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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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년 완성된 『세종장헌대왕실록』에 부록으로 수록된 지리서.
세종실록지리지 (世宗實錄地理志)
1454년 완성된 『세종장헌대왕실록』에 부록으로 수록된 지리서.
1478년 양성지가 세조의 명으로 편찬한 지리서.
팔도지리지 (八道地理志)
1478년 양성지가 세조의 명으로 편찬한 지리서.
조선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전국의 현지답사를 토대로 편찬한 지리서. 전국지리지.
대동지지 (大東地志)
조선후기 지리학자 김정호가 전국의 현지답사를 토대로 편찬한 지리서. 전국지리지.
양성지는 조선 전기 세조 대에서 성종 대 기간에 다수의 문헌 및 지도 편찬에 참여하고 다방면의 정책안을 건의한 문신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방면에 걸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다수의 상소문을 올렸다. 세조의 신임을 받으며 당대의 문교·국방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성종 대 이후에는 부정 비리 혐의로 여러 차례 탄핵을 받았다. 이후 18세기 정조 대에는 그의 정책적 주장이 소환되어 재평가되기도 하였다.
양성지 (梁誠之)
양성지는 조선 전기 세조 대에서 성종 대 기간에 다수의 문헌 및 지도 편찬에 참여하고 다방면의 정책안을 건의한 문신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방면에 걸쳐 풍부한 내용을 담은 다수의 상소문을 올렸다. 세조의 신임을 받으며 당대의 문교·국방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성종 대 이후에는 부정 비리 혐의로 여러 차례 탄핵을 받았다. 이후 18세기 정조 대에는 그의 정책적 주장이 소환되어 재평가되기도 하였다.
고대 조선어의 강(江)을 뜻하는 보통명사.
패수 (浿水)
고대 조선어의 강(江)을 뜻하는 보통명사.
『대동수경』은 1814년 정약용이 우리나라 주요 하천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이다. 필사본 4책으로, 크기는 25.6×17.8㎝이다. 권1∼6은 녹수(압록강), 권6∼7은 만수(두만강), 권8은 살수(청천강), 권9∼11은 패수(대동강), 권12는 저수(예성강), 권13은 대수(임진강)로 조선 북부의 6대 강을 서술하였다. 하천이 발원하여 바다로 가는 경로를 기록하고, 그곳의 지명, 역사적 사실, 관방 등을 기록하였다. 한강과 한강 이남의 하천에 대한 기록은 누락되었다. 이는 책이 흩어져 일부가 빠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다산의 실학적 지리학의 중요한 성과이다.
대동수경 (大東水經)
『대동수경』은 1814년 정약용이 우리나라 주요 하천에 관하여 기록한 지리서이다. 필사본 4책으로, 크기는 25.6×17.8㎝이다. 권1∼6은 녹수(압록강), 권6∼7은 만수(두만강), 권8은 살수(청천강), 권9∼11은 패수(대동강), 권12는 저수(예성강), 권13은 대수(임진강)로 조선 북부의 6대 강을 서술하였다. 하천이 발원하여 바다로 가는 경로를 기록하고, 그곳의 지명, 역사적 사실, 관방 등을 기록하였다. 한강과 한강 이남의 하천에 대한 기록은 누락되었다. 이는 책이 흩어져 일부가 빠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다산의 실학적 지리학의 중요한 성과이다.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강원도안무사,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백겸 (韓百謙)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강원도안무사,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하연 (河演)
조선 전기에,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1945년 독일지리학자 헤르만 라우텐자흐가 일제 강점기에 한국을 방문하여 수집한 문헌을 기초로 작성한 지리서.
한국 (韓國)
1945년 독일지리학자 헤르만 라우텐자흐가 일제 강점기에 한국을 방문하여 수집한 문헌을 기초로 작성한 지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