35)에 출생하여 1603년(선조 36년)에 사망했다. 정치적으로 유성룡, 김성일 등과 가까워 동인에 속하였다. 김우옹은 학문적 문제와 정치에 시무책을 진언하여 선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1573년 「성학육잠」, 1594년 6월 「시무칠조」, 7월에 「시무사조」, 9월에 「시무팔조」, 이듬해 「시무십육조」 등을 올렸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저서로는 『동강집(東岡集)』이 있다.
김우옹 (金宇顒)
김우옹은 조선 시대 병조참판, 예조참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자는 숙부, 호는 동강, 직봉포의이다. 1540년(중종 35)에 출생하여 1603년(선조 36년)에 사망했다. 정치적으로 유성룡, 김성일 등과 가까워 동인에 속하였다. 김우옹은 학문적 문제와 정치에 시무책을 진언하여 선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다. 1573년 「성학육잠」, 1594년 6월 「시무칠조」, 7월에 「시무사조」, 9월에 「시무팔조」, 이듬해 「시무십육조」 등을 올렸다.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저서로는 『동강집(東岡集)』이 있다.
조선 전기에, 예조좌랑, 병조정랑,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강수남 (姜壽男)
조선 전기에, 예조좌랑, 병조정랑,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선공감주부, 사헌부감찰, 고령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문위 (文緯)
조선 중기에, 선공감주부, 사헌부감찰, 고령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승문원저작, 평양서윤, 양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익성 (文益成)
조선 전기에, 승문원저작, 평양서윤, 양양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참봉, 봉사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학문과 수행에 전념하였으며, 『입재고』 등을 저술한 학자.
노흠 (盧欽)
조선 중기에, 참봉, 봉사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학문과 수행에 전념하였으며, 『입재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전기에, 농학 분야의 생리문제에 관심을 가진 학자.
방응현 (房應賢)
조선 전기에, 농학 분야의 생리문제에 관심을 가진 학자.
조선 전기에, 동몽교관을 역임하였으며, 「남명선생행록」, 『낙천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배신 (裵紳)
조선 전기에, 동몽교관을 역임하였으며, 「남명선생행록」, 『낙천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전기에, 이조좌랑, 진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구변 (具忭)
조선 전기에, 이조좌랑, 진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조식(曺植)이 민심의 향배에 나라의 안위가 달려있다는 주제로 지은 부(賦).
민암부 (民巖賦)
조선 중기에 조식(曺植)이 민심의 향배에 나라의 안위가 달려있다는 주제로 지은 부(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