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지장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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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 도솔암에 있는 고려시대의 보살상.
고창 선운사 도솔암 금동 지장보살 좌상 (高敞 禪雲寺 兜率庵 金銅 地藏菩薩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 도솔암에 있는 고려시대의 보살상.
지장보살화는 사후세계의 교주인 지장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지장보살은 고통을 받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성불마저도 포기한 대비의 보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8세기 진표율사에 의해 지장보살 신앙이 전파된 이래 크게 유행하였다. 고려 시대에는 지장보살이 명부전의 주존으로 봉안되면서 불화가 다수 제작되었다. 지장보살도에는 단독으로 그리는 독존도가 있는데 두건을 쓰고 보주와 석장을 들고 있다. 협시보살이나 여러 보살과 함께 그리는 지장삼존도, 지장보살도도 있다. 또 지장시왕도는 시왕을 함께 묘사하여 대웅전 등의 중단탱화로 조성되었다.
지장보살화 (地藏菩薩畵)
지장보살화는 사후세계의 교주인 지장보살을 그린 불화이다. 지장보살은 고통을 받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성불마저도 포기한 대비의 보살이다. 우리나라에서는 8세기 진표율사에 의해 지장보살 신앙이 전파된 이래 크게 유행하였다. 고려 시대에는 지장보살이 명부전의 주존으로 봉안되면서 불화가 다수 제작되었다. 지장보살도에는 단독으로 그리는 독존도가 있는데 두건을 쓰고 보주와 석장을 들고 있다. 협시보살이나 여러 보살과 함께 그리는 지장삼존도, 지장보살도도 있다. 또 지장시왕도는 시왕을 함께 묘사하여 대웅전 등의 중단탱화로 조성되었다.
정의공주는 조선 제4대 세종의 둘째 딸이다.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세종이 즉위하기 전에 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1477년(성종 8)에 사망했다. 안맹담과 혼인하여 4남 2녀를 두었다. 총명하고 지혜로웠으며 역산(曆算)에 능하였다. 『죽산 안씨 대동보』에 따르면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할 때에 변음(變音)과 토착(吐着)을 잘 풀어서 노비를 상으로 받았다고 한다. 불교에 조예가 있어서 소헌왕후와 세종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문수사를 중창하였다. 안맹담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장보살본원경』을 간행하였다.
정의공주 (貞懿公主)
정의공주는 조선 제4대 세종의 둘째 딸이다. 어머니는 소헌왕후 심씨이다. 세종이 즉위하기 전에 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1477년(성종 8)에 사망했다. 안맹담과 혼인하여 4남 2녀를 두었다. 총명하고 지혜로웠으며 역산(曆算)에 능하였다. 『죽산 안씨 대동보』에 따르면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할 때에 변음(變音)과 토착(吐着)을 잘 풀어서 노비를 상으로 받았다고 한다. 불교에 조예가 있어서 소헌왕후와 세종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문수사를 중창하였다. 안맹담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장보살본원경』을 간행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 당시 창건한 암자. 선운사.
도솔산 도솔암 (兜率山 兜率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제24대 진흥왕 당시 창건한 암자. 선운사.
서방 극락정토에 살면서 불법을 설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 무량수불·무량광불.
아미타불상 (阿彌陀佛像)
서방 극락정토에 살면서 불법을 설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 무량수불·무량광불.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보살상.
고창 선운사 금동 지장보살 좌상 (高敞 禪雲寺 金銅 地藏菩薩 坐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조선 전기의 보살상.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조선 초기(1476년)의 아미타삼존벽화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해련 등이 그린 것으로, 흙벽에 채색되었으며 세로 270cm, 가로 210cm이다. 그림 가운데는 높은 수미대좌 위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고 있다. 왼쪽에 관음보살이, 오른쪽에 지장보살이 정면을 향해 서 있다. 그 위로 좌우에 각각 나한이 3명씩 구름 속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 벽화는 고려불화의 특징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 초기 불화의 특징들이 나타나 있다.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 (康津 無爲寺 極樂殿 阿彌陀如來三尊 壁畵)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조선 초기(1476년)의 아미타삼존벽화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해련 등이 그린 것으로, 흙벽에 채색되었으며 세로 270cm, 가로 210cm이다. 그림 가운데는 높은 수미대좌 위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고 있다. 왼쪽에 관음보살이, 오른쪽에 지장보살이 정면을 향해 서 있다. 그 위로 좌우에 각각 나한이 3명씩 구름 속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 벽화는 고려불화의 특징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 초기 불화의 특징들이 나타나 있다.
