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주희"
검색결과 총 24건
성리학의 기본 경전인 『논어』·『맹자』·『대학』·『중용』 등을 지칭하는 용어.
사서집주 (四書集注)
성리학의 기본 경전인 『논어』·『맹자』·『대학』·『중용』 등을 지칭하는 용어.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38년에 간행한 역사서.
자치통감강목 권19의 하 (資治通鑑綱目 卷十九의 下)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38년에 간행한 역사서.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93년에 간행한 역사서.
자치통감강목 권12, 27, 37, 42 (四十二|三十七|二十七|資治通鑑綱目 卷十二)
남송의 학자, 주희가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을 계축자(癸丑字)를 사용하여 1493년에 간행한 역사서.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주자대전』에서 시와 운문 415수를 선별하여 1799년에 간행한 시선집. 어서.
아송 (雅誦)
조선후기 제22대 왕 정조가 『주자대전』에서 시와 운문 415수를 선별하여 1799년에 간행한 시선집. 어서.
조선후기 학자 임성주가 주희의 「감흥시」를 해석하여 1753년에 간행한 주석서.
주문공선생재거감흥시제가주해집람 (朱文公先生齋居感興詩諸家註解集覽)
조선후기 학자 임성주가 주희의 「감흥시」를 해석하여 1753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희춘·홍계희가 『주자문집』과 『주자어류』의 통일된 정본을 만드는 과정에대하여 기술한 유학서. 교감본.
주자문집어류교간범례 (朱子文集語類校刊凡例)
유희춘·홍계희가 『주자문집』과 『주자어류』의 통일된 정본을 만드는 과정에대하여 기술한 유학서. 교감본.
명나라 말기의 문인, 왕우가 주돈이·정호·정이·장재의 글을 담은 『근사록』에 주희의 글을 추가하여 엮은 유교서.
오자근사록 (五子近思錄)
명나라 말기의 문인, 왕우가 주돈이·정호·정이·장재의 글을 담은 『근사록』에 주희의 글을 추가하여 엮은 유교서.
송나라의 주희가 영종에게 진강(進講)한 『대학』의 내용을 수록한 유학서.
주자경연강의 (朱子經筵講義)
송나라의 주희가 영종에게 진강(進講)한 『대학』의 내용을 수록한 유학서.
눌헌 구연상이 서사(書社)의 강습 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1898년에 편찬한 유학서.
향학필비 (鄕學必備)
눌헌 구연상이 서사(書社)의 강습 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1898년에 편찬한 유학서.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왕명으로 『주자대전』의 핵심을 모아 1774년에 간행한 유학서.
주자회선 (朱子會選)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왕명으로 『주자대전』의 핵심을 모아 1774년에 간행한 유학서.
『주자대전』에서 주희의 서신을 발췌하여 1책으로 엮은 유교서.
주문정초 (朱文精抄)
『주자대전』에서 주희의 서신을 발췌하여 1책으로 엮은 유교서.
공주 충현서원에 보관되어 있는 총 9점의 주자 초상화이다.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장기간 동안 여러 화가에 의해 제작되었다. 『충현서원지(忠賢書院志)』에 의하면, 최초의 주자 영정은 1581년(선조 14) 고청(孤靑) 서기(徐起)가 중국의 남경(南京)에서 가져와 봉안했으나 임진왜란 때 유실되었고, 1712년(숙종 38)에 경기도 연천의 임장서원(臨漳書院)에 있던 영정을 모사해 와서 다시 봉안했다고 한다. 장기간에 걸쳐 제작된 작품들이 한 곳에 전해 내려온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조선시대 초상화 연구에 활용할 만한 가치가 높다.
충현서원 소장 주자 영정 (忠賢書院 所藏 朱子 影幀)
공주 충현서원에 보관되어 있는 총 9점의 주자 초상화이다.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장기간 동안 여러 화가에 의해 제작되었다. 『충현서원지(忠賢書院志)』에 의하면, 최초의 주자 영정은 1581년(선조 14) 고청(孤靑) 서기(徐起)가 중국의 남경(南京)에서 가져와 봉안했으나 임진왜란 때 유실되었고, 1712년(숙종 38)에 경기도 연천의 임장서원(臨漳書院)에 있던 영정을 모사해 와서 다시 봉안했다고 한다. 장기간에 걸쳐 제작된 작품들이 한 곳에 전해 내려온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조선시대 초상화 연구에 활용할 만한 가치가 높다.
경상남도 성주군 자양서당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성주 자양서당 소장 전적 (星州 紫陽書堂 所藏 典籍)
경상남도 성주군 자양서당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조선후기 문신 이의철이 『주자대전』을 해석하여 1762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주자대전차의후어 (朱子大全箚疑後語)
조선후기 문신 이의철이 『주자대전』을 해석하여 1762년에 간행한 주석서. 유학서.