지장보살과 무독귀왕, 도명존자 등 삼존을 그린 고려 말 조선 초기의 지장삼존도.
지장보살삼존도 (地藏菩薩三尊圖)
지장보살과 무독귀왕, 도명존자 등 삼존을 그린 고려 말 조선 초기의 지장삼존도.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박물관로(매곡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78년 12월 6일에 지방 문화의 창달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의 전통문화를 조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개관 이래로 지속적으로 발굴 조사해 온 광주·전남 지역 출토 유물과 완도 해저 발굴 고려시대 청자들이 소장되어 있다. 매년 1, 2회 다양한 주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와 지표 조사 활동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고고학과 미술사학 연구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국립광주박물관 (國立光州博物館)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박물관로(매곡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78년 12월 6일에 지방 문화의 창달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의 전통문화를 조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개관 이래로 지속적으로 발굴 조사해 온 광주·전남 지역 출토 유물과 완도 해저 발굴 고려시대 청자들이 소장되어 있다. 매년 1, 2회 다양한 주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와 지표 조사 활동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고고학과 미술사학 연구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지장보살·지지보살 등 세 보살의 회상을 그린 불화이다. 삼장보살도는 중앙에 천장보살, 오른쪽(향좌)에 지장보살, 왼쪽(향우)에 지지보살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고 각각의 권속들이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형식을 보여준다. 천장보살은 보관을 쓴 천신의 모습으로 설법인을 취하고 있으며, 지지보살은 천장보살과 같은 모습으로 경책을 들고 있으며, 지장보살은 승형 혹은 두건을 쓰고 석장, 보주를 들고 있다. 보통 1폭으로 조성되지만 2폭 혹은 3폭으로 조성되는 경우도 있다. 삼장보살도는 조선 중기부터 조성되었으며, 18, 19세기의 작품이 많이 남아있다.
삼장보살도 (三藏菩薩圖)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지장보살·지지보살 등 세 보살의 회상을 그린 불화이다. 삼장보살도는 중앙에 천장보살, 오른쪽(향좌)에 지장보살, 왼쪽(향우)에 지지보살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고 각각의 권속들이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형식을 보여준다. 천장보살은 보관을 쓴 천신의 모습으로 설법인을 취하고 있으며, 지지보살은 천장보살과 같은 모습으로 경책을 들고 있으며, 지장보살은 승형 혹은 두건을 쓰고 석장, 보주를 들고 있다. 보통 1폭으로 조성되지만 2폭 혹은 3폭으로 조성되는 경우도 있다. 삼장보살도는 조선 중기부터 조성되었으며, 18, 19세기의 작품이 많이 남아있다.
감로탱화는 우학문화재단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감로도이다. 1681년(숙종 7)에 제작된 작품으로, 크기는 세로 183.5㎝, 가로 184.5㎝이다.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빌기 위해 만들어진 감로탱화는 산수를 배경으로 상단, 중단, 하단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단에는 일곱 여래와 세 여래가 배치되어 있고, 중단에는 넓은 대 위에 음식이 차려져 있고, 한 무리의 승려와 아귀가 그려져 있다. 하단에는 전쟁 장면, 싸움 장면 등을 배치하였다. 16세기에 형성된 감로도 양식을 계승하면서 18세기에 조성된 감로도의 선구적인 작품이다.
감로탱화 (甘露幀▽畵)
감로탱화는 우학문화재단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감로도이다. 1681년(숙종 7)에 제작된 작품으로, 크기는 세로 183.5㎝, 가로 184.5㎝이다.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빌기 위해 만들어진 감로탱화는 산수를 배경으로 상단, 중단, 하단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단에는 일곱 여래와 세 여래가 배치되어 있고, 중단에는 넓은 대 위에 음식이 차려져 있고, 한 무리의 승려와 아귀가 그려져 있다. 하단에는 전쟁 장면, 싸움 장면 등을 배치하였다. 16세기에 형성된 감로도 양식을 계승하면서 18세기에 조성된 감로도의 선구적인 작품이다.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
여주 신륵사 극락보전 삼장보살도 (驪州 神勒寺 極樂寶殿 三藏菩薩圖)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 극락보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
통도사 건륭57년명 삼장보살탱 (通度寺 乾隆五十七年銘 三藏菩薩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화.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백운산 중흥사 (白雲山 中興寺)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1440년 현고사의 대선사 해연이 『지장보살본원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백지묵서지장보살본원경 (白紙墨書地藏菩薩本願經)
1440년 현고사의 대선사 해연이 『지장보살본원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강화 전등사 목조 지장보살 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은 강화군 전등사 명부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 지장보살 삼존상 및 시왕상, 그리고 권속상들이다. 목조 지장보살 삼존상을 중심으로 시왕상 10구가 좌우로 배치되어 있고 그 옆으로 귀왕 1구, 판관 4구, 사자 2구, 인왕 2구가 대칭적으로 서 있다. 동자는 시왕의 앞면에 놓여 있다. 거의 모든 불상 내부에서 발원문 및 직물류 등 다량의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발원문을 통해 이 불상들이 1636년 조각승 수연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이 불상들은 17세기 명부전에 유행하던 군집 지장시왕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강화 전등사 목조 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江華 傳燈寺 木造 地藏菩薩三尊像 및 十▽王像 一括)
강화 전등사 목조 지장보살 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은 강화군 전등사 명부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 지장보살 삼존상 및 시왕상, 그리고 권속상들이다. 목조 지장보살 삼존상을 중심으로 시왕상 10구가 좌우로 배치되어 있고 그 옆으로 귀왕 1구, 판관 4구, 사자 2구, 인왕 2구가 대칭적으로 서 있다. 동자는 시왕의 앞면에 놓여 있다. 거의 모든 불상 내부에서 발원문 및 직물류 등 다량의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발원문을 통해 이 불상들이 1636년 조각승 수연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이 불상들은 17세기 명부전에 유행하던 군집 지장시왕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지장보살본원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이다. 조선시대의 목판본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3종으로 구분된다. 석가모니가 도리천에서 마야부인을 위해 설법하는 도리천궁설법도, 지장보살도와 위태천을 1매의 판에 새긴 지장보살도가 있다. 그리고 2매의 판에 새긴 도상이 있는데 첫째 판에는 위태천과 그 행장, 둘째 판에는 도리천궁설법도와 지장시왕도를 함께 새긴 것이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도상은 조선 후기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탱화들의 도상과 일치한다. 불화로는 일본 교토 지온인(知恩院) 소장본이 대표적이다.
지장보살본원경변상도 (地藏菩薩本願經變相圖)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지장보살본원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이다. 조선시대의 목판본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3종으로 구분된다. 석가모니가 도리천에서 마야부인을 위해 설법하는 도리천궁설법도, 지장보살도와 위태천을 1매의 판에 새긴 지장보살도가 있다. 그리고 2매의 판에 새긴 도상이 있는데 첫째 판에는 위태천과 그 행장, 둘째 판에는 도리천궁설법도와 지장시왕도를 함께 새긴 것이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도상은 조선 후기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탱화들의 도상과 일치한다. 불화로는 일본 교토 지온인(知恩院) 소장본이 대표적이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수덕사 노사나불괘불탱 (修德寺 盧舍那佛掛佛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괘불탱.
고려시대의 불화.
지장시왕도 (地藏十王圖)
고려시대의 불화.
대구 동화사 삼장보살도는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 지장보살, 지지보살 등 세 보살을 그린 그림이다. 이 삼장보살도는 1728년에 동화사 대웅전의 중단탱으로 조성되었다. 세로 176.5㎝, 가로 274㎝의 긴 직사각형의 화면 중앙에 천장보살과 권속을 배치하고, 우측에 지지보살과 권속, 좌측에 지장보살과 권속을 배치하였다. 적색과 녹색이 주조를 이루는 차분한 색상, 세밀하면서도 안정된 필선, 균형잡힌 신체묘사 등은 18세기 전반 경북 지역 불화의 전형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
대구 동화사 삼장보살도 (大邱 桐華寺 三藏菩薩圖)
대구 동화사 삼장보살도는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삼장보살도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삼장보살도는 천장보살, 지장보살, 지지보살 등 세 보살을 그린 그림이다. 이 삼장보살도는 1728년에 동화사 대웅전의 중단탱으로 조성되었다. 세로 176.5㎝, 가로 274㎝의 긴 직사각형의 화면 중앙에 천장보살과 권속을 배치하고, 우측에 지지보살과 권속, 좌측에 지장보살과 권속을 배치하였다. 적색과 녹색이 주조를 이루는 차분한 색상, 세밀하면서도 안정된 필선, 균형잡힌 신체묘사 등은 18세기 전반 경북 지역 불화의 전형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