주자학의 학문 방법에 관한 내용을 정리한 유학서.
위학절도 (爲學節度)
주자학의 학문 방법에 관한 내용을 정리한 유학서.
조선후기 학자 이서구가 『시경』과 관련한 다양한 주석서를 비교 검토하고 자산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 유학서.
척재독시기 (惕齋讀詩記)
조선후기 학자 이서구가 『시경』과 관련한 다양한 주석서를 비교 검토하고 자산의 견해를 덧붙인 주석서. 유학서.
조선시대 문신 이덕형이 송대 제현들의 언행록에서 중요한 내용을 모아 엮은 수양서. 유학서.
송제현언행록 (宋諸賢言行錄)
조선시대 문신 이덕형이 송대 제현들의 언행록에서 중요한 내용을 모아 엮은 수양서. 유학서.
『가례』는 남송 시대, 유학자 주희가 사대부가에서 시행할 관혼상제에 관한 예를 저술한 예서이다. 주희는 부친상과 모친상을 치르면서 제례와 상례에 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였고, 이후 관례와 혼례 관련 자료를 추가해 『가례』 초고를 완성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초고 상태에서 분실되었다가 주희 사후에 다시 세상에 나와 미비한 부분이 많았다. 고려 말 우리나라에 도입된 『가례』는 조선시대에 폭넓게 활용되고 연구되었으며, 조선시대의 『가례』 연구는 질과 양 모두에서 중국을 능가할 만큼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가례 (家禮)
『가례』는 남송 시대, 유학자 주희가 사대부가에서 시행할 관혼상제에 관한 예를 저술한 예서이다. 주희는 부친상과 모친상을 치르면서 제례와 상례에 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였고, 이후 관례와 혼례 관련 자료를 추가해 『가례』 초고를 완성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초고 상태에서 분실되었다가 주희 사후에 다시 세상에 나와 미비한 부분이 많았다. 고려 말 우리나라에 도입된 『가례』는 조선시대에 폭넓게 활용되고 연구되었으며, 조선시대의 『가례』 연구는 질과 양 모두에서 중국을 능가할 만큼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가례질서』는 조선 후기 학자 이익이 『가례』에 관한 학설들을 종합·분석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해석한 예서이다. 주희의 『가례』를 중심으로 선유들의 예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대조·비판·검토하는 가운데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완성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익은 『의례』, 『예기』, 『통전』 등을 폭넓게 참고해 예의 본래적 의미를 복원하고자 했으며, 당시의 과도하게 사치스러운 예를 지향하던 풍속을 시정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가례질서 (家禮疾書)
『가례질서』는 조선 후기 학자 이익이 『가례』에 관한 학설들을 종합·분석하여 우리 실정에 맞게 해석한 예서이다. 주희의 『가례』를 중심으로 선유들의 예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대조·비판·검토하는 가운데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완성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익은 『의례』, 『예기』, 『통전』 등을 폭넓게 참고해 예의 본래적 의미를 복원하고자 했으며, 당시의 과도하게 사치스러운 예를 지향하던 풍속을 시정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논맹혹문정의통고』는 주희가 편찬한 『논맹혹문』과 『논맹정의』를 송시열이 편찬하고 권상하가 간행한 주석서이다. 송시열이 이 저술을 편찬한 동기는 주희가 저술한 『논맹집주』와 여러 문인들과 질의한 『논맹혹문』 사이에 상충된 내용을 정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주희가 『논맹혹문』에서 인용한 인물들의 독자적인 견해를 모아 『논맹정의』를 정리함으로써 『논맹혹문』의 동일한 장절을 일관되게 이해하고, 이를 통하여 주희의 『논맹집주』를 이해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이 세 저술은 상호간 논거가 되는 상보적 관계를 지닌다.
논맹혹문정의통고 (論孟或問精義通考)
『논맹혹문정의통고』는 주희가 편찬한 『논맹혹문』과 『논맹정의』를 송시열이 편찬하고 권상하가 간행한 주석서이다. 송시열이 이 저술을 편찬한 동기는 주희가 저술한 『논맹집주』와 여러 문인들과 질의한 『논맹혹문』 사이에 상충된 내용을 정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그는 주희가 『논맹혹문』에서 인용한 인물들의 독자적인 견해를 모아 『논맹정의』를 정리함으로써 『논맹혹문』의 동일한 장절을 일관되게 이해하고, 이를 통하여 주희의 『논맹집주』를 이해하고자 하였다. 따라서 이 세 저술은 상호간 논거가 되는 상보적 관계